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소식부터 쓰고 있기는 하지만 오늘의 기쁨은 LG 트윈스가 메인이기에 카테고리는 LG 트윈스로...

3. 극장판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발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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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극장판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그렇게나 목빠지게 언제 나오나 기다려왔던 극장판 카드캡터 사쿠라의 BD가 8월 27일 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TVA 블루레이 박스세트도 산 만큼 이것도 당연히 사야겠죠(...). 아주 좋습니다.
아마 합본으로 같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따로 나와도 삽니다. 가격은 약 16,000엔 정도 예상.

2.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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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도카쨔응이 좋다고 한 내가 승리자다 이것들아!

대망의 엔딩을 맞은 1분기 최대의 화제작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엔딩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불만이라던지 많은 거 같지만 그런 거 없이 깔끔하게 잘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만족스러운 엔딩. 맨 뒤의 떡밥같은 영상에 대해서는 유나네꼬님께서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http://nekouna00.egloos.com/4026396)

저도 그 영상은 호무라가 마지막으로 소멸하기 직전의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호무라의 해피엔딩이 되는 거니까요.
의외로 평범한 결말이라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평범한 결말도 좋다고 봅니다.
근데 역시나 해피엔딩이라기에는 좀 뭔가 껄끄러운 엔딩;;

1. LG 트윈스!! LG 트윈스!! 승리의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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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멋져보임 ㅇㅇ

긴 말 않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싫어해 마다하지 않는 기아를 상대로 LG가 승리했습니다. 그것도 역전승으로!!
오늘 제일 못한 놈이 누구냐고 까지 않겠습니다. 기아를 발라줬잖아요. 그걸로도 충분합니다.
오늘의 수훈갑은 박경수. 내야를 뒤흔들어 놓아서 역전까지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김광수. 불안하긴 했지만 잘 막아주었습니다.

오늘 모두들 잘 했습니다. 못한 놈박병호이 있는 것 같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이글루스에는 쓰지 않았던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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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씨 홍갤

위 짤에 대한 소감 : 푸흡...
2011/04/22 22:02 2011/04/22 22:0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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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작년에도 썼지만 정기 포스팅입니다(...).

키노모토 사쿠라양 24번째 생일(애니메이션판 기준) 축하!!
그러고보면 일본 기준으로 만 24세라면 어느새 대학 졸업하고 취직활동 할 나이군요(...).
세월 참 빠르다;;;
2011/04/01 00:19 2011/04/01 00:19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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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나가는 행인 2011/04/01 19:4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아아아 저렇게 귀여운 로리소녀가 이제 24살 ㅜㅜ

  4. 확분 2011/04/05 06:0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작년에도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벌써 대졸자가 된 사쿠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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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세트[1] [2](이하 CCS-BD)가 나온다는 걸 들은건 작년 12월쯤이었다만, 당시는 진짜 개털도 없는 대학교 4학년생이었던지라 손가락만 빨고 있었다(...).

크로우카드편, 사쿠라카드편 각각 2009년 3월, 6월 발매. 2010년 3월까지 기간한정생산.
즉, 이 기간을 놓치면 블루레이 박스세트는 구하기 힘들어진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진짜 필사적으로 취업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CCS-BD때문에(...).
3학년때부터 돈은 조금씩 모아둔 게 있었지만 그걸 냅다 쓸수는 없지 아니한가.

그리고 그 결과 취업에 성공(...). CCS-BD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해서.
...이렇게 샀다.
남자라면 일시불. 근성없는 할부따위 없이 한방에(...).

그리고 그 결과물(...). 지난 6월 26일에 발매되어 7월 1일에 완전히 도착.
크로우카드편은 물론 한달 전에 왔지만 아직 비닐도 뜯지 않은 상태.

그래, 그렇다면 BD-BOX세트를 산 건 좋다치고. 그럼 그걸 재생시킬 기기(블루레이 플레이어 혹은 BD-ROM/RE 등 드라이브, Full HD를 지원하는 모니터 또는 TV)는 갖고 있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그런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고 있을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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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갖고 있는 건 13.4인치 노트북 하나.

