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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을것만 같던 야근의 라비린토스에서 해방.

한 1~2주 쉬어야겠다...-_-;
2010/02/28 01:43 2010/02/28 01:4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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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勤の詩

赤い鼻血、
見えぬ深夜の戦い。

切ない思い、
壊れしパソコン。
胸底に沈ませ、
退勤よ、我に至れ。

エラーも電源不良も、
其は総て夜勤の道なり。

ある日、パソコンが
エラーで停止せり、
されど無数の仕事の
終わりと思うことなかれ。

パソコンは短命なり、
根性は永遠なり。

해석




...해석했을 때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 문장이 나온다면 그건 착각입니다.
2009/05/14 18:17 2009/05/14 18:17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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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非公開希望 2009/05/16 17:4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非公開コメント

    • 윤소정 2009/05/20 13:58  Änderung/Löschung  Adresse

      비스타나 7 쓰면 그냥 나온다능 ㄲㄲ.......가 해결책일리 없고 나도 잘 모르게씀 ㄷㄷ

  4. 쿠쿨이 2009/05/16 20:1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은 단명하나, 근성은 영원하다 으악 ㅜㅜㅜ

    횽님 지가 기꺼히 횽님의 박카스가 되고 싶사옵나이다

    화이삼 ㅜㅜㅜ

  5. NoLife 2009/05/18 10:0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마무리는 역시 暴竜が最高だ?

  6. H-Modeler 2009/05/20 11:3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님 이러다 과로사할라...[....]
    모에사 하기 전에 과로사는 언어도단이니 몸은 챙기센....[...]

    • 윤소정 2009/05/20 13:5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모에사가 더 막장 사망 사례 아님? 과로사면 어이구 일 열심히 하다 죽었네 하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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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이 업무 매뉴얼을 작성할 때의 일이다.

윤소정이 열심히 사진을 찍으며,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업무 매뉴얼을 작성하고 있었다. 파워포인트 문서가 30페이지를 넘었을 때 주께서 홀연히 나타나시어 이 모습을 보시고 "내 어린 양아, 지금 네가 하고 있는 일은 모두가 삽질이어라"라고 말씀하시매, 지금까지 작성한 모든 서식이 빛에 감싸여 하늘로 승천하더라.

이에 "내 주님이시여, 대체 어떤 서식을 써야 한단 말입니까?" 라고 묻자 친히 "한글 파일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엑셀도, 파워포인트도, MS워드도 아니되느니라"고 하시매 모든 이가 탄식하더라.



축약: PPT로 업무 매뉴얼을 작성해 놨는데 위에서 한글 파일로 작성하라고 연락이 왔음 ㄳ
2009/04/27 21:02 2009/04/27 21:0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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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슴남자 2009/04/29 00:2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래서 요딴 속담이 있지 아는 돌다리도 두두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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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画像

그래서 이런 걸 만들어 봤습니다.

지난 2008년에 올블로그의 자기소개 코너에서 글도 많이 쓰고 댓글도 많이 달았더니 거 적당히 5위라는 놀라운 게시물 수로 TOP 10에 어쩌다가 들게 되었습니다.

관련 글:
2008 나를 소개합니다 TOP 10 / 엠블럼
2008 나를 소개합니다 TOP 100 / 엠블럼

다들 뭐 관련 포스팅을 하고 이것저것 만들길래 저도 대세를 따라 한번 만들어 봤죠.
TOP 10 엠블럼, ANOTHER VER...-_-;

색은 제가 센스가 없어서 그냥 무채색 계통입니다.
거기다 쓸데없이 동양풍.

만약 쓰시려면 대충 이런 주소로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div id="top10"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allblog.net/selfpr"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35/tistory/2009/01/22/20/45/49785c4b962d2" alt="2008 올블로그 자기소개 TOP 10" style="width:150px; height:150px; border:0px;" /></a></div>

아하하하하하, 내년에도 TOP 10 안에 들 수 있도록 노력.......은 하지 않고 그냥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나저나 거의 몇 주만의 포스팅이 이런 뻘포스팅으로...
2009/01/22 20:54 2009/01/22 20:54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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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나하 2009/01/22 23:5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약 20여일만의 포스팅이 이런거라니. RSS 구독자로서 곤란합니다.

