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마야 - 고독
失えば そこは悲しい世界が
내가 없어지면 슬픈 현실이 펼쳐져
ひろがって僕を打ちのめすだろう
다시는 내가 일어나지 못하게 눕혀버리겠지.
無人島にいるような 果てしのない
무인도에 있는 것 처럼 끝이 없는
透き通る闇のなかでそれでも目を凝らした
투명한 어둠 속에서도 눈을 크게 떴어.
愛する人 愛するために生きてくん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계속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거야.
見返りなんてかにもない
뒤돌아 보며 후회할 일은 아무 것도 없어.
胸を縛(しば)り付ける濁(にご)ったこんな感情から
가슴을 조여오는 듯한 복잡한 감정에서
自由に慣れればいいのに。
자유로워진다면 좋을텐데.
花のように今日も空へ息をして、
길가의 꽃 처럼 오늘도 하늘을 보며 숨을 쉬고
染みこんでゆく土のように受け止める
빗물이 천천히 스며드는 흙처럼 현실을 받아들여야겠지.
一人でいることは負けじゃないのに
홀로 있게 된다는 건 무섭지 않은데
滿たされたくていつも きりがなくて
항상 무언가 만족시키려 해도 끝이 없어서
壁にぶつかってしまう
항상 벽에 부딪히고 말아.
人はどうして愛したら愛されることでしか
사람은 어째서 사랑하게 되면 사랑받는 것으로 밖에는
幸せになれないんだろう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걸까.
自分の心が放つあなたへの想いだけで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당신 생각만으로
喜びを感じたいよ
난 기쁨을 느끼고 싶어.
愛する人 愛するために生きてくん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계속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거야.
見返りなんてかにもない
뒤돌아 보며 후회할 일은 아무 것도 없어.
胸を縛(しば)り付ける濁(にご)ったこんな感情から
가슴을 조여오는 듯한 복잡한 감정에서
自由に慣れればいいのに。
자유로워진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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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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