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ITLE : 거..너무하네...같은 민족 국기를.. (ss1141)
북조선 형제들은 우리 민족 아닙니까? 언제까지 미워할 겁니까?
그게, 다른 주변국가가 원하는 일이라는걸 모릅니까?
우리가, 대륙으로 진출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북한이라...
아니, 엄청난 이득을 가질 수 있는 길목이 북한이라..평화적 통일 되어야 합니다...김정일이 정신 못 차려서 김정일 한테 항의 하는건 좋지만,
현재, 같은 형제들이 충성을 맹세 하는 인공기를 태우면!? 뭐하자는 겁니까? 북한 동포들도 태극기는 태우지 못합니다! ㅆㅂ!
북한 내에서도 김정일 반대파가 숨어 있지만..남의 나라도 아닌..
친형제의 나라의 국기를 태우는 것은 어느 나라 개념 입니까?
아! 대한민국 이군요?
북조선 형제들은 우리 민족 아닙니까? 언제까지 미워할 겁니까?
그게, 다른 주변국가가 원하는 일이라는걸 모릅니까?
우리가, 대륙으로 진출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북한이라...
아니, 엄청난 이득을 가질 수 있는 길목이 북한이라..평화적 통일 되어야 합니다...김정일이 정신 못 차려서 김정일 한테 항의 하는건 좋지만,
현재, 같은 형제들이 충성을 맹세 하는 인공기를 태우면!? 뭐하자는 겁니까? 북한 동포들도 태극기는 태우지 못합니다! ㅆㅂ!
북한 내에서도 김정일 반대파가 숨어 있지만..남의 나라도 아닌..
친형제의 나라의 국기를 태우는 것은 어느 나라 개념 입니까?
아! 대한민국 이군요?
네이버 뉴스는 요즘 항상 보고 있습니다. 댓글이 나름대로 재미있기도 하거니와, 여러가지 의견을 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는 코너입니다.
그러던 중, 오늘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더군요. 각계각층의 반응은 제각각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남북관계의 악화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사상과 의견의 차이를 배제한다면 말이죠. 노무현 정권을 욕하는 사람도 많았고, 뜬금없이 미국을 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만, 위의 리플은 기사 중에서 '태워지는 인공기' 라는 글에 달린 리플입니다.
간단하게, 제 의견만 말해보자면 인공기를 태운 쪽도 잘한 건 없다는 거지만, 그 심정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저 리플에서 주장하는 의견에는 절대로 공감할 수 없습니다. 북쪽에 사는 사람들은 과거 우리의 형제이자 가족이었을 수도 있지만, 국제법상 엄연한 '외국'입니다. 현재로서는 과거의 '유산' 말고는 접점 조차 찾기 힘들며 이제 거의 남남이라고 봐도 무방한 국가입니다. 이러한 북한을 형제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남북이 반목하는 상황이 다른 국가가 원하는 길이라는 건 확신할 수 없습니다. 물론 가능성이야 높은 가설이지만 가설은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이론 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한국이 엄청난 단기적 손해를 감수하면서 미래에 있을 지 없을지도 모를 장밋빛 환상을 위해서 북한과 평화적 통일을 지향해야 할 근거는 없습니다. 단, 북한과의 우호는 필요합니다. '민족 동질성 회복'이나 '한 핏줄 한 형제'라는 감정적 근거가 아닌, '국제 친선관계' 및 '지역평화'라는 현실적 목적을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북한과의 전쟁을 통한 통일은 물론, 평화적인 통일까지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통일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 겁니다. '국가' 대 '국가'로서의 평화적 선린우호관계는 필요하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현재 북한은 그러한 미래를 위한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습니다. 제목의 '형제도 형제 나름'이라는 건 이런 걸 말하는 겁니다.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형제'를 위해서 그 형제가 나를 때릴까봐 두려워서 그 '형제'의 눈치를 봐야한다는 건 이미 형제가 아닙니다. 형제라는 건 동등한 위치에서 이야기가 가능할 때만이 형제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경제적으로도, 외교의 방법으로도 그 어떠한 것으로도 대한민국의 형제라고 부를만한 가치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같은 핏줄'이기에 통일을 해야한다는 감정적인 형제가 아닙니다. 북한과의 관계는 민족간의 문제가 아닌 엄연히 '국제관계'의 범주이며, 북한과의 '외교' 역시 감정적인 민족 통일이나, 감상적인 주장에서 벗어나서 냉정하게, '타산적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감정적인 통일이 불러오는 폐해는 예멘의 통일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으며, 현재 예멘은 아직도 내전 중에 있습니다. '같은 핏줄'이기에 통일을 한다고 해도 그 결과로 인해서 '위대하고 소중한 조국'인 대한민국까지 피해를 봐서는 통일의 의미는 전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사실을 무시한 채, 저 댓글의 ss1141님께서는 무모한 환상에 잡힌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한반도의 상황을 보는 주변 국가의 관점이 무엇인지 확실하지 않은 가설이듯이, 한국과 북한의 통일 이후의 장밋빛 미래 또한 근거없는 가설에 불과합니다. 국가 대 국가의 관계로서 인공기를 태운 것은 조금 오버인 면이 없지 않습니다. 북한의 '국기'를 태운 것은 '한 형제'라는 북한 주민이 충성을 맹세해서가 아니라, 이러한 관점에서 비판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인공기를 태운 그들을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것은 현재의 특수한 상황에 기초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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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분단의 시간과 전쟁의 후유증이 우릴 완전 적으로 돌려 놓았습니다..
