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가사를 가져가실 때 특별히 댓글을 달지 않아도 좋지만 출처 표기는 의무사항입니다. 제가 번역한 가사는 주기적으로 검색엔진에서 검색하여 제 번역임에도 출처 표기가 되어있지 않으면 하실 때 까지 괴롭혀드리니 그냥 처음부터 출처 표기 정도는 합시다.
>>한줄 요약: 가사 이동 자유, 가사 변형 자유. 출처 표기 의무.


--- 출처 한 줄 마저도 쓰시기 귀찮은 분을 위한 친절한 출처표기 양식.
가사 출처: Louice Studio Inc. (http://www.louice.net/194)

挿入画像

ⓒ都築真紀・セブンアークス・なのはStrikerS PROJECT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サウンドステージ03・#19「小さな誓い」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3・#19 '조그마한 맹세'
作詞:都築真紀・作曲/編曲:佐野広明・歌:リインフォースⅡ(CV. ゆかな)
작사:츠즈키 마사키・작곡/편곡:사노 히로아키・노래:린포스 츠바이(CV. 유카나)

優しい声 もう遠く
이제는 멀어진 다정한 목소리
出会えずゆく 2人の道は
서로 만나지 못했던 두 사람의 운명은
別々の時代を 同じ願い 抱いて
각각 다른 시간을 같은 바램을 품고 지나왔지요

知らずにいた過去のこと
미처 몰랐던 과거의 여러 일에서
託されてた いくつもの夢
전해진 수 많은 꿈 그 모두를
みんな胸に抱いて 心に刻みました
가슴에 품고 마음에 새겨두었죠

遥か遠くの空まで
멀고 먼 하늘까지
渡る風になりたい
갈 수 있는 바람이 되고 싶어요
この世界 どんな場所の
이 세상 어느 장소에서든
痛みも止めて 癒せるように
아픔을 멈추고 치유할 수 있도록

受け継いだ 願いごと
내가 이어받은 소망과
思い託された夢は
함께 건네받은 꿈
全部わたしが抱いていって
그 전부를 소중히 이어가고 싶어요

いつの日かこの空が
언젠가 푸른 빛으로
青く澄むその向こうの
맑개 갠 이 하늘 너머의
星の夜天空(よぞら)届くまで
별이 가득한 밤 하늘에 닿을 때 까지

いつかまた
언젠가 또 다시,
ずっと未来(さき)
한참 뒤의 일이겠지만,
きっとあなたと出会える
제가 당신을 만나는 그 날
その日 笑顔で話せるよう
서로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도록

青空をどこまでも
푸른 하늘을 끝없이
駆けぬけて飛んでゆくと
박차고 날아오를 때

そっと誓いの言葉を胸に
그 때 그 맹세의 말을 가슴 속에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잘못된 번역 및 표현 개선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 받습니다.
2007/10/03 00:27 2007/10/03 00:27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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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애니메이션 관련 얘기는 잘 안쓰는 편이지만...
오늘은 나노하가 완결된 좀 특별한 날이기에 몇 가지만 주절주절.

挿入画像

오오 마왕님 오오

A.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1. 개인적으로 솔직히 나노하 3기가 흑역사니 스토리 구성이 구리니 어쩌니 해도 10월 신작 중 나노하만큼 기대하고 볼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노하는 작화가 근대 베르카식으로 나가도, 전투신 액션이 거지같아도, 세븐아크스가 아무리 기대를 배신하고 스토리 존내 늘어지게 나가도 그래도 기대를 할 수 있게 했고 기대를 하고 봤기 때문에 그럴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3기의 스토리 컨셉 자체는 A's 보다 훨씬 나았다고 생각하지만, 세븐아크스는 그걸 풀어내는 방법에 있어서 제대로 풀어내지 못한 것 같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노하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두말않고 보겠지. 솔직히 나노하의 세계관을 달랑 시리즈 3개로 끝내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세계관이 아닌가? 결론은 타이틀에 '나노하'를 안 걸어도 좋으니 후속작을 내줘... 세븐아크스.
  2. 그러니 10월 신작은 샤나 2기나 기대해야 하나... 하여튼 앞으로 "마법소녀"타이틀을 달아놓은 건 제대로 못볼 거 같아서 걱정. 이제 왠지 마법소녀는 총을 쏘고 포격을 날리고 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_-... 내 기억속에서 카캡이 그 영향에 휩쓸리지 않은 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3. 후속작이라는 게 굳이 TV판이나 OVA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스케일 크게 "극장판"은 어떨라나(...)?
    "극장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프레시아의 귀환" 이런 걸로 해서 "프레시아가 살아 돌아왔다!! ~드디어 상세히 밝혀지는 엘하자드와 프로젝트 F의 전말!!" 이런 전개로 나가는 거 말이지. 개인적으로 생각하길 나노하 시리즈는 나노하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긴 하지만,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이야기의 흐름 전체에서 느껴지는 건 나노하가 아닌 페이트가 주인공같다는 생각때문이다. 이번 3기에도 프로젝트 F와 주얼시드(또는 렐릭)가 관련된 사건이 중심이었고, 1기는 아예 나노하와 페이트의 이야기였고. 그럼 A's는 뭐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할 말은 없다(...). 하지만 프로젝트 F는 여태까지의 나노하 시리즈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갖고 있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아예 그걸 메인으로 내 보는 건 어떻겠냐는 말이 되겠다. 솔직히 스칼리에티나 쿼트로도 프레시아의 광기는 이기지 못한다!! (뭣)
挿入画像

