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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2 TNC mit Google. (13)
  2. 2008/09/03 발로 쓰는 구글 크롬 15분 사용 소감. (16)
Privat/Normalerweise2008/09/1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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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 mit Google.

텍스트큐브 개발의 원천이 되었던 기업이자, 텍스트큐브닷컴의 개발사인 TNC가 구글코리아에 인수된다는 말을 들었다. 태터앤미디어와 TNF는 그 영향권에 있지 않다고 하지만, TNF의 경우에는 프리미엄 스폰서가 구글코리아로 변경 될 수도 있다... 라고 한다.

분명히 좋은 일일 것이다. 이건 축하받아야 마땅한 일일 것이다.
세계적 대기업이 스폰서가 되어줄 가능성도 있고, 국내 IT 벤처에 큰 힘이 되어줄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구글코리아가 TNC를 인수한 것이 그렇게 내키지는 않는다. 어디 그 동안 구글이 말아먹은 게 한두개여야지... 그리고 저것 뿐만이 아니라 구글이 만드는 PC용 소프트웨어 중 구글어스를 빼면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있었나. 적어도 내가 보는 느낌에는 그렇다.

물론 텍스트큐브닷컴이야 PC용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 동안 인터넷 기반에서는 대가로 알려진 구글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면야 많이 걱정이 안 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구글이 말아먹은 웹사이트들의 면면을 보아하니, 텍스트큐브닷컴과 이올린도 안심하고 지켜볼 수 만은 없을 거 같다. 일단은 TNC에 축하의 인사를 해야겠지만, 어딘가 찜찜한 기분이 드는 건 이런 불안감 때문이리라. 그리고 구글이 어떤 식으로든 TNF에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구글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상당히 기분이 찜찜하다.

그리고 다른 분들 말마따나, TNC가 이젠 멀어져보이는 느낌이랄까, 섭섭하달까. 그런 느낌도 없잖아 있다.
하여튼 뭐, 축하해줘야 할 일이겠지.

사실 지금 가장 궁금한 건, 원작자인 JH님의 심정. 오늘자 글에서 태터툴즈의 로고를 하나 올려놓고 '훨훨 날아라!'라고 하셨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기쁨의 의미로 받아들이는 거 같다. 하지만 나는 왠지 저 글에서 JH님이 약간은 섭섭해하는 거 같은 느낌도 든다. 아마 JH님도 자신에게서 출발한 프로젝트가 이렇게 '잘 나가고' 발전해 나가는 것에서는 기본적으로 기쁠테지만, 이제 자신의 손에서 "완전히" 떠났다는 면에서는 조금 복잡한 심정일 거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내 생각은 "지켜봐야 안다", 되겠다.
다들 구글이 인수한 것에 대해서 기뻐하고 잘 됐다!! 라고 하지만 난 진짜 구글이 왠지 찜찜하니까 말이다 -_-;
TNC에게는 일단 축하를, 구글에게는 뭐... 잘 해주세요 라고 바라는 수 밖엔 없겠지.
2008/09/12 19:40 2008/09/12 19:40
Posted by 윤소정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_-

    mit?

    2008/09/12 20:2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mit는 with라는 뜻의 독일어임.
      meet을 잘못 쓴 게 아닙니다. 영어로만 생각하지 마셈.
      그리고 영어였다면 meets였겠져.

      그리고 태클을 걸려면 글 내용에 걸어주시길 바람.
      221.148.199.199에서 오신 님하, 이런 이상한 태클은 사절하겠음.
      첨 보는 인간이 이딴 쓸데없는 태클 날리면 기분 안 좋다능 'ㅅ'

      내가 이따구로 말하는 게 기분 나쁘면 http://www.louice.net/notice/141 을 참고해주길 바람.

      2008/09/12 21:17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 "구글이 말아먹은 게 한두개여야지" 라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블로거닷컴(blogspot) 또한 말아먹은 서비스중 하나로 알고 있거든요. -_-; 텍스트큐브닷컴은 어떤식으로 될려나요...

      ... 여담입니다만, 소정님의 운영정책에서 댓글정책이랑 "특별한 제한"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D

      그리고 근데 실은 저도 mit이 어떤 의미일까 궁금했었거든요... (/먼산)

      2008/09/12 23:0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 윤소정

      블로거닷컴...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솔직히 쓰기 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왠지 업데이트도 잘 안되는 거 같고;;; 여러가지로 메인으로 쓰기에는 문제가 있어보이더군요. 아마 워드프레스에 밀렸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그런 식으로 방치하는 건 좀 그렇더군요. 진짜 이 경우는 말아먹었다고 하기 딱 좋은 케이스인듯. 텍스트큐브닷컴은 음... 뭐 잘 해주길 바래야죠;;