  4. 비트손 2009/01/23 01:1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엠블럼 감사합니다. 점점 나를 소개합니다. 어워드가 빛을 발하네요.^^ 검정색이나 회색계열 스킨에 잘 어울릴 엠블럼이에요.^^

    • 윤소정 2009/01/23 14:22  Änderung/Löschung  Adresse

      밝은 계열에 달아두면 좀 칙칙할 거 같은 엠블럼이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 A2 2009/01/23 05:0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1등부터 100등까지 하나씩 만들면 올해 100개의 앰블렘을 달 수 있겠네요 ㅋㅋ

  6. A2 2009/01/23 05: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달았어요. ㅋ

  7. Rakuen 2009/01/24 00:1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멋지네요~ 7위 낙원, 잘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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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 익명 게시판에 올렸던 글을 경어체로 바꿔서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ㅅ'
당연하겠지만 실화 및 본인 경험담.

최근에 전 진짜로 놀란 일이 있습니다.
저는 보통 새벽 2시쯤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잠을 잡니다.
노트북 컴퓨터라서 시스템 전원을 완전히 종료시키지 않고 최대 절전 모드로 해서 끄고 난 다음 잠들게 되지요.

최대 절전모드 알지요?
시스템 종료 시점의 컴퓨터의 모든 작업 상태를 전부 하드디스크에 저장해두고 전원을 차단시키는 기능입니다.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게 되면 하드디스크에 저장해 둔 내용을 불러와 그대로 복구해 줌으로서 시스템을 빠르게 다시 시작하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특히 전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니까 시스템을 부팅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아예 전원 버튼을 누르면 최대 절전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지요.

하여튼 그렇게 해 두고 최대 절전 명령을 내리면 잠시 후엔 전원이 완전히 차단되고, 노트북의 팬 돌아가는 소리도 멈춰서 노트북이 꺼진 뒤의 방은 그야말로 적막함이 감돌아 싸한 느낌입니다. 좀 전까지 노트북 팬 소리에 외장 하드디스크가 돌아가는 소리로 시끄럽던 거에 비교하면 오히려 으스스한 느낌까지 듭니다. 하여튼 그래서 얼른 잠을 자려고 자리에 누우면 역시나 피곤한지 금세 잠이 들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태까지 그러지 않았는데 이 노트북이 요즘에 이상해졌습니다. 잠결에 노트북의 팬이 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일어나보면 분명히 완전히 꺼졌던 노트북의 전원이 들어와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조용한 집안에서 낮은 팬소리만 내며 LCD가 파랗게 켜져서 묵묵히 계정 암호 입력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호러...

처음엔 에이씨-_- 이게 또 왜이래... 하면서 그냥 다시 끄고 잤습니다.
하지만 요 며칠 새에 계속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며칠 그러다 보니까 이젠 시간도 일정하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정확히 새벽(오전) 3시에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스스로 켜지는 컴퓨터...
일본의 거대 사이트 2ch(니챤넬)에서 큰 파문이 일었던 '귀신과의 숨바꼭질' 놀이에 의하면
"오전 3시는 귀신과 영적인 것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간대"라고 합니다.
귀신과 영적인 것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해 지는 시간에 스스로 켜지는 컴퓨터...
너무나도 이상해서 어제 새벽에 전 3시까지 깨서 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공학도.
현대 과학 기술의 정수를 달리는 학문을 배운 사람으로서 이런 건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1/05 20:55 2009/01/05 20:55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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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유 2009/01/05 21:1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너무 무섭네요... 덜덜덜....

  4. 묘묘 2009/01/05 22:1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근성작가 김성모 옹의 걸작 대사가 따오르네요."마침 인간이 가장 잔인해지는 시간인 오후 8시"

    • 윤소정 2009/01/06 12:3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마침 윈도가 강제로 업데이트를 시작하는 시간인 오전 3시"쯤 되려나요?

      윈도는 근성 OS였군요...ㅜㅜ

  5. 게르드 2009/01/05 23: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전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저만 당한게 아니었네요...ㅋㅋㅋ

  6. 2009/01/06 00:0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것은 재미있는 글이다.

