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arzebr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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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Woo 2008/09/06 16:2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이제 어느정도 틀이 잡힌것 같습니다 ^^
    열심히 블로그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__)

  2. Louice Power.Ver 2008/08/21 11:5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너가 어딜 봐서 건전한 사람이냐...
    요즘 많이 바쁜 모양이네. 다들 마찬가지지만. 지금도 일 와서 글 남기고 있어. 곧 점심시간이로구만.
    오늘 아침엔 너무 졸려서, 외딴곳에 몰래 꾸겨져서 한 20분 졸았어 -_-
    일 끝나고 간단히 맥주한잔 하면 좋겠는데. 너나 진원이 얼굴 본 지도 오래됐고...무엇보다 너의 갈기가 얼마나 자랐는지 심히 궁금한걸.
    정신없는 하루하루겠지만 힘내라.

    1. 윤소정 2008/08/28 11:02  Änderung/Löschung  Adresse

      돌갔다 -_-; 군대 다시 갈래 4학년 또 할래 하면 군대 다시 가는 걸 선택하겠다 농담 안하고(...). 너도 참 수고가 많구나...ㅠㅠ 그랴 졸릴 땐 어디 짱박혀서 잠깐 졸다 오는 게 좋지. 잘했다 'ㅅ'ㅋㅋㅋ

      졸업의 압박은 둘째 치고 취업 자리도 알아봐야 하니 이건 쌍으로 압박이 들어오는구나 허허허허허허... 맥주 한잔은 좋다만 야 이잣샤 갈기가 뭐가 어째 ㅠㅠㅠㅠㅠㅠ??

      이젠 여름 다 끝났지, 어제 일기 예보에서는 가을바람 소리 나오더라. 아직 8월인데 가을이라니 허허허;; 너도 힘내라 'ㅅ'ㅋㅋ

  3. 종이 2008/08/17 22:1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종이입니다.
    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여름도 이제 막바지인듯하네요.. 어느정도 선선해진 기분입니다.
    물론.. 피크[?]때는 덥지만요..

    제 홈페이지 특성상 이미지가 많아.. 본의아니게[?] 용량을 많이 차지할듯해요.
    더구나 최근 블로그를 접은지라.. 모든 이미지가 홈페이지로 집중되고 있거든요..[....]
    혹시 계정용량 등에 문제가 생길듯하면 미리 제게 말씀해주세요.^^;
    물론..그리 안되도록 나름대로[?] 관리는 할 생각이지만요...

    늘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홈페이지 라이프를 할수 있는게 다 루이체 님 덕분이라는..
    그러고보니 중부쪽은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많다는데 괜찮으신가요?
    이쪽은 그저 잠깐잠깐의 소나기가 좀 많이 온 정도였는데..
    그다지 큰 피해는 없는것같아요..

    이렇게 여름이 끝나가나봅니다..
    어딘가 피서는 다녀오셨나요?
    저는 피서는 못다녀왔지만.. 원고다 뭐다 해서 정신없이 보내고, 책 하나 냈으니..
    나름대로 알찬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그럼 건강하시고..
    또 찾아뵙겠습니다.[꾸벅]

    1. 윤소정 2008/08/20 23:54  Änderung/Löschung  Adresse

      우하하하하, 아직 계정 용량은 한참 남았습니다. 그렇게 문제 생기진 않을 듯 싶네요 :) 중부라고는 해도 서울에는 그렇게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루 정도 쫙 쏟아지고 그만이었네요. 그 뒤로는 그다지 덥지 않은 쾌적한 나날.

      피서는 졸업 프로젝트 덕택에 못 갔습니다 우하하. 같이 갈 사람도 없고요 :)
      이번 여름은 다들 바쁜 듯 싶군요. 저도 졸업 프로젝트와 이제 또 취업준비 해야하니 참 골치아픈 여름입니다 -_-;;

      얼마 남지 않은 여름, 건강하시와요 'ㅅ'ㅎㅎ

  4. Louice Prrrr.Ver 2008/08/13 13:1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8월중에 다들 얼굴 봤음 좋겠는데. 음..8월말정도에 시간 날지 모르겠는데, 한번 유키한테도 물어봐줄래?
    오늘은 조금 지각을 했어. 엄청 오랜만인데...10시까지 출근인데 눈을 뜨니 아침 9시 50분이드라 -_-; 요즘 왜이럴까...
    루이스여 내게 힘을 줘!!!

