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링크: 엠파스 뉴스]
그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대선, 일부 지역에서 마이너 리그 짱이었던 허경영 총재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메이저 최하위, 전 대선 후보. 그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국회의원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가는 곳 마다 작살을 내는 파괴의 화신.
불굴의 의지로 선거마다 출마하시는 근성의 남자.
그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대선, 일부 지역에서 마이너 리그 짱이었던 허경영 총재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메이저 최하위, 전 대선 후보. 그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국회의원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가는 곳 마다 작살을 내는 파괴의 화신.
불굴의 의지로 선거마다 출마하시는 근성의 남자.
그 이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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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디 2008/04/09 23:3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그래도 저런 근성이 있으니 아직 정치에 몸을 담을수 있는 거겠지요~
사실 기득권들은 근성하나 대단하지 않습니까? 지켜내려는 그 근성이..
윤소정 2008/04/10 00:4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진짜 근성 하나는 인정해줘야 할 분들. 하긴 그런 근성이 있으니 피말리는 정치판에서 살아남으시는 것 이겠지만요 ㅋㅋ 그나저나 지금 달린 트랙백이 왠지 인제님이 보고 계셔 삘이 나는데 흑흑...
NoLife 2008/04/10 00:3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문제는 이번 총선에서도 바퀴벌레처럼 살아남으셨다는 것.
저분은 핵이 떨어지든, 이름 모를 미소녀가 아침에 깨우러오든, 사역마로 이세계에 불려오든 대선과 총선에 출마하실 것 같습니다(...)
윤소정 2008/04/10 00:43 Änderung/Löschung Adresse
근성 인정, 근성가이 이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