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엘http://blog.laziel.com/님 블로그에서 받아옵니다.
★ 최근의 버닝~!
카드캡터 사쿠라 (CLAMP / 코단샤 / 매드하우스 / NHK / SBS)
절대로 빼 놓을 수 없는 작품, 카드캡터 사쿠라.
방영 시작부터 연차로 9년, 종영으로부터 7년 된 작품이지만 아직까지도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마비노기 (devCAT / Nexon Co., Ltd.)
솔직히, 이런저런 말이 많은 게임입니다만 그래도 좋아합니다. 되먹지 못한 인간들이 일빠게임이다 뭐다 하고 있지만 별로 신경쓰진 않고... 여튼, 그래픽과 커뮤니티 시스템 그리고 배경음악이 너무나 좋아서 지금으로서는 도저히 떠날 수 없는 게임.
...학점이 개판엉망이 되고 있는 건 신경쓰지 맙시다(...).
후르츠 바스켓 (타카야 나츠키 / 하쿠센샤)
십이지 코미디...라고 시작해 놓고서는 이젠 전혀 코미디가 아니게 된 작품. 카레카노와는 달리 어두운 이야기와 밝은 이야기의 밸런스가 잘 맞고 있고, 스토리 구성도 훌륭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일본어판으로 20권까지 나온 상태지만 돈이 없어서 구입을 못하고 있는 슬픈 사연이...
앞으로 2년 내에 연재가 끝날 듯 해요. 아마 26권 내외에서 끝나려나... 결말이 어떻게 날지도 상당히 궁금한 작품. 그리고 의외로 토오루 싫어하는 사람 많더군요(...).
참고로 저는, 토오루가 좋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진정한 보스인 하나지마 사키가 더 좋아요.
태터툴즈 (Tatter & Company : GPL License)
이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는 툴입니다. 이전까지는 웹표준이 아니다 뭐다하는 쓸데없는트집을 잡아서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합니다만, 이제는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블로그 툴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하하. 결코 제가 일본어 로케일을 만들고 있어서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진짜로. 이렇게 썼듯이 정확하게 말하면, 태터툴즈 자체에서 로케일 관련에 관심이 많지요.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태터툴즈는 모든 면에서 워드프레스를 능가합니다."
★ 최근 산 제일 비싼 물건과 제일 싼 물건. 가격도 적어주세요.
최근이 한달 이내라고 잡으면 제일 가격이 높은 물건은 아마도 이것이겠지요.
마비노기 엑스트라 스토리지 16주. 6xxxx원.
제일 싼 물건은 학교 구내 문방구에서 산 수첩입니다. 900원.
★ 최근 쇼크였던 일.
글쎄요, 5월 31일 지방선거에 내가 아는 사람이 딱 한명밖에 없다는 정도?
별로 큰 쇼크였던 일은 없네요.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아니, 이런 것 까지 알아서 뭐하시려고...
강남역 근처, 태터툴즈 모임때였습니다. 5월 20일이군요.
★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입니까?
일본어 강독 및 번역. 전공이 컴퓨터라서 이것저것 하고 싶지만 원래는 일문학과에 가고 싶었어요.
★ 보너스 마일리지의 용도는?
신용카드가 없어서 그런 건 없습니다.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집에서 뒹굴겁니다. 뭐 있나요...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1. 타카야 나츠키 작, 후르츠 바스켓. - 설명은 위에서 잔뜩 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모르겠어요.
★ 고향자랑을 하나 해 주세요.
1. 하늘엔 조각구름 떠 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 있네~ (...)
...여기서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제 고향은 대한민국의 수도입니다.
2. 무려 하나님께 봉헌된 도시입니다. 시장 멋대로지만.
3. 세계 최고의 지하철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4. 별거 있습니까, 한 국가의 수도이다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 몇 살입니까?
1982년생, 한국나이로는 25세. 만으로는 23년 10개월 입니다.
★ 좋아하는 색은?
검정색과 은색. 그리고 파랑계통이면 전부 다 좋아해요.
