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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7 에리야 한판 뜨자 이거지 'ㅅ'ㅗ? (2)
Privat/Die Idioten2008/06/17 08:55
내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기분을 상쾌하게 망쳐주시는 세리님하 'ㅅ'ㅗㅗㅗ
역시 이 블로그 보고 있었구나? 쪼잔해갖곤 자기는 내 블로그 와서 이것저것 처 보고 가면서 너는 왜 막니 'ㅅ'?
그렇게 꿀리는 게 많냐고 'ㅅ'ㅗㅗㅗ

추가로 말하면 역시 니가 그걸로 따지고 들 줄 알았다.
니 생각하는 범주가 뭐 다 그렇지 -_-; 근데 그 외에 니가 주장하는 스토킹의 증거는 없니 ^^?
설마 군대 있을 때 2년 반동안 한 너댓통 보낸 게 스토킹이라면 세상에 스토킹 아닐 건 없을터이고.
내가 무슨 볼드모트도 아니고 DMZ에서 널 스토킹하랴??

그리고 학교에다 왜 전화했냐고? 뒈지겠다는 녀석 진심인 거 같아서 말렸는데 계속 처 죽겠다더라.
그리고 말리니까 쌍소리 하면서 끊데 'ㅅ'? 내가 뒈지겠다는데 닌 뭐냐능 'ㅅ'ㅗㅗㅗ 깝 ㄴㄴ 이러면서?
그러면 내가 진짜 뒈지겠다 하는 널 말릴 방법이 뭐가 있겠냐?

1. 경찰 통보
2. 119 통보
3. 부모님 통보
4. 학교 통보
5. 냅둔다.

1~3번은 넘 극단적인 거 같아서 냅뒀다. 이 병진아 'ㅅ' 감사히 생각해라.
그럼 4번이랑 5번 중에서 넌 뭘 할래?  5번? 인간 뒈지겠다는 거 알고서 놔두라고여 'ㅅ'?
미안한데 난 그렇게 모질지 못하거든여 :)
그리고 진짜로 네 녀석이 뒈지면 그걸 알고 있던 나나 다른 사람들은 뭐 어쩌라고?
이 병진아 머리가 나쁘면 개념이라도 처박고 살던지 이건 뭐 지능과 개념을 창고에다 처박고 다니냐능 'ㅅ'ㅗㅗㅗ


아, 그리고 학교 번호는 네이버에서 검색했으니 그리 아셈.
예전에 니가 니 학교 스스로 분적 있으니 그걸로 검색했을 뿐이다 'ㅅ'
이런 걸 갖고 스토킹이라고 하면 진짜 스토커들이 섭섭해 한단다 알겠니?
원망하려면 잘 갖춰진 검색 시스템과 니 가벼운 주둥이를 원망하도록.

아참, 몇 번이나 말하자민 나잇살은 더 먹었는데 하는 행동은 그 때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구나.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공개하려 하고, 자기한테 불리하면 삭제하고 숨기고 차단하고.

뎀벼, 난 너를 정면에서 상대해도 꿀릴 거 없거든여 'ㅅ'?
숨길 것도 없어, 니 얘기 다 해봐. 니 주장을 아주 잘근잘근 다 깨부숴 줄게.
아, 근데 고등학교 때 처 놀아서 할일 없는 너랑은 달리 난 좀 바빠서 웬만하면 저녁 때 밖에 못 놀아 준단다 'ㅅ'ㅗ
그러니까 저녁 때 뎀벼라. 내가 식사를 거르고라도 상대해주마 'ㅅ'

추가로 뒷담화 'ㅅ'?
여기에 쓴게 뒷담화면 개가 웃을 일이지 'ㅅ' 난 니가 여기 와서 볼 거라는 거 알아. 그래서 쓴 거지.
뒷담화가 아니라 대놓고 깐다고 해 주면 고맙겠어.

그리고 예전에 내 쓰던 이글루스에서 쓴 게 뒷담화라고 하면,
그 직전에 니가 니 이글루에서 날 깐건 뒷담화가 아니냐 'ㅅ'ㅗㅗ?
하여튼 별 웃기는 녀석 다 보겠음 ㄳ.


