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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햅틱2, 옴니아 리뷰어와 변태성욕자와의 상관관계] -by 꿈틀꿈틀.
꿈틀꿈틀님(이하 꿈틀이), 얼마 전부터 올블로그 자기소개 코너에서 근거없는 악담으로 자신의 의견을 받아줄 상대를 우민 취급하며, 변태피학성 성욕자로 몰아간 그 분이십니다 ㅋ 오늘도 변함없이 블로그에는 과격한 글이 있지요.
그렇습니다. 저는 예전에도 과격한 논조로 글을 쓰는 '리장'이라는 분과 언쟁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꿈틀이는 질이 다릅니다. 리장님의 글이 그래도 납득할 수 있는 그런 글이었다면 이 꿈틀이님은 자기 반성을 앞세워서 자신의 의견을 받아줄 상대를 향해 근거없는 악담과 비난을 늘어놓으심은 물론이거니와, 변태피학성 성욕자로까지 몰고 계십니다.
이런 분이 주변에서 '그러지 마세요'라는 말을 듣지 않았을까요 'ㅅ'? 그렇지 않았다면 이 사회의 자정작용은 이미 다 뒈졌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이미 수 차례 올블로그 자기소개 코너에서 주장의 과격함과 함께 언사의 과격함 역시 많은 사람들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 때마다
"왜 나의 주장을 몰라주는 것이냐, 역시 삼성과 이건희를 빨아주는 너희들은 변태다."같은 논조의 글을 올리더니 급기야는 "사회가 나를 왕따시킨다."라는 거 같은 발언도 하셨습니다 'ㅅ' 풉, 놀고 있네.
저는 올블로그 자기소개 코너의 꿈틀이 까기 선두주자로서, 오늘 꿈틀이가 자랑하는 글 코너에 올린 저 글을 아주 유심히 읽어보았습니다. 아 물론 글 내용도 읽었습니다. 안 읽고서
'좋은 글입니다,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따위의 말을 쓰려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글 문장 하나하나에 태클 걸면서 제 정력을 낭비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꿈틀아, 해치지 않아요.
그럼 이 쯤에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글 제목에도 써 놨죠?
남이야 자기 블로그에서 햅틱2 리뷰를 하던 말던 변태랑,
그리고 꿈틀이 너님이랑 무슨 상관인가효 'ㅅ'?
아 네, 제 후달린 머리와 사고의 알고리즘으로는 도저히 저기서 관계성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런 겁니다.
설마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효.
사실 꿈틀이가 삼성을 까던 말던 별 상관 없습니다.
사실 저도 애플 까니까 꿈틀이가 내가 좋아하는 삼성전자를 까는 것도 취향 존중해 주겠다 이겁니다.
근데 왜 남이 자기 블로그에서 햅틱2(또는 옴니아) 리뷰를 하는 거 갖다가 변태라고 지껄이시는지 설명 좀 'ㅅ'?
아, 수익성을 노리고 그래서 그런 거라고요?
삼성이 생산한 물건을 걸고 하는 거에 저렇게 리뷰를 써 주니까 그렇다고요?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흔히 있을 수 있는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ㅋ 중학교 사회시간에 처 조셨나연 'ㅅ'
햅틱 리뷰를 한 블로거를 까고 싶은 게 아니라
삼성이 한 거라서 깐다는 프로의 정신이 엿보입니다 넵.
아, 저도 사실 꿈틀이가 저런 글을 써서 까는 거예요. 저도 프로의 정신으로 깝니다 ㅎㅎ...
즉. 영리기업 삼성이 썩은게 문제가 아니고 삼성의 착취행위를 열혈소비행위로서 옹호하는 한국인의 등신스런 소비행태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일상화된 소비자 운동과 주권운동을 끊임없이 실천해온 결과, 국민 스스로 복지선진국을 달성한 프랑스인의 저 한마디는 그동안 내가 말해왔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즉 우리 등신국민은 스스로 매를 버는 마조히스트(masochism)집단 이었던 것이다.
본문에서 꿈틀이 너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이 말 그대로 돌려줘도 되죠?
즉, 꿈틀이 너님이 삼성을 까는 게 문제가 아니고, 남이 자기 블로그에서 삼성 제품의 리뷰를 하는 걸 변태라고 까고 있는 너님의 등신스런 언행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일상화된 욕설과 심한 말을 끊임없이 실천해 온 결과 너님의 그 존나게 좋은 주장에서 설득력을 스스로 깎아 먹은 행태는 그 동안 올블로그 자기소개에서 너님이 지적당했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즉, 너님은 스스로 매를 버는 매저키스트(Masochist)였던 것이다.
아... 말을 써 놓고 나니까 굉장히 조악하네연.
이건 원본이 조악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ㅅ'ㅋ
하여튼 똑같은 말 계속 말하면 귀찮으니까 결론을 말해봅시다, 아니 말할 것 까지도 없네요.