......(...).
이렇게 사놓고도 재생은 무리, 라는 결론으로 지름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과연 재생은 언제쯤에나 가능할건가...

ps. 내용요약
크로우 카드편 835,610원 + 사쿠라 카드편 507,424원 + 관세 16만원정도 = 총 구매액 1,503,034원 정도(......).
배송비는 포함된 가격이고, 여담이지만 사쿠라 카드편은 무관세 통과;;;
2009/07/04 14:43 2009/07/04 14:4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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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C. 2009/07/04 16:5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부럽네요. 저는 이번에 재정 상태가 열악해서 1권때 예약 구매를 하고도 가격이 달라지지 않았던점을 이용해서 다음달에 구매하려고 미뤄뒀는데, 벌써 구매를 하신분이 계시다니.. ㅠㅠ 다행스럽게도 저는 사쿠라 BD-BOX 1권을 구입한 이후에, PS3를 구매했기 때문에 BD-BOX 1권은 모두 보았답니다. ^^; 나름 염장? (퍽)

    • 윤소정 2009/07/04 17:3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볼 수가 있다는게 더 부럽네요(...).

      전 이제 외장형 BD-ROM을 살 때입니다 하하하;;
      그나저나 Full-HD 모니터는 orz...

  4. 非公開希望 2009/07/04 21:1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非公開コメント

  5. der★ 2009/07/04 21:5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평소에 조용히 구독만 하다가 이 글 보고 처음으로 클릭해서 댓글까지 달러 들어왔습니다;; 사실은 중간의 붉은 글씨를 보고 완전 크게 뿜었기 때문에 대한 경의랄까요; 민망합니다만, 부디 얼른 BDROM 구하셔서 감상하시길;;;

    • 윤소정 2009/07/04 22:09  Änderung/Löschung  Adresse

      하하하하... 외장형으로 나온 LG걸 보니 30만원 가까이 하더군요(...).

      ...이거 이러다가 2010년에 생산중지 될 때까지 밀봉상태로 있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

  6. 정다운 2009/07/04 22:0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드디어 바라시던 것을 구입하신 걸 축하드립니다-ㅁ-/

    지름의 액수가 후덜덜;;

    • 윤소정 2009/07/04 22:1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지름이라 본문에 쓰긴 했는데 이건 지름이 아닙니다.
      필수품이죠. 위에 덧글 다신 S.C. 님이 하신 명언입니다.

  7. H-Modeler 2009/07/05 13:5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님하 진짜 덕력 촹인듯.....ㅠㅠ
    근데 박스 모양을 보니.....뭐 특전 상품 같은건 메이저 회사의 랴껨 초회판[...] 정도도 안될 듯 한데......;;;
    재생을 해야 본전 뽑는 느낌일 듯ㅋ

  8. 茶水 2009/07/06 18:1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자 이제 재생기용으로 PS3을 사고
    그다음은 PDP를

  9. ㅇㅅㅇㄷ 2009/07/07 06:3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용자;;;;;

  10. Mr.DJ 2009/07/17 07:1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거의 10만엔.. 후덜덜이네요..ㅋㅋ 저도 게임패키지 만오천엔정도 써본적 있지만(Falcom사) 이정도로 크게 지른적은 한번도 없다는.ㅎㅎㅎㅎ

  11. kimatg 2009/07/25 12:1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1,503,034?! 1,503,034는 대체 뭔 숫자입니까?! (...)

  12. OpenID Logo슈팅스타 2009/08/03 22:0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결국 질렀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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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사쿠라 61화 중에서.

1998년, 암울했던 그 때.
나는 고등학생이었고 세상은 IMF라는 겨울을 맞이하고 있었다.
지금과는 달리 아무것도 모르는 고등학생이라도 사회 분위기가 개ㅈ같은 건 알 것 같았고.
그 분위기에 맞추어 집에서는 닥버타고 공부만 하고 있었다.

...그랬다, 그 때도 오늘과 같이 암울했다.
그리고 나는 애니메이션에 빠졌다.
어찌 보면 주변의 암울한 분위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그런 도피기제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 때 만난 것이 나를 본격적으로 이 덕질의 세계에 빠지게 한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이다.

그래도 1998년 그 당시에는 그래도 잘 될것이라는 희망이 있었다.
근거는 없었지만 어떻게든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그런 기대가 있었다.
대학에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취직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일본어를 공부해서 그것이 내 인생에 지대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내가 당시에 들었던 카드캡터 사쿠라의 노래는 그런 꿈과 희망을 유지시켜 주었다.




