挿入画像

지옥소녀 2기 엔딩 테마



地獄少女~二籠・エンディングテーマ『あいぞめ』
지옥소녀 후타코모리 - 엔딩 테마 '쪽빛 물들임(아이조메)'
作詞:ああ・作曲:Takumi・編曲:大橋 恵・歌:能登麻美子
작사 : 아아 / 작곡 : Takumi / 편곡 : 오하시 메구미 / 노래 : 노토 마미코

あさきゆめみじ 永久に嘆きもせす
덧없는 꿈은 꾸지 않아 영원한 한탄도 하지 않으리오

月の光 心 照らし出す
마음을 맑게 비추어주는 달빛
燃ゆる花の舞 道しるべ
불타 흔들리는 꽃의 춤은 작은 길잡이

絡みつく あやまちの詩 胸をしめる
얽혀오는 죄값의 시는 가슴을 옥죄네

果てぬ川に手を挿し 流そう
끝 없는 강에 손을 뻗어 이 마음 흘려보내오
想い詰めた言の葉 藍の染めて
깊이 생각하여 꺼낸 말을 쪽빛으로 물들여


すれ違いが 心もろくする
마음을 흔드는 엇갈림
居場所もないまま 風は吹く
불어오는 바람은 오늘도 있을 곳 없이

赤い道 足取り重く 闇に向かう
붉은 길, 무거운 발걸음을 어둠에 옮기네

一度流せば 二度と帰らぬ
이미 한 일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네
指がつまびく運命(さだめ) 藍に染めて
손가락이 조용히 퉁기는 운명의 노래, 쪽빛으로 물들여


いくつ明けない夜を 重ねて
얼마간의 어두운 밤을 지나야만
やがて 藍の嘆きを 消え逝くのか
이 쪽빛 한숨을 지울 수 있는 걸까

果てぬ川に手を挿し 流そう
끝 없는 강에 손을 뻗어 이 마음 흘려보내오
色は匂へど いつか 散りぬるもの
아름다운 꽃도 언젠가는 지는 것이니

藍に染めて…
쪽빛으로 물들여...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Comment]



*수정 : 2007년 2월 13일 화요일 / 오전 12시 57분
 - 이로하 노래의 해석을 위키피디아 해석에서 자체 해석으로 수정.

2007/02/13 00:57 2007/02/13 00:57
Vom 윤소정 geschrieben.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144
  2. 샤나스 2007/02/12 00:5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애니메이션이나 음악이나 그다지 취향은 아니네요.'ㅂ'; 그런데 번역과 부가설명이....역시 프로페셔널!!!!

    • 윤소정 2007/02/13 00:5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부가 설명이 있으면 최대한 자료를 찾아서 붙여주는 게 노래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그렇다고 프로페셔널은 아니예요 :)

  3. 무적탱크 2007/11/13 23:1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죄송합니다만 가사를 담아갔으면 해서요... 물런 출처 표기하고 스크랩금지로 하겠습니다.. 가사 삭제를 원하시면
    http://blog.naver.com/akirak 로 뎃글이나 쪽지를 주셨으면 합니다

    • OpenID Logo윤소정 2007/11/14 00:43  Änderung/Löschung  Adresse

      출처 표기라면 죄송하실 게 없지요 :)
      담아간 글은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サインイン][OpenIDとは?]
때는 21세기에 들어선 어느 날.
挿入画像

조지 W. 부시. 미국 43대 대통령.

가히 이 시대 최고의 권력자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대통령, 조지 부시.
그런 조지 부시의 얼굴에 먹칠을 한 사건이 터졌다.

挿入画像

두두둥!!!


이 사진을 본 조지 부시는 당장이 꼴받아서 외쳤다. "이 사진을 만든 놈을 당장 죽여버려!! 찾아내!!"
그러던 도중, CNN과 BBC 등 세계 주요 언론을 통해 긴급 속보가 타전되었다.

挿入画像

범인은 바로.... 나!!


"오늘 발생한 세계 최고의 권력자,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사진에 낙서를 한 사람이 직접 자신이 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발표하였습니다. 이라크에 사는 사담 후세인이라는 사람으로, 이라크의 대통령이라고 하였습니다."