또 연분홍색도 좋아합니다.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지요?
지금은 그저 프로그래밍 능력. 디자인 센스.
...좀 비현실적인 능력이라면 아이스 스피어(...).
★ 좋아하는 연예인은?
연예인에게는 관심이 없어요. 다 그게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 키는 몇 cm 입니까?
키는 183 센티입니다. 아버지보다는 4센티 작아요.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사람은 누구입니까?
딱히 없습니다. 만나려고 생각한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밖에 없어서요.
★ 작년에 하다가 끝내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뭐... 작년에는 죽어라 아르바이트만 했으니 딱히 남겨둔 일이 없네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방금 라면을 먹고 와서 딱히 먹고 싶은 게 없네요. 평소에 먹고 싶은 거라면 초밥.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새벽 2시까지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잡니다. 그 때가 아니면 볼 시간이 없어요.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포부같은 건 없어요. orz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좋아하는 사람은 많아도 '정말로'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 할 말도 없네요.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어요?
선릉역 주변의 비둘기. 사실 비둘기는 엄청 싫어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살아도 될 거 같아요.
★ 지금, 몇시입니까?
GMT +09:00, 오후 2시 43분입니다. 답변시각 기준.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딱히 없습니다.
★ 좋아하는 게임은?
위에서도 잔뜩 늘어놨지요, 마비노기.
★ 방에 포스터 붙이나요? 그렇다면 그 포스터는 어떤거지요?
포스터는 붙이지 않습니다.
★ 스트레스 발산법은?
요즘엔 죽어라 일본어 로케일을 뚫어지게 '쳐다보고'만 있습니다.
★ 좌우명은?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말했더니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 바톤 돌려 준 분에게 메세지!
...이 배턴 너무 길어요 (!?)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전 세상에서 제가 제일 중요합니다. 장난치는 게 아니라 진짜예요.
★ 잘 맞고 있다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글쎄요, 그런 건 많이 해보긴 했는데 거의 장난으로 해 본거라 기억에 남는 게 없네요.
★ 사랑은 무엇입니까?
...다른 질문은 없나요?
개인적인 입장을 말하자면, 사랑이란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전부 사탕발림식의 거짓말로 점철된 추악하고 쓸데없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디까지나 개인적 입장이지요.
★ 어릴 적의 꿈은?
모두들 대통령과 아인슈타인, 장군을 꿈 꾸었을 때 저는 동네 버스 운전기사를 꿈꾸었습니다(...).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초등학교(당시로는 국민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여자아이였던 송정진 씨.
뭐, 결국엔 끝까지 말은 안 했지만요.
위에서 저런 이야기를 써 둬서 없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저도 사귀어 본 사람도 있고 좋아해 본 사람도 있습니다...-_-
왜 이래요, 나도 정상적인 사람이라고요(...)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검고 딱딱하고 반질반질하며
어둡고 좁고 습한 곳을 좋아하는 발이 빠른 생물.
...지금 사는 방식으로 봐서는 틀림없는 거 같아요.
찬조 출연해 주신 구우님께 감사♡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노트북. 사양도 확실하게 정해놨어요.
CPU는 인텔 계열이면 듀얼코어건 아니건 상관 없고, AMD면 튜리온이면 좋겠어요.
메모리는 512MB 이상. 하드디스크 60GB 이상.
모니터는 와이드 아닌 걸로 15인치 이하.
그래픽을 제일 중요하게 여깁니다. 통합칩셋이면 인텔 915, 레이디언이면 좋겠어요. SiS 즐.
메이커는 딱히 따지지 않습니다만, 딱 하나 가리는 게 있다면 - 델 즐.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크고 아름답다(!?)
...실릴리가 없죠.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노정석http://www.moreover.co.kr/님께 보낸 '태터툴즈 일본어판 기초 작업본'.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가 보고 싶은 나라가 딱 세곳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독일.
★ 내일 무얼 하지요??
하긴 뭘 해요... 놀죠.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작년에 제가 어땠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 S와 M 어느쪽입니까?
