[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사운드 스테이지 1 - 트랙 15, 16.]

----------------------------------------------------------------------SCENE 01
에리오: 자... 그러면.
카운터 여자: 자~ 들어가렴.
캐로: 감사합니다~
에리오: ...?!
캐로: 에리오!
에리오: 캐...캐캐캐캐 캐로!!
에리오: 오... 오... 옷...!!
캐로: 응? 여자 탈의실 쪽에 벗어두고 왔어. 그래서 봐봐, 이렇게 타올로...
에리오: 안 보여줘도 되니까!!
캐로: 헤헤... 미안.
에리오: ...그리고 여긴 남탕...!
캐로: 열 한살 이하의 여자아이는 들어가도 된다고 카운터에서 그러던데?
에리오: 그... 그러니까.

----------------------------------------------------------------------SCENE 02
캐로: 와... 좋다. 하늘이 훤히 보이네 이 노천온천.
에리오: 으... 응. 그렇네.
(에리오: 어린이용 노천온천, 11살 이상의 남자는 출입 금지.)
(에리오: 일단 여기라면 나도 캐로도... 뭐랄까...)
(에리오: 괜찮겠지... 아마도.)

----------------------------------------------------------------------SCENE 03
캐로: 역시 목욕탕에서는 이렇게 솔직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가끔씩 같이 들어올래?
에리오: ...으응!? 하...하지만 역시 그런 건!!!
캐로: 응... 그래?

----------------------------------------------------------------------SCENE 04
페이트: 에리오, 캐로 여기 있었니?
알프: 같이 노천온천에도 들어오다니, 분위기 좋네~
에리오: 페... 페이트씨, 알프!!
알프: 두 사람 사이 좋네~ 이 누나는 기쁘단다~
캐로: 응, 지금 좀 더 사이 좋아진 거 같아.
알프: 그래?
페이트: 둘 다 있다가 내가 있는 쪽으로 와. 머리 감겨 줄테니까.
(에리오: 부글부글부글부글)
캐로: 와~ 네!
페이트: 에리오도 너무 쑥스러워하지 말고, 이런 때는 좀 더 애들같이 있어주면 좋으니까.
에리오: 그... 그게.... 네.
캐로: 같이 갈게요~

--------------------------------------------------------------------------
이런 에로초딤자식...ㄱ-
용서가 안 된다... ERiOOOOOOOOOOOOOOOOO!!! (...)
2007/05/23 13:49 2007/05/23 13:49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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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The StrikerS サウンド・ステージ 01 (脚本: 都築真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1 (각본: 츠즈키 마사키)

---[Track 15: 목욕탕 상황 2 에리오와 캐로(銭湯状況2 エリオとキャロ)]
욕탕 주인: 닫을 땐 이렇게... 열 땐 이렇게 하면 된단다.
바이스: 알겠니?
에리오: 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욕탕 주인: 그럼...
에리오: 감사합니다!

에리오: 자... 그러면.
카운터 여자: 자~ 들어가렴.
캐로: 감사합니다~
에리오: ...?!
캐로: 에리오!
에리오: 캐...캐캐캐캐 캐로!!
에리오: 오... 오... 옷...!!
캐로: 응? 여자 탈의실 쪽에 벗어두고 왔어. 그래서 봐봐, 이렇게 타올로...
에리오: 안 보여줘도 되니까!!
캐로: 헤헤... 미안.
에리오: ...그리고 여긴 남탕...!
캐로: 열 한살 이하의 여자아이는 들어가도 된다고 카운터에서 그러던데?
에리오: 그... 그러니까.

---[Track 16: 에리오와 캐로 in 노천온천(エリオとキャロin露天風呂)]
캐로: 와... 좋다. 하늘이 훤히 보이네 이 노천온천.
에리오: 으... 응. 그렇네.
(에리오: 어린이용 노천온천, 12살 이상의 남자는 출입 금지.)
(에리오: 일단 여기라면 나도 캐로도... 뭐랄까...)
(에리오: 괜찮겠지... 아마도.)

