挿入画像

엄마_나_우승먹었어.jpg

SK와이번스가 모두들 예상했듯이 우승을 먹었습니다.
일단 축하드립니다.

4년만에 V3을 이룬 SK와이번스, 정말 압도적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경기력.
다들 재미없고 매미리스한 야구라고 까대도, 제가 보기에는 SK의 야구는 환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얘들도 인간인지라 가끔 병신플레이(...)를 하긴 하지만, SK의 실책은 정말 보기 어려울 정도로.

그리고 김성근 감독님, 축하드립니다. 우리 LG트윈스에서 너무나도 잘 하셨지만 잉여같은 럭키회인지 뭔지가 난리를 피워서 내치게 되었는데 지금 야구를 보고 있으면 대체 왜 감독님을 내친 것인지 정말 한이 됩니다.

하여간, 축하드립니다. SK와이번스.
축하드립니다, 김성근 감독님.
힘내세요, 삼성 라이온즈.

올 시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0년 한국 프로야구에 대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1년에도 큰 성원 부탁드립니다. 특히 LG트윈스에.

올 겨울동안 틈틈히 LG트윈스 까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겨울에도 LG의 바보짓은 멈추지 않으니까요.


ps. 그나저나 삼성은 어째 KS 스윕을 세번이나 당했네요;;;;
2010/10/19 21:36 2010/10/19 21:36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挿入画像

아아... 병신야구의 코스모가 느껴져.

SK와 삼성의 공격-수비하는 꼴을 보아하니 병신야구의 짙은 코스모가 느껴집니다.
기회 잘 잡아놓고 병살타치는 SK. 단타로 처리할 수 있는 타구를 에러내는 삼성.

그래... 이거슨 개엘지의 저주야. 8년간 포시진출을 못한 한이 양 팀에 씌인 것이다.
이번 준플옵도, 플옵도 그렇게 드라마를 써댔던 것도. 바로 LG트윈스의 한이 저주가 되어 내리고 있는 것이다.


...헛소리 죄송합니다.

스플래터 스태디움 한국시리즈 포스터


2010/10/15 18:37 2010/10/15 18:37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기아가 우승했다.
솔직히 기아 싫어하기 땜에 SK를 응원했는데(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아 짜증이 밀려오는 하루다...

ps. 내가 싫어하는 팀.
기아, 두산. 특히 두산.

좋아하는 팀 : LG, 롯데. 하지만 롯데는 뭐 이기면 좋고 아님 말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LG다.

나머진 뭐 그냥 그럭저럭 별 생각 없음.
2009/10/24 18:36 2009/10/24 18:36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