    1. 윤소정 2008/08/20 23:51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아, 요즘 바빠서 이제야 봤다 -_-;;; 날 용서해라(...).
      진원이한테는 낼쯤 물어봐야겄다 'ㅅ'ㅋ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직장인이 되면 저절로 힘이 난단다.
      나처럼 건전해져보렴 '-^

  5. Louice Parasol.Ver 2008/08/10 16:2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오늘은 일요일...인데 난 대체 뭘 하고 있는걸까 -_-; 또 출근해서 글 남겨.
    요즘 많이 더운데 뭐 하고 지내? 프로그래밍 연습...은 아니겠군. 넌 중학교때나 지금이나 퍼펙트 츤데레로 유명했으니, 공부를 할 필요는 없을 터이고.
    언제 만나서 시원한 맥주 한잔 땡겨야 되는데, 다들 나이가 먹어갈수록 만나는 횟수도 적어지네 그래.
    ...근데 이거 독일어인가? 읽기 힘드니 몽땅 브라질어로 바꾸길 기대한다.
    주말 잘 보내~

    1. 윤소정 2008/08/11 00:1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오늘 더워서 암것도 못했다. 진짜 ㅠㅠ...
      요즘엔 뭐 프로그래밍 연습은 아니겠지만 졸업용 프로그램 짜고 있지 -_-;
      공부를 하기보다야 이젠 취업 준비를 해야 할 시기인거다 하하하하;;
      8월 다 가기 전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만 'ㅅ'ㅋㅋ

      독일어다. 그리고 브라질어는 뭐야 임마 ㅠㅠ 나 안 배웠어...
      너도 더운데 몸조심 하렴 'ㅅ'... 그리고 파라파라에서 파라솔로 바뀌었네.
      무슨 상관 관계냐...

  6. Louice Parapara.Ver 2008/08/06 13:5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여어.
    사정상 가명을 썼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여름이 어서 지나가야 할 텐데.
    회사에서 요근래 메신저를 막아놓은 통에 대화하기도 힘드네.
    여튼 출근한김에 잠시 들렀어~ 심심하면 또 들르도록 하지.

    P.S:같이 제주도 마굿간으로 배낭여행이나 갈까?

    1. 윤소정 2008/08/06 20:27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 이름은 대체 뭐냐(...).

      여름이라 더운 건 당연하겠지만 진짜 더워 죽겠다. 최근 좀 안덥다 싶었는데 오늘은 또 무지 덥더라. 니가 요즘 잘 안보인다 싶었는데 메신저를 막아놨구나 -_-;; 그랴 더운데 일하느라 수고가 많다.

      ...마굿간으로 배낭여행 가서 뭐하게(...)

  7. 나나하 2008/07/23 00:5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프로필에 윤소정(가명): 윤소정 이라고 되어있는부분말입니다.

    앞뒤가 가명인겁니까 혹은 뒤만 가명인겁니까?

    1. 윤소정 2008/07/23 01:40  Änderung/Löschung  Adresse

      둘 다 틀렸습니다 'ㅅ'ㅋ
      윤소정이 가명, 윤소정는 닉넴. 윤소정는 다 쓰면 길어서 줄여둔 거고 다 쓰면 Louice Pleasance(루이체 플레전스) 입니다.

    2. 에밀레뽕 2008/07/23 11:0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쉽게 말해 본명은 없습니다 (-)

  8. 화창* 2008/07/19 00:3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블로그 둘러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주제를 많이 다루고 계시더군요.

    자주 들러서 구경해야겠어요~ ^^

    1. 윤소정 2008/07/19 01:12  Änderung/Löschung  Adresse

      ...공대생 라이프에 관심이 있으신 겁니까?? <<
      농담이고, 자주 와 주신다면 저야 감사합니다 ㅎㅎ

  9. 에밀레뽕 2008/07/14 05:1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오랫만이네요.
    포스팅을 쭉 일어보니, 멋 모르고 괜히 찔러보는 찌질이에게 민감하게 대하시는건 여전하시더군요.
    뭐 저도 당연히 찌질이가 멋 모르고 말 꼬리 잡고 늘어진다던가, 말도 안되는 논리를 늘어놓는다던가...
    당연히 열 받죠. 화 나죠. 근데 어쩝니까. 그렇게 평생을 살라고 냅둡니다.
    그럼 그렇게 실컷 열 받고나면, 그냥 다른 분들의 글을 쭉 읽어나갑니다.
    아, 역시 저런 사람은 1% 미만이지. 물론 1%의 미만 때문에 공기가 오염되겠지만...하고 생각하고요.
    오히려 그렇게 민감하게 대하시는 것은, 자신에게는 잠깐의 보복감으로 괜찮아질 수 있겠는데,
    그런 식으로하면 평생 가도 늘 '폭발하는' 입장이 되고말거에요.