      사실 그 운영 정책은 제가 예전에 워드프레스 광신도들을 까는 글을 올렸는데, 뭔가를 까는 글에 항상 딸려오는 익명댓글이 너무나도 보기 싫어서(...) 만든 정책입니다;;; 지금도 블로그들 돌아다니다 보면 뭔가 논란이 되는 떡밥에는 항상 익명으로 까는 댓글이 올라오더군요. 허허... 밝힐 주소가 없어서 익명으로 댓글 다는 건 나쁜 게 아니지만, 밝힐 수 있는 주소를 숨기고 익명으로 까대는 건 워낙 기분이 안 좋더군요. 아, 물론 저는 주소를 밝히거나 그냥 흘려 넘겨버립니다(...).

      with 대신에 mit를 쓴 것은 저는 영어보다 일본어나 독일어를 많이 쓰는 편이라서요 ^^; 사실 영어 잘 못하기도 하고 -_-;

      ps. mit라고 썼더니 아는 분이 이런 말을 건네더군요.

      TNC meatspins with Google(........).
      독일어 mit을 한글로 표기하면 영어 meat와 비슷해지는 걸 이용한 말장난...인데 뭔가 좀 -_-;

      2008/09/13 00:3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 meatspin이라 ㅎㅎㅎ
      3개국어를 하시는 게 되는 군요. 부러워요. 저도 일어는 꼭 제대로 배우고 싶은데 말입니다.
      비슷한 맥락이 있는 것 같아서 트랙백 쏘고 갑니다. :)

      2008/09/13 03:4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 윤소정

      일본어는 초기 문법은 쉬운데 나중에 가서 한자때문에 삽질하기 쉽더라고요 ㅎㅎ 한자를 뛰어넘는 게 일본어를 하는데 역시 중요한 거 같습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맞트랙백 쏴 드리고는 싶은데 지금 TC1.8 알파버전의 문제인지 트랙백 전송이 제대로 안 가는군요 -_-;; 나중에 가능해졌을 때 보내드리겠습니다 ㅠㅠ

      2008/09/13 17:2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2. 태터그룹이 태터툴즈 만든곳임?

    2008/09/13 04:58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ㅇㅇ 그렇긴 한데 태터그룹은 아니고 태터앤컴퍼니.

      2008/09/13 17:2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3. 그나저나 JH님한테 뭔가 돌아가는게 있으려나요.

    그래도 지금의 태터가 있기까지 JH님이 하신게 큰데 말입니다.

    2008/09/13 10:47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4. 동의합니다. 구글이 먹어서 잘 키운게 있어야죠.
    고작해봐야 유튜브 정돈데.. 유튜브는 원래부터 잘 크고 있었던거죠. -.-

    2008/09/15 17:0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그러고보니 유튜브도 먹었던 거죠 -_-...
      그런데 구글 없이도 나름 잘 나가던 서비스였으니;;;

      어째 좀 불안한 느낌이긴 합니다 허허허...

      2008/09/15 23:5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サインイン][OpenIDとは?]

Privat/Normalerweise2008/09/03 17:14
원래는 본격 크롬 까는 포스팅을 쓰려고 했는데 내가 구글에 그닥 감정있는 것도 아니고 막상 쓰려니까 귀찮아져서 그냥 사파리 3 썼을 때 처럼 간단 소감. 단지 사파리는 존나 깠지만 크롬은 그렇게 안 까련다. 애플이라면 까도 까도 계속 깔 거리가 나오지만 'ㅅ'ㅋ

일단 좋았던 점.
1. 인터페이스는 이쁘다. 특히 XP에서 쓰는 거 보다 비스타에서 쓰는 걸 추천.
Aero가 적용된 크롬은 XP의 크롬보다 3배 이쁘다.
빨갛거나 누구 전용이거나 하진 않다, 그리고 이런 말 한다고 건덕후가 아니다.
(이미 이 표현은 케로로 때문에라도 알려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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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 적용된 크롬 브라우저. 김정일에 신경쓰면 지는 거다.

2. 빠르다. 확실히 빠르다. Firefox 3보다 빠르다. IE보다는 말할 것도 없다.
속도 하나에는 끝내주게 감탄했다. 어딘가의 자료를 보니까 거의 뭐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는 압도적.
FF3이 이 정도의 속도를 내 준다면야 감지덕지겠지만 음...

3. 출력 문구-에러 출력같은 부분-가 센스가 넘친다. 재미있더라. 그런데 이모티콘은 좀 빼주자...


안 좋은 점.
1. 마우스 휠 클릭이 안 먹힌다. 왜, 마우스 휠 클릭을 하면 휠 안 굴리고도 페이지를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은가. 그게 안 된다 -_-; 인터페이스가 이쁘면 뭘 하냐... 기본적인 게 안 되잖아!!