ⓒMakoto Shinkai

B. 초속 5센티미터
  1. DVD로 뒤늦게 본 초속 5센티미터.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 뭐랄까, 영상에서 빛을 참 예쁘게 표현한다는 생각이지만, 솔직히 스토리 라인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첫사랑이 이루어지네 아니네 이것보다는 그 자체가 별로 맘에 안 드는 스토리. 초속 5센티미터의 스토리를 좋게 말하면 영화 홍보 카피대로 "아련한 첫 사랑의 추억"이겠지만, 내가 느낀대로 그냥 별로 안 좋게 말하면 "도대체 결론도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가 되겠다. 사실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에 대해 이런 평가를 내린 건 이게 처음이 아니라 "별의 목소리"에서도 마찬가지였지... 역시 나한테는 코 끝이 간질간질거리는 저런 스토리는 취향이 전혀 아닌가보다.
  2. 사실 초속 5센티미터는 1화만 봤을 땐 그럭저럭 맘에 들었다. 그런데 3화까지 보고 나니까 왠지 평가가 "별로..."라는 식으로 떨어지더라 -_-;;
  3. 저런 말을 아는 사람에게 하니까 "당신은 저런 스토리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아니라 그냥 어린아이들의 순수했던 사랑이 마음에 드는 게 아닌가?"라는 얘기를 하더라(결론은 그래서 2, 3화까지 봤을 때 별로라는 평가가 됐다는 얘기). 그런데 딱히 부정할 수 없다, 젠장...-_-;
2007/09/24 20:40 2007/09/24 20:40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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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시온 2007/09/28 17:0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 뉨...잘도 모군을 낚았군요[?!]

    수상한 가명은 쓰지 마시란 말입니[?!]

    그 보답은 이겁니!! http://blog.naver.com/crosmasher/90022729018

    [후다닥]

    • OpenID Logo윤소정 2007/09/28 19:35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미 저 영상은 봤다는 사실.
      그리고 크고 아름다운 추석을 보낸 내게 저런 동영상은 충격이 될 수 없음 하하하핫.

      네이버 블로그는 윤소정가 안 먹히길래 그냥 윤소영이라고 쓴 것뿐이죠.
      자주 쓰는 가명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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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다지 쓸만한 얘기가 없어서 가만히 있습니다. 왠지 가열차게 글 올리던 켄이치인지 뭔지도 살짝 버로우 중인 거 같고요. 그리하여,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사상 처음으로 사람들이 어떤 키워드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나를 보겠습니다. 키워드는 총 100개네요. 좀 길어질 거 같긴 합니다(...).

좀 기니까 접죠


대충 이렇게 때우는거죠 뭐... 별거 있나요.
나중에 심심하면 다시 해 보겠습니다. 그때까지 N-Virus의 위력은 과연 어떨지.
2007/08/08 22:31 2007/08/08 22:31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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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엔진에서 검색해 들어오신 분들께
가사 가져가는 건 뭐라고 안합니다. 가져가셔서 독음을 다시던 TV 사이즈로 재구성하시던 볶아드시던 회를 치시던 그것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출처만 정확하게 표기해 주세요. 일부 블로그에서 가져가놓고 출처 표기를 안하더군요 :D
挿入画像