그리고 오늘, 나는 다시 카드캡터 사쿠라의 노래를 들었다.
다른 느낌은 뒤로 젖혀두고 눈물부터 난다.
그 때와는 다르다. 왠지 그래도 희망이 있을 거 같은 그 때. 많은 꿈을 꾸었던 10년 전.
카드캡터 사쿠라의 희망찬 노래를 들으며 공부했던 그 시절.

이제는 이 카드캡터 사쿠라의 노래가 그저 '희망'이고 '꿈'일뿐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다.
꿈은 결국 꿈이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흘러간 지난 시절에 들었던 희망찬 애니메이션의 노래가 결코 현실이 될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카드캡터 사쿠라는 내게 있어서 그래도 꿈과 희망을 유지시켜주던 상징과도 같다.
하지만 오늘의 현실은 꿈과 희망을 갖고 노력해도 뭔가 이루어 낼 수 없다는 무력감만을 내게 안겨준다.


그리고 나는 오늘 이런 유치한 글이나 싸고 있다.
2008/10/24 16:14 2008/10/24 16:14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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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rake 2008/11/17 14:0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공계쪽이신가요?
    저는 사이언스키드.... 랍니다..
    웬지 연배가 비슷할듯 하군요.. 전 80년생이고요..
    12살때부터 전자쪽으로 전공을 했어요..

    그때당시.. 장래희망은 어이없게도 '리어카 불법테이프 장사꾼'이었는데..
    꿈을 위해 살걸 그랬나봐요.. ㅋㅋ

    • 윤소정 2008/11/21 15:07  Änderung/Löschung  Adresse

      네, 컴퓨터공학 전공입니다. 82년생이고요 ㅎㅎ...
      컴퓨터 배우기 시작한 건 저도 12살때 부터군요 -_-;;

      ...제 장래희망은 버스운전기사였습니다. 저도 꿈을 위해 살 걸 그랬나봐요 ㅋ

  4. 아일턴 2008/12/09 11:4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어떻게... 저랑 덕질에 빠지게 된 계기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동일하십니까....
    저도 그 시절 NHK에서 방영하던 것을 부모님한테 부탁까지 해가면서
    녹화해 놓고 하이텔에서 대사집을 받아 보며 봤었습니다.
    2기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쉬움에 눈물이 앞을 가린...쿨럭
    덕분에 그 때 이후로 작고 귀여운 여성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떠버렸던... ( --)a
    암튼 반가웠습니다 ^^;

    • 윤소정 2009/01/17 22:0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제야 늦게 댓글을 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진짜 말씀하신 과정 너무나 똑같네요;;; 전 옆집에 부탁해서 녹화했었습니다. 하이텔 대사집 받아가면서 본 것도 똑같고요 ㅎㅎㅎ

      왠지 이젠 그때만큼 열심히 인생을 불태울만한 게 보이지 않는다는 게 좀 아쉬운 요즘입니다. 반가웠습니다 :)

  5. OpenID Logo꿀꿀이 2010/06/08 21:2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윗분들 설마 평행이론에 등장하신분들? 헉.

    저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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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 프로그래밍을 하기 귀찮았던 나

이전 포스팅에서 프로그래밍 하기 귀찮답시고 키노모토 사쿠라를 그렸는데요. 그냥 연필 툴로 그려서 선도 지저분 삐뚤삐뚤하고, 색이 있던 곳은 Blur 툴로 대충 뭉개서 허접함을 마음껏 발산해 주셨던 그림입니다. 댓글 중에서 나나하 님이 '펜툴을 쓰셨으면' 이라는 말이나, 레이즌 님의 '펜툴 짱재밌던뎅' 이라는 말에 따라 다른 인물을 펜툴로 따 보았습니다. 내가 그림을 창조해낼 수 있을리 없으니 역시 카캡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으로.

나나하 2008/07/22 09:04
펜툴을 쓰셨으면...;

레이즌   2008/07/22 12:16
펜툴 짱재밌던뎅...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가 업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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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앙!?

그리고 위의 두개는 그 결과물. 그림 자체는 카드캡터 사쿠라 제 3기 59화 '사쿠라와 공의 함정' 편에서 가져왔습니다. 토모요가 예쁘게 나오길래 토모요로 했는데 왜 두 개냐면 위에건 외곽선을 넣고 아래건 외곽선을 빼 봤음. 건실한 카캡빠돌이라면 저 두 장면이 어느 장면인지 알아봐야 합니다.

