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Artikel, Suchergebnisse für 'LG트윈스'
- 2011/11/07 아니 배영섭이 신인왕 탄 거까진 다 좋아 by 윤소정 (1)
- 2011/10/31 냉혹한 계절의 최강자 헬쥐의 계절이 찾아온다 by 윤소정
- 2011/10/03 2012 LG 트윈스 최강의 시나리오 by 윤소정
- 2011/10/02 내려간다 내려간다 LG트윈스~ by 윤소정
- 2011/08/15 개엘쥐는 졸렬졸렬해 by 윤소정
- 2011/08/13 후반기 개엘쥐 경기 하나도 안 본다고 했지만 by 윤소정
- 2011/08/08 그동안 아무리 내가 개엘쥐개엘쥐 해 왔지만 by 윤소정
- 2011/08/06 세계 멸망 전에 딱 하나 바라는 일이 있다면 by 윤소정 (2)
- 2011/08/05 여러분, 그 동안 개엘쥐 글을 후반기에 또 쓰긴 했지만 by 윤소정
- 2011/06/18 6월 25일 캐넌 은퇴식 비지정석 예매 by 윤소정
아, 좀 과격하게 쓸 거니까 싫으신 분은 탭 닫아 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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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말 배영섭이 진짜 잘했음. 신인왕 탈 만하지.내가 아무리 개엘쥐 놈들 응원한다지만 찬규보다는 배영섭이다.
물론 찬규가 쌩신인 풀타임 프리미엄이 있다지만 그건 그거고, 배영섭 봐봐라.
신인왕 줘도 이상하지 않을 성적이잖아? 중고신인? 그게 뭐 어쨌다고.
그냥 축하해 주면 될 일이다.
그런데, 내가 제일 웃기는건.
임찬규가 왜 신인왕 후보냐
보크로 먹은 양아승 투수가 신인왕 후보라니 좆쥐답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까말 구색 맞추려고 넣은거지
등등의 개소리를 해대는 놈들 말인데.
그래서 배영섭, 임찬규 말고 신인왕 후보에 넣을만한 사람 누구 있나 좀 대봐라.
기아 심동섭이? 아예 신인왕 후보에도 못 왔잖아? 신인왕 후보군 3위라더니
SK에도 한명 더 거론된 애 있었는데, 얘도 썰만 있더니 결국 못 왔잖아? 얘는 4위냐?
임찬규 양아승? 니들 임찬규가 양아승으로 딴게 2승 밖에 없다는 거 알고는 있나요.
천하의 오승환도 블론세이브로 챙겨드신 승수가 있어요 이것들아, 딱 1개지만.
하물며 신인이 그렇게 완벽하게 틀어막아주길 바라는거냐? 얘가 류현진이야?
보크? 6.17 블론세이브?
6.17 사태는 까말 실드쳐줄 건 없다만, 보크는 심판이 오심 때린거고 미친놈들아. 그게 임찬규 잘못이냐.
그러니 니들 팀 애 아니면 그런건 좀 닥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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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은 "중고신인 배영섭이 임찬규 제치고 신인왕 탔네, 아오썅" 하려고 쓴 글이 아니다.
배영섭이 탈 만했고, 납득도 가고 까말 찬규보단 배영섭인 것도 맞는데
그래서 괜히 씹어대는 망할 놈들아 임찬규가 후보 올라와서 꼽냐?
꼬우면 니네 선수도 후보 올라올만하게 활약할 수 있게 마법이라도 부려보지 그러셨어요, 라는 글.
ps. 그나저나 올해 신잉왕은 누규? 작년엔 오지환장이었는데

또다시... 그 계절이 왔다...
냉혹한 프로의 세계, 그 프로의 전사들을 맞이할 냉혹한 계절이...
냉혹한... 계절을 사랑하는 차가운 마음의 전사들... 그들의 계절이 왔다...
LG 트윈스의 계절이 왔다... 겨울 V9를 달성하고자...
킄...킄킄....크킄크크킄킄킄.... 흐콰할꺼가따...
피...머리에 피가 몰린다...

...내가 이딴 중2돋는 글이나 쓰고 있어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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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엘쥐가 올 시즌 준비되어 있던 7G를 찍고 나서 돌종훈이 10월 6일 삼성전 끝나고 전격 사퇴발표.
그러면서 서용빈, 염경엽 등등 싸그리 사퇴.
새 감독 선임 준비를 하는 LG 트윈스, 겨울 야구의 최강자로 다시 등극.
그러나 잘 진행되지 않는 새 감독 선임.
아무도 9년이나 PS를 못간 "흘러간 과거의 명문팀"이라는 독배를 들고 싶어하지 않는다.
천하의 명장 김성근 감독마저도 LG 구단의 간절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고사한다.