2006/07/06 12:0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만약, 제 블로그에 들리셨었다면...제가 국가 사회 주의자인 것을 아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국가 사회 주의자는 사회주의와 다른 개념으로써.. 자본주의의 모순과 사회주의의 모순을 없애기 위해, 존재하는 국사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경제 체제를 그대로 물려 받지만, 국가가 국민에게 사회주의 적인 일부 욕구를 충족 시키는 것을 말 합니다..
즉, 독일의 제 3제국이 이런 국가 사회주의를 실현 하고자 했으나...나치즘이라는 새로운 국가 사회주의의 종파를 만들어 버렸고, 그 결과 국가 사회주의자는 더러운 나치스라는 이름을 물려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국가 사회주의자로써...이미 북한의 국운은 다 하였다고 봅니다.
김정일이 죽게 된다면, 후계자가 누가 될지도 모르고 혹, 김정일 자식들은 모두 외국에서 유학을 하다보니, 민주주의적 사상에 많이 젖어 있습니다...동독과 서독 처럼...공산 주의는 이제 꿈이며, 무너지고 남한에게 흡수 되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
이미 국민들은 통일 반대와 통일 찬성..이라는 두 가지 파로 나뉘었고..통일 찬성에서도...적화 통일이라는 우스운 주장과 평화 통일이라는 2가지 주장이 있지 않습니까?
또한, 제 주장이 환상이라 하셨는데....과연 ww1 패전국 독일이 베르사유 조약을 과감히 깨뜨리고 ww2를 일으킬 것이라고 그 누가 예상 했을까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리는 서로의 사상을 이해해주고 여러 사람의 신념을 존중해줘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북한이 우리의 형제가 아니라 한다면...이웃 처럼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 날 제 의견에 달린 리플들을 보면..."빨갱이가 우리의 형제라고 지랄하고 앉았네!" 라는 의견들이 많았지요...즉, 그들은 북한을 형제로 생각하지 않으며...
오직...죽여 없앨 적으로 보고 있는데..이 어찌 한반도 평화를 위하는 사람들에 생각 입니까?
일본 얘기만 나오면, "섬나라 원숭이를 다 죽여야.."라는 의견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우리 민족은 중국, 일본, 미국을 욕하면서도..내면으로는 엄청난 열등감에 빠져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북한은 자기들 나름대로, 강국들 사이에서 자주권을 행사 하기 위해, 미사일 시험 발사도 하고..군사적 도발도 여러번 일으켰지요...예..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그럼 통일을 반대하는 하시는 님께서....평화적인 한반도 우방이 되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 또한 어리석은 방법 아니겠습니까? 형제가 형제의 눈치를 보는데...어찌 우방국이 됩니까?
즉,...이 또한 님의 의견 대로라면 모순입니다.
사실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국제법 상 분명 외국이지만..
그깟..법으로 마져, 우리 민족의 피 마져는 속일 수 없는 것 입니다.
그 누가 말했던가요?
"선전 포고는 늙은이들이 하지만, 전장에서 죽어가는건! 조국의 젊은이들이다!"