...관심 없습니다.
아픈 것도, 때리는 것도 싫어요.
★ 흔히 있는 이야기지만, 내일이 지구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얼 할 건가요?
★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
지금 생에 만족합니다. 다만...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지요?
...글쎄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샀던 태엽 미니카가 아직 있습니다.
★ 아까는 좋아하는 소녀 만화를 물었는데 이번엔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죄송합니다, 선물 받은 게 없어요.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이중적인 사람, 동족혐오 같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파이어폭스, 매킨토시, 웹표준 빠돌이들 같이 말이 안통하는 사람.
민주노동당, 한총련, 우리학교 총학생회 같이 문제 제기만 하고 해결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사람.
참고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자신이 없는 것에는 가만히 입다물고 있는 사람입니다.
★ 블로그 왜 하는가 !
홈페이지 만들기 귀찮아서요(...).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박나씨 추가질문)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논리회로설계 시험 망쳤습니다, 젠장.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삽질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알고 있을리가 있나요...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밥 먹고 난 다음 한시간동안이 제일 졸립니다. 사실 지금도 좀 졸려요.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1987년 9월 27일, 할아버지 돌아가신 날입니다.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취향을 묻는 건가요, 아님 제가 고양이인지 개인지를 묻는 건가요?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대신 학교 좀 갔다오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딱히 생각해 본 게 없어요.
★ 당신의 도플갱어를 만난다면 대처는?(풍혼마녀 추가질문)
★ 자면서 꾸는 꿈이 현실화 되기 시작한다면?(페르소나 추가질문)
...그냥 그런가보다, 할래요.
★ 당신이 지금 컴퓨터를 끈 후에 시작해야 될 일은?(룬다크 추가질문)
딱히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어쩌죠?
★ 근처에 있는 책을 아무거나 잡아서, 47페이지를 펴서, 거기에 나오는 두번째 문장은?
(라지엘 추가질문)
책은 한글 97 기능강화판 사용자 설명서(...), 47페이지 두번째 문장은 '편지를 씁니다.' 로군요.
이상입니다. 상당히 길어졌어요.
다음 배턴은 딱히 지정하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분은 아무나 하세요.
아래 내용을 담아가면 편해요.
일본의 코스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최근의 버닝~!
★ 최근 산 제일 비싼 물건과 제일 싼 물건. 가격도 적어주세요.
★ 최근 쇼크였던 일.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입니까?
★ 보너스 마일리지의 용도는?
★ 연말 연시의 예정은?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 고향자랑을 하나 해 주세요.
★ 몇 살입니까?
★ 좋아하는 색은?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지요?
★ 좋아하는 연예인은?
★ 키는 몇 cm 입니까?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사람은 누구입니까?
★ 작년에 하다가 끝내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어요?
★ 지금, 몇시입니까?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좋아하는 게임은?
★ 방에 포스터 붙이나요? 그렇다면 그 포스터는 어떤거지요?
★ 스트레스 발산법은?
★ 좌우명은?
★ 바톤 돌려 준 분에게 메세지!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 잘 맞고 있다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사랑은 무엇입니까?
★ 어릴 적의 꿈은?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내일 무얼 하지요??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S와 M 어느쪽입니까?
★ 흔히 있는 이야기지만, 내일이 지구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얼 할 건가요?
★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지요?
★ 아까는 좋아하는 소녀 만화를 물었는데 이번엔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블로그 왜 하는가 !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박나씨 추가질문)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 당신의 도플갱어를 만난다면 대처는?(풍혼마녀 추가질문)
★ 자면서 꾸는 꿈이 현실화 되기 시작한다면?(페르소나 추가질문)
★ 당신이 지금 컴퓨터를 끈 후에 시작해야 될 일은?(룬다크 추가질문)
★ 근처에 있는 책을 아무거나 잡아서, 47페이지를 펴서, 거기에 나오는 두번째 문장은?
(라지엘 추가질문)
★ 질문을 받았는 데 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윤소정 추가질문)
길어서 접어둘게요.
