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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3 岩男潤子 - 雨 by 윤소정
오늘은 뭔 일이 있는지 벌써 두 개나 올리게 됩니다.
역시나 이와오 쥰코 님이 1999년에 발표한 'appear'의 7번 트랙, '비(雨)'.

가수 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곡입니다(...).

Junko Iwao 6th Album「appear」- Track 7. 雨 (1999)
이와오 쥰코 6번째 앨범 'appear' - Track 7. 비 (1999)
作詞:岩男潤子/森 由里子・作曲:岩男潤子・編曲:山本はるきち
작사 : 이와오 쥰코, 모리 유리코 / 작곡 : 이와오 쥰코 / 편곡 : 야마모토 하루키치
歌:岩男潤子
노래 : 이와오 쥰코

気がつけば 窓を打つ 涙みたいな雨
문득 창문을 보면 내리는 비는
寂しさを堪(こら)えている 私の代わりに
복받쳐 오는 슬픔을 참는 나 대신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아.

助手席(じょしゅせき)で見つめても 横顔は遠くて
조수석에 앉아 있어도 당신의 모습은 멀기만 하고
いつからか言葉さえも 空(むな)しくすれ違う
언제부턴가 주고 받는 말 조차도 허무하게 스쳐가기만 해.

哀しみだけが スピード上げる
오직 슬픔만이 더해지네.
あなたが何を云おうとするか 知っているから
당신이 뭘 말하려 하는지 이미 알고 있으니

雨よ、激しく冷たく 強く降ってよ
이 비가 격렬하게, 차갑게 계속 내리기를.
別々の道 通れぬように 強く降ってよ
서로 다른 길을 가지 않도록 계속 내리기를.
雨よ、激しい嵐になって ずっと止(や)まないで
이 비가 강한 폭풍이 되어 계속 그치지 않았으면...


出会った日 あの時もガラスみたいな雨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날도 유리알 같은 비가 내리던 날이었는데.
あの日から 何度ここを送ってくれただろう
그 때부터 몇 번이나 이 곳에 같이 왔었던 걸까.

どうして二人 終わりが来たの?
어째서 우리가 이렇게까지 된 걸까?
答えの出ない想いがそっと 頬を流れる
아무리 물어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 이 마음이 뺨을 타고 흘러 내리네.

雨よ、激しく冷たく 強く降ってよ
이 비가 격렬하게, 차갑게 계속 내리기를.
「さよなら」なんか聴こえぬように 強く降ってよ
'안녕'이란 작별 인사따위 들리지 않게 계속 내리기를.
雨よ、激しいドラムのように もっと音をたてて
이 비가 계속 울리는 드럼 소리처럼 계속 그치지 않았으면...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7/03/03 21:21 2007/03/03 21:21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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