그리고 감독 없이 맞이한 겨울 훈련 시즌... 해외 전훈에서 사건이 터지고...
빡친 모 기업 LG전자에서는 개엘쥐 구단에 대한 최소한의 지원 외의 모든 지원을 끊기로 결정.
그 이후 개엘쥐는 멸망했다.
2012 시즌 후 LG 트윈스 해체. 최종 성적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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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 잘하셨어요 돌종훈새끼야감독님
그나마 5위도 지키지 못하고 두산과 결국은 공동6위, 그리고 내일은 약속된 7위!!
준비된 7G! 내려간다 LG 트윈스!!
앞으로의 일정
5 한화 - 2 롯데 (3연전)
6 두산 - 8 넥센 (2연전)
7 LG - 1 삼성 (3연전)
시즌 마지막까지 답이 없는 개엘쥐. 어떻게 초반 1위, 중반 3위였던 팀이 단 2개월만에 7위까지 급전직하하는 뉴턴 뺨칠만한 자유낙하를 보여주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하여간 올 시즌 최종 순위는 이렇게 예상합니다.
1 삼성 / 2 롯데 / 3 SK / 4 KIA
5 한화 / 6 두산 / 7 LG / 8 넥센
올 시즌 개엘쥐 신발암 야구에 대한 평가
영문을 모르겠어↙( ◕ ‿‿ ◕ )↘ 訳がわからないよ
자 이제 7위해서 돌종훈 새끼좀 짤라보자!! 그와 함께 부담되서 못하는 여러분들도 좀 같이 짜르거나 개조좀 해야지...
만약 내년에도 돌종훈이 유임되면? 당연히 야구 안본다. 미쳤다고 돌종훈 야구를 1년 더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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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DTD는 명언
1. 팬들이 무서워서 못 나오고 있어요!!
- 거기 있는 팬들이 너네 팬다고 했냐 아니면 감독 사퇴하라고 했냐 단체로 한강에 끌고가서 투신시킨다고 했냐.
2. 있는 놈들은 다 도망가고 3시간 항의 끝에 나온 사람은 마케팅팀 인턴 직원
- 마케팅 팀장도 아니고. 감독도 아니고 코칭스태프도 아니고 주장도 아니고, 고참 선수도 아니고. 인턴직원ㅋㅋㅋㅋㅋㅋ 개졸렬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이야! 역시 개엘쥐구단은 졸렬졸렬해!!
3. 경ㅋ찰ㅋ
- 모여서 목소리좀 전하자는 팬들을 구단에서는 폭ㅋ도ㅋ취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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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엘쥐구단의 모든 인간들아, 너네가 생각이 있고 머리가 돌아간다면 조금만 생각해봐라.
또 벌레같은 호갱님들이 우리 하는 일에 아가리를 들이밀고 앉았네 ㅉㅉ 며칠 지나면 또 조용할 것들이... 라는 생각 하지 말고.
양심이 있고 생각이 있다면 지금 항의하러 몰려간 500여명의 팬이 호갱님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무려 10년만에 처음으로 나온 단체 항의다. 이게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봐라.
너희들이 개좆같이 야구해왔던 지난 10년간, 이 팀 팬들은 일희일비 하지 않고 오늘까지 끝없이 응원해왔다.
변함없이, 타팀 팬들의 온갖 조롱을 참아가면서, 그딴 병신같은 DTD 찍을 팀 뭐하러 응원하냐는 비아냥을 들으면서 단지 LG팬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존심에 온갖 상처를 입어가면서도 응원해 왔다. 그런데 오늘까지 보여준 너희들의 모습은 과연 프로라고 부를만한 놈들인지 의심이 간다.
한화 이글스를 보라. 지금 7위를 찍고 있는 한화를 보란 말이다.
성적이 우리보다 더 나쁜데도 팬들은 감독을 야왕으로 추켜세우고 있고, 팀은 근성있는 플레이를 한다고 칭찬을 듣는다.
10년간 우리가 바란 것은 성적도 성적이겠지만 프로다운, 바로 저 한화와 같은 근성이다.
넥센 히어로즈, 너희들이 요 몇년간 졸렬하게 계속 털어온 그 팀을 보라. 심수창이 긴 18연패의 늪에서 벗어나 첫 승을 찍던 날 그들을 보라. 팀원이 하나가 되어 뭉치고, 좋은 결과를 이루어 냈을 때 모두가 축하해 주었다. 뭔가 배우는 게 없는가? 이 모래알 같은 팀웍을 가진 놈들아.
마스코트만 근성이랑 팀웍이 세워두면 다냐? 그러면 근성과 팀웍이 생기는거냐?
입이 있으면 대답을 해 봐라.
