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rherige : 1 : 2 : 3 : 4 : 5 : ... 15 : Nach »
얼음집동네 보니까 이거 많이 하길래 갑니다

프로그램명 / 버전 / 제작사 순서로 나갑니다.

挿入画像

1. Windows Live Essentials / 14.0 / Microsoft

일단 이거겠지요. Windows Live Essentials.
특히나 저는 Wiindows 7을 쓰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필요한 녀석입니다.
Windows Live Messenger가 주 목적이지만 메일 클라이언트로 쓰고 있는 Windows Live Mail Client라던지
Windows Live 사진갤러리를 주로 사용합니다.

挿入画像

2. Hancom Office / 2007~2010 / Haansoft

그 다음은 이거. 한컴오피스. 최근에 2007, 2010 홈에디션을 질렀습니다.
정작 2007을 사서 2010 무료교환이 가능한데도 2010 신품을 산 저의 용단(.....)
주로 한/글이 목적인데 워드프로세서로서의 기능은 MS워드보다 이게 더 나은거 같아요.
나머지는 뭐... 음. 쩌리들;;;

挿入画像

3. Microsoft Office / 2007 / Microsoft

세번째로는 역시 이걸 빼놓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워드 빼고(...)
Microsoft Office. 2007버전을 깔아요. 2003은 영 불편해서 못쓰겠덥니다 -_-;;

挿入画像

4. Mozilla Firefox / 3.6 / Mozilla Foundation

주 브라우저로 쓰고 있는 Mozilla Firefox. 대충 세팅해서 씁니다.
나름 안정적이긴 한데 사용하다보면 메모리를 겁나게 많이 먹습니다(...).
왠지 제 시스템에서는 IE8보다 더 먹는 느낌. 다른 브라우저도 좋다던데 별 관심은 없습니다.
여담이지만 부가기능이 없는 막 깔았을때의 파폭은 매우 안정적입니다. 다만 별 쓸모가 없습니다(...).

挿入画像

5. The KMPlayer / 2.9.1436 / Pandora Inc.

팟플레이어도 깔아봤고, 곰플레이어도 깔아봤지만 역시나 전통의 KMP.
취향에는 이게 제일 맞습니다.

挿入画像

6. K-Lite Codec / 일단 최신버전 / CodecGuide

K-Lite Codec. KMP와 함께 세트로 깝니다. 솔직히 뭐 좋은점을 써주려고 해도 뭐가 좋은지는...--;

挿入画像

7. Adobe Creative Suite / CS3 / Adobe Inc.

Adobe CS3. CS4가 나오긴 했는데 인터페이스가 영 구려서 CS3을 씁니다.
다만 CS3도 문제가 있는데, 그 망할 놈의 Apple Bonjour를 같이 깐다는 거.
난 안녕하지 못해 이자식아... 이게 깔린걸 확인하는 즉시 CS3 설치중이라도 바로 지워버립니다.
여담이지만 애플의 윈도용 프로그램은 역시 제대로 된 건 없습니다(...).

挿入画像

8. Adobe Reader / 9.0.3 / Adobe Inc.

Adobe Reader 9. Foxit도 있고 뭐 별거 다 있다지만 그냥 깝니다.
어차피 PDF 볼 일도 별로 없는데 알게 뭐냐능.

挿入画像

9. NexusFile V / 5.0 / xiles.net

NexusFile V. 그 옛날 Mdir III 스타일의 파일관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윈도탐색기가 많이 발전했지만 파일관리만큼은 이게 나아요.

挿入画像

10. AVG Antivirus / 9.0 / AVG Technologies

마지막으로, 현재 쓰고있는 백신프로그램. AVG Antivirus 9 버전입니다.
뭐 나름 괜찮습니다(...).


기타 까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Virtual Windows XP라던지...
현재 터치팟을 사서 아이튠즈를 깔아야하긴 합니다만, 10순위 안에는 안듭니다.
아이튠즈를 10순위 안에 넣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능ㅋ
2010/03/15 15:50 2010/03/15 15:50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319
  2. Komment ATOM : http://www.louice.net/atom/comment/319
  3. H-Modeler 2010/03/17 02:3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님 마비 클라이언트는여ㅋ

[サインイン][OpenIDとは?]
挿入画像

코이즈미 치카

이 작품은 OVA판과 TVA판 두가지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OVA판을 꽤나 싫어하는 편이고, TVA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OVA는 쓸데없이 판치라-_-를 강조해대서 작품 감상 분위기를 한껏 망치기 때문에 싫어한다. 뭐 사쿠라바 코하루의 원작에 가깝다면야 OVA겠지만 -_-...