  7. k 2009/01/06 00:1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흠좀무 ㄷㄷㄷ

  8. 마티오 2009/01/06 03: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후.. 맥에는 없는 귀신이라 다행이군요 ㄷ ㄷ ㄷ

    • 윤소정 2009/01/06 12:41  Änderung/Löschung  Adresse

      네 맥에는 없는 귀신이라 다행입니다... 윈도 업데이트 괴담이었으니 ㄷㄷㄷ

  9. Alyssa 2009/01/06 11:0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저도 어느 날이였습니다. 열심히 게임 하던(와우) 중이였죠.
    아마도 불타는성전의 폭풍우 요새를 돌던 어느 날.
    마지막 보스인 캘타를 잡던 중, 갑자기 게임 화면 사라짐...
    -_-;;
    새벽 3시.... 비스타가 업데이트를 하더군요;;

    • 윤소정 2009/01/06 12:41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건 진짜 괴담이군요(...).
      하필 보스 잡던 중에 업데이트... 그 뒤는 과연?

  10. 나나하 2009/01/06 12:0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아... 기본 업데이트 시간이 새벽 3시죠.

    • 윤소정 2009/01/06 12:42  Änderung/Löschung  Adresse

      그렇죠 기본 업데이트 시간이 새벽 3시... 지금은 해결해서 이러지 않습니다.

  11. NZhe 2009/01/06 14:1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정말 충격이네요 ㅋㅋ
    충격과 공포의 윈도우 업데이트.. 새벽3시..ㅋ

  12. NoLife 2009/01/06 21:0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그러고보면 예전 열심히 라그를 하면서 몹몰이를 하던 도중...

    갑자기 극심한 렉이 생기면서 바탕화면으로 튕기기에 "Holy Sxxx!!!"을 외치며 확인해보니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

    그리고 다시 게임 화면으로 돌아온 저를 반겨주는 것은 사이좋게 누워있는 3명+1마리(...)

    • OpenID Logo윤소정 2009/01/08 23:31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 무슨 호러성 업데이트 괴담... 다행히도 저는 아직까지 그런 적은 없군요.

  13. teshi 2009/01/09 11:5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컥!!! 뭔가 자주 일어나는 일이군요. 반전이 ... 하하...
    아 스킨에 달린 링크 따라왔다가 이렇게 글을 달고 갑니다 ^^

    • OpenID Logo윤소정 2009/01/10 13:55  Änderung/Löschung  Adresse

      방문 감사드립니다 ㅎㅎ
      윈도를 사용하신다면 반드시 주의하셔야 할 일입니다(??)

  14. OpenID Logo死海文書 2009/01/12 21:0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업데이트 자체야 뭐 할 말은 없지만.

    꼭 재시작한다면서 5분 카운트 세는 것이 싫습니다.

    밥먹고 왔는데 쓰던 글을 다 날아간 깨끗한 바탕화면을 보는 것은 두려워요.

    • 윤소정 2009/01/13 23:2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아... 멋대로 자동 업데이트 해 놓고 자리에 없으면 5분 카운트 세고 날아가는 건 역시나 좀 짜증... 그래서 전 업데이트 정보 수신만 해 놓게 해뒀습니다;;

  15. A2 2009/01/16 14:0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윤소정님 아직 이 글을 못보셨나요?
    http://link.allblog.net/15953066/http://mindlog.kr/ace/?p=273

    • OpenID Logo윤소정 2009/01/16 19:49  Änderung/Löschung  Adresse

      글을 보고 댓글을 달려는 순간 트래픽 오버...ㄷㄷㄷ
      그나저나 이것도 순위가 있었근영 '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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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오덕 사이트에서 연재된 HH 라는 웹툰을 소개하는 '웃기고도 슬픈' 이라는 글을 썼다.
그리고 올블로그 피딩 걸어두고 대충 댓글이 한 4개?인가 달린거 보고 자러 갔다.
그냥 소개하는 글이어서 그렇게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오늘 오후에 학교 갔다 와서 확인해보니...

挿入画像

헉...