부시는 진정으로 열받았다. 자기 사진에 낙서를 한 것도 모자라서 잘났다고 온 세계에 떠들어대다니.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었고, 결국 그는 복수할 결심을 하고 수단을 찾던 중 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게 된다.

挿入画像

"지옥통신입니다."

구글 검색을 통해 찾은 이 기묘한 사이트는 원망하는 상대의 이름을 적으면 바로 지옥으로 보내버린다는 신기하고도 수상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하였다. "당신의 원한을 풀어드립니다."라니, 이거 진짜야? 라고 중얼거리며, 조지 부시는 기분도 풀어볼 겸 장난삼아 이름을 적는다.

挿入画像

"사담 후세인 압두 알 마지드 알 티크리티"

挿入画像

믿거나 말거나

그렇게, 조지 부시의 심심풀이로 사담 후세인의 이름이 적히고. 그 앞에 엔마 아이가 나타난다.

挿入画像

"받아. 네가 진정으로 원한을 풀고 싶다면 그 붉은 실을 풀면 돼."

"받아. 네가 진정으로 원한을 풀고 싶다면 그 붉은 실을 풀면 돼.
실을 풀면 나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게 되고, 원한의 대상은 바로 지옥으로 떨어질거야."
조지 부시는 혹시나 했던 일이 현실화될 수 있다니 너무나도 기뻐서 붉은 실을 풀려고 하였다.
"단," 조지 부시는 멈칫했다.
"남을 저주할 때는 자기 무덤도 같이 파야 해. 그 실을 풀어서 원한을 풀게 되면 너도 지옥으로 같이 떨어질거야.
네 영혼은 죽은 다음에도 영원한 안식을 얻지 못하고 지옥의 업화 속에서 괴로워하게 될 거야."
조지 부시가 그 말을 듣고 외쳤다. "왜!! 그는 내 명예에 먹칠을 했어!! 그래서 부탁한 건데 왜 나까지 같이 가야하지!!"
엔마 아이가 대답했다. "죽은 다음의 이야기지만." 그 말을 들은 조지 부시는 잠시 생각한 뒤 말했다.
"좋아, 어차피 지금 당장이 아니라면 상관 없어. 난 내 명예에 먹칠을 한 그를 용서할 수 없어."

조지 부시는 붉은 실을 풀었고, 허공에 굵은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 원한, 받아들였다."

挿入画像

"우어어어어-" 졸라짱쎈 투명와뉴도가 울부지저씁니다.



그리고, 사담 후세인의 앞에 그가 여태까지 괴롭혀온 이라크의 국민들이 나타나고, 그 국민들이 보여주는 여러가지 공포스러운 환상에 농락당하다가 털썩 주저앉은 사담 후세인은 외쳤다. "나... 나는 이라크의 대통령이다!! 이라크의 대통령으로서, 미국의 음모에 놀아나지 않기 위해 국민들에게 성전을 계속 할 것을 부탁한 것 뿐이야! 그게 뭐가 나빠!!"

挿入画像

"어둠에 현혹된 가련한 그림자여"

그렇게 외친 그의 앞에 엔마 아이가 나타나서 예의 대사를 읖는다.
"어둠에 현혹된 가련한 그림자여,
타인을 상처주고 멸시하여 죄의 늪에 빠진 업보의 영혼."

挿入画像

뒈져봐라, 이것아.

"한번, 죽어볼래?"
일순간, 주위가 시커멓게 물드는 느낌을 마지막으로 사담 후세인의 시야가 어두워져만 갔다.







挿入画像

넌 이미 죽어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후세인이 눈을 떠 보니 나룻배 위에 자신이 누워 있고 좀 전의 그 소녀가 나룻배를 젓고 있었다. "이봐!! 어디로 가는거야!! 내가 있던... 내가 있던 이라크로 돌아가게 해 줘!!"

하지만 소녀는 말이 없고, 사담 후세인의 주변에서 손이 솟아나서 그를 끌어당겼다.
"으... 으악!! 이게 뭐야!!! 살려줘, 난 이라크의 대통령이야!!!"

挿入画像

"딸랑..."

