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보며 달 보며
유성윤 작사 / 유병무 작곡 / 이선희 노래

멀리서 반짝이는 별님과 같이
의좋게 사귀고서 놀아 봤으면

높푸른 하늘나라 별님의 나라
그곳에 나도 가서 살아 봤으면


언제나 웃고있는 달님과 함께
웃으며 귓속말로 나눠 봤으면

영원한 웃음나라 달님의 나라
그곳에 나도 가서 웃어 봤으면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ㅋ
별님과 달님이 반짝이며 웃고 있는 웃음의 하늘나라가 그리워 지는 현 시점의 대한민국.
설마 1년도 안되서 이렇게 말아 드실줄이야 ㅋㅋㅋㅋㅋㅋ
2008/10/24 16:56 2008/10/24 16:56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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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키세 2008/10/24 18:1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파란 나라를 보았니?

    주식 시세판...
    ...........

  3. 슈팅스타 2008/10/25 16: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영어건 일어건 불어건 독어건...
    외국어 하나쯤은 공부해야겠다...
    ...살아남아야지...;ㅁ;

  4. OpenID Logo死海文書 2008/11/12 22:5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오오 언어덕.

    단어가 힘들어서 안합니다. [먼산]

    • 윤소정 2008/11/16 00:06  Änderung/Löschung  Adresse

      빠지면 빠질수록 신기한 언어덕의 세계로 오세요 ^^...
      컴퓨터 언어는 어떻습니까, 마침 사해문서님도 딱 맞는 전공을 가지신 듯 합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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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sah eine allgemeine Versammlung im Blick von Dämmerung vom Internet.
오늘 새벽 집회 상황을 인터넷에서 보고 난 뒤에.

Wir wünschen viele Träume und Hoffnungen nicht.
우리는 큰 꿈과 많은 희망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Wir werden gerade dem kleiner Traum und Hoffnung gewünscht.
그저 작은 꿈과 희망만을 바랬습니다.

Aber…
하지만...
Ein kleiner Traum wurde angenommen nicht.
당신은 작은 꿈도 우리에게 꾸게 하지 않았죠.
Ein kleiner Hoffnung wurde angenommen nicht.
당신은 작은 희망도 우리가 갖지 못하게 하였죠.
Dann haben wir nichts.
우리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Präsident 2MB,
이명박 대통령,
Du brechst unsere Träume ab.
당신은 우리에게서 꿈을 빼앗아 갔죠.
Du brechst unsere Hoffnungen ab.
당신은 우리에게서 희망을 빼앗아 갔죠.
Jetzt brechst du alle meine ab?
이젠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갈 생각인가요?

Wir können jetzt eine autoritäre Regierung von dein Herrschaft sehen.
우리는 현 정부에서 독재 정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Wir können jetzt einen Führer von dein Aussehen sehen.
우리는 당신에게서 독재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Dann wir wünschen jetzt zu dir.
때문에 우리는 지금 당신에게 소원합니다.
Gehst vom Cheongwadae hinaus.
청와대에서 그만 나와 달라고.
Jetzt ist es dein Büro nicht.
이제 그 곳은 당신의 집무실이 아니니까요.

Oh Gott, wie können wir diese Situation übersteigen?
오 하느님,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요.

오늘 집회 장면 보고 말도 답도 안나오더라. 이게 80년대냐 아님 21세기냐.
제목은 '꿈도 희망도 없는 나라, 한국' 이라는 뜻임. 그야말로 꿈도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ㅅ'ㅗㅗ 어휴.
글은 원래 초급 수준의독일어로 연습 좀 할겸 끄적여 봤다가 그냥 해석 달았다.
내 글도 해석을 안 달면 답이 안 보이는구나 'ㅅ'ㄲㄲ
2008/05/26 00:43 2008/05/26 00:43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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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윤소정 2008/05/26 00:5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자추자코는 모든 작가의 로망.
    그런데 독일어로 썼다고 괜히 잘난 척 하는 걸로 보인다고 하는 꼬꼬마가 있을까봐 심히 걱정되는 1人
    노파심에서 다시 말하지만 초급 수준의 독일어 연습 좀 해보겠다고 써 본거니까 태클은 걸지 맙시다 'ㅅ'ㄲㄲ
    문법 지적은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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