이건 지금 시점의 댓글 수고, 당시에는 32 Kommentare... 내가 댓글 단 것과 JinH님이 다시 덧글 달아준 걸 빼면 15분이 이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아주셨다는 것. 지금까지 내 블로그에서 논란성 떡밥으로 낚시를 던졌던 경우가 아니면 나오지 않았을 댓글 수다. 확실히 그 만화가 골때리긴 골때렸던 모양(...).

그렇다면 어제 전체 통계는 과연 어떨까요. 평소보다 열띤 반응을 보였습니다만.
挿入画像

1140...무섭다...

挿入画像

평소 방문자의 두배 ㄱ-...


...무려 평소 방문자의 두배 가까이 오셨습니다. 리퍼러도 전부 올블로그에서 찍힌 것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네자리수 찍힌 것도 2006년에 이 블로그 열고 나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하여튼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앞으로 골 때리는 거 찾으면 다시 낚싯대 드리우겠습니다.

그나저나 논란성 주제와 골때리는 화제, 조금 야한게 사람들을 많이 불러모은다더니 진짜였군요 허허허허...
2008/12/10 00:17 2008/12/10 00:17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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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2 2008/12/10 09:4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4. Nisty 2008/12/10 20:5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저는 어제 올블로그 링크를 통해 '웃기고도 슬픈' 포스팅을 봤는데요...
    참 재미있는 우연이구나 생각했죠. 사실 실타래를 단 사람보다는 안단 사람이 훨씬 많은 이 상황에서...
    (평소 올블로그도 안하는데다가) 제목만 보고 끌려서 클릭했더니 씰을 단 사람이라는걸 알았을때.
    그저 웃었네요. :)

    • 윤소정 2008/12/10 23:15  Änderung/Löschung  Adresse

      그것도 참 우연이네요 ㅎㅎ... 우연히 제목에 끌려서 우연히 찾아왔는데 드물게 씰을 단 사람이었다니 참 세상은 넓고도 좁습니다 ㄷㄷ

  5. T 2008/12/23 13:4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는 사람하고 이름이 똑같아서 들어와봤시요-__-/
    모르는 사람이 글 읽는 거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글 13개 정도 읽고 댓글은 안 달고 가요~

    • 윤소정 2008/12/24 10:00  Änderung/Löschung  Adresse

      다른 사람들 보라고 공개해놓는 곳이니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ㅎㅎ 13개씩이나 읽으셨다니 근성이 있으시군요? 우와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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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미국 오덕사이트에서 연재하는 "HH"라는 웹툰을 보게 되었다.
작가는 한국계인 거 같고, 센스가 상당히 골때리는 만화.
이 웹툰은 24화로 완결되었고, 그 중에서 23화가 가장 인상깊었다.

양키덕만화주제에잊고 살던 꿈과 희망이 다시 펼쳐지는 것 같은 전개를 보여주어 꽤나 감동적으로 봤는데...
...마지막 컷이 진짜 감동의 마지막 컷이다.
뭐라 말도 나오지 않는 감동을 안겨주니 꼭 보라고 23화만 여기 올려본다.

挿入画像

ⓒJAST USA, Dan Kim.


그리고 감동의 마지막 컷


더 보고 싶은 사람은 아래 링크로.
"HH" - The H-Game Web Comic by JAST USA

2008/12/08 23:30 2008/12/08 23:30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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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ostopgo90 2008/12/09 00:0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X-ray 사진~~
    장난감의 위치가 위나 장이 아니었군요^^& 오마이갓~~

    첨엔 먹어서 삼킨 줄 알았는데 이제야 알겠군요^#^

  4. rince 2008/12/09 00:2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정말 아름다운 그림체에 하드한 내용 이네요 ^^

    • 윤소정 2008/12/09 01:03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름답다...까진 아니고 그림체는 귀여운 정도? 로 ㅎㅎ...
      내용은 꽤나 골때리죠 -_-...

  5. 정다운 2008/12/09 00:3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 이 만화 다시 봐도 정말 무섭네요;;

    아메리카 오타쿠의 저력...-_-;;;

  6. ㅓㅑㅜㅗ 2008/12/09 00:5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앞주머니 달린 옷에 피규어 넣은 채로 엑스레이 찍었네요. 한 번 더 찍어야 하니 비용이 부담되는 어머니는 얼굴을 들지 못하고 계신 듯 'ㅅ'?
    뭐, 문제있나효?