...그런데 난 프로그래밍 안 하고 뭐하는 거냐 -_-;
2008/07/22 20:36 2008/07/22 20:36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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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인테일 2008/07/22 21:1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X2)

  4. 나나하 2008/07/22 21:3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보세연, 펜툴로 하니 훨씬 결과물이 좋지 않나여.


    그이전에 저 장면 감 못잡고 있다가 사쿠라와 공의 함정이라는걸 보고 딱 떠올랐네요 헤헤

    오늘 70화 봤는데 초반이랑 후반이랑 데레거리는게 많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나노하와 사쿠라 둘다 밀기로 했습니다. 헤헤.

    • 윤소정 2008/07/22 22:2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사쿠라도 다시 해 봐야 할 듯.

      그냥 보기만 하면 못 떠올릴 거 같아서 일부러 제목 써놨는데 알아보는근염.
      이제 님도 건실한 카캡빠돌이.

      둘 다 밀어주셈 ㄳㄳ

  5. 에밀레뽕 2008/07/23 11:0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중요한 건 도구가 아닌 근성입니다? 근성을 108계단 40컴보로 쌓아가는 마음가짐? 하지만 졸업작이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

    • 윤소정 2008/07/23 12:51  Änderung/Löschung  Adresse

      졸!
      업!
      작!

      아마도 그림 그리는 데에 애로사항이 꽃피어 버리겠지!!

      ...근성입니다 넵.

  6. 非公開希望 2008/07/23 14:2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非公開コメント

  7. 아사히나 2008/07/23 23:2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근데 하라가 누군데 자꾸 공부안한다고 님을 쪼는건가여?

  8. 레이즌 2008/07/24 01:4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헐 뭔가 했더니 내 닉네임이 떡

  9. 아마티 2008/07/24 18:0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하라는()는 안하고!

  10. Ashley_sealtale 2008/08/07 14:0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앗, 저는 카캡에서 토모요가 제일 좋습니다 ㅠㅠ 그 어린 나이에 그 우아함 차분함_-...
    아.. 저 근데 카캡 70화까지 몇번을 봤는데 사실 저 장면은 어느 장면인지 모르겠... <-

    • 윤소정 2008/08/07 18:35  Änderung/Löschung  Adresse

      대부분 토모요라는 캐릭터의 분위기 때문에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저는 사쿠라쪽이 좋았는데 요즘은 토모요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

      본지가 오래되기도 했으니 기억이 안 날수도 있지요 ㅎㅎ

  11. 쿠쿨이 2008/09/05 20:2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x3)

    안녕하세요~ 소정띠...
    컴공도리 쿠쿨이입니당.
    소정띠의 졸업과제를 대신해드리겠습니다.
    다만, 졸업 못 하실듯영 ㅈㅅ

    토모요라...
    예전에 어린 맘에 봤을 때도 그윽한 느낌이 좋았거늘...
    지금도 별 차이는 없네요 허허허허

    • 윤소정 2008/09/05 22:42  Änderung/Löschung  Adresse

      나 졸업 못하면 니가 대신 디질래연 'ㅅ' 어휴...

      역시나 토모요는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팬이 많은 듯 싶음.
      하지만 난 사쿠라가 좋음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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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프로젝트용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계속 잡고 있으니 귀찮길래 포토샵을 켰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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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끄적였습니다.


...저 허접한 채색에 다섯 시간을 들였다. 그림 자체는 2기 오프닝의 포즈를 그대로 끄적끄적.
작업 환경: Microsoft Windows Vista / Adobe Photoshop CS3: Pencil Tool, Blur Tool.
작업 도구: Microsoft Basic Optical Mouse (...).

타블렛 같은 거 내가 키울 이유도 없어 마우스로 그려 선이 삐뚤삐뚤합니다. 그러려니 합시다(...).
그나저나 졸업 프로젝트 하다가 이런 걸로 다섯 시간을 때우다니 나 좀 미친듯...
2008/07/22 01:53 2008/07/22 01:5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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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나하 2008/07/22 09:0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펜툴을 쓰셨으면...;

  4. 에밀레뽕 2008/07/22 12:1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이거!! 역시 마우스군요? 근성 넘치십니다? 우와아아앙?

  5. 레이즌 2008/07/22 12:1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펜툴 짱재밌던뎅...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가 업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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