ⓒ都築真記 / なのは PROJECT / セブン・アークス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StrikerS 2nd OP「MASSIVE WONDER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2nd OP 'MASSIVE WONDERS'
作詞/歌:水樹奈々・作曲/編曲:矢吹俊郎
작사/노래:미즈키 나나・작곡/편곡:야부키 토시로

誰でもなく 君のために出来ること
그 누군가가 아닌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僕は思う 僕は願う まっすぐに
나는 항상 생각하고 바래왔어
不確かで固めた
그러기에 난 불확실하고 경직된
ルールに浸かっていたよ
규칙에 얽매여 있었지
言い訳で 飾られた過去
그런 변명으로 감싸진 과거를
クリアしたい
이제는 떨쳐내고 싶어

天上の星 紅く染める
하늘의 별을 붉게 물들이는
奇跡の粒 拾い集めて
작은 기적을 모아
まだ見えぬ 夜の先に
아직 보이지 않는 이 밤의 저편에서
伝えたいよ 幻を破り
유혹하는 환상을 깨고 네게 전하고 싶어

情熱的な 言葉はなくても
정열적인 말은 한 마디도 없지만
今ここにいること それが僕の真実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진실


愛しいもの 大事なもの増える度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것이 늘어날 때 마다
心の中 鍵をかけて閉じ込めた
난 마음 속 깊은 곳으로 점점 멀어져갔지
温もりを手にする
나에게 다가오는 따뜻한 마음을
ことに慣れてなかった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몰라서
いつか来る「もしも」に恐れ 
언젠가 찾아올 '만약의 일'을 겁내며
動けずいた
꼼짝도 할 수 없었어

暗闇の月 僕を誘う
나를 유혹하는 어스무레한 달빛은
惑いのベール 消去ってゆく
베일 속으로 조용히 사라져 가네
隠していた ずるい影−自分
이제껏 숨겨왔던 비겁한 자신의 모습과
弱さも全部 受け止めた時に
나약함을 전부 받아들였을 때

初めて感じた 護りたいものは
지키고 싶다고 처음으로 생각한 모든 것은
いつもそこに 何も言わずただ 抱きしめる
언제나 아무 말도 않고 나를 감싸주었지

朝未き空 君を思う
이른 아침의 하늘 아래서 너를 생각하는
素直な声 届けられたら
솔직한 이 마음을 전하게 된다면

隠してた ずるい影−自分
이제껏 숨겨왔던 비겁한 자신의 모습과
弱さも全部 力に変えて
나약함도 전부 버텨낼 힘으로 바꿔서

天の星 紅く染める
하늘의 별을 붉게 물들이는
奇跡の粒 拾い集めて
작은 기적을 모아
まだ見えぬ 闇の先に
아직 보이지 않는 이 밤의 저편에서
伝えにゆく 幻を破り
유혹하는 환상을 부수고 네게 전하러 가겠어

情熱的な 言葉はいらない
정열적인 말은 하나도 필요 없어
今ここにいること それが僕の真実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진실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이 게시물은 차후 공식 가사가 나오면 가사 및 번역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공식 가사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2007/07/31 18:01 2007/07/31 18:01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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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남 2007/08/02 10:4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덧글보고 왔습니다.
    죄송합니다.지금 당장 출저 쓰겠습니다.

    • 윤소정 2007/08/02 18:18  Änderung/Löschung  Adresse

      그렇게 뭐라 하는 게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ㅠㅠ...
      죄송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너무 딱딱하게 썼나보군요;

  3. 모리어티 2007/08/02 12:5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덧글보고 왓습니다. 출처 잘못 적은 거 죄송합니다.
    지금 수정했어요.

  4. 非公開希望 2007/08/07 01:0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非公開コメントであります。

  5. 2007/08/08 08:2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학학학
    함부로 네이버 검색으로 아무 해석이나 퍼왔다가 낭패를 봤군요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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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이체 스튜디오 입니다.
최근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베스트인 걸 꼽는다면 역시-

挿入画像

리리컬한 그녀


역시 이 처자나대위위인전기님께서 나오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3기겠지요.
오덕의 본거지이글루스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은 나노하 데이라고 할 정도로 상당히 인기가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YA중령님이 좋습니다, 그 분의 취향은 슴가매니아 (야).

나노하의 재미 중 하나라면 역시 혼자서 귀신들려 떠드는인텔리전스 디바이스의 존재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귀가 참 즐겁군요... 영어는 머리아프지만 독일어는 좋아합니다, 베르카식 마법진도 뽀대 킹왕짱...