하여간 TVA판 오늘의 5학년 2반을 보고 있으면 명작까진 아니더라도 수작이란 생각은 든다. 이 작품의 작화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스토리라인이 뭔가 있는것도 아니다. 사실 1화당 2~4개 미니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어 딱히 스토리를 요구하는 게 아니기 때문. 애니메이션 구성의 느낌은 아즈망가대왕에 가깝다고 해야겠다.

그런데도 수작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OVA판과는 달리 TVA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대의 미묘한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해서다. 물론 오늘의 5학년 2반이 그리는 초등학생의 모습은 한국의 초등학생과는 다르다. 일본은 저런지는 모르겠지만, 배경만 현대이고, 오히려 아이들의 모습은 90년대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하여간 미묘하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다.

TVA판에서 가장 좋은 건 작품내의 계절별로 바뀌는 엔딩곡이다. 총 4개곡이 있다. 내가 알기로는 이 4개곡 중 몇 가지는 예전에 있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라는데, 찾아보니 딱히 그런 것같진 않고... 하여간, 이 4개곡이 듣기 좋은 곡들이다. 오프닝은 솔까 좀 별로고... 엔딩 4개곡이 이 작품을 보면서 미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건 가을테마인 "ユウヤケイロ(저녁노을빛)".

가장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기도 하다. 합창끼도 좀 나고 말이지.

근데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냐면, 그냥 5학년 2반 보다가 생각나서.
2010/03/02 12:43 2010/03/02 12:43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내가 인생에 있어 가족을 제외한 사람 중 존경할 만한 사람으로 삼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당연하겠지, 누가 생판 남을 선뜻 존경할 만한 사람으로 삼고 싶을까.

이제 퇴직을 앞두고 술을 한잔 걸치면서 생각이 나는 사람이 있었다.
지난 6월에 너무나도 힘이 들어서 품속에 사직서를 들고 다닌적이 있다.
실수는 계속 하지, 과장은 그것때문에 계속 깨지... 정말로 자신감도 없었고, 일은 진짜로 하기 싫었다.
그럴 때마다 너는 다재다능한 능력이 있으니 기죽지 말고 열심히 해라, 정말 좋은 능력을 갖고 있으니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업무를 해다오 라는 격려를, 때로는 네가 못하면 내 평가도 안좋아져 라면서 농담을 던지며 웃게 해 주셨던 분이다.


경상북도청 이무순 계장님.
현 직장에 다니면서 정말 심적으로 의지를 많이 했었고,
현 직장에서 아버지처럼 생각했던 분이고,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격려를 해 주셨던 가장 큰 은사님이다.

별로 해드릴 수 있는 건 없다.
오늘 퇴직기념으로 술을 퍼마시면서 몇 번이나 계장님~ 하고 소리를 질렀는지 모른다.

화끈하고, 호탕하고, 다혈질적인 면도 있지만 자기가 맡은 일은 전부 확실하게 끝내셨으며.
때때로 농담으로 힘들어하는 직원들에게 웃음을 주실 줄도 아셨던 진짜 경상도 사나이이신 분이다.


오늘, 집에 오면서 퇴직을 하게 되었다고 연락을 드렸다.
새로운 길을 걸어가라면서 다시 격려도 해 주셨고, 교육와서 다시 만나고 싶었다면서 아쉬워도 해 주셨다.
난 오늘, 인생의 은사님을 새삼스레 다시 느끼게 되어 여러가지로 기쁘다.

언젠가 시간이 될 때, 대구에 한번 들러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한 밤이었다.


ps. 그래, 언제가 될지, 과연 상대가 있을지 모르지만 결혼식 주례는 이분께 맡기도록 하자 -_-...
근데 공무원도 주례를 설 수 있던가... 아니 그 전에 상대부터...
2010/02/24 22:47 2010/02/24 22:47
Geschrieben von 윤소정 .
TAGS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얼음집 동네에 정론직필(http://engjjang.egloos.com/)이라는 자칭 시사평론가가 있다.
뭐 유명할테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얼마 전, 이 사람이 중국이 엄청난 규모의 대북원조 및 투자유치를 했다는 걸 '조공'이라고 표현하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로 태클을 걸었더니 지우더라. 항상 하던 행태라고 하지만, 진정 정론과 직필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저런 간단한 태클은 지우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대답을 했어야지.