즉, 우리는 이미 우리 뜻이 아닌...소련과 미국의 뜻대로 어찌 보면 냉전에 첫 전장이었던 것 입니다.....세계화는 곧...다 함께 평화를 지키자라는 목적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약한 나라는 강한 국가들에 법으로 합법적으로는 우방이되.....눈으로는 식민지다..
라는 형국 입니다....즉, 이것은 강대국들에 제국주의적인 법 입니다.
한나라의 주권을 인정치 않고, 국제법 대로만 하다보면..어느세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연방 도시로 전락해 버릴 것 입니다...이에 북한은 너무 극단적으로 대응하였지요...
우리 민족은 예전 부터...국토 수호에 대해서는 매우 열정적 입니다...
그런고로 제 뜻은...우리는 같은 형제국이며! 과거를 청산하고..세계 사회에 주권을 잃지 않는 국가와 민족이 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우리는 자랑스러운 한반도의 자주적인 민족이지... 어디서 듣더 보던 못한 서양의 식민지가 아니란 말씀 입니다..
우리의 주권을 위해서라도 통일은 되어야 합니다...후손들에게 더 넒은 영토와..
더 위대한 역사를 위해 말 입니다......
언제나, 통일에 대해서는 2가지 파로 나뉘겠지요...반대와 찬성...말 입니다..
먼저, 침착하게 좋은 의견을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2006/07/06 13:33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다른 것에 대해서 반론할 생각은 없고, 제 주장이 모순이라고 한 곳을 전후로 해서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철십자님의 리플에 달린 각종 욕설과 제가 같은 점은 북한을 형제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점은 그들은 북한을 쳐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지만 저는 북한과의 선린우호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것과 북한을 형제로 생각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물론 선린우호관계는 '조국' 대한민국의 이익을 위해서이고, 북한을 형제로 생각하지 않는 건 북한이 아직 준비를 갖추지 않아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이 오직 통일만이 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군요. 서로의 사상을 이해하고 여러 사람의 신념을 인정해야 한다고 하면, 국가간에 있어서도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이 우리의 형제가 아니라도 사이좋게 지내는 건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우리의 형제가 아니라면 그 조건을 충분히 갖추어 나가게 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제가 주장한 것은 어리석은 방법일 수도 있지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인 것이 사실입니다. 북한이 어떠한 형태로던 대한민국과의 대화에 대한 준비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통일을 논한다는 것은 어떻게 봐도 급하게 서두른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평화적인 통일을 위해서는 제가 말한 '평화적인 우방'이 선결되어야 하고, 이는 형제가 형제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한 나라의 주권을 인정치 않고 국제법 대로만 하다보면, 이라고 하신 것에 대해서도 제가 말한 것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현재 남북양국은 국제법대로 서로의 주권을 인정치 아니하며, 서로의 주권을 인정치 않기에 국가 대 국가, 즉 평화적인 외교 채널에 의한 평화 정착에 있어서 남측만 행보를 서두르고 있지, 북측은 기존의 노선을 그대로 내세우며 남측과의 평화에 그 어떠한 준비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국제법상 양국이 주권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양국이 서로를 인정하지 않아 생기는 현상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확실하게' 갈라 서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로를 호적에서 파낸 녀석이라고 인정하지도 않는데 무슨 형제이고 한 핏줄입니까? 남북 양국이 잊고 있는 것은 평화적인 통일을 위해서는 먼저 양국을 '인정'하고 평화적으로 먼저 갈라서는 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비록 대한민국 정부의 통일 정책은 '점진적인 통일'을 지향하고 있지만 통일만을 목적으로 하다보니 그 방향이 어긋나고 있다고 생각은 되지만요.
법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헌법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각 국의 헌법은 한반도 전체와 그 부속도서를 영토로 규정하고 있으며, 상호 정부를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이는 국제법 상 외국인 양국을 서로 인정하지 않아서, 즉 국제법을 인정하지 않아서 생기는 결과이며, 결과적으로 철십자님께서 말씀하신 '주변 국가의 계략'이라는 가설에 도움이 되는 결과입니다. 형제가 형제끼리 눈치를 보지 않아야 형제인 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로 눈치를 보고 있으며 서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통일을 지향한다는 것은 양국에 있어서 위험하기 짝이 없는 선택임에 분명합니다.