    저는 홈에버 구월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실겁니다. 쇠고기 양념육에 미국산을 섞어 팔다가 적발된 곳입니다.
    물론 저는 그 쇠고기 파는 거랑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은 저에게 욕하고 갑니다.
    심지어 욕을 하며 '너 이름 뭐야? 전○○지? 너 한번 두고보자.'라고도 하고.
    어떤 분은 240원짜리 생수 사놓고선 카드 결제도 안된다, 현금영수증(6월이었음)도 안된다고하니
    직원 불친절 사례로 고발해버렸습니다. 다른 사례로는, 상품권으로 결제하는 손님에게
    '현금영수증 발행해드릴까요?'라고 했더니 '됐어요"라고 하길래 그냥 현금영수증 없이 계산했는데
    느닷없이 소리지르면서 '왜 현금영수증 안해줘요!'라고 우기는겁니다.
    물론 '됐어요'라는 말을 들은 증인이야 많았지만, 그 손님은 그렇게 우기면서
    저를 직원 불친절로 고발했고, 결국 홈에버 측에서 사과의 의미로 제공하는 상품권도 받아갔습니다.
    CCTV? 증인? 소용 없습니다. '상품권 줄때까지 내가 가만히 당할 줄 알아?'라고 우기는 손님한테
    뭘 기대합니까. 인터넷 찌질이들이 성장해서 자녀를 두면, 저런 모습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로 억지를 부리며, 진실을 왜곡하며, 증거를 부정합니다.
    위에 밝혔다시피, 그런 사람이야 어차피 상습범이기때문에 담당 직원에게 물어보면
    주소, 전화번호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내부 규칙상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하지만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에 목숨을 걸며 인생의 희락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인생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인생을 위해 싸워줄 수는 없습니다.

    글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저도 한 번 루이체님에게 당한 적이 있지요.
    '리뉴얼해도 내용이 안바뀌네요'라는 말을 '일침'이랍시고 스스로 말했다가,
    당시의 '세이카'님은 한국어도 아닌, '일본어'로 저를 마구 비난했었지요.
    물론 제가 먼저 잘못하긴 했는데, 제가 잘못을 인정한 마당에 이런 말 하긴 좀 뭣하지만,
    세이카님도 그다지 '사과받고 싶다'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아요.
    뭐랄까, 그래도 성인이라면, '그래, 안바뀐다. 그래서? 그래서 니 홈페이지는 매번 내용이 바뀌냐?'
    정도의 대꾸를 해주셨더라면, 좀 더 일찍 제가 사과를 했을텐데요.

    여하튼, 사족이 길었는데, 최근의 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과받고 싶다'입니까, '너도 한번 당해봐라'입니까? 전자라면 방법이 좀 과하고,
    후자라면... 조금 실망스럽네요. 루이체님도 성인 아닙니까?
    저게 만약에 일개의 개인이 아니라 '집단'이라고 하면... 좀 무섭네요.

    기왕 기껏 화해한 일로 한 번 더 욕 먹을 각오하고 쓰는 김에,
    사족 하나 더 붙일게요. 근데 홈에버 정말 망할만도 하더라고요 (...) 장사하는게 글렀어요...

    post skript. 그러니까 결론은... 저런 ㅄ은 어딜가나 ㅄ이니까 괜히 건드리지 마시라는 거에요 (...)
    응가가 무서워서 피하잖아요. 물론 응가를 깨끗하게 치우고 싶은게 루이체님의 마음이라지만,
    괜히 손에 묻혀가면서 치울 필요까진 없잖아요. 어차피 저런 응가에게는 파리만 붙을 뿐.

