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티스토리 초대장이 와서 티스토리쪽 블로그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굳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나 추가한 이유는, 원래 다국어 지원쪽을 좀 알아보려고 했습니다만...
그냥 천천히 그림 보면서 설명하기로 하죠, 후후.

길어서 접어둡니다.


이상 그림만 많고 별 거 없는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의 비교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국어 지원이 삭제된 게 좀 아쉽습니다만... 현재 티스토리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는 아니니 별 수 없죠 뭐 :)

별 거 없는 걸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하.
2006/12/16 16:37 2006/12/16 16:37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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