일본의 코스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최근의 버닝~!
카드캡터 사쿠라 (CLAMP / 코단샤 / 매드하우스 / NHK / SBS)
절대로 빼 놓을 수 없는 작품, 카드캡터 사쿠라.
방영 시작부터 연차로 9년, 종영으로부터 7년 된 작품이지만 아직까지도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마비노기 (devCAT / Nexon Co., Ltd.)
솔직히, 이런저런 말이 많은 게임입니다만 그래도 좋아합니다. 되먹지 못한 인간들이 일빠게임이다 뭐다 하고 있지만 별로 신경쓰진 않고... 여튼, 그래픽과 커뮤니티 시스템 그리고 배경음악이 너무나 좋아서 지금으로서는 도저히 떠날 수 없는 게임.
...학점이 개판엉망이 되고 있는 건 신경쓰지 맙시다(...).
후르츠 바스켓 (타카야 나츠키 / 하쿠센샤)
십이지 코미디...라고 시작해 놓고서는 이젠 전혀 코미디가 아니게 된 작품. 카레카노와는 달리 어두운 이야기와 밝은 이야기의 밸런스가 잘 맞고 있고, 스토리 구성도 훌륭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일본어판으로 20권까지 나온 상태지만 돈이 없어서 구입을 못하고 있는 슬픈 사연이...
앞으로 2년 내에 연재가 끝날 듯 해요. 아마 26권 내외에서 끝나려나... 결말이 어떻게 날지도 상당히 궁금한 작품. 그리고 의외로 토오루 싫어하는 사람 많더군요(...).
참고로 저는, 토오루가 좋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진정한 보스인 하나지마 사키가 더 좋아요.
태터툴즈 (Tatter & Company : GPL License)
이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는 툴입니다. 이전까지는 웹표준이 아니다 뭐다하는 쓸데없는트집을 잡아서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합니다만, 이제는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블로그 툴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하하. 결코 제가 일본어 로케일을 만들고 있어서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진짜로. 이렇게 썼듯이 정확하게 말하면, 태터툴즈 자체에서 로케일 관련에 관심이 많지요.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태터툴즈는 모든 면에서 워드프레스를 능가합니다."
★ 최근 산 제일 비싼 물건과 제일 싼 물건. 가격도 적어주세요.
최근이 한달 이내라고 잡으면 제일 가격이 높은 물건은 아마도 이것이겠지요.
마비노기 엑스트라 스토리지 16주. 6xxxx원.
제일 싼 물건은 학교 구내 문방구에서 산 수첩입니다. 900원.
★ 최근 쇼크였던 일.
글쎄요, 5월 31일 지방선거에 내가 아는 사람이 딱 한명밖에 없다는 정도?
별로 큰 쇼크였던 일은 없네요.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아니, 이런 것 까지 알아서 뭐하시려고...
강남역 근처, 태터툴즈 모임때였습니다. 5월 20일이군요.
★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입니까?
일본어 강독 및 번역. 전공이 컴퓨터라서 이것저것 하고 싶지만 원래는 일문학과에 가고 싶었어요.
★ 보너스 마일리지의 용도는?
신용카드가 없어서 그런 건 없습니다.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집에서 뒹굴겁니다. 뭐 있나요...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1. 타카야 나츠키 작, 후르츠 바스켓. - 설명은 위에서 잔뜩 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모르겠어요.
★ 고향자랑을 하나 해 주세요.
1. 하늘엔 조각구름 떠 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 있네~ (...)
...여기서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제 고향은 대한민국의 수도입니다.
2. 무려 하나님께 봉헌된 도시입니다. 시장 멋대로지만.
3. 세계 최고의 지하철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4. 별거 있습니까, 한 국가의 수도이다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 몇 살입니까?
1982년생, 한국나이로는 25세. 만으로는 23년 10개월 입니다.
★ 좋아하는 색은?
검정색과 은색. 그리고 파랑계통이면 전부 다 좋아해요.
또 연분홍색도 좋아합니다.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지요?