이렇게 나노하 시리즈에 열광하던 중,
불타는 영어회화 모에땅이 7월부터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니지하라 잉크의 성우는 바로바로바로 하얀마왕나대위님.
그런 이유로 많은 분이 생각하셨을지도 모르지만,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그냥 몇 가지 슥슥 생각해 본 물건.
The "Lyrical" English. 리리컬한 그 분이 말하는 영어란 대체 어떤 느낌일까요.
간단한 회화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English Conversation I ~Lyrical English


오늘의 Lyrical English, 여기까지입니다. 다른 표현을 아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이것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그 분에게 조금이라도 다가갈 수 있기를~ (스바루 대사)
2007/06/21 00:28 2007/06/21 00:28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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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사운드 스테이지 1 - 트랙 15, 16.]

----------------------------------------------------------------------SCENE 01
에리오: 자... 그러면.
카운터 여자: 자~ 들어가렴.
캐로: 감사합니다~
에리오: ...?!
캐로: 에리오!
에리오: 캐...캐캐캐캐 캐로!!
에리오: 오... 오... 옷...!!
캐로: 응? 여자 탈의실 쪽에 벗어두고 왔어. 그래서 봐봐, 이렇게 타올로...
에리오: 안 보여줘도 되니까!!
캐로: 헤헤... 미안.
에리오: ...그리고 여긴 남탕...!
캐로: 열 한살 이하의 여자아이는 들어가도 된다고 카운터에서 그러던데?
에리오: 그... 그러니까.

----------------------------------------------------------------------SCENE 02
캐로: 와... 좋다. 하늘이 훤히 보이네 이 노천온천.
에리오: 으... 응. 그렇네.
(에리오: 어린이용 노천온천, 11살 이상의 남자는 출입 금지.)
(에리오: 일단 여기라면 나도 캐로도... 뭐랄까...)
(에리오: 괜찮겠지... 아마도.)

----------------------------------------------------------------------SCENE 03
캐로: 역시 목욕탕에서는 이렇게 솔직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가끔씩 같이 들어올래?
에리오: ...으응!? 하...하지만 역시 그런 건!!!
캐로: 응... 그래?

----------------------------------------------------------------------SCENE 04
페이트: 에리오, 캐로 여기 있었니?
알프: 같이 노천온천에도 들어오다니, 분위기 좋네~
에리오: 페... 페이트씨, 알프!!
알프: 두 사람 사이 좋네~ 이 누나는 기쁘단다~
캐로: 응, 지금 좀 더 사이 좋아진 거 같아.
알프: 그래?
페이트: 둘 다 있다가 내가 있는 쪽으로 와. 머리 감겨 줄테니까.
(에리오: 부글부글부글부글)
캐로: 와~ 네!
페이트: 에리오도 너무 쑥스러워하지 말고, 이런 때는 좀 더 애들같이 있어주면 좋으니까.
에리오: 그... 그게.... 네.
캐로: 같이 갈게요~

--------------------------------------------------------------------------
이런 에로초딤자식...ㄱ-
용서가 안 된다... ERiOOOOOOOOOOOOOOOOO!!! (...)
2007/05/23 13:49 2007/05/23 13:49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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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The StrikerS サウンド・ステージ 01 (脚本: 都築真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1 (각본: 츠즈키 마사키)

---[Track 15: 목욕탕 상황 2 에리오와 캐로(銭湯状況2 エリオとキャロ)]
욕탕 주인: 닫을 땐 이렇게... 열 땐 이렇게 하면 된단다.
바이스: 알겠니?
에리오: 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욕탕 주인: 그럼...
에리오: 감사합니다!

에리오: 자... 그러면.
카운터 여자: 자~ 들어가렴.
캐로: 감사합니다~
에리오: ...?!
캐로: 에리오!
에리오: 캐...캐캐캐캐 캐로!!
에리오: 오... 오... 옷...!!
캐로: 응? 여자 탈의실 쪽에 벗어두고 왔어. 그래서 봐봐, 이렇게 타올로...
에리오: 안 보여줘도 되니까!!
캐로: 헤헤... 미안.
에리오: ...그리고 여긴 남탕...!
캐로: 열 한살 이하의 여자아이는 들어가도 된다고 카운터에서 그러던데?
에리오: 그... 그러니까.