캐로: ...? 에리오, 얼굴이 새빨간데... 내가 혹시 방해된 거...?
에리오: 아.. 아냐아냐!! 괜찮아!!
캐로: 수건을 찬 물에 적셔서...
에리오: 응?
캐로: 에리오의 이마에 이렇게...
에리오: 차거...!
캐로: 조금 머리가 식혀져셔 기분 좋지 않아?
에리오: 정...말이네.
캐로: 예전에 페이트씨와 같이 온천에 갔을 때 내가 너무 뜨거워서 늘어져버렸는데
          그 때 페이트씨가 이렇게 해 줬어.
에리오: 그렇구나...
에리오: 여기 정말 기분 좋네.
캐로: 이렇게 물을... 에잇!
에리오: 하하... 캐로, 차갑단말야.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이제야 웃는구나.
에리오: 아... 그러니까... 미안.
캐로: 아니... 있지, 항상 훈련으로 바쁘고...
          에리오는 진지하니까 임무 중에도 잡담같은 건 안하고...
에리오: 응...?
캐로: 첫 출동인 리니어 레일 사건 때 부터 계속 말하고 싶었어.
에리오: 응...
캐로: 고마워, 에리오.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줘서.
에리오: 아니... 그건 내가 할 말이야.
에리오: 캐로가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주잖아.
              리니어 레일 사건때도 캐로와 프리드가 날 구해줬잖아.

캐로: 나랑 에리오는... 페이트씨가 돌봐주게 된 경위도 시기도 다르지만.
캐로: 그런 페이트씨한테 은혜를 갚고 싶어서 6과에 따라 들어온 거... 맞지?
에리오: 응.
캐로: 모처럼 만날 수 있었으니까, 이제부터 계속 동료로서 콤비로서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싶어서.
에리오: 응, 당연하지.
캐로: 정말로?
에리오: 응... 나노하씨와 페이트씨, 티아씨와 스바루씨는 친한 친구에 좋은 콤비라는 게
              같은 여자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고.
에리오: 그래서 나랑 캐로는 조금 어려운 게 아니었나... 생각했지만.
캐로: 그렇지 않잖아...
에리오: 그런 일 없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 분명 그런 일 없을거야. 그럴 거라고 생각해.
캐로: 응...! 나랑 에리오는 지금부터 계속 좋은 콤비가 될 수 있겠지?
에리오: 응, 그렇게 될 거야. 라이트닝 포워드 사이로서.
캐로: 가드 윙과 풀 백의 위치에 서서.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응.
캐로: 역시 목욕탕에서는 이렇게 솔직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가끔씩 같이 들어올래?
에리오: ...으응!? 하...하지만 역시 그런 건!!!
캐로: 응... 그래?

페이트: 에리오, 캐로 여기 있었니?
알프: 같이 노천온천에도 들어오다니, 분위기 좋네~
에리오: 페... 페이트씨, 알프!!
알프: 두 사람 사이 좋네~ 이 누나는 기쁘단다~
캐로: 응, 지금 좀 더 사이 좋아진 거 같아.
알프: 그래?
페이트: 둘 다 있다가 내가 있는 쪽으로 와. 머리 감겨 줄테니까.
(에리오: 부글부글부글부글)
캐로: 와~ 네!
페이트: 에리오도 너무 쑥스러워하지 말고, 이런 때는 좀 더 애들같이 있어주면 좋으니까.
에리오: 그... 그게.... 네.
캐로: 같이 갈게요~

알프: 저 애들 사이가 좋아서 다행이네, 나중에 같이 놀아줘야지.
페이트: 응, 부탁할게 알프.
당연하겠지만, 좀 대충 들어서 번역 이상한 데가 있습니다.
지적같은 건 대환영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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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7/05/23 13:45 2007/05/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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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많이 쓴 짤방


딴 말은 필요 없음.




