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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슬슬 반격해도 되겠습니까?
1. 다른 댓글 다신걸 보니까 내정간섭 어쩌고 했는데, 위안부 문제는 한-일 두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일본에 대해서 내정 간섭을 했다고 하는 미국 역시 당사자입니다. 미국인 피해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거니와 더 나아가 미국은 2차 대전에서 일본과 교전한 교전국으로서, 일본의 과거사 부정을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일이지요. 미국의 반응은 오히려 정당하고 당연한 것입니다.
2. 독일과는 경우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뭐,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독일과는 다르죠. 그런데 혹시 사죄(謝罪)와 '오와비(お詫び)'의 의미가 뭔지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일본의 사죄는 '오와비'입니다.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 아닌, 일단 반성의 기미만 보여서 넘어가자는 오와비에 훨씬 가깝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그 근거로는 일본이 사죄 후 한 여러가지 행동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일본은 "사죄" 후, 전범 위패가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참배 및 과거 국제적 전쟁 범죄를 부정하고, 오히려 전쟁 당시를 긍정하는 반응을 보여주었으며, 이것이 결코 일본 내 일부 세력이 아닌 일본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발언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모르진 않으실 겁니다. 과연 어제 '미안해' 해 놓고 다른 집에 가서 '저 자식은 내가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사과를 하래' 라면서 떠들고 다니면 그게 진심으로 사과를 한 걸까요?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길을 막고 물어보시면 백이면 백 사과한 것이 아니라고 할 겁니다.
3. 댓글에도 있지만, 국제적 전쟁범죄에 있어서는 국제법상 내정간섭의 논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전쟁범죄는 심각한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을 뿐만 아니라, 결코 혼자서는 일으킬 수 없는 범죄로서, 가해국이 있으면 반드시 그 피해국이 있고, 피해국은 그에 대해서 보상과 사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해당 교전국 및 피해국은 가해국이 자신의 잘못을 부정하는 행위를 보이면 그에 대해서 제지를 할 권리 역시 있습니다. 왜 똑같은 전범국인 독일은 국제사회에서 정식으로 인정을 받으며 재무장을 하여 "독일군"을 창설할 수 있었고 일본은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자위대"라는 애매모호한 개념으로 '일본군'을 만들어야 했는지, 또한 왜 아직도 정식으로 '일본군'의 창설이 인정되지 못하고 있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4. 일본 문화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지금같은 국제사회에서는 외국의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 및 공부를 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만큼 그에 대해서 더욱 공부를 하고 올바른 인식을 갖고 자신의 논리를 구축해 나가는 건 당연해 보이는 과정인데, 지금까지의 켄이치님의 반응을 보아하면 자신의 논리를 구축하기는 커녕 자신에게 반대되는 논리를 깎아내리기에 급급하십니다. 뭔가를 주장하시려는 분이 자신의 논리에 대한 반박조차 맞받아치지 못한다면 그건 이미 '논리'가 아닌 '억지'에 불과합니다. 만약 저를 비롯한 반대 의견과 심각한 악플을 받지 않으시려면 부디 저를 비롯한 논리로서 맞선 사람들에게 켄이치님의 합리적이고 타탕한 논리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5. 글을 길게 쓴다고 유식한 건 아닙니다. 라고 하셨는데, 유식해 보이고 잘난 척 한걸로 보셨다면 매우 유감입니다. 저는 분명히 마지막 멘트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눈에 띄기에 지적을 해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쉽게 말해서 켄이치님도 일본어를 공부하는 입장이라면 그런 사소한 것이 눈에 띌 것이 분명합니다. 분명히 그렇게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제 논리를 "난잡하다"고 매도하시며, 다시 해명을 하고 반론을 정중히 요청드렸음에도 "잘난척 하려고 하니 웃기기만 하다"라는 식으로 나오신다면, 당신은 제 의견에 대한 반론의 여지조차 없이 사회적 논란이 되는 주제로 글을 쓰셨다고 알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당신의 말을 종합하여 생각해 본 결과
만약 이에 대한 해명을 하시려면 처음 제 댓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 보십시오.
6. 의견 교환을 위해서가 아니면 뭐하러 메타사이트에 발행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의견 교환을 원치 않으시면 앞으로 "발행" 옵션이 아닌 그냥 "공개"만 하십시오. 알아달라고 앙앙거린다니요?