---[Track 16: 에리오와 캐로 in 노천온천(エリオとキャロin露天風呂)]
캐로: 와... 좋다. 하늘이 훤히 보이네 이 노천온천.
에리오: 으... 응. 그렇네.
(에리오: 어린이용 노천온천, 12살 이상의 남자는 출입 금지.)
(에리오: 일단 여기라면 나도 캐로도... 뭐랄까...)
(에리오: 괜찮겠지... 아마도.)

캐로: ...? 에리오, 얼굴이 새빨간데... 내가 혹시 방해된 거...?
에리오: 아.. 아냐아냐!! 괜찮아!!
캐로: 수건을 찬 물에 적셔서...
에리오: 응?
캐로: 에리오의 이마에 이렇게...
에리오: 차거...!
캐로: 조금 머리가 식혀져셔 기분 좋지 않아?
에리오: 정...말이네.
캐로: 예전에 페이트씨와 같이 온천에 갔을 때 내가 너무 뜨거워서 늘어져버렸는데
          그 때 페이트씨가 이렇게 해 줬어.
에리오: 그렇구나...
에리오: 여기 정말 기분 좋네.
캐로: 이렇게 물을... 에잇!
에리오: 하하... 캐로, 차갑단말야.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이제야 웃는구나.
에리오: 아... 그러니까... 미안.
캐로: 아니... 있지, 항상 훈련으로 바쁘고...
          에리오는 진지하니까 임무 중에도 잡담같은 건 안하고...
에리오: 응...?
캐로: 첫 출동인 리니어 레일 사건 때 부터 계속 말하고 싶었어.
에리오: 응...
캐로: 고마워, 에리오.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줘서.
에리오: 아니... 그건 내가 할 말이야.
에리오: 캐로가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주잖아.
              리니어 레일 사건때도 캐로와 프리드가 날 구해줬잖아.

캐로: 나랑 에리오는... 페이트씨가 돌봐주게 된 경위도 시기도 다르지만.
캐로: 그런 페이트씨한테 은혜를 갚고 싶어서 6과에 따라 들어온 거... 맞지?
에리오: 응.
캐로: 모처럼 만날 수 있었으니까, 이제부터 계속 동료로서 콤비로서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싶어서.
에리오: 응, 당연하지.
캐로: 정말로?
에리오: 응... 나노하씨와 페이트씨, 티아씨와 스바루씨는 친한 친구에 좋은 콤비라는 게
              같은 여자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고.
에리오: 그래서 나랑 캐로는 조금 어려운 게 아니었나... 생각했지만.
캐로: 그렇지 않잖아...
에리오: 그런 일 없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 분명 그런 일 없을거야. 그럴 거라고 생각해.
캐로: 응...! 나랑 에리오는 지금부터 계속 좋은 콤비가 될 수 있겠지?
에리오: 응, 그렇게 될 거야. 라이트닝 포워드 사이로서.
캐로: 가드 윙과 풀 백의 위치에 서서.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응.
캐로: 역시 목욕탕에서는 이렇게 솔직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가끔씩 같이 들어올래?
에리오: ...으응!? 하...하지만 역시 그런 건!!!
캐로: 응... 그래?

페이트: 에리오, 캐로 여기 있었니?
알프: 같이 노천온천에도 들어오다니, 분위기 좋네~
에리오: 페... 페이트씨, 알프!!
알프: 두 사람 사이 좋네~ 이 누나는 기쁘단다~
캐로: 응, 지금 좀 더 사이 좋아진 거 같아.
알프: 그래?
페이트: 둘 다 있다가 내가 있는 쪽으로 와. 머리 감겨 줄테니까.
(에리오: 부글부글부글부글)
캐로: 와~ 네!
페이트: 에리오도 너무 쑥스러워하지 말고, 이런 때는 좀 더 애들같이 있어주면 좋으니까.
에리오: 그... 그게.... 네.
캐로: 같이 갈게요~

알프: 저 애들 사이가 좋아서 다행이네, 나중에 같이 놀아줘야지.
페이트: 응, 부탁할게 알프.
당연하겠지만, 좀 대충 들어서 번역 이상한 데가 있습니다.
지적같은 건 대환영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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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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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13:45 2007/05/23 13:45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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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많이 쓴 짤방


딴 말은 필요 없음.