2. 즐겨찾기 관리가 불편하다. IE보다 불편하다. FF3보다는 말할 것도 없다.
마치 좋은 점 2번을 복사치기 한 거 같은 느낌이지만 넘어가자. 이건 셋 중에서 최악이다. 사파리는 아오안 ㅈㅅ.

3. 그 심플함이 불편하다. 적어도 FF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IE 정도의 개인 설정 수준을 바라는 건 기대하지 마라.
베타라서 개선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지금 몇 년째 베타에 있는 구글 토크를 생각해 본다면 그다지 기대는 안 된다;;

4. 어째 페이지 렌더링이 병맛이 넘치는 렌더링이다 싶었더니 KHTML 계열의 엔진을 쓴 거 같더라.
적어도 Gecko나 IE 엔진은 아닌 듯. 참고로 Woopra 통계 프로그램에서는 크롬을 사파리로 판정했다*1.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느낌이므로 태클걸지 말자.


그냥 소감.
1. 다들 이후의 발전을 기대한다지만 난 여태까지 구글이 만들어 놓고 제대로 발전시킨 어플리케이션은 구글어스밖에 못봤다. 특히 구글 토크나 피카사의 발전상을 생각하며 크롬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날 것 같다. 구글어스처럼 놀라운 발전을 해 주길 바란다 제발.

2. ActiveX 어쩌고 하는 게 단점이란 얘기도 있는데 그건 단점이 아니다. IE 말고 AX 돌릴 수 있는 브라우저가 있었던가?

3. 그래도 확장 기능은 지원해 줬으면 하지만 뭐... 어떻게 되겠지.

쓰다 보니까 어째 까는게 더 많다...
그래도 사파리는 좋은 점 하나도 안 쓰고 까기만 했는데 크롬은 좋은 점 써준게 어디냐.

*1. 뒤져보니까 사파리 WebKit를 엔진으로 채용했다고 한다. 어쩐지 -_-;
덕분에 크롬 쓸 맘이 점점 떨어진다, 아 진짜 정 떨어지는 사파리 엔진 -_-....

*2. 또 보니까 설치 폴더가 Program Files가 아니라 Application Data 폴더에 깔린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Program Files에 안 깔리는 프로그램 진짜 싫어하는데 더 정 떨어지게 한다 아오...
아무래도 지워야겠다.

(추가)*3. 지금 생각난건데, 크롬과 사파리가 같은 엔진이랬지. 그런데 이 속도 차이는 뭐냐 대체. 사파리는 역시 답이 없다 'ㅅ'ㅋ 누군가 사파리를 써 보겠다고 하면 그 사람이 윈도 유저인 이상 크롬을 추천해 줘야겠다.

(추가)*4. 개인적인 전체 평가.
FF3 > IE7 > Chrome > Opera 9 >>>>>>>>>>>>>>>>>>>>>>>>>>>>>>>>>>> Safari 3 > (넘사벽) > IE6 -_-;
2008/09/03 17:14 2008/09/03 17:14
Posted by 윤소정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전 사파리 엔진이라서 더 호감이라 깔아볼 생각이었는데 아직 맥버전이 안나왔더라고요 하악;

    2008/09/03 17:5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스샷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전 윈도 유저라 애플 관련 프로그램이 그렇게 좋게 보이진 않아서;;; 사파리 3도 예전에 엄청 까댄 적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처음의 호감이 반감되네요 ㄷㄷㄷ

      맥버전은 뭐... 나중에 나오겠죠;;; 그나저나 구글의 다른 프로그램들 맥버전 있던 게 있던가요(...). 리눅스 버전은 모르겠지만 '정식으로' 맥버전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 걸로 아는데 허허...

      2008/09/03 18:03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2. Webkit 엔진을 왜 그렇게 싫어하시나요?
    오늘 하루 종일 구글 Chrome 으로 웹 브라우징 하는 데 Gecko 보다 렌더링도 빠른 거 같고,
    Acid test 점수도 더 잘 나오던데요..
    (아, 윈도용 사파리는 잊어버리세요... 원래 맥용 사파리는 쓸만한 녀석이에요..-ㅅ- )

    Ps. 음.. 그런데 확실히 설치 폴더는 변태스럽더군요..-_-

    2008/09/03 18:0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맥용 사파리는 쓸만한 물건이라는 건 알지만 보시다시피 전 윈도 유저라 사파리 하면 잘 만들었다는 이미지보다는 그저 악몽일 뿐입니다 허허허... 그리고 기본적으로 애플 안티 성향 있는 것도 좀 감안해야 겠네요 'ㅅ'; 엔진 자체의 성능보다는 개인적인 취향 때문에 싫어합니다 ㅎㅎ

      렌더링 속도는 "빠른 것 같고" 정도가 아니라 확실히 빠르더군요. 체감 속도도 그렇지만 외국 사이트 통계에서는 그야말로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빠르게 떴네요. 속도 하나만큼은 진짜 감탄했습니다. FF3도 저 속도를 좀 굽신... Acid Test 그거 통과하고 못한다고 웹 페이지 보는데 문제있는 거 아니니까 사실 Acid Test 점수 같은 건 별 의미 없습니다 ㅎㅎ


      설치 폴더..........는 이건 어떻게 바꿀 수도 없고(...).