PM 5:10 추가) 내가 너 관련 글만을 위해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 감사해라.
Die Idioten, 독일어로 바보라는 뜻이다 'ㅅ'ㅗ 아주 딱 어울리는 거 같으니 좋겠네 ^^

AM 0:00 추가) 넌 웃기냐?? 난 어이없다 'ㅅ'ㅋ
그리고 이 본진에서 눈팅만 까지 말고 반론을 해 보라니까?
반론 걸기 싫으면 조용히 입 닥치고 니 중 2병 얘기나 지껄이시던가여 'ㅅ'
왜 너한테 신경도 안 쓰고 있던 인간한테 와서 괜히 오바 자폭테러 하고 지랄임 'ㅅ'?

난 제발 이 블로그에 네놈 관련 글 그만 쓰고 싶으니까 괜히 시비 걸지 말고 꼬리 먼저 내리고 가라능.
난 존나 관대해서 네 녀석 사과까진 안 바람.

아 그리고, 네놈은 나 차단 걸어놓고 말야 -_-
솔까말 내가 내 댓글을 삭제했는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뭐라 생각하냐?

내가 단 댓글 페이지에서 확인해보는 거 밖에 더 있냐 'ㅅ'ㅗㅗ?
그리고, 거기서 삭제했다고 뜨니까 삭제했다고 한 거다.
올바른 말을 듣고 싶으면 공개를 하시던가여 'ㅅ'ㅗㅗ
그래놓고 비공개로 걸어놓고 삭제했다고 하니 웃겨 'ㅅ'? 아주 어이가 땅을 치심.
이건 지능과 개념만 창고에 처박은 줄 알았더니 아예 논리까지 처 박았구나... 정말 답이 없네여 '-^ ㄳ

또 말하자면, 점점 니 얘기가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나서 괜히 트집잡기로 가는 거 같은데 이건 내 착각임?
그렇게 트집 잡다보면 니 논리가 꼬여서 나중에 나랑 맞짱뜨기 힘들어지니 그만 두고 그냥 조용히 꺼져라.
솔직히 니가 다른거 다 제쳐두고 내 말 꼬투리 잡기로 돌아선 건 반론하기 힘들어서 아니냐 'ㅅ'
솔까말 내가 말한 거 틀린 거 없자나 'ㅅ'ㅗㅗ?? 반론할 거 있으면 요 밑에다 너도 비공개로 달아라.
이번엔 MySQL 들어가서 비공개 설정 안 풀어줄게 '-^ㅋ

...하여튼 이 병신이 오냐오냐 해 주니까 기어오르는게 한도끝도 없네여 'ㅅ' 어휴

2008/06/17 08:55 2008/06/17 08:55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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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kin

    리라하우스에서 링크보고 슥 들어왔습니다 (...)

    오랜만이시네요; 잘지내시나 했는데 바로 처음포스팅이 덜덜덜[....]

    저는 길고 길었던 중2병의 잔재를 씻어내느라 고생중입니다 -_-;;;

    지금도 어리[?!]지만 저때는 진짜 답이 안나오는군요 후우-_ㅠ;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2008/06/17 19:1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아 랄킨씨 조낸 오랜만임 'ㅅ'/

      뭐 요즘은 세린지 에린지 하는 녀석만 시비 안 걸고 그냥 살아준다면야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ㅅ'ㅋ 난 녀석한테 신경 끈지가 오랜데 저 자식은 오랜만에 절 보자마자 반갑다고 대뜸 시비부터 걸어주네효 ^^ 이건 뭐 답이 없는 녀석인듯 'ㅅ'...

      나중에 정신줄을 잡고 중 2병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됨 저 녀석도 낯짝에 부끄러움이라는 게 떠오를까요 'ㅅ'? 애석하게도 뭐 그럴 거 같진 않습니다. 제정신을 차릴 개념이 있어야 제정신을 차리지 이건 지능도 개념도 같이 창고에 처박아뒀는데 무슨 정신줄을 잡냐능 'ㅅ'...

      살펴가옵소서 'ㅅ'//

      2008/06/17 19:38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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