  7. fancyydk 2008/12/09 02:2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하핫, 한참동안 피규어를 먹은건 줄 알고... 음, 별로 재밌진 않은데...라고 생각하다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8. 마티오 2008/12/09 06:1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음.. 피규어를.. 먹었군요.. 여러의미로.. OTL..

  9. 나인테일 2008/12/09 06:4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http://hasaho.net/zbxe/192822

    응원 포스팅이나 하나 해 주십시...OTL...

    • 윤소정 2008/12/09 17:58  Änderung/Löschung  Adresse

      내일 동아시아 경제 기말 보고 와서 응원 포스팅 써 드리져 ㅋㅋㅋㅋㅋㅋㅋ

  10. A2 2008/12/09 08:1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북끌~

  11. 혜승아빠 2008/12/09 10:0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예전에 무슨 책에서 본건데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됐었던 적이.
    융이던가? 여하튼..사랑하는 사람과 너무나 하나가 되고 싶어서 너무나 사랑해서 그 사람을 먹어 버린겁니다.
    물론 정신병이긴 하나 그는 전혀 죄책감이나 고통을 느끼진 않았던 거죠..

    • 윤소정 2008/12/09 17:5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말씀하신 건 저도 그런 거 무슨 책이었나...? 소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서 본 기억이 납니다 ㄷㄷㄷ... 읽으면서 꽤 무서웠던 기억이;; 이 만화의 경우와는 많이 다르겠지만요 ㅎㅎ

  12. Kyo 2008/12/09 10:0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거이거 임패액트!
    맘에 듭니다요!

    아 이거 일때문에 바쁜데 눈을 뗄수 없게 하는군요.

    • 윤소정 2008/12/09 18:0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제 열심히 일하시고 퇴근할 시간입니다, 하루 종일 이 만화만 보신 건 아니죠?? ㅎㅎ (뭣)

  13. 라오니즈 2008/12/09 10:4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ㅎㅎ 이것참..

    마지막컷이 압권이군요.

    얼마나 고팠으면..

    • 윤소정 2008/12/09 18:01  Änderung/Löschung  Adresse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좀 골때리는데 이 에피소드가 제일 인상깊었죠 ㄷㄷ

  14. 한님 2008/12/09 11:1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도색도 다 안 말랐을텐데 무슨 짓을~

    • 윤소정 2008/12/09 18:02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 말을 들으니 왠지 디스이즈게임에서 연재하는 원사운드님의 '펠하우스'편이 생각나는 말이군요(...). 생각해보니 도색은 금방 안 마를텐데;;?

  15. hella 2008/12/09 12:1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허 저거 아마티훃 사진 패러디..아닌가?
    http://pds9.egloos.com/pds/200806/24/11/e0055511_486075cbd70c0.jpg
    저거...

  16. kimatg 2008/12/09 12:1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하핫, 한참동안 피규어를 먹은건 줄 알고... 음, 별로 재밌진 않은데...라고 생각하다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2)

    여러의미로 스고이. -ㅇ-;;

  17. 2008/12/09 17:2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많이 아프겟네효..;; 저런것도 보험 되나?

  18. 나인테일 2008/12/09 23:3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 좀 연기해야할듯... 이거 이벤트가 잘 안 풀리네요. 좀 다른 방법을 연구해 봐야할듯...OTL...

  19. hella 2008/12/11 09:2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마티횽이 엑스레이 찍었는데 나온거... 딜O맞고.. 남자환자였고 40가까이였던 걸로 기억함미. 충공깽!

  20. 쿠쿨이 2008/12/16 18:5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으악....... 횽........

    이거 너무 병맛인데요? ㅜㅜㅜㅜ

  21. 모이또 2008/12/21 15:5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허걱... 저 아가씨 위험한 아가씨일세!!?