또한 주장하시는 대로 주권을 위해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면, 먼저 제가 말한 것이 선결되어야 함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야 평화적으로 통일을 하고, 서로 통일을 위한 다양한 채널의 준비도 가능할 것입니다. 결과는 지금 경제침체로 나타났었지만, 평화적 통일의 대표적 예로 꼽히는 독일 통일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 여러가지 '준비'를 통해서, 서로를 인정하는 형제로서 결국 통일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비록 저는 조국 대한민국이 져야 할 위험이 너무나 크기에 통일을 반대하지만, 북한과의 평화적인 관계를 위한 노력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통일을 위해라면서 맹목적으로 앞으로 가기보단, 통일을 위해서 한발 물러서서 먼저 서로를 인정하고 갈라서는 것 부터가 올바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철십자님의 국가사회주의가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부분이 없진 않습니다만, 전체적인 공감은 힘들겠군요.
지금 상황으로는 북한과 통일해서 얻을 이득이 별로 없죠. 차라리 중국 사이의 버퍼로 놔두는 편이 바람직한데, 문제는 북한이 여러모로 신뢰할만한 외교상대가 아니라는 점. 어떻게든 말이 통하도록 만들어 놔야 하는데, 최근 북한의 행보를 보면 영 찝찝하군요.
2006/07/06 12:09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북한도 여러가지로 극단적인 선택을 많이 해서 말이죠.
2006/07/06 13:3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맛 들린 걸지도 모르겠군요 -_-;;;
...그나저나 신뢰할 만한 행동거지를 보여줘야 통일이던 우방이던 뭐던 할텐데 말이죠.
시아님 안녕하세요? 옛날에 저장해두었던 링크타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006/07/13 04:0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처음으로 답글을 써야하는데..저런 어려운이야기는 잘몰라서 죄송합니다.
그냥 불안하지 않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사이좋게 사이좋게...말이죠..
오오, 매우 오랜만입니다 :)
2006/07/13 20:19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곧 syncseika.net 쪽으로는 접속이 불가능하게 되니 기억해 두세요, 그리고 지금은 루이체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세이카라고 불러도 상관은 없지만요 하하하하하 (...)
...음, 개인적으로 요즘 북한에 대해 드는 생각은 저 자식들 한번 다 굶어 뒈져봐야 정신을 차린다는 생각 뿐 (...)
한국인은 필리핀에 오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06/07/15 14:5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당신들은 정말로 미워해지고 있기 때문에.
당신들은 필리핀에 와도 즐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미워해지고 있기 때문에.
필리핀에 오지 않아도 당신들이라면 반드시 반도내에서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나의 충고를 지키고 있으면, 멋진 반도에서의 인생을 보낼 수 있습니다.
WHO ARE YOU AND WHAY DID YOU SAY LIKE THIS AT MY BLOG IN ANONYMOUS COMMENT?
2006/07/16 17:55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So, I think all Filipinos and Filipinas don't come here better than they come to Korea Republic. 'Cause mostly Koreans don't like them. Mostly Filipinos and Filipinas are illegal entrants, and they're disturbing Korean economic order.
Then mostly Filipino(a)s can't feel happiness in Korea Republic, too.
Because mostly Koreans don't like them.
Their happiness is being in Philipnes, so they never need go to Korea Republic.
So if you take my advice, you can live happily in your land.
Ah, Isn't it just an overseas settlement of Spain and United States, huh?"
Can you feel glad when I said like this?
DO THINK BEFORE COMPLAIN YOUR OPINION, sucka.
[in Korean]
넌 뭔데 남의 집에 와서 익명으로 헛소릴 지껄이고 가냐?
"그래, 필리핀 사람들은 한국에 오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한국인은 필리핀 사람들을 싫어하거든. 이유야 뻔하지 않아? 대개는 불법입국을 해서 한국의 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니까.
그러니까 필리핀 사람들은 한국에 오지 않는게 좋을거야, 네가 말한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지. 대부분의 한국인들도 필리핀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고.
자기네 행복은 자기네 나라에 있잖아? 그러니까 한국땅엔 발도 붙이지 말란 말야. 내 충고를 지키면 넌 너희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야.
아, 그 전에 필리핀은 단지 스페인과 미국의 해외 식민지였지, 안 그래?"
이렇게 말해주니까 기쁘냐?
말하기 전에 생각좀 하고 말해라,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