7. 증거는 쌍방이 인정해야 증거가 된다고 하셨는데, 일반적으로 증거는 쌍방이 인정하지 아니하고 어느 한쪽만 인정해도 재판부 또는 해당 사건 판단측에 의해서 증거로 채택될 수 있습니다. 국내 범죄 수사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라 국제적 문제에도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8. 5번에 이어지는 사항입니다. 켄이치님께서는 스스로 "똑같은 소리만 내뱉는 건사람이 아니고 동물이죠. 동물의 머리나 입을 특별히 우리는 주둥아리와 대가리라고 말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비단 이것은 도배에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자신이 내뱉은 발언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으려는 머리나 입 역시 주둥아리와 대가리에 해당하는 사항 되겠습니다. 악플을 게시한 사람들과 똑같은 수준으로 보이지 않으시려면 그에 걸맞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책임을 지시는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논란을 일으켜 놓고 그에 대한 반론을 회피하려는 자세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책임지려는 자세가 아닙니다. 모름지기 "잘난" 인간이라면 발언한 사항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겠지요? 또한, 자신의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자세는 "자유"가 아닌 "방종"에 해당합니다. 발언의 자유 역시 그런데 쓰는 게 아니지요. 국어사전에서 조용히 찾아보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논란이 될 발언을 당당하게 메타사이트에 올리셨기에 진지한 토론을 기대하고 장문의 댓글을 남겼음에도 여태까지 켄이치님께서 저에게 뿐만이 아니라 다른 댓글에 대해서도 보여주신 태도는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켄이치님의 반박 논리를 펼쳐주시기 바라며, 이후의 저와 제 논리에 대한 모욕성 비하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읽을 가치를 못 느끼겠습니다"
이 말은 켄이치님의 대사가 아니라 제가 현재까지의 켄이치님에 대해서 해 드려야 할 말이 되겠군요.
부디 제가 켄이치님과의 토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 제시와 반박을 기대합니다.
켄이치君 2007/08/02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논란이 될 주제로 글을 써서 메타사이트에 올려 놓고서 반론은 일체 듣지 않겠다니 이건 대체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간 전 그렇게 유식하지도 잘난체나 거들먹거리고 싶지도 않으니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까 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하는 거니까 알아달라고 앙앙거리는 건 아니겠지요?
글을 길게 쓴다고 유식한건 아닙니다. 님이 잘난체하고 거들먹거리고 쓴글이 제겐 우수어 보일 뿐입니다. 잘난체 하고 싶으면 혼자 블로그에 자유롭게 하십시요. 남의 블로그까지 넘어와서 알아달라고 앙앙 거리지 말고
자, 그럼 슬슬 반격해도 되겠습니까?
1차로 단 댓글
1. 다른 댓글 다신걸 보니까 내정간섭 어쩌고 했는데, 위안부 문제는 한-일 두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일본에 대해서 내정 간섭을 했다고 하는 미국 역시 당사자입니다. 미국인 피해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거니와 더 나아가 미국은 2차 대전에서 일본과 교전한 교전국으로서, 일본의 과거사 부정을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일이지요. 미국의 반응은 오히려 정당하고 당연한 것입니다.
2. 독일과는 경우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뭐,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독일과는 다르죠. 그런데 혹시 사죄(謝罪)와 '오와비(お詫び)'의 의미가 뭔지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일본의 사죄는 '오와비'입니다.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 아닌, 일단 반성의 기미만 보여서 넘어가자는 오와비에 훨씬 가깝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그 근거로는 일본이 사죄 후 한 여러가지 행동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일본은 "사죄" 후, 전범 위패가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참배 및 과거 국제적 전쟁 범죄를 부정하고, 오히려 전쟁 당시를 긍정하는 반응을 보여주었으며, 이것이 결코 일본 내 일부 세력이 아닌 일본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발언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모르진 않으실 겁니다. 과연 어제 '미안해' 해 놓고 다른 집에 가서 '저 자식은 내가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사과를 하래' 라면서 떠들고 다니면 그게 진심으로 사과를 한 걸까요?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길을 막고 물어보시면 백이면 백 사과한 것이 아니라고 할 겁니다.
3. 댓글에도 있지만, 국제적 전쟁범죄에 있어서는 국제법상 내정간섭의 논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전쟁범죄는 심각한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을 뿐만 아니라, 결코 혼자서는 일으킬 수 없는 범죄로서, 가해국이 있으면 반드시 그 피해국이 있고, 피해국은 그에 대해서 보상과 사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해당 교전국 및 피해국은 가해국이 자신의 잘못을 부정하는 행위를 보이면 그에 대해서 제지를 할 권리 역시 있습니다. 왜 똑같은 전범국인 독일은 국제사회에서 정식으로 인정을 받으며 재무장을 하여 "독일군"을 창설할 수 있었고 일본은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자위대"라는 애매모호한 개념으로 '일본군'을 만들어야 했는지, 또한 왜 아직도 정식으로 '일본군'의 창설이 인정되지 못하고 있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4. 일본 문화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지금같은 국제사회에서는 외국의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 및 공부를 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만큼 그에 대해서 더욱 공부를 하고 올바른 인식을 갖고 자신의 논리를 구축해 나가는 건 당연해 보이는 과정인데, 지금까지의 켄이치님의 반응을 보아하면 자신의 논리를 구축하기는 커녕 자신에게 반대되는 논리를 깎아내리기에 급급하십니다. 