  22. 아크몬드 2008/12/29 00:0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저는 목으로 넘긴 줄 알았습니다^^;

    • 윤소정 2008/12/29 14:19  Änderung/Löschung  Adresse

      위치가 위치다보니까 목으로 넘긴 줄 아는 분도 꽤 되시더군요 ㅎㅎ...
      하지만 실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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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게시판을 돌아다니면서 봤는데 보고 나서 급뿜해서 가져와봤음. 원문 링크는 그 게시판이 미성년자가 올 수 있는 공개 장소에 주소 유출을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곳이기 때문에 원문 글 링크는 달지 않음. 모 게시판의 검색 키워드도 달지 않으니 지금 말한 간단한 설명만으로 어디인지 알아볼 사람만 가서 검색해보길 바람 ㅋ...

추가로, 원문은 여자분이 쓴 글 같았는데 내가 남자기 때문에 약간 수정해서 남녀 공용으로 수정해봤다.

선언서 본문(宣言書本文)


挿入画像

제가 졌습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 과연 웃음이 나는가 눈물이 나는가.
2008/12/05 22:42 2008/12/05 22:4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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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사히나 2008/12/08 10:0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님 넘흐 불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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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며 달 보며
유성윤 작사 / 유병무 작곡 / 이선희 노래

멀리서 반짝이는 별님과 같이
의좋게 사귀고서 놀아 봤으면

높푸른 하늘나라 별님의 나라
그곳에 나도 가서 살아 봤으면


언제나 웃고있는 달님과 함께
웃으며 귓속말로 나눠 봤으면

영원한 웃음나라 달님의 나라
그곳에 나도 가서 웃어 봤으면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ㅋ
별님과 달님이 반짝이며 웃고 있는 웃음의 하늘나라가 그리워 지는 현 시점의 대한민국.
설마 1년도 안되서 이렇게 말아 드실줄이야 ㅋㅋㅋㅋㅋㅋ
2008/10/24 16:56 2008/10/24 16:56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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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키세 2008/10/24 18:1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파란 나라를 보았니?

    주식 시세판...
    ...........

  4. 슈팅스타 2008/10/25 16: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영어건 일어건 불어건 독어건...
    외국어 하나쯤은 공부해야겠다...
    ...살아남아야지...;ㅁ;

  5. OpenID Logo死海文書 2008/11/12 22:5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오오 언어덕.

    단어가 힘들어서 안합니다. [먼산]

    • 윤소정 2008/11/16 00:06  Änderung/Löschung  Adresse

      빠지면 빠질수록 신기한 언어덕의 세계로 오세요 ^^...
      컴퓨터 언어는 어떻습니까, 마침 사해문서님도 딱 맞는 전공을 가지신 듯 합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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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입니다. 네 간만이지요.
한 달 내내 글이 없었습니다만, 이대로 놔뒀다가는 돈 꼬박꼬박 내는 계정이 울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한 달만에 글을 씁니다만, 그 동안 대체 이 인간은 뭘 했길래 그렇게 글을 안 썼던 걸까요? ...라고 물어봤자 어차피 졸업 프로젝트 하거나 제로의 사역마 소설판을 읽거나 했으니 그렇게 특이한 생활을 보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그 중요한 8월 한 달 중에서 무려 4일 동안이나 졸업 프로젝트에 거의 완벽하게 손을 댈 수 없었던 상황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보통 졸업 프로젝트 프로그래밍은 방학 중에 대부분을 완성시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방학 기간 중에 4일이나? 라고 하신다면 저는 확실한 이유를 댈 수 있습니다.

모든 건 이 그지같은 짱깨 노트북 때문이라고.
만악(万悪)의 근원이야 말로 바로 이 노트북 때문이라고.

挿入画像

...지랄은 아닙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거겠지만, 저는 노트북 유저입니다. 작년 3월에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구입했지요. Anynote AF14-550T Powerpack. 당시로서는 서비스도 나름 좋고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착하다고 하여 구입했습니다. 그것도 현찰박치기로 -_-...... 현재 사양은 Core2Duo T5500(1.66GHz, Merom) / 2GB DDR2 / 80GB SATA / Mobility Radeon X1600(256MB) / 14.1" 1280x800...대충 뭐 이 정도.

