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제 곧 발렌타인입니다.
이 그림을 보고 무엇을 느끼십니까?
각종 공공장소와 여러 음식점, 매장 등등은 닭살 짓을 하라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부디 2월 14일엔 집에 들어가셔서 가족과 훈훈한 시간을 함께하셨으면 합니다.
가족과의 훈훈한 시간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연인의 집에 가셔서 집 안에서만 놀아주십시오.
이 그림을 보고 무엇을 느끼십니까?
각종 공공장소와 여러 음식점, 매장 등등은 닭살 짓을 하라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부디 2월 14일엔 집에 들어가셔서 가족과 훈훈한 시간을 함께하셨으면 합니다.
가족과의 훈훈한 시간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연인의 집에 가셔서 집 안에서만 놀아주십시오.
......헛소리고, 도쿄 지하철에 있는 노약자석 양보 캠페인으로 나온 그림이라고 한다.
거참, 센스 끝내주네... 저거 만든 디자이너를 부디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
하지만 저 그림의 디자이너가 커플이었다는 대반전이 있을 거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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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하 2009/02/12 00:3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노약자석 양보 캠페인이라니, 정말 신기한 반전이군요
윤소정 2009/02/12 22:55 Änderung/Löschung Adresse
센스를 보여준 캠페인인듯 'ㅅ'ㅋ
n* 2009/02/23 12: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일본에는 노약자석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앉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우리나라에 비해 노약자석에 그냥 잘 앉더군요.
윤소정 2009/02/23 20:1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우리나라는 지하철 운영 주체측의 적극적인 홍보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옛날 박카스 CM에서 나왔던 영향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