뭔가를 주장하시려는 분이 자신의 논리에 대한 반박조차 맞받아치지 못한다면 그건 이미 '논리'가 아닌 '억지'에 불과합니다. 만약 저를 비롯한 반대 의견과 심각한 악플을 받지 않으시려면 부디 저를 비롯한 논리로서 맞선 사람들에게 켄이치님의 합리적이고 타탕한 논리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5. 글을 길게 쓴다고 유식한 건 아닙니다. 라고 하셨는데, 유식해 보이고 잘난 척 한걸로 보셨다면 매우 유감입니다. 저는 분명히 마지막 멘트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눈에 띄기에 지적을 해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쉽게 말해서 켄이치님도 일본어를 공부하는 입장이라면 그런 사소한 것이 눈에 띌 것이 분명합니다. 분명히 그렇게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제 논리를 "난잡하다"고 매도하시며, 다시 해명을 하고 반론을 정중히 요청드렸음에도 "잘난척 하려고 하니 웃기기만 하다"라는 식으로 나오신다면, 당신은 제 의견에 대한 반론의 여지조차 없이 사회적 논란이 되는 주제로 글을 쓰셨다고 알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당신의 말을 종합하여 생각해 본 결과
첫째, 당신은 제 의견에 대한 반박 논리 및 근거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아니하며,
둘째, 또한 자신에게서 나온 논란이 될 발언에 대해서 전혀 책임 질 생각조차 없으시고,
셋째, 주가 되는 논리와 그에 대한 반론 요청을 무시하고, 상대방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과 모욕성 추측으로 토론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가 없으며,
마지막으로, 모든 의견을 받아주고 존중한다는 말을 표방하면서도, 자신에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반박을 제시하지 못하였으며 그저 짧은 비방성 댓글로 일관함으로서 자신이 표방한 입장과도 모순되는 모습을 보이시고 계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둘째, 또한 자신에게서 나온 논란이 될 발언에 대해서 전혀 책임 질 생각조차 없으시고,
셋째, 주가 되는 논리와 그에 대한 반론 요청을 무시하고, 상대방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과 모욕성 추측으로 토론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가 없으며,
마지막으로, 모든 의견을 받아주고 존중한다는 말을 표방하면서도, 자신에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반박을 제시하지 못하였으며 그저 짧은 비방성 댓글로 일관함으로서 자신이 표방한 입장과도 모순되는 모습을 보이시고 계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만약 이에 대한 해명을 하시려면 처음 제 댓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 보십시오.
6. 의견 교환을 위해서가 아니면 뭐하러 메타사이트에 발행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의견 교환을 원치 않으시면 앞으로 "발행" 옵션이 아닌 그냥 "공개"만 하십시오. 알아달라고 앙앙거린다니요?
7. 증거는 쌍방이 인정해야 증거가 된다고 하셨는데, 일반적으로 증거는 쌍방이 인정하지 아니하고 어느 한쪽만 인정해도 재판부 또는 해당 사건 판단측에 의해서 증거로 채택될 수 있습니다. 국내 범죄 수사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라 국제적 문제에도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8. 5번에 이어지는 사항입니다. 켄이치님께서는 스스로 "똑같은 소리만 내뱉는 건사람이 아니고 동물이죠. 동물의 머리나 입을 특별히 우리는 주둥아리와 대가리라고 말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비단 이것은 도배에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자신이 내뱉은 발언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으려는 머리나 입 역시 주둥아리와 대가리에 해당하는 사항 되겠습니다. 악플을 게시한 사람들과 똑같은 수준으로 보이지 않으시려면 그에 걸맞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책임을 지시는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논란을 일으켜 놓고 그에 대한 반론을 회피하려는 자세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책임지려는 자세가 아닙니다. 모름지기 "잘난" 인간이라면 발언한 사항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겠지요? 또한, 자신의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자세는 "자유"가 아닌 "방종"에 해당합니다. 발언의 자유 역시 그런데 쓰는 게 아니지요. 국어사전에서 조용히 찾아보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논란이 될 발언을 당당하게 메타사이트에 올리셨기에 진지한 토론을 기대하고 장문의 댓글을 남겼음에도 여태까지 켄이치님께서 저에게 뿐만이 아니라 다른 댓글에 대해서도 보여주신 태도는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켄이치님의 반박 논리를 펼쳐주시기 바라며, 이후의 저와 제 논리에 대한 모욕성 비하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읽을 가치를 못 느끼겠습니다"
이 말은 켄이치님의 대사가 아니라 제가 현재까지의 켄이치님에 대해서 해 드려야 할 말이 되겠군요.
부디 제가 켄이치님과의 토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 제시와 반박을 기대합니다.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Nyangkun 2007/08/02 21:1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윤소정 2007/08/05 19:48 Änderung/Löschung Adresse
사실 이 대사도 그리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저건 뭐하는 사람인 지 모르겠습니다 -_-;
공상플러스 2007/08/05 13:1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뭐... 냅두세요.. 개념없는 놈이니까..
윤소정 2007/08/05 19:48 Änderung/Löschung Adresse
요즘 하는 말 보면 점점 더 가관이더군요.
자기가 직장인이라는데, 알바 하면서 직장인이네 뭐네 하는 건 아니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