넵, 아직도 부족할 거 없는 사양입니다. 그런데 대체 이 부족할 거 없는 사양의 컴퓨터를 갖고 있으면서 대체 뭐 때문에? 라고 하신다면 뭐 이유는 따로 있겠습니까. 문제가 발생했으니 센터에 맡긴 거죠(...).


먼저 말해두자면 저는 마비노기 유저입니다. 하지만 요즘...이라기보다 한참 전부터 마비노기에 거의 접속을 하지 못했죠. 왜인가 하니, 바로 컴퓨터가 문제인 겁니다. Radeon X1600이면 마비노기 권장사양을 이미 초월하는데 이건 대체 무슨 뻘소리인가.

하지만 심지어 마비뿐만이 아니라 라그, 3D 커○텀 소☆(...), 그리고 3D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밍을 한 뒤 컴파일 해서 돌릴 때까지, 돌리는 족족 3분에서 5분을 버티지 못하고 컴퓨터의 전원이 나가버리는 겁니다. 다운되는 게 아닙니다, 시스템이 멈추는 게 아닙니다. 전원 자체가 나가버립니다(...).

작년 7월 부터 심심찮게 발생하기 시작해서 수 차례 센터에 방문해가며 각종 부품을 교체받았고, 증상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상한 건 배터리 모드일 때는 발생하지 않았고, AC 전원을 연결하기만 하면 그럽니다. 하여튼간에 수 차례 센터 방문을 한 결과, GPU의 서멀패드부터 시작해서 한 번씩 교체를 받아 지금 이 노트북의 부속품은 하드디스크와 CPU, 어댑터를 제외하면 살 때 있던 부품인 게 하나도 없습니다.

네, 이번에 메인보드를 갈았거든요. 그래서 4일이나 걸렸습니다.
그렇게 센터에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걸 확인하고 4일 만에 노트북을 영접하였습니다.
집에 왔습니다, 테스트 목적으로 마비노기를 켭니다.

돌아갑니다, 돌아갑니다. 화면이 뜹니다, 3분이 넘고 5분이 넘었습니다. 전원이 나가지 않습니다!! 우오오오오오...
...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挿入画像

......할 말도 없다 이젠.

전원 차단.


........아무런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졸업 프로젝트만 아니었다면 이 노트북 그 순간에 3층 창문 밖으로 내 던졌을 겁니다.
기록은 좀 늘었더군요, 9분 27초(...).
마비노기 모 연재작가님 만화의 대사대로 덜 자란 괄태충이 다 자란 괄태충이 된 거 같은 느낌.
하지만 괄태충이라는 건 변함 없습니다.

挿入画像

할 수만 있다면 노트북을 이렇게 해 주고 싶다.

언젠가 새 노트북을 사는 날, 이 노트북 다른 사람한테 주거나 팔지 말고 새 노트북이 손에 들어오는 순간 전투화로 갈아신고 액정부터 시작해서 지긋이 조낸 밟아서 폐품을 만들어 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노트북은 죽어도 짱꼴라로 안 할 겁니다(...).
2008/09/02 01:12 2008/09/02 01:1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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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나하 2008/09/02 12:3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역시 애니노트는 뽑기운이 너무 랜덤입니다. 그래서 안 좋아해요.

    • 윤소정 2008/09/03 11:18  Änderung/Löschung  Adresse

      하하하하하, 애니노트는 액정 뽑기운만 있는 줄 알았더니 별게 다 뽑기네영 ^^*

  4. hella 2008/09/03 01:5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미숙이 윙은 와우도 돌아간다더라.. 고?

    • 윤소정 2008/09/03 11:18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 노트북도 와우 풀옵션으로 돌릴 수는 있어. 전원 나가지만 않으면(...).

  5. 쿠쿨이 2008/09/03 05:1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소정띠... 제 성질이면 그런 노트북은...
    AVGN식 처리법으로 해결합니다. 'ㅅ'

    • 윤소정 2008/09/03 11:19  Änderung/Löschung  Adresse

      나도 AVGN 식으로 처리하고는 싶은데 말이지, 졸업 프로젝트 때문에 못하겠구나 으하하하하하....

  6. 아마티 2008/09/03 20:5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안습개쩝니다.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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