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따라, 홈페이지도 그냥 태터툴즈로 때우게 되었습니다.
아마 홈페이지는 따로 서브폴더를 두고 거기서 관리하게 될 듯 싶습니다.
태터툴즈도 삽질에 삽질을 거쳐서 깔게 되었습니다만...
여튼 새 계정에 새 도메인까지 얻게 되었군요.
원래는 louice.net을 쓴다고 했다가 왜 또 도메인을 바꾸었을까요.
새 도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자면.
한번 봅시다.
그게 말이죠, 인터닉(=국제 도메인 등록센터)에 요청했던 도메인 이전 신청이 기각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새 도메인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렇게 88,000원이 깨져버렸군요.
여튼, 새 계정에서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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