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A La Mode Collection 2 - Track 2

「桜花道」 作詞:さくら / 作曲・編曲:前澤ヒデノリ
「벚꽃길」 작사:사쿠라 / 작곡・편곡:마에자와 히데노리

ひとひら
한잎 두잎
ふたひら…
팔랑팔랑...
桜の花びら舞う季節
벚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手をのばしかけて
불어오는 바람에 손을 내뻗으면
そよ風またさらってく
전해오는 부드러운 느낌

はらはら
팔랑팔랑
ゆらゆら…
흔들흔들...
桜の木もれ陽がゆれてる
벚나무 가지 사이로 비추이는
まぶしく仰(あお)いだ
눈부신 햇빛을 올려보았던
あれから早幾年
그 날로부터 벌써 몇년째

ここまでたどった
지금까지 지내온
道のりを振りかえれば
삶을 되돌아 보면
時に不安でも
가끔씩 불안하기도 했지만
はじまりは
처음에는
いつも
언제나
夢に満ちあふれた
꿈에 부풀어 있었지

はらはら
팔랑팔랑
ゆらゆら…
흔들흔들...
桜の花びら舞う季節
벚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新たに迎えた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門出を祝うように
계절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기를.

白くけむるような
하얀 연기같은
花道をくぐり抜けて
꽃길을 걸어 나오면
ほのかな思いと
꿈결같은 추억과
数々のエール胸に
수많은 환성을 가슴에
抱いてゆこう
안고서 나오겠지

はらはら
팔랑팔랑
ゆらゆら…
흔들흔들...
桜の花びら舞う季節
벚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まぶしく仰いだ
가지 사이로 비추이는 눈부신
あの日と同じように
햇빛을 올려보던 그 날과 같이.

新たに迎えた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門出を祝うように
계절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기를.

優しく祝うように
조용히 맞이할 수 있기를.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6/02/02 23:44 2006/02/02 23:44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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丹下 桜 - Memorial Saver
탄게 사쿠라 - Memorial Saver

放課後、止まったままの時計を見つけたよ。
수업이 끝난 뒤, 멈춘채로 남아있는 시계를 보았어.
懐かしい君の顔が突然浮かんだ。
그리운 너의 얼굴이 갑자기 떠 올랐지.

切なさが胸を締め付け痛かったあの日から
안타까움이 가슴을 조여와 너무나 아팠던 그 날로 부터
時間を刻むように…。
시간을 새기듯이.

胸に刻んだキズが癒され、愛だけが残った今ならば
가슴에 새겨진 상처가 낫고, 사랑만이 남은 지금이라면
伝えられるよ、翼広げて君のすべてを包み込んであげるよ。
이 마음 너에게 전할 수 있겠지, 마음을 열고 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지.

二人、悲しいなら一人にもどろっか。
둘이서 같이 있어도 슬퍼질 뿐이라면, 다시 혼자로 돌아갈까?
君が幸せならそれでいい、思った。
네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했는데.

切なくて胸を張り裂けどうすればいいのかも
안타까움에 마음이 찢어질 듯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分からずキュッとした。
모른 채로 가만히 있었지.

最初のキスが、最後のキズに変わるのだけはいやだったから。
첫 키스의 추억이, 마지막의 상처로 바뀌는 것만은 싫었기 때문에
涙堪えて笑顔のままでサヨナラ告げた、君といたラストシーン。
흐르는 눈물을 참고서, 웃는 얼굴로 '안녕'이라 말했던, 너와의 마지막.

最初のキスが、最後のキズに変わるのだけはいやだのは
첫 키스의 추억이, 마지막의 상처로 바뀌는 것만은 싫었던 것은
思う以上の大きな愛を理解するには幼すぎたよ。
두 사람 모두 생각 이상의 커다란 사랑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렸던 것이 아닐까.

胸に刻んだキズが癒され、愛だけが残った今ならば
가슴에 새겨진 상처가 낫고, 사랑만이 남은 지금이라면
伝えられるよ、両手広げて君のすべてを抱きしめてあげるよ。
이 마음 너에게 전할 수 있겠지, 이 품에 너의 모든 마음을 담을 수 있겠지.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6/02/02 23:39 2006/02/02 23:39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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