...대체 이게 어딜 봐서 리리컬이야.
2007/05/21 19:22 2007/05/21 19:22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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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lis 2007/05/22 12:5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http://filis.pe.kr/dalbba.jpg
    악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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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エンディングテーマ「星空のSpica」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엔딩 테마 "별빛 하늘의 스피카"
作詞:椎名可憐・作曲/編曲:太田雅友・唄:田村ゆかり
작사: 시나 카렌・작/편곡: 오타 마사토모・노래: 타무라 유카리
 
終わりのない夢を紡ぐ 幾千もの夜を越えて
끝없는 꿈을 자아내는 수천 년 밤을 뛰어넘어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계속되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白い砂 風に舞い 灼熱の大地を 通り過ぎた
새하얀 모래가 바람에 춤추는 메마른 대지를 지나
地平線越えて刻む どこまでもつながる かすかな足跡
지평선 너머 먼 곳까지 새겨진 희미한 발자국
 
不安のループを 振り払う瞳に映る
끝없는 불안함을 떨쳐낸 눈동자에 비추이는
真夜中の太陽 真夏のオリオン 今どこかで きみの声が聞こえた
한 밤중의 태양, 한 여름의 오리온과 같이(*1) 지금 어딘가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왔는데.
 
曇りのないこのこころを 遥か照らす青い星よ
한 점 그늘지지 않은 이 마음을 아득히 비추는 푸른 빛 별은
どんなときも歩きだせる 遠く近くきらめき 見守ってくれるの
어떤 때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반짝이며 나를 지켜봐주네
胸の奥にあふれるのは 涙よりも愛にしたい
마음속을 가득 채우는 건 눈물보다는 사랑이기를 바라기에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계속되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絹糸のような髪に 降り注ぐ砂さえ 拭いもしないで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에 흩날리는 모래알을 떨어내지 않은 채
蜃気楼揺れて かき鳴らす胸のピオラよ
신기루에 흔들리며 울려 퍼지는 마음속의 비올라 선율엔
静寂のフォルテ クレシェンドの月
정적 속의 포르테, 크레셴도의 달과 같이
いま確かに 生まれてるものがある
지금 이 마음속에 아련히 생겨나는 무언가가 있어
 
私だけをみつめていて 青い星よ きみのように
내 마음 속 그대와 같이 푸른 빛 별이여 나만을 바라봐 다오
胸の闇をそっと照らす 遠く近いきらめき 信じて抱きしめる
마음 속 한 조각 어둠을 비추는 한 줄기 빛을 품속에 끌어안으며
終わりの無い夢を紡ぐ 幾千もの夜を越えて
끝없는 꿈을 자아내는 수천 년 밤을 뛰어넘어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きみに会える時まで 輝き続けるわ
오래 된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은 당신과 만날 때 까지 계속될 거야
この胸のスピカ
내 마음 속의 스피카
 
情熱の嵐 想いのさざ波
정열의 폭풍, 마음속의 잔물결
ただ会いたくて ただせつなくて
단지 만나고 싶기에 너무나도 안타까운 이 마음
愛しさが奇蹟を奇蹟を起こしてゆくわ
당신에 대한 이 사랑이 기적을 일으키겠지
 
きみに続く長い道を 遥か照らす青い星よ
당신을 향한 멀고 먼 길을 아득히 비추는 푸른 빛 별은
どんなときも歩きだせる 遠く近くきらめき 見守ってくれるの
어떤 때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반짝이며 나를 지켜봐주네
あの輝き見上げるたび 愛が胸にあふれてゆく
그 반짝이는 별을 올려다 볼 때 마다 사랑은 마음속을 가득 채우네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끝없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1) 真夜中の太陽 真夏のオリオン / 한 밤중의 태양, 한 여름의 오리온과 같이
태양은 낮 시간에 뜨는 것이고 오리온자리는 대표적인 겨울철 별자리.
있어야 할 것이 아닌데도 있는 것처럼 들려올 리 없는 목소리가 들려왔음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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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7/05/07 00:12 2007/05/07 00:12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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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yangkun 2007/05/07 16:3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호오.. 가사가 아름답네요.
    그나저나 블로그 폰트가 Meiryo인가요? 일본어/한자에 클리어타입이 적용된 걸 보아하니..

    • 윤소정 2007/05/07 17:0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안녕하세요 :)
      요즘 애니 노래는 가사가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블로그 폰트는 font-family의 첫 부분에 'Malgun Gothic', 'Meiryo', 'Segoe UI' 라고 선언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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