지금은 그저 프로그래밍 능력. 디자인 센스.
...좀 비현실적인 능력이라면 아이스 스피어(...).
★ 좋아하는 연예인은?
연예인에게는 관심이 없어요. 다 그게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 키는 몇 cm 입니까?
키는 183 센티입니다. 아버지보다는 4센티 작아요.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사람은 누구입니까?
딱히 없습니다. 만나려고 생각한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밖에 없어서요.
★ 작년에 하다가 끝내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뭐... 작년에는 죽어라 아르바이트만 했으니 딱히 남겨둔 일이 없네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방금 라면을 먹고 와서 딱히 먹고 싶은 게 없네요. 평소에 먹고 싶은 거라면 초밥.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새벽 2시까지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잡니다. 그 때가 아니면 볼 시간이 없어요.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포부같은 건 없어요. orz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좋아하는 사람은 많아도 '정말로'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 할 말도 없네요.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어요?
선릉역 주변의 비둘기. 사실 비둘기는 엄청 싫어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살아도 될 거 같아요.
★ 지금, 몇시입니까?
GMT +09:00, 오후 2시 43분입니다. 답변시각 기준.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딱히 없습니다.
★ 좋아하는 게임은?
위에서도 잔뜩 늘어놨지요, 마비노기.
★ 방에 포스터 붙이나요? 그렇다면 그 포스터는 어떤거지요?
포스터는 붙이지 않습니다.
★ 스트레스 발산법은?
요즘엔 죽어라 일본어 로케일을 뚫어지게 '쳐다보고'만 있습니다.
★ 좌우명은?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말했더니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 바톤 돌려 준 분에게 메세지!
...이 배턴 너무 길어요 (!?)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전 세상에서 제가 제일 중요합니다. 장난치는 게 아니라 진짜예요.
★ 잘 맞고 있다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글쎄요, 그런 건 많이 해보긴 했는데 거의 장난으로 해 본거라 기억에 남는 게 없네요.
★ 사랑은 무엇입니까?
...다른 질문은 없나요?
개인적인 입장을 말하자면, 사랑이란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전부 사탕발림식의 거짓말로 점철된 추악하고 쓸데없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디까지나 개인적 입장이지요.
★ 어릴 적의 꿈은?
모두들 대통령과 아인슈타인, 장군을 꿈 꾸었을 때 저는 동네 버스 운전기사를 꿈꾸었습니다(...).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초등학교(당시로는 국민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여자아이였던 송정진 씨.
뭐, 결국엔 끝까지 말은 안 했지만요.
위에서 저런 이야기를 써 둬서 없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저도 사귀어 본 사람도 있고 좋아해 본 사람도 있습니다...-_-
왜 이래요, 나도 정상적인 사람이라고요(...)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검고 딱딱하고 반질반질하며
어둡고 좁고 습한 곳을 좋아하는 발이 빠른 생물.
...지금 사는 방식으로 봐서는 틀림없는 거 같아요.
찬조 출연해 주신 구우님께 감사♡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노트북. 사양도 확실하게 정해놨어요.
CPU는 인텔 계열이면 듀얼코어건 아니건 상관 없고, AMD면 튜리온이면 좋겠어요.
메모리는 512MB 이상. 하드디스크 60GB 이상.
모니터는 와이드 아닌 걸로 15인치 이하.
그래픽을 제일 중요하게 여깁니다. 통합칩셋이면 인텔 915, 레이디언이면 좋겠어요. SiS 즐.
메이커는 딱히 따지지 않습니다만, 딱 하나 가리는 게 있다면 - 델 즐.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크고 아름답다(!?)
...실릴리가 없죠.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노정석http://www.moreover.co.kr/님께 보낸 '태터툴즈 일본어판 기초 작업본'.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가 보고 싶은 나라가 딱 세곳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독일.
★ 내일 무얼 하지요??
하긴 뭘 해요... 놀죠.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작년에 제가 어땠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 S와 M 어느쪽입니까?
...관심 없습니다.
