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돌아오는 중, 안양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오면서 잠들었다가 감기가 걸렸다 -_-;
추가로 멋지게 체해주시기까지 'ㅅ'ㅋ 사실 체한 건 아침부터 좀 속이 안 좋긴 했는데.

덕분에 저녁에는 죽는 줄 알았는데 약 먹고 한 두시간 자고 나니까 싹 낫더라 -_-...
감기가 걸렸다고 추정되는 시간으로부터 약 5시간 뒤였다.
결국 이번 감기는 다섯시간만에 떨어져 나간 감기로 기록. 아오...

예비군 훈련을 앞두고 꼭 감기에 걸리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고 보면 될 거 같긴 하다만.
최소한 하루는 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다섯시간이라니 이 근성없는 감기 -_-...
어휴 저는 아주 화가 나고 눈밀이 납니다(...).



그리고, Rin4 낚시 끝내줬다 'ㅅ'...
솔직히 난 별 의심 없이 일본인 블로거라고 생각했거덩.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라퓨시안님이 그런 말 달 사람이 아닌데 달았던 게 이상했던 거 부터 시작해서.
일본 웹에서 예전에 "태터툴즈는 사용이 워드프레스와 비슷"이라는 말을 본 것까지 생각나더라.
아오, 상태가 안 좋다 보니 별 뻘글에 다 낚인다...

그래도 후타나고미 니가 거기서 고딴 식으로 쓰는 건 무례한 건 맞아 'ㅅ'ㅗ
딱히 네놈한테 말한 게 아니니까 신경 꺼라 'ㅅ'? 하지만 네놈도 거기서 고딴식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다 'ㅅ'ㅗㅗ
2008/05/27 23:34 2008/05/27 23:34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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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in4 2008/05/28 13:5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죄송합니다. -_-;;
    그래도 그냥 즐겨주시면 좋겠어요.

    • 윤소정 2008/05/28 15:16  Änderung/Löschung  Adresse

      뭐 이미 낚인 거 별 수 있겠습니까 'ㅅ'...
      ...낚였다고 그렇게 신경도 안 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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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쉬파...


지난 3월 31일에 학부 MT 갔다가 걸린 감기가 지금까지 낫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비군 훈련까지 받아서 열까지 있습니다. 감기에 걸린 상태로 예비군 훈련장에서 8시간 동안 서 있었더니 열도 나고 기침도 심해지고 ㅠㅠ

"괜찮을거야, 어떻게든 되겠지!!" 라면서 예비군 훈련에 갔던 건 괜한 오기였나봅니다. 몸이 안 좋아서 좀 자려고 세마역 앞에서 평촌가는 버스에 일부러 탔는데(평촌에서 광명시에 오는 버스가 있습니다) 열 때문에 잠도 안 오더군요. 그리고 안양 평촌에 내려서 밥을 먹는데 이게 밥이 넘어가는지 안 넘어가는지 모르겠덥니다. 12번 버스를 타고 광명시로 돌아오는 길도 별 다를 건 없었습니다. 벚꽃 피는 화려한 4월에 감기로 골골대고 있는 꼴이란... 결국 광명사거리역 앞에 있는 약국에서 종합감기약을 사 왔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이게 아닙니다.


...살려주세요.
2006/04/12 22:20 2006/04/12 22:20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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