LG 트윈스여, 정말 지금 5위 자리도 어울리지 않는, 10년만에 처음으로 터져나온 팬들의 절절한 함성을 외면해 버린 졸렬한 팀아.
오늘 청문회 겸 시위 장소에서 나온 한마디가 가슴을 계속 울린다.
"LG 팬인게 죄냐!!"

...그래, LG 팬인게 죄다. 팬인 내가, 우리가 다 잘못했다.
너네가 그렇게 졸렬한지도 모르고 LG 트윈스를 응원한 우리 잘못이다. 누가 누굴 탓하겠냐.
이렇게 말해주니까 좋으세요? 참 잘나셨어요, LG 트윈스 개새끼들아.
ps. 원더바님은 더 이상 야구 안 보겠다고 하셨지만... 난 계속 봐야겠다.
이 졸렬한 팀의 끝장이 대체 어떻게 날 지를, 결코 좋은 결말이 나지 않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ps2. 네이버에 올라온 2차 청문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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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열받아도, 아무리 개거지같이 야구를 해도 오늘은 봐야겠다.
개엘쥐가 올해도 4강 호흡기 떼고 DTD 찍는 모습을 확실하게 눈에 새겨넣어둬야하니까.
어쩜 그렇게 귀신같이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냐. 대체 머리에 뇌는 끼워넣고 야구하는거냐?
특히 지금까지만 보면 조잉여 개X끼야, 초구 그딴식으로 건드릴 거면 건드리지 마라.
아무도 야구 제대로 정신차리고 할 생각도, 의지도 없는 것 같은 이딴 팀 그냥 다 한강물에 빠져 뒈져버리는게 좋겠다.
LG 트윈스? 그딴 팀이 한국 프로야구에 있었나요? 그냥 그 팀 이름 개엘쥐새끼들 아니었나요?
올해 단 하루라도 1위 찍고, 5월까지 어째 잘 나간다 했다. 그래 잠시나마 희망을 줘서 아주 존나게 고맙습니다.
이 망할놈의 구단아. 올해는 이 경기까지 보고 더 이상 이 팀 응원 안합니다.
올해 남은 경기는 김성근 감독님과 02년도 LG 선수들이 남아있는 SK 응원이나 하겠습니다.
SK가 요즘 아무리 못한다 못한다 해도 최소한 개엘쥐새끼들 같은 정신줄 놓은 병신야구는 안 하고 있잖습니까.
내년요? 내년은 한번 생각해봐야죠. 이 팀을 계속 응원할지 안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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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인생의 무려 70%를 할애하며, 즉 30년 인생 중 21년씩이나 응원해 온 팀이다. 아무리 개엘쥐 개엘쥐 해도 애정이 없을리가 없다. 병신 개좆같이 야구한다고 까대도, 그래도 LG 트윈스는 LG 트윈스다.
그래서 오늘의 청문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본다면.
1. 뭐 8년동안 이 정도 참아줬으면 많이 참아줬다. "청문회"를 저 정도 한게 양반이지.
2. 그러나 청문회의 방식은 영 아니라는데는 동의. 목적이 뭔지도 모르겠고, 저기 시위지 청문회냐 -_-;; 뭔가 제대로 된 목적을 갖고, 제대로 준비를 해서 갔어야 현재의 문제점이 뭐고를 토론하던지 말던지 하는데, 저건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3. 그렇다고 선수들의 대응이 잘했다는 것도 아니지. 이병규, 박용택 주로 이름 거론된 선수들의 격한 반응이 이해 가지 않는 건 아니지만 김정민 코치나 박종훈 감독이 괜히 그런 애들 앞에서 고개 숙였겠습니까. 특히 방망이를 들고 왔다는 이동현은 너무나도 잘못된 대응. 뭐하려고? 그냥 기껏 그 "정신차리고 야구해라" 한마디 한 사람들 패려고?
4. 결론적으로 근본적인 원인은 선수단만도 코칭스태프만도 아니지. 팬들도 같이 문제. 여태까지 팬들은 "그래도 우리 선수인데"라면서 감싸주려고만 했지 엄하게 그들의 잘못을 비판한 적이 없다. 그래놓고서 선수들이 막나간다고 뭐라고 할 자격이 있을지도 문제다만, 그렇다고 그 선수들이 잘 한것도 아닙니다. 대체 언제까지 감싸주고 보듬어주기만 하는 호갱님이 되어야 하나?
5. "행동하는 위선(僞善)이 행동하지 않는 선(善)보다 더욱 낫다."는 말을 새겨본다. 이 막장 레이스 8년 중 그나마 조금이라도 선수들에게 직접 찾아가 행동을 보여준 사람은 저 10명 뿐이자 그 10명이 처음이었다는 사실이 오히려 오늘 청문회보다 더 부끄럽다. 그리고 이 행동이 초딩스럽다고 까대고, 팀 케미 해치고 울 선수들 공황장애 오면 어떡하나요 우쭈주 하면서 무조건적으로 LG 선수단을 감싸고 돌려는 사람들아, 니들은 그런 행동이라도 보여봤냐?