    1. 에밀레뽕 2008/07/14 05:1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마지막에 오타 나왔네요 (...)
      어느 부분인지 아시겠지요? "무서워서 피하진 않잖습니까"

    2. 윤소정 2008/07/15 21:14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뭐 거창한 이유는 없습니다. 단순히 말도 되지 않는 논리로 진실을 호도하고, 그 왜곡된 사실을 진실인 양 퍼트리는 것이 저를 겨냥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순순히 받아줄 생각이 없을 뿐입니다. 이번 세리 건에서도 보셨다시피 상습범이라고 해도 그걸 그대로 넘어가 줄 생각은 없습니다. 잘못은 덮지 아니하고 지적해 줌으로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초가 되고, 좀 더 거창하게 나아가서 올바른 사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런 거 "어차피 저런 인간들이기 때문에 굳이 열 내면서 싸울 필요가 없다"라고 하고 전부 넘어간다면 그 사람들의 잘못을 누가 지적해 줄까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더러워서던 무서워서던 간에 저는 그걸 치우고 지적해 줘야 기분이 내킬 따름입니다. 에밀레뽕 님이 제시한 주장의 논리에 따라서라면 다들 피하더라도 그걸 지적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함은 분명하며, 그것이 굳이 제가 아니어야 한다는 건 없지요. 제가 찌질이들에게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타인을 얕잡아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얕잡혀 보이지 않기 위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타이르는 게 아닌 정식으로 잘못을 지적하고, 왜곡된 사실에 대응할 경우에는 더더욱 강경하게 대하는 겁니다. 이런 건 어디까지나 그들의 인생을 위해서 싸워주는 게 아닌, 제 신념을 관철시키기 위함입니다. 또한 저는 잘못을 인정한 사실에 대해서 차후에 그 일을 갖고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까고 까고 또 까는 상대를 보면 잘못된 사실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분명히 서로 신경쓰지 않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다시 마주쳤을 때 또 다시 왜곡된 사실을 유포하며 시비를 걸어왔기에 대응을 해 준 겁니다. 따라서 세리 건 같은 케이스에 있어서는 전자도 후자도 목적이 아닙니다. "왜곡된 사실의 유포"에 대한 정정이 목표입니다. 사과하라고 한다고 할 녀석도 아니고, 너도 당해봐라 한다고 순순히 당할 녀석도 아니고요.

      그리고 당시에 제가 "안 바뀐다, 그래서 니 홈페이지는 매번 바뀌나?" 식으로 말을 했으면 제가 에밀레뽕 님을 노골적으로 비꼬는 투가 되었겠지요. 그랬다면 서로 그다지 감정이 좋지 않았던 마당에 에밀레뽕 님이 그 건에 대해 과연 사과를 하실 마음이 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아마도 서로 또 다시 욕하고, 그러다가 결국 사이가 완벽하게 틀어지지 않았을까요? 어설픈 과거 사실에 대한 추측은 금물이지만, 그럴 가능성 또한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정도의 설명이면, 제가 단순히 사과 받기 위함이 아닌 그 뒤에 있는 다른 목적을 아시겠나요 :)

      위의 말을 종합하여 저에 대한 판단은 알아서 하십시오.
      어떻게 판단하시던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


      ps. 240원 카드 결제는 흠좀무... 누구나 가슴 속에 3천 원은 있다는데 가슴 속의 3천 원은 꺼내기 싫으셨던 모양.
      ps2. 홈에버가 홈플러스에 인수됐다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10. 종이 2008/06/19 19:4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오늘로 제 홈페이지 8주년이랍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오늘을 맞을수 있는것도 다 루이체 님 덕분이예요.^^
    감사합니다.

    장마가 왔네요.. 조용히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 윤소정 2008/06/27 13:55  Änderung/Löschung  Adresse

      벌써 8년이나 되었군요 ^^ 참으로 오랜 기간입니다. 그리고 그 오랜 기간동안 종이님의 홈페이지에서 인연을 이어가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시다는 느낌입니다 :)

      사실 제 블로그보다 종이님쪽 폴더가 트래픽이 더 나옵니다 으하하하하<<
      이건 제 계정이 살아있는 증거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마는 지금 남부지방인지 어디론지 내려갔다는데 요즘 통 비가 안 오는군요. 그래도 그닥 많이 더워지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여름감기 조심하시와요 우호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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