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rtikel, Suchergebnisse für '총선'

  1. 2008/04/10 3연속 총선글. (4)
  2. 2008/04/10 아... 뇌수가 빠져나가는 거 같아... (2)
  3. 2008/04/09 근성의 남자 (4)
Privat/Normalerweise2008/04/10 21:22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당은 첫 번째로 자유선진당, 그리고 두 번째로 창조한국당, 세 번째로 한국사회당. 여기서 또, 내가 제일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당은 자유선진당이다. 정책 기조와 성향이 대체적으로 잘 맞기에 자유선진당을 지지한다. 그런데 난 지난 대선때 창조한국당의 문국현 후보를 선택했었고,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모두 통합민주당을 찍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일까? 자유선진당 지지한다면서 왜 계속 다른 당을 찍었을까. 이번 총선 각 정당별로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적어보도록 한다. 단, 아래에 펼쳐질 말투는 절대 정상적인 말투가 아니다. 또한 개인적 의견이므로 읽고 배알이 꼴려도 책임지지 않으며 괜히 시비걸지 말고 넘어가자. 개인적 취향은 존중해 주자능 하악.

접어두기


다시 말해두는데 이 글은 읽고 배알이 꼴려도 책임지지 않으며, 그에 따른 부작용 역시 난 책임지지 않는다. 특정지어서 말하자면, 민주노동당 극렬 지지자들은 이 글 안보는 게 정신건강에 약간은 좋을 거라고 생각함 'ㅅ'
2008/04/10 21:22 2008/04/10 21:22
Geschrieben von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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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새 글 가운데 제일 개념글인듯 :)

    2008/04/10 22:5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2. 윤소정 : 이건 마치 관심도 없는 녀석한테 좀 친한 척 해줬더니 다가와서 자기만의 소설과 그 세계관, 설정을 하염없이 늘어놓는 걸 듣고 있어야 할 때의 느낌.

    ...어쩐지 남 이야기 같지 않아 뜨끔(...)

    전 진보신당을 밀었는데 대참패.
    그 나물에 그 밥인 민주당은 볼 것도 없고, 한나라당은 처음부터 논외, 자유선진당은 제2의 자민련이 되어가는 것 같고 친박연대는 박근혜 탈당하면 그때나 관심대상. 민노당은 밥그릇 싸움으로 비호감이고 나머지 당들은 전부 듣보잡으로 밀어버렸더니(...)

    2008/04/15 13:39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전 원래는 미친척(...)하고 한국사회당을 밀어볼까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지지율 2% 미만으로 정당등록 취소 크리를 드셨더군요. 진보신당은 솔직히 이번엔 기대를 안 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그래도 비례 1석과 지역구 2석은 건질 줄 알았는데 의외더군요.

      2008/04/16 09:30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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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Normalerweise2008/04/10 00:39
[근성의 남자]
좀 전에 저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에 피딩을 해 보았죠.
많은 분들이 와 주시고,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보아주신 것 같습니다...만.
그런 와중에 홀연히 달린 트랙백.

挿入画像

나는 외롭지 않다.

.......(...).

들어가 보니까 이인제를 비판적 지지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데.

이건 대체 뭐야
挿入画像

나도 궁금하다.

설마, 저 글이 이인제를 비판적 지지하는 글로 보였나!? 아니면 반론을 위해서 달아둔 건가? 그러기에는 트랙백 받은 글의 내용이 그냥 이인제가 낸 글이라 너무 단순한데? 혹시 이인제가 날 꼬시는건가?

挿入画像

근성모 횽아, 그러지 말고 설명 좀.


...하여튼 매우 놀랐다는 거. 이거 왠지 인제님이 보고계셔 삘이(...).

추가:: 이 글을 올렸더니 올블로그 총선 태그 페이지에 이런 상황이 발생.
挿入画像

이건 대체...

왠지 이번 총선 결과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상황이라 뭐라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2008/04/10 00:39 2008/04/10 00:39
Geschrieben von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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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올블 스샷이 압권입니다.

    이런.

    2008/04/10 07:0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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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Normalerweise2008/04/09 23:09
[뉴스 링크: 엠파스 뉴스]

그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대선, 일부 지역에서 마이너 리그 짱이었던 허경영 총재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메이저 최하위, 전 대선 후보. 그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국회의원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가는 곳 마다 작살을 내는 파괴의 화신.
불굴의 의지로 선거마다 출마하시는 근성의 남자.

그 이름하여.

2008/04/09 23:09 2008/04/09 23:09
Geschrieben von 윤소정.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그래도 저런 근성이 있으니 아직 정치에 몸을 담을수 있는 거겠지요~

    사실 기득권들은 근성하나 대단하지 않습니까? 지켜내려는 그 근성이..

    2008/04/09 23:3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진짜 근성 하나는 인정해줘야 할 분들. 하긴 그런 근성이 있으니 피말리는 정치판에서 살아남으시는 것 이겠지만요 ㅋㅋ 그나저나 지금 달린 트랙백이 왠지 인제님이 보고 계셔 삘이 나는데 흑흑...

      2008/04/10 00:4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2. 문제는 이번 총선에서도 바퀴벌레처럼 살아남으셨다는 것.

    저분은 핵이 떨어지든, 이름 모를 미소녀가 아침에 깨우러오든, 사역마로 이세계에 불려오든 대선과 총선에 출마하실 것 같습니다(...)

    2008/04/10 00:39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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