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쓸것 까지도 없다.
딱 한마디면 됨. 크기만 뒤지게 키워놓은 아이폰이네 -_-...
저걸 누가 들고다님? 휴대성도 애매하고, OS는 기기 사이즈에 비해서 좆구리고.
아이폰OS가 휴대전화 사이즈의 기기용이라면 딱 좋은 OS다.
그 사이즈면 멀티태스킹이 되던 말던 알게 뭐야.
하지만 이게 아이패드 사이즈로 올라가면 말이 틀려진다.
그 대빵만한 기기 사이즈에서 멀티태스킹이 안됨? 헐... 이란 소리 당장 나올듯.
근데 난 이거 갖고 "태블릿의 시발점", "혁신적인 모바일라이프의 두번째 시작"이라고 실드치는 놈들이 좀 보이는데... 그냥 보면서 웃지요. 태블릿은 진작에 것도 한 5년전쯤부터 나왔음. 그런데 태블릿의 시발점? 아 물론 태블릿이 짠하게 망하긴 했지. 그래서 성공할 태블릿 기기의 시발점이라는거냐... 놀고있다. 태블릿이 진정 왜 망했는지 모르겠냐 -_-... 혁신적인 모바일 라이프 좋아하네. 차라리 아이폰이 더 그 말에 가까워 보임, 한 삼억배는 더.
그리고 난 또 뭔가 낸다길래 갖고놀기는 좋은 걸 낼줄 알았더니...
이건 뭐 어디서 뉴튼 2를 들고나오셨나, 잡스 아저씨?
ps. 그나저나 이게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말한다면, 맥북에어 망했어요 아......
딱 한마디면 됨. 크기만 뒤지게 키워놓은 아이폰이네 -_-...
저걸 누가 들고다님? 휴대성도 애매하고, OS는 기기 사이즈에 비해서 좆구리고.
아이폰OS가 휴대전화 사이즈의 기기용이라면 딱 좋은 OS다.
그 사이즈면 멀티태스킹이 되던 말던 알게 뭐야.
하지만 이게 아이패드 사이즈로 올라가면 말이 틀려진다.
그 대빵만한 기기 사이즈에서 멀티태스킹이 안됨? 헐... 이란 소리 당장 나올듯.
근데 난 이거 갖고 "태블릿의 시발점", "혁신적인 모바일라이프의 두번째 시작"이라고 실드치는 놈들이 좀 보이는데... 그냥 보면서 웃지요. 태블릿은 진작에 것도 한 5년전쯤부터 나왔음. 그런데 태블릿의 시발점? 아 물론 태블릿이 짠하게 망하긴 했지. 그래서 성공할 태블릿 기기의 시발점이라는거냐... 놀고있다. 태블릿이 진정 왜 망했는지 모르겠냐 -_-... 혁신적인 모바일 라이프 좋아하네. 차라리 아이폰이 더 그 말에 가까워 보임, 한 삼억배는 더.
그리고 난 또 뭔가 낸다길래 갖고놀기는 좋은 걸 낼줄 알았더니...
이건 뭐 어디서 뉴튼 2를 들고나오셨나, 잡스 아저씨?
ps. 그나저나 이게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말한다면, 맥북에어 망했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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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분포 2010/01/31 09:5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제겐 오직 HP노트북뿐입니다
멀티터치 노트북 갖고싶다능..
멀티터치 12인치가 아이패드보다 간지난다능..
윤소정 2010/02/04 21:41 Änderung/Löschung Adresse
멀티터치따위 필요 없습니다.
키보드가 최고. ㅋ
H-Modeler 2010/02/03 01:3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번건 수류탄이 아니라 지뢰일듯.[낄낄]
윤소정 2010/02/04 21:41 Änderung/Löschung Adresse
대인인가요 대전차인가요?
정다운 2010/02/03 23:1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ipad의 경우는 기존의 아이팟 터치나 그 외에 제품들을 팀킬 할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플도 확실히 호환이 된다고 하니 팀킬의 기운이 솔솔;;
근데 가격은 좀 비싸기도 합니다.
저라면, 일반적인 넷북이거나 아니면 그 중국회사기는 해도 제대로 된 안드로이드 넷북을 사는게 나을거라 봅니다.
안드로이드 넷북 가격을 보니 우리나라돈으로 14만원 정도 한다더군요-_-;;
윤소정 2010/02/04 21:42 Änderung/Löschung Adresse
터치를 팀킬하지 않고 터치팟/아이폰에 팀킬당하고 이놈은 맥북에어를 팀킬하겠져... 안드로이드도 뭐 그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