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블로그는 이른바 '태그' 때문에 조금 시끄럽습니다. 올블로그 3대 인기 태그 중 하나(...)라 불리워지는 '구글' 태그에 별 상관 없는 글이 걸렸기 때문인데요.
이른바, 인터넷 언론 매체 중 하나인 '시민의 신문'이라는 곳에 폐쇄되어서 그 곳의 부활을 주장하는 글입니다. 사실 내용이 어떻던 상관 없어요. 내용은 워낙 취향 타는 내용이라 좋게 보실 분은 좋게 보겠고 아닐 분은 아니실테니 거야 알아서 판단하시면 되고...
문제는 처음에도 말했듯이 태그입니다.
...-_-;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태그에 대한 정의를 완전히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매우 의심됩니다만.
태그는 분명히 핵심적인 내용을 나타내는 키워드로서 많으면 5~6개 정도만 사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고 보기도 좋을텐데요. 거기다 직접 저 태그들을 전부 본문 검색해 보니 핵심 내용에 관련있는 태그는 단 3개. 문제가 된 '구글'태그와 같이 본문에 등장도 하지 않는 단어는 2개. 나머지는 도대체 왜 넣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그야말로 넣지 않아도 될 태그를 너무 많이 넣어두고 있습니다.
이제 확실해 졌습니다. 태그에 대한 정의를 완전히 착각하고 계심에 분명합니다. 거기다가 '태그를 뭘 붙이던지 무슨 상관이냐, 글에 대한 의견이나 말해주세요.' 라고 합니다. 댓글을 다신 분의 말투도 왠지 대뜸 시비거는 말투라 그렇습니다만, 본문과는 상관도 없는 태그를 달아서-이번 글의 경우는-그 태그에 관련있는 글인 줄 알고 왔더니만 전혀 상관없는 글이더라... 글을 쓰신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이건 낚시입니다. 조금 심한 말로 해서 저 정도면 거의 태그 스팸이나 다름이 없는 수준입니다. 다른 댓글로 태그에 대한 정의와 사용법을 설명하신 분이 계시니 부디 다음부터는 올바른 태그 사용으로 이번 일과 같은 사태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게 이번 생각입니다.
추가: 지금은 올블로그에서 내려가 있네요 :) (2007.04.26. AM12:04)
이른바, 인터넷 언론 매체 중 하나인 '시민의 신문'이라는 곳에 폐쇄되어서 그 곳의 부활을 주장하는 글입니다. 사실 내용이 어떻던 상관 없어요. 내용은 워낙 취향 타는 내용이라 좋게 보실 분은 좋게 보겠고 아닐 분은 아니실테니 거야 알아서 판단하시면 되고...
문제는 처음에도 말했듯이 태그입니다.
...-_-;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태그에 대한 정의를 완전히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매우 의심됩니다만.
태그는 분명히 핵심적인 내용을 나타내는 키워드로서 많으면 5~6개 정도만 사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고 보기도 좋을텐데요. 거기다 직접 저 태그들을 전부 본문 검색해 보니 핵심 내용에 관련있는 태그는 단 3개. 문제가 된 '구글'태그와 같이 본문에 등장도 하지 않는 단어는 2개. 나머지는 도대체 왜 넣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그야말로 넣지 않아도 될 태그를 너무 많이 넣어두고 있습니다.
이제 확실해 졌습니다. 태그에 대한 정의를 완전히 착각하고 계심에 분명합니다. 거기다가 '태그를 뭘 붙이던지 무슨 상관이냐, 글에 대한 의견이나 말해주세요.' 라고 합니다. 댓글을 다신 분의 말투도 왠지 대뜸 시비거는 말투라 그렇습니다만, 본문과는 상관도 없는 태그를 달아서-이번 글의 경우는-그 태그에 관련있는 글인 줄 알고 왔더니만 전혀 상관없는 글이더라... 글을 쓰신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이건 낚시입니다. 조금 심한 말로 해서 저 정도면 거의 태그 스팸이나 다름이 없는 수준입니다. 다른 댓글로 태그에 대한 정의와 사용법을 설명하신 분이 계시니 부디 다음부터는 올바른 태그 사용으로 이번 일과 같은 사태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게 이번 생각입니다.