프로야구 구단과 선수는 성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성적이 잘 나오지 않으면, 얼마나 노력을 하고 열심히 하던 간에 그런 건 묻혀버리는 세상이다. 그렇게 노력을 해도 그런데 하물며 온갖 안 좋은 소문은 다 돌아다니는 LG 선수단은 얼마나 더 빡센 노력이 필요할까. 자신들에게 도는 그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 한들, 그 소문을 상쇄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실력으로 보여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요 8년간 LG 트윈스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 중 대체 몇 퍼센트나 프로다운 근성과 승부욕, 플레이와 매너를 보여줬나? 선수가 성적만 내는 기계가 아니라고 항변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관중과 팬들도 여태까지의 호갱님 만드는 병신야구를 8년씩이나 봐주는 기계가 아니다.
아참,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나도 "국민학생"때부터 아버지 손잡고 야구장 다니고 하면서 지내온 21년차 LG 팬이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MBC 청룡때부터의 골수는 아니지만, 나름 90년 원년부터 응원해 온 사람이다. 그런데도 오늘의 사태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 정도면 심각한 거 아닌지, 무조건적으로 감싸는 응원하는 사람들과 LG 트윈스 구단의 모두들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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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건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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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립보행너굴이 2011/08/07 23:5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그런데 쨰야카 귀엽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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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2011/08/08 21:55 Änderung/Löschung Adresse
마도카가 더 카와EE하다능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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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경기들 중계 시청 및 직관 안 할거라는 약속 아닌 약속은 지키는 중입니다.
네이버 하이라이트와 문자중계에서의 통계만 보고 글을 쓰는데도 이렇게 바람같이 써내려갈 수 있는 거 보면 개엘쥐가 얼마나 뻔하게 못하는지 눈에 훤히 보이네요 ㅎㅎㅎㅎㅎㅎ
근데요, 우리도 좀 올 시즌 어차피 다음주에 4강 호흡기 뗄 거 같은데 시즌 끝나고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구느님이고 나발이고 조까고, 그 동안 이 막장스런 팀을 잘 봐줘서 구느님이라는데 웃기지 마시고요.
진짜 농담 안하고 그렇게 무능한 구단주는 또 첨봐요. 야구 좋아만 하면 다냐?
헬쥐전자가 괜히 헬쥐전자가 아녀... 야구단만 봐도 헬쥐그룹 자체가 왜 요즘 정신줄을 놓고 다니는지 보입니다.
팀 분위기가 02년부터 개막장으로 흘러나가고 있으면 어이구 우리새끼들 그래도 잘하겠지 우쭈쭈가 아니라 아예 회계 법인 불러들여서 감사를 벌이던 연봉을 진작 폭풍처럼 깎아버리던, 2군 구장 구리에서 방 빼고 넥센이랑 같이 강진 쓰라고 보내버리던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동안 물주역할 말고 뭘 했습니까 구단주는.
하여간, 오늘 글의 결론은?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이예!!
아무리 봐도 이건 지상 최대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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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석들은 워낙 광속같이 매진되서 할 말이 없고.
비지정석이라도 예매했습니다.
물론 3루 개엘쥐 응원석 가서 호갱님 될 생각따윈 눈꼽만큼도 없고 그냥 1루 SK 응원석 가서 SK 응원하렵니다.
이딴 니미 개씹같은 팀에는 더 이상 미래가 없음.
캐넌은 개엘쥐따위의 레전드가 아니라 솩전드죠!!
그렇게 내쫒아 놓고 쥐전드네 뭐네 하는게 정신 나간거 아님? 쥐구단은 양심이 있으면 생각을 해라.
추가) 블로그의 개엘쥐 관련 카테고리는 전부 비공개로 전환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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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ife 2011/11/08 09:5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솔직히 심동섭, 박희수가 임찬규보다 나은건 방어율 뿐이고 승/홀드/세이브의 기록으로 보면 내세울만한게 없는 평범한 성적이었죠.
30도루의 배영섭, 9승의 임찬규처럼 뭔가 내세울 수 있는 성적이 있다면 모를까 방어율만 보고 신인왕 후보로 세우기에는 나머지 기록들이 너무 초라해서...
신인왕이다보디 MVP 투표처럼 투수 4관왕! 타자 3관왕! 구원왕! 같은 내세울 수 있는 타이틀이 없긴 해도 눈에 보이는 기록이란게 무시하기는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