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勤の詩

赤い鼻血、
見えぬ深夜の戦い。

切ない思い、
壊れしパソコン。
胸底に沈ませ、
退勤よ、我に至れ。

エラーも電源不良も、
其は総て夜勤の道なり。

ある日、パソコンが
エラーで停止せり、
されど無数の仕事の
終わりと思うことなかれ。

パソコンは短命なり、
根性は永遠なり。

해석




...해석했을 때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 문장이 나온다면 그건 착각입니다.
2009/05/14 18:17 2009/05/14 18:17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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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非公開希望 2009/05/16 17:4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非公開コメント

    • 윤소정 2009/05/20 13:58  Änderung/Löschung  Adresse

      비스타나 7 쓰면 그냥 나온다능 ㄲㄲ.......가 해결책일리 없고 나도 잘 모르게씀 ㄷㄷ

  4. 쿠쿨이 2009/05/16 20:1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은 단명하나, 근성은 영원하다 으악 ㅜㅜㅜ

    횽님 지가 기꺼히 횽님의 박카스가 되고 싶사옵나이다

    화이삼 ㅜㅜㅜ

  5. NoLife 2009/05/18 10:0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마무리는 역시 暴竜が最高だ?

  6. H-Modeler 2009/05/20 11:3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님 이러다 과로사할라...[....]
    모에사 하기 전에 과로사는 언어도단이니 몸은 챙기센....[...]

    • 윤소정 2009/05/20 13:5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모에사가 더 막장 사망 사례 아님? 과로사면 어이구 일 열심히 하다 죽었네 하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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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정보개발원 계약직원 공개채용 최종 합격


어느덧 한 달 하고도 보름 전 쯤에 저는 이 블로그를 통해 졸업 전(......)에 취업이 확정되었음을 알린 바 있습니다.
정식 임용일은 3월 2일. 어느덧 출근한 지 1개월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
그리고 지난 글로부터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어버린 방치 블로그(또는 폐가)가 되어가는 이 시점.
그 동안 아무도 알고 싶어하지 않았을 거 같은 이곳 주인장의 현재 상황은 어떠할까요.

挿入画像

끝없는 야근의 라비린토스.

입사 4주차에 접어드는 지금. 제가 담당한 일은 공무원 정보화 집합교육 운영책임담당자로서 사실 그렇게 어려운 일을 맡은 건 아닙니다만 이게 미묘하게 시간이 빡빡해서 지금까지 정시퇴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지지난주 금요일에는 시스템 하나가 말썽을 일으켜서 그거 수습하느라 새벽 4시에 퇴근한 전적도 갖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끝없는 야근의 라비린토스. 누가 여기서 날 좀 꺼내주세요.......라고 해도 원래 3~4월달이 가장 바쁘다고 하는군요. 해 뜰날 있겠지(...) 뭐.


그리고 지난 화요일까지 거의 13일동안 야구만 보고 살았더니(WBC라고 써 놓고 한일 베이스볼 클래식이라고 읽는 그 야구대회) 거참... 프로야구 개막까지 1주 남았건만 왠지 허전하네요. 프로야구 개막은 언제 하려나...

야근의 시

붉은 코피, 보이지
않는 심야의 전투
눈물겨운 기억들
망가진 PC,
내 가슴에 묻고
퇴근이여
나에게 오라.
에러도 전원 불량도
그것은 야근의 길
어느날 컴퓨터가
에러에 쓰러졌어도
숱한 작업의
종착지라 생각지마라
PC는 단명이고
근성은 영원한것
하여튼...
야근이 최고다.

윤소정

...이 미친 시는 넘겨주세요. 김화백 포스...
2009/03/29 11:15 2009/03/29 11:15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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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슴남자 2009/03/30 01:2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직장인이란 부럽군

  4. 나나하 2009/03/30 09:3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새벽 4시는 심하네요 ㄷㄷㄷ

  5. 아카사 2009/03/30 10:0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새벽 네시!!

    이 계열은 다 이런가 보네요..-_-;;

  6. 슈팅스타 2009/03/30 10:2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와라 야근러의 세상으로

  7. OpenID Logoteslamint 2009/03/31 18:2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야근이 뭔가요 우걱우걱

    • 윤소정 2009/03/31 20:51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야근(夜勤)[야ː-]
      ꃃ퇴근 시간이 지나 밤늦게까지 하는 근무. '밤일'로 순화.
      예문 1) 연일 야근으로 피로가 쌓였다.
      예문 2) 그는 오늘 야근이라 집에 늦게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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