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당연하게도 이 글은 특정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의 의도가 없습니다.
그냥 웃고 넘깁시다...-_-;

한 해의 마지막 달 일곱째 날 점심에 위대하신 청계보살께서 친히 미천한 목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사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심인즉, 그 내용은 이러하더라.

2번에는 꼭 명○~
★박Q! 찍어찍어
2★○~ 아싸!!

회신번호 208*1004

이 강력한 뽀스를 가진 메시지에 목자들은 모두 감복하여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 중에서 의심 많은 한 목자가 손을 들어 청계보살께 아뢰기를,

"내 보살이시여, 이것은 신종 바이러스입니까?"

라고 물으니 청계보살께서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그 목자를 바라보시며 이르기를,
"내 어린 양아, 네 어찌 나의 권세를 믿지 못하느냐. 서울 하늘이 열리고 도시가 주님께 봉헌되사 청계천 물길이 열리는 것을 네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음이라." 라고 하니 의심 많던 목자가 머리를 조아리며 그에 감복하더라.

[청계보살경 제 7장 14절 말씀입니다.]

현대어 해석


2007/12/07 00:16 2007/12/07 00:16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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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Life 2007/12/09 23:1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정의로운 명박님의 입술은 영지를 알리고 정의를 이야기하니

    도곡동과 BBK의 의혹을 이겨낸 명박님은 행복하시리

    언젠가 인정받을 때에는 대한민국의 왕이 되리니

    명박님이여, 신성한 분이여, 우리를 가련히 여기시옵소서

    오 이 얼마나 성스러우신가

    이 얼마나 고요하신가

    이 얼마나 자비로우신가

    이 얼마나 정이 깊으신가

    아아, 순결한 흰백합처럼.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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