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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02 KIRIKO - 蒼月花 by 윤소정

[月陽炎 OST] - 蒼月花 - KIRIKO
[츠키카게로 OST] - 달맞이 꽃 - KIRIKO

月の静間に流れる雲は、ゆらゆら揺れる小舟のようね。
달빛 사이로 흐르는 구름은, 흔들리는 작은 배와 같아.
明かりもなしにさまよって泣いた私が溶けた空。
아무런 빛도 없이 깜깜한 어둠 속을 해메며 울었던 내가 녹아든 하늘.
思えば二人出会ったあの日怒り顔さえ笑ってくれた
돌이켜보면 두 사람이 만났던 날, 화내던 모습마저 웃으며 받아주었던
あなたを今は愛しく思う。
당신이 지금은 사랑스럽게 느껴져.

指先ふれるその背中、広く優しい海みたい。
손 끝이 닿는 넓고 포근한 바다같은 당신의 뒷모습.
そっと漕ぎ出す銀の船、琥珀が溶けた海へ行く。
투명한 갈색빛 바다로 향하는 작은 은빛의 배.

青く輝く炎のようなゆらゆら燃える希望の宵も、
푸르게 빛나는 불꽃같이 흔들리며 타오르는 희망의 밤도.
この手に伝わる温もりあれば、振えることもないでしょう?
이 손끝에 전해오는 따뜻한 당신의 느낌이 같이 있다면 더 이상 무서워 할 일은 없겠지.
あなたに幾や抱かれましょう、尽きる夜まで愛されたいの。
당신에게 몇 번이고 안겨서, 이 밤이 다 할 때까지 사랑받고 싶어.
切ない思いしずくへ溶ける。
안타까운 마음 같은 건 물방울에 녹여버린 채로.

寄り添い空を見上げては、流れ星へ思いを託す。
가까이 보이는 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똥별에 이 마음을 실어 보내.
二人温もり離れたら、月夜が溶けた花にして。
당신의 따뜻함이 사라진다면, 달빛이 녹아든 꽃이 되었으면.

あなたが一人で過ごす夜、月待つ宵なら探してほしい。
당신 혼자서 보내는 밤, 달빛을 기다리는 밤에는 찾아주었으면.
青く、輝く月夜に咲いたあなただけの蒼月花。
달빛을 받아 푸르게 빛나는 당신만의 달맟이 꽃을.

指先ふれるその背中、広く優しい海みたい。
손 끝이 닿는 넓고 포근한 바다같은 당신의 뒷모습.
そっと漕ぎ出す銀の船、琥珀が溶けた海へ行く。
투명한 갈색빛 바다로 향하는 작은 은빛의 배.

寄り添い空を見上げては、流れ星へ思いを託す。
가까이 보이는 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똥별에 이 마음을 실어 보내.
二人温もり離れたら、月夜が溶けた花にして。
당신의 따뜻함이 사라진다면, 달빛이 녹아든 꽃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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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6/02/02 23:31 2006/02/02 23:31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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