아픈 것도, 때리는 것도 싫어요.
★ 흔히 있는 이야기지만, 내일이 지구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얼 할 건가요?
★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
지금 생에 만족합니다. 다만...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지요?
...글쎄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샀던 태엽 미니카가 아직 있습니다.
★ 아까는 좋아하는 소녀 만화를 물었는데 이번엔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죄송합니다, 선물 받은 게 없어요.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이중적인 사람, 동족혐오 같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파이어폭스, 매킨토시, 웹표준 빠돌이들 같이 말이 안통하는 사람.
민주노동당, 한총련, 우리학교 총학생회 같이 문제 제기만 하고 해결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사람.
참고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자신이 없는 것에는 가만히 입다물고 있는 사람입니다.
★ 블로그 왜 하는가 !
홈페이지 만들기 귀찮아서요(...).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박나씨 추가질문)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논리회로설계 시험 망쳤습니다, 젠장.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삽질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알고 있을리가 있나요...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밥 먹고 난 다음 한시간동안이 제일 졸립니다. 사실 지금도 좀 졸려요.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1987년 9월 27일, 할아버지 돌아가신 날입니다.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취향을 묻는 건가요, 아님 제가 고양이인지 개인지를 묻는 건가요?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대신 학교 좀 갔다오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딱히 생각해 본 게 없어요.
★ 당신의 도플갱어를 만난다면 대처는?(풍혼마녀 추가질문)
★ 자면서 꾸는 꿈이 현실화 되기 시작한다면?(페르소나 추가질문)
...그냥 그런가보다, 할래요.
★ 당신이 지금 컴퓨터를 끈 후에 시작해야 될 일은?(룬다크 추가질문)
딱히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어쩌죠?
★ 근처에 있는 책을 아무거나 잡아서, 47페이지를 펴서, 거기에 나오는 두번째 문장은?
(라지엘 추가질문)
책은 한글 97 기능강화판 사용자 설명서(...), 47페이지 두번째 문장은 '편지를 씁니다.' 로군요.
이상입니다. 상당히 길어졌어요.
다음 배턴은 딱히 지정하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분은 아무나 하세요.
아래 내용을 담아가면 편해요.
배턴 내용!
일본의 코스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최근의 버닝~!
★ 최근 산 제일 비싼 물건과 제일 싼 물건. 가격도 적어주세요.
★ 최근 쇼크였던 일.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입니까?
★ 보너스 마일리지의 용도는?
★ 연말 연시의 예정은?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 고향자랑을 하나 해 주세요.
★ 몇 살입니까?
★ 좋아하는 색은?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지요?
★ 좋아하는 연예인은?
★ 키는 몇 cm 입니까?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사람은 누구입니까?
★ 작년에 하다가 끝내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어요?
★ 지금, 몇시입니까?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좋아하는 게임은?
★ 방에 포스터 붙이나요? 그렇다면 그 포스터는 어떤거지요?
★ 스트레스 발산법은?
★ 좌우명은?
★ 바톤 돌려 준 분에게 메세지!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 잘 맞고 있다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사랑은 무엇입니까?
★ 어릴 적의 꿈은?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내일 무얼 하지요??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S와 M 어느쪽입니까?
★ 흔히 있는 이야기지만, 내일이 지구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얼 할 건가요?
★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지요?
★ 아까는 좋아하는 소녀 만화를 물었는데 이번엔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블로그 왜 하는가 !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박나씨 추가질문)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 당신의 도플갱어를 만난다면 대처는?(풍혼마녀 추가질문)
★ 자면서 꾸는 꿈이 현실화 되기 시작한다면?(페르소나 추가질문)
★ 당신이 지금 컴퓨터를 끈 후에 시작해야 될 일은?(룬다크 추가질문)
★ 근처에 있는 책을 아무거나 잡아서, 47페이지를 펴서, 거기에 나오는 두번째 문장은?
(라지엘 추가질문)
★ 질문을 받았는 데 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윤소정 추가질문)
2006/05/26 15:55
2006/05/26 15:55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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