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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7 청계보살경 제 7장 14절 -_-; (2)
Privat/Untätigewörter2007/12/07 00:16
역시나 당연하게도 이 글은 특정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의 의도가 없습니다.
그냥 웃고 넘깁시다...-_-;

한 해의 마지막 달 일곱째 날 점심에 위대하신 청계보살께서 친히 미천한 목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사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심인즉, 그 내용은 이러하더라.

2번에는 꼭 명○~
★박Q! 찍어찍어
2★○~ 아싸!!

회신번호 208*1004

이 강력한 뽀스를 가진 메시지에 목자들은 모두 감복하여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 중에서 의심 많은 한 목자가 손을 들어 청계보살께 아뢰기를,

"내 보살이시여, 이것은 신종 바이러스입니까?"

라고 물으니 청계보살께서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그 목자를 바라보시며 이르기를,
"내 어린 양아, 네 어찌 나의 권세를 믿지 못하느냐. 서울 하늘이 열리고 도시가 주님께 봉헌되사 청계천 물길이 열리는 것을 네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음이라." 라고 하니 의심 많던 목자가 머리를 조아리며 그에 감복하더라.

[청계보살경 제 7장 14절 말씀입니다.]

현대어 해석


2007/12/07 00:16 2007/12/07 00:16
Geschrieben von 윤소정.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정의로운 명박님의 입술은 영지를 알리고 정의를 이야기하니

    도곡동과 BBK의 의혹을 이겨낸 명박님은 행복하시리

    언젠가 인정받을 때에는 대한민국의 왕이 되리니

    명박님이여, 신성한 분이여, 우리를 가련히 여기시옵소서

    오 이 얼마나 성스러우신가

    이 얼마나 고요하신가

    이 얼마나 자비로우신가

    이 얼마나 정이 깊으신가

    아아, 순결한 흰백합처럼.

    (도망친다)

    2007/12/09 23:1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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