      2008/09/03 18:1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3. 1. 노트북 터치패드 스크롤 기능이 내려가는건 되는데 올라가는게 안됩니다.
    2. 설치폴더 변경이 안됩니다.
    3. 위지윅에디터에서 심하게 병맛입니다.
    4. 결정적으로 제 놋북에선 확장 5개 깔린 FF3랑 다를게 없습니다. FF 렌더링중에는 메모리랑 CPU를 아예 못가져 오더군요

    그냥 테스트용으로 설치는 했는데, 사파리3 엔진이라는걸 보고 그냥 안쓸 생각입니다. -_-;

    2008/09/03 18:28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1. 휠만 안되는 줄 알았더니 별게 다 안되네영(...).
      2. 저 변태스러운 설치폴더 경로는 좀 변경하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3. 태터계열 위지윅 에디터는 뭐... FF/IE 에서만 뜨는 게 정석 아니었나효ㅎ
      4. 사파리 3 엔진 안티 추가 ㅋㅋㅋㅋㅋ

      2008/09/03 18:37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 아, 지금보니 zbXE로그인도 안됩니다. 그냥 빨리 네이버/다음 최적화 FF3가 나와서 파폭이 더 퍼졌으면 좋겠네요

      크롬 설치 5시간만에 까로 전환 -_-;

      2008/09/03 19:03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 윤소정

      5시간만에 까로 전환 ㅋㅋ 아직 베타라니까 까 전환까지는 안 가겠지만 구글토크처럼 몇 년을 묵는 베타가 된다거나 정식버전이 나와도 이 모양이면 까줄 용의는 있음. 일단 첫 베타니까 그냥 봐야 할 듯 'ㅅ'ㅎㅎ

      2008/09/03 20:37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4. 빠..르긴한데 그 이외에는 아직 매력 포인트가 없다. 근데 AX는 곧 일부지원시킬거라고 하고.. 뭐랄까 흥미로 만든거라기보단 사활을 걸고 만들 거 같은 느낌이 더 강해서 기대중. 2.0정도 되면 쓸만해지지 않을까

    2008/09/03 19:0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빠른 것만 아주 디지게 빠름(...); 그런데 그거 말고는 딱히 뭐 매력은 없는게 사실. 웹디자이너를 위한 JS/CSS 툴 같은거야 일반 사용자 입장에선 별로 신경쓰이지도 않는 기능이고 'ㅅ';

      AX 일부 지원 얘기는 들었음 ㅇㅇ
      무려 "한국 시장 특화"라면서 -_-; 이거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뭐 확실히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만들긴 했겠지... 구글도 기업인데 어떤 건 사활을 걸고 만들지 않았겠나 싶다. 그런데 제발 베타베타베타 딱지 좀 떼고 정식 버전을 내 줄 생각은 없냐 구글... 요즘 내 놓는 거 마다 베타 딱지는 몇 년씩 붙어있어...-_-; GMail 아직도 베타인 거 아냐 ㅠㅠ

      난 그래서 불안하다 ㅇㅇ; 2.0 되면 뭐 나아지겠지...

      2008/09/03 20:4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5. IE 6.0 유저입니다.
    존중해주시져?

    (그저 포맷한 뒤 귀찮아서 안 깐 것 뿐이지만)

    2008/09/05 14:40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6. 아직은 파폭이 좆군여?

    2008/09/10 01:1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7. dma

    비스타에서 크롬도 깔고, 사파리도 깔앗는데..
    네이버에 댓글 쓰고 읽고 할때 보니깐 사파리가 더 빠른데요..
    가독성도 더 좋구..

    2008/11/08 02:1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넵, 저도 나온 브라우저는 일단 다 깔아봤습니다 'ㅅ'ㅋ
      취향차, 혹은 시스템 환경의 차이로 생각하고 넘어가져 ^^*...

      일단 테스트 한 제 시스템에서는 크롬의 로딩 속도가 제일 빨랐고, 사파리는 그다지 빠르지 않았습니다. 어떤 페이지에서는 IE7보다도 느렸습니다 -_-; 그리고 사파리의 폰트 렌더링은 완전 제 취향에서 벗어나서 가독성은 꽝...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폰트 렌더링은 IE7, 그 다음이 FF3이었습니다 'ㅅ'

      2008/11/08 10:13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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