...대체 이게 어딜 봐서 리리컬이야.
2007/05/21 19:22 2007/05/21 19:2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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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エンディングテーマ「星空のSpica」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엔딩 테마 "별빛 하늘의 스피카"
作詞:椎名可憐・作曲/編曲:太田雅友・唄:田村ゆかり
작사: 시나 카렌・작/편곡: 오타 마사토모・노래: 타무라 유카리
 
終わりのない夢を紡ぐ 幾千もの夜を越えて
끝없는 꿈을 자아내는 수천 년 밤을 뛰어넘어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계속되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白い砂 風に舞い 灼熱の大地を 通り過ぎた
새하얀 모래가 바람에 춤추는 메마른 대지를 지나
地平線越えて刻む どこまでもつながる かすかな足跡
지평선 너머 먼 곳까지 새겨진 희미한 발자국
 
不安のループを 振り払う瞳に映る
끝없는 불안함을 떨쳐낸 눈동자에 비추이는
真夜中の太陽 真夏のオリオン 今どこかで きみの声が聞こえた
한 밤중의 태양, 한 여름의 오리온과 같이(*1) 지금 어딘가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왔는데.
 
曇りのないこのこころを 遥か照らす青い星よ
한 점 그늘지지 않은 이 마음을 아득히 비추는 푸른 빛 별은
どんなときも歩きだせる 遠く近くきらめき 見守ってくれるの
어떤 때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반짝이며 나를 지켜봐주네
胸の奥にあふれるのは 涙よりも愛にしたい
마음속을 가득 채우는 건 눈물보다는 사랑이기를 바라기에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계속되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絹糸のような髪に 降り注ぐ砂さえ 拭いもしないで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에 흩날리는 모래알을 떨어내지 않은 채
蜃気楼揺れて かき鳴らす胸のピオラよ
신기루에 흔들리며 울려 퍼지는 마음속의 비올라 선율엔
静寂のフォルテ クレシェンドの月
정적 속의 포르테, 크레셴도의 달과 같이
いま確かに 生まれてるものがある
지금 이 마음속에 아련히 생겨나는 무언가가 있어
 
私だけをみつめていて 青い星よ きみのように
내 마음 속 그대와 같이 푸른 빛 별이여 나만을 바라봐 다오
胸の闇をそっと照らす 遠く近いきらめき 信じて抱きしめる
마음 속 한 조각 어둠을 비추는 한 줄기 빛을 품속에 끌어안으며
終わりの無い夢を紡ぐ 幾千もの夜を越えて
끝없는 꿈을 자아내는 수천 년 밤을 뛰어넘어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きみに会える時まで 輝き続けるわ
오래 된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은 당신과 만날 때 까지 계속될 거야
この胸のスピカ
내 마음 속의 스피카
 
情熱の嵐 想いのさざ波
정열의 폭풍, 마음속의 잔물결
ただ会いたくて ただせつなくて
단지 만나고 싶기에 너무나도 안타까운 이 마음
愛しさが奇蹟を奇蹟を起こしてゆくわ
당신에 대한 이 사랑이 기적을 일으키겠지
 
きみに続く長い道を 遥か照らす青い星よ
당신을 향한 멀고 먼 길을 아득히 비추는 푸른 빛 별은
どんなときも歩きだせる 遠く近くきらめき 見守ってくれるの
어떤 때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반짝이며 나를 지켜봐주네
あの輝き見上げるたび 愛が胸にあふれてゆく
그 반짝이는 별을 올려다 볼 때 마다 사랑은 마음속을 가득 채우네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끝없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1) 真夜中の太陽 真夏のオリオン / 한 밤중의 태양, 한 여름의 오리온과 같이
태양은 낮 시간에 뜨는 것이고 오리온자리는 대표적인 겨울철 별자리.
있어야 할 것이 아닌데도 있는 것처럼 들려올 리 없는 목소리가 들려왔음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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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7/05/07 00:12 2007/05/07 00:1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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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yangkun 2007/05/07 16:3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호오.. 가사가 아름답네요.
    그나저나 블로그 폰트가 Meiryo인가요? 일본어/한자에 클리어타입이 적용된 걸 보아하니..

    • 윤소정 2007/05/07 17:0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안녕하세요 :)
      요즘 애니 노래는 가사가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블로그 폰트는 font-family의 첫 부분에 'Malgun Gothic', 'Meiryo', 'Segoe UI' 라고 선언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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