남이 하는 사회에 해악이 되지도 않는 일에 니가 뭔데 감놔라 배놔라 하나연 'ㅅ'ㅗ
아, 물론 사회의 해악이 되는 삼성그룹 자체의 비리나 부정을 까는 건 제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그거 갖고 뭐라고 한 게 아니져 아마(추가로 제가 여기에 대해서 들은 것만 있지 확실하지 않으니까 전 까지 않습니다). 그건 꿈틀이 너님이 스스로 실천하고 있다니까 제가 감놔라 배놔라 하진 않습니다. 열심히 하세연. 물론 전 도와줄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너님도 취향 존중의 자세를 가집시다. 말을 좀 곱게 하고 삽시다. 그것만 해도 너님 주장의 설득력이 천배는 올라갑니다. 그리고 너님이 아무리 삼성이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하셔도 알다시피 삼성의 정보력과 언론 장악력은 너님보다 천만배는 더 강합니다. 주제파악을 합시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니 막말로 까지만 말고 증거 제시를 좀 하면서 까라능 'ㅅ' 다음 학기에 고급 까기 기술 수강신청이나 하셔야겠네연. 그리고 이렇게 너님의 말도 안되는 오지랖과 말투에 대해 욕을 들어 처 드셔도 계속 같은 일을 해 대시는 거 보면 너님도 상당한 매저키스트인 모양입니다. 아, 이건 자기소개 코너에서도 말씀드렸져 ㅎㅎㅎ.
자 그럼 기회가 되면 또 까보겠습니다.
까도까도 끝이 없는 국민의 양파 한나라당급으로 제게는 까도까도 끝이 없는 저만의 양파가 꿈틀이 너님이십니다.
ps. 그리고 삼성 불매에 따른 대응책을 좀 제시해 주세여. 꿈틀이 너님이 국민들을 진정 우민이라고 생각한다면 니가 방향을 제시해서 이끌어 주라는 얘깁니다. 꿈틀이 너님은 일단 닥치고 삼성 불매 말하기 전에 우리 속담에
"호랑이 없는 곳에서 여우가 왕"이라는 말이 있다는 걸 기억합니다.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을 지 몰라 친절히 설명해 주자면
"이렇게 닥치고 삼성 불매 때려봤자 이득보는 건 LG일 듯 ㅋ" 라고 말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왜 니가 이끌어주려니까 귀찮냐 'ㅅ'ㅗps2. '너님'이라고 한 거에 대해서 뭐라 할 수도 있어서 말해두는데 일부러 그렇게 쓴거임 태클 사절 깝ㄴㄴㄴ
ps3. 아참, 이거 뻘글 맞습니다. 뻘글에는 뻘글로 대응 ㅋ
ps4. 아... 태그에 또 변태 넣었으니 또 이상한 키워드로 존나 들어오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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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folgt von 키아의 Space 2008/10/27 21:55
니놈은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사용기겸, 리뷰로 분류했음. 이점 이해해두셈 야야야 궁금한게, 너는 너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하나? 너는 너가 옳고 너가 진리고, 삼성은 좆밥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야? 에이, 그래도 다른사람 의견도 들어주고, 언어도 좀 고쳐라 병쉰 꼬레안? 그러는 너도 병쉰 꼬레안 아니냐? 한국인이 다 꼬레안 아니야? korean?? 그러면서 자기민족을 욕하는 새끼가 있네요 ㅉㅉㅉㅉㅉ 야야야, 항상 정치예기만 하면 질리지 않아? 지겹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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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folgt von C군의 실없는 이야기 2008/11/03 02:51
영화 다크나이트의 초반에는 다크나이트의 워너비들이 떼지어 나온다. 배트맨은 “고담시민들에게 악에 겁먹지말고 대항하라”고 했지만 이런식은 아니라고 말했다. 결국 화이트나이트(=하비덴트)가 나올 때 까지 다크나이트 워너비들은 배트맨의 골칫거리였다. 요새 진중권 워너비가 왜 이리 많냐. 진교수님은 담배만 잘 태우실게 아니라 이런 애들 좀 정리좀 해줬으면 좋겠다. 나만큼 내공 안되면, 안티만 만들어내는 욕지랄은 그만두라고 말이다. 빨리 상식이 존중받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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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folgt von Green Monkey Blog** 2008/12/23 19:59
세계의 나쁜기업에 이름 올린 자랑스런 삼성(SAMSUNG)와 광고블로그 천박한 삼성자본 광고하는 블로그(거)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얼마전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소위 파워블로그라 불리는 태터미디어 블로그(거)들의 삼성광고 게재와 왜곡.변질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갑을논박(감정싸움으로 상승작용해 문제의 본질보다는 개싸움이 되어갔지만...)한 바 있다. 그동안 삼성비리나 기름유출사고 등을 다뤄온 자신도 괴상한 블로그마케팅과 관련해 몇차례 언급한 적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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