추가: 지금은 올블로그에서 내려가 있네요 :) (2007.04.26. AM12:04)
이 곳은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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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렇게 의미없게 낚시하기 위해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을 단순히 이슈화 시키기 위해 아무 상관없는 태그를 입력하는 거 진짜 싫어합니다. 태그라는 게 혼자 쓰면 그만인게 아니라 여러사람들에게 공개되고 활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건데 저 답변을 받고 정말 뇌가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2007/04/26 00:50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근데 지금 그 댓글은 아에 지웠네요. 저런 사람이 다 있나;; )
그나저나 루이체님 잘 지내십니까?;;;;
확실히 태그 쓰는 데는 자기 할 말 다 적어놓는데가 아니죠... 자기 할 말 다 쏟아낼 곳은 본문이지 태그가 아니니까요. 음, 이전부터 태그를 쏟아내시는 분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어떻게 '구글' 태그에 걸려서 지적을 많이 받고 계시는 듯 합니다.
2007/04/26 01:0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저도 저 답변을 보고 조금 어이가 없더군요. "본문에 있는 글로 태그를 알아서 잘 쓰는데 무슨 상관인가"라니, 올바른 태그 사용법을 메일로 팍팍 보내드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만... 요즘엔 조금 조용히 살고 싶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음, 그리고 댓글은 그대로 있어요. 아마 저 분이 티스토리와 다음 두 곳에 같은 내용을 게시하시기 때문에 한 쪽에는 댓글이 없어서 그럴 거예요. 말씀하신 쪽은 다음쪽 블로그네요. 뭐, 세상 여러 사람 만나는거죠. 여태까지 그래왔잖습니까 :)
그리고... 항상 그랬지만 시험기간입니다(...). 살려주세요.
제가 처음으로 포스팅해서 이슈가 되어버렸네요..
2007/04/26 01:40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그분의 글은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기위한 투쟁적인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잘못된 일을 하고 있으면 설득력이 떨어지겠죠..
저 자신도 한번 돌아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drzekil님 :)
2007/04/26 10:17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drzekil님의 블로그에서 항상 유익한 맥 관련 정보 잘 읽고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못된 세상을 바로 잡기 위함으로도 지나치게 선동적이고 투쟁적인 글도 딱히 설득력이 없다고 보여지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너무나 열정적이어서 좋은 이미지를 많이 쌓아왔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일로 괜히 쓸데없이 트집잡는 사람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하하;
그래도 아직까진 그 분 블로그에 태그 갖고 태클을 들어간 사람은 올바르게 이유를 설명하려는 분들인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 아직 세상은 살 만 하군요(!?)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자세를 가져야 함이 좋은 인격의 바탕이 되겠습니다만...
그런 건 저도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방문 감사드립니다.
사실, '태그 쓰는 거야 개인 재량 아닌가' 하고 생각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스샷이나 글 내용을 보니 확실히 문제 있는 활용방식이로군요.
2007/04/26 13:0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스샷에 찍힌 분은 특별히 악의가 있어서 그런 것 아닌 듯 하지만, 꽤 독선적인 듯 하네요 '';
뭐... 지금은 삭제하셨다고 하니까 그걸로 된 걸까요. 특별히 악의를 갖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건 확실해요. '무슨 상관인가'라고 말한 것도 일부러가 아니라 몰라서 그런 것 같고요. 그렇다고 해도 저런 사용 방식은 아무래도 문제가 있어보이는 방식이긴 합니다. 이후 글도 계속 그렇게 올리고 계시긴 하네요.
2007/04/26 20:5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