挿入画像

이 노래의 주인공, 엘자 드 시카(Elsa de Sica)

Io mi chiamo... ~貴方だけの義体…私の名は…~
Io mi chiamo... ~당신만을 위한 의체, 내 이름은...~

Gunslinger Girl Image Song Album:Track No. 9
「エルザ・デ・シーカ (CV:能登麻美子)」
「Elsa de Sica (CV:노토 마미코)」

「私はラウーロさんが一番大事。
「내겐 라울로씨가 가장 소중해.
私の時間は、全てラウーロさんの為に使うわ。
내 모든 시간은, 전부 라울로씨를 위해서 쓸거야.
ラウーロさんを想いながら、
라울로씨를 생각하면서,
ラウーロさんの為にライフルを磨(みが)くの。」
이 총도 라울로씨를 위해 손질하는 거야.」

---短過ぎる蝋燭。
---너무 짧아진 양초.
貴方の為だけに灯そうと思ったから
당신만을 위해 밝혀둔 것이니
消す時もまた貴方の為だけに…
끌 때도 오직 당신만을 위해서예요.

貴方が付けてくれた名前…《Mi chiamo Elsa de Sica*》
당신이 내게 붙여준 그 이름...《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
貴方を愛し屠(ほふ)る義体…《Mi chiamo Elsa de Sica》
당신을 사랑해서 당신을 죽인 의체...《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

真夜中(まよなか)に無言で辿る あの日と同じ舗道(ほどう)
한밤중에 조용히 걸어보는 그 날과 같은 길
凍てついた銀色の月 早鐘(はやがね)を打つ鼓動
얼어붙은 은빛의 달 빨라지는 가슴의 고동

すれ違い続ける心 歪(いびつ)な色の瑪瑙(めのう)
계속 엇갈리는 마음, 어지러운 색의 마노
空回り虚(うつ)ろう言葉 決断に揺れる焔(ほのお)
좀처럼 말하지 못하는 이 마음, 굳은 마음에 흔들리는 불꽃

嗚呼(アア)…過ぎし日は檻(おり)の中 殻(から)を破れぬ踊は
아아...여태까지 보내온 날은 우리 속의 나날, 껍데기를 깨지 못하는 몸짓은
嗚呼…蝶に成れず死んでゆく 空の夢を抱いたまま…
아아...나비가 되지 못하고 죽어가네요, 하늘을 향한 꿈을 안은채로...

貴方が付けてくれた名前…《Mi chiamo Elsa de Sica》
당신이 내게 붙여준 그 이름...《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
貴方を愛し屠(ほふ)る義体…《Mi chiamo Elsa de Sica》
당신을 사랑해서 당신을 죽인 의체...《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

貴方は何も覚えてはいない 覚えてたのは私だけ…
하지만 당신은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죠, 당신을 기억하고 있던 건 오직 나뿐...
貴方は誰も愛してはいない 愛してたのは私だけ…
하지만 당신은 아무도 사랑하지 않지요, 당신을 사랑했던 건 오직 나뿐...
終わりの場所は 始まりの場所 愛が生まれたこの場所で…
마지막을 위한 장소는, 처음의 그 곳에서. 당신에 대한 사랑이 싹튼 그 곳에서...

貴方が付けてくれた名前…《Mi chiamo Elsa de Sica》
당신이 내게 붙여준 그 이름...《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
貴方を愛し屠(ほふ)る義体…《Mi chiamo Elsa de Sica》
당신을 사랑해서 당신을 죽인 의체...《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

私が望む最後の願い…《Lauro e poca felicità**》
내가 바라는 마지막 소원...《라울로씨와의 작은 행복》
私を焦(こ)がす最期(さいご)の焔…《Lauro e poca felicità》
나를 검게 태우는 죽음의 불꽃...《라울로씨와의 작은 행복》

---《Lauro e poca felicità》
---《라울로씨와의 작은 행복》

「Io mi chiamo...」
「My name is...」

[註]
*Mi chiamo Elsa de Sica (미 키아모 엘자 드 시카)
: 원래 뜻은 '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가 아니라 '난 엘자 드 시카를 불러요.(I call Elsa de Sica)'입니다, 만. 자신을 지칭할 때 그렇게 말할리가 없으므로 '내 이름은 엘자 드 시카(혹은 난 엘자 드 시카라고 해요.)'라고 번역되었습니다.

**Lauro e poca felicita (라울로 에 포카 페리치타)
: 이것 역시, 원래 뜻은 '라울로씨와의 작은 행복'이 아니라 '라울로씨와 작은 기쁨(Lauro and a little congratulate)' 이라는 뜻입니다만, 이쪽이 엘자 드 시카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아서 표현을 바꾸었습니다.

Copyright 2005-2006 , Louice Studio Inc. http://www.louice.net/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6/07/17 23:03 2006/07/17 23:03
Vom 윤소정 geschrieben.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87
  2. mlmlc 2006/07/19 21:2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시아님은 여러번역작업에 능통하시군요.....건슬링거 만화책만 봤는데 애니메이션도 있는군요.별로 재미있고 즐겁게 볼만한 만화는 아니지만.왠지 총기를 든 소녀라는 거부할수없는
    조합이끌리는 만화였던기억이..완결이 되었던가..구해봐야겠습니다...그건그렇고
    노래는 아직 들어보지 못했지만 가사가..너무 우울한거 같네요...시아님도 분위기 있는 음악도좋지만 가끔식 우울할때면 신나는 음악 들어보세요..^^.번역 잘보았습니다..그럼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

    • 윤소정 2006/07/19 22:59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음... 건슬링거 걸은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코믹스 6권까지 발매되어있고, 노래 자체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가사는 참 우울하지요(...). 사실 가사 자체는 '짝사랑을 하다 좌절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거라고 보면 될 거예요.

      그런데 신나는 음악은 별로 취향에 맞지 않는군요. 듣고 있어도 금방 질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번역은 요즘 마음에 드는 노래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아란 이름은 그만 좀 (...)
      지금은 루이체란 이름을 쓰고 있지만 루이체나 세이카란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

  3. 루시온 2006/07/21 15:3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왜 자꾸 노토 마미코씨라고 하면..
    시마코가 "한번 죽어볼래?" 라고 하는 거 밖에 생각이 안나지[...]
    모군은 요즘 우타와레루모노 애니판 오프닝인 몽상가에 중독되었심 ㄱ-
    묘하게 그냥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덜덜]
    그나저나...제 블로그도 링크에 넣어주센[버럭]

    • 윤소정 2006/07/21 20:1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연결지으면 재미있을 거 같은 거 많더만요(...)
      전 우타와레루모노 쪽이라면 애니판 오프닝보다는 엔딩인 "まどろみの輪廻"쪽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

      그리고 링크 넣었심다...

  4. Kalidur 2008/11/20 03:4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I`m mexican and I don`t write the english very well but I think that this character is very sad. Gunslinger girl is a magnificent anime.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이 사이트는 광고 목적의 댓글, 트랙백을 거부합니다.
이 사이트에서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광고 목적의 댓글 및 트랙백을 남기거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이 발견될 시,
관련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2007.05.18. Upd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