소녀는, 단 한마디만을 남겼다.
"이 원한... 지옥으로 흘려 보냅니다."


조지 부시는, 사담 후세인이 없어진 뒤 약간은 허탈한 기분으로 구글 어스로 세계 여행을 하고 있었다.
그의 목덜미에 생긴 검은 마크, 그것은 지옥의 낙인이었다. 비록 악마에게 혼을 팔은 느낌이 들어도, 원한이 풀렸더라도, 뭔가 착찹하고도 시원섭섭한 기분이었다.

"그래, 어차피 인생 한번 죽지."
부시는 천천히 소파에 몸을 기대어 눈을 감고 잠에 들었다.

挿入画像

"당신의 원한, 풀어드립니다."


그렇게, 이 세계의 하루가 지나간다.


안녕, 사담 후세인. 조지 부시와는 지옥에서 다시 만나거라.
비슷한 녀석들끼리 같이 있으면 재미있을거야.
2006/12/30 22:08 2006/12/30 22:08
Vom 윤소정 geschrieben.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挿入画像

바느질 하는 엔마 아이


원래 지옥소녀 2기 자막을 만드시던 Catch. 님께서 컴퓨터 이상으로 인해 자막이 늦어지고 있어 그냥 만들었습니다만, 찾아보니까 이미 임시자막이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그 자막 만드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오타와 문법 오류가 너무 많고 일본식 호칭이 섞여 있어서 보다가 끄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_-;;

오프닝쪽은 Catch. 님의 번역을 그대로 썼지만, 엔딩 번역은 이전에 개인적으로 노트에 써 두었던 번역을 대신 썼습니다. 아마 엔딩에서 일본어 나오는 것과 해석이 맞지 않는 곳이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그 뜻이 맞기도 하니 괜찮을겁니다, 아마도....네.

오역, 오타 지적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그리고 Catch. 님의 자막이 올라온 게 확인 되면 포스트는 남겨두고 다운로드 링크는 폭파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 Catch. 님의 자막이 올라온 것을 확인하여 파일을 삭제합니다. (2006. 11. 12. PM 7:10)
2006/11/01 01:36 2006/11/01 01:36
Vom 윤소정 geschrieben.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119
  2. 루시온 2006/11/02 16:5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우와 이 뉨...
    이젠 자막제작까지 하는 겝니까[?!]
    전 그런 짓 귀찮아서 도저히 못하겠던데[...]
    역시 뭐랄까...번역이나 자막 만들기는...
    늦지 않게 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다고나 할까...
    전 그냥 저 혼자 알아듣고 저 혼자 즐기고
    지인들에게 조금 도움이 되어 줄 정도면 충분하다고 봐염[?!]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겠습[?!] 억울하면 일어를 배워야 하는겝[...]
    물론 이 글은 반쯤은 농담....일지도 몰라요[?!]

    • 윤소정 2006/11/02 19:25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니... 보다보니까 저런 게 하도 신경이 쓰여서 그냥 만들었심다 (...)

      얼마 전 까지도 몰랐는데 저도 자막은 없어도 되더라고요 -_-;; 들으면서 해석하기 귀찮아 자막을 넣었는데 어느새 딴 짓을 하면서도 영상에서 뭔 소리를 하고 있는지 그대로 알아듣고 있는 자신을 발견...(...)

  3. 아사히나 2006/11/03 00:1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당연히 자막 안보실줄 알았는데 헐럴..

    • 윤소정 2006/11/03 00:38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 없어도 되긴 됩니다 -_-;

      단지 들으면서 해석하기 귀찮아서 그 동안 자막을 넣고 있었는데... / 일본어 듣기 - 머리에 입력 - 한국어 해석 - 이해 / 이전의 일본어 듣기 프로세스(...)가 이런 식이었다면...

      일본어 듣기 - 머리에 입력 - 이해 / 지금은 이렇게 한국어 해석이 빠진 상태로도 별 문제 없이 뜻이 인식이 되더군요(...).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이 사이트는 광고 목적의 댓글, 트랙백을 거부합니다.
이 사이트에서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광고 목적의 댓글 및 트랙백을 남기거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이 발견될 시,
관련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2007.05.18. Upd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