왜 너님이 사론곡필로 불리는지 알 만함 'ㅅ'ㅋ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왜 그걸 원조가 아니라 조공이라고 생각하는가?"
중국이 가서 징징대면서 이것 좀 받아주셈ㅠㅠ 이랬다고 조공인가 과연? 역사적으로 봐도 조공이란 건 갖다 바치면서 받아주셈 하고 징징대는 게 아니라 강한나라가 약한나라에게 강압적으로 바치라고 하거나, 아니면 약소국이 눈치보면서 주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중국의 국력이 북한과 비교할 수준인지부터가 의문.

북한이 중국보다 강력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시겠지요, 에이 설마... 군사적으로만 해도 이미 핵보유국인 중국과 핵을 가진것으로 의심만 되는 북한. 재래식 전력은 머릿수만 해도 이미 하늘과 땅차이. 경제력 수준은 굳이 북한을 중국과 비교 안해도 뭐... 이런 중국이 뭐가 아쉬워서 북한한테 "조공"을 한다는건지가 의문입니다.

돌려받지 못할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조공이라고요? 세상에나, 그렇게 따지면 과거 1950년대 미국이 대한민국에 무상원조를 했던 건 조공이었군요!! 놀라워라 놀라워라... 천조국 미국이 동방끝에 있던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에 조공을 바쳤다니 실로 역사의 놀라움이 아닐 수 없네요. 일본은 1990년대 수많은 국가에 돌려받지 못할 걸 알면서도 제3세계 국가들에 무상원조를 했는데 일본은 제3세계 국가에 조공을 바친거군요!! 아아...

하여간 잡소리 다 걷어치우고, 그게 왜 조공인지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내가 아까도 말했지만 닉네임대로 "정론"과 "직필"을 추구한다면 이런 태클 넘기지 말고 대꾸를 하라니까요.
이젠 차단까지 했네, 하지만 어쩌나 내 본진은 여기임.


ps. 정론직필님 내 최신댓글 삭제 3시간 카운트다운 세겠음. 그 전에 없어진다에 한ㅋ표ㅋ.
    - 20분만에 삭ㅋ제ㅋ
ps2. 아참, 최신 글을 봤는데 자기는 찌질이가 아닌줄 암. 남들 다 물어봐라, 너님이 찌질한가 아님 내가 찌질한가 ㅋ 뭐 착각은 자유
2010/02/17 22:00 2010/02/17 22:00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길게 쓸것 까지도 없다.

딱 한마디면 됨. 크기만 뒤지게 키워놓은 아이폰이네 -_-...

저걸 누가 들고다님? 휴대성도 애매하고, OS는 기기 사이즈에 비해서 좆구리고.
아이폰OS가 휴대전화 사이즈의 기기용이라면 딱 좋은 OS다.
그 사이즈면 멀티태스킹이 되던 말던 알게 뭐야.
하지만 이게 아이패드 사이즈로 올라가면 말이 틀려진다.
그 대빵만한 기기 사이즈에서 멀티태스킹이 안됨? 헐... 이란 소리 당장 나올듯.

근데 난 이거 갖고 "태블릿의 시발점", "혁신적인 모바일라이프의 두번째 시작"이라고 실드치는 놈들이 좀 보이는데... 그냥 보면서 웃지요. 태블릿은 진작에 것도 한 5년전쯤부터 나왔음. 그런데 태블릿의 시발점? 아 물론 태블릿이 짠하게 망하긴 했지. 그래서 성공할 태블릿 기기의 시발점이라는거냐... 놀고있다. 태블릿이 진정 왜 망했는지 모르겠냐 -_-... 혁신적인 모바일 라이프 좋아하네. 차라리 아이폰이 더 그 말에 가까워 보임, 한 삼억배는 더.


그리고 난 또 뭔가 낸다길래 갖고놀기는 좋은 걸 낼줄 알았더니...
이건 뭐 어디서 뉴튼 2를 들고나오셨나, 잡스 아저씨?


ps. 그나저나 이게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말한다면, 맥북에어 망했어요 아......
2010/01/28 21:26 2010/01/28 21:26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312
  2. Komment ATOM : http://www.louice.net/atom/comment/312
  3. 확률분포 2010/01/31 09:5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제겐 오직 HP노트북뿐입니다
    멀티터치 노트북 갖고싶다능..
    멀티터치 12인치가 아이패드보다 간지난다능..

  4. H-Modeler 2010/02/03 01:3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번건 수류탄이 아니라 지뢰일듯.[낄낄]

  5. 정다운 2010/02/03 23:1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ipad의 경우는 기존의 아이팟 터치나 그 외에 제품들을 팀킬 할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플도 확실히 호환이 된다고 하니 팀킬의 기운이 솔솔;;

    근데 가격은 좀 비싸기도 합니다.

    저라면, 일반적인 넷북이거나 아니면 그 중국회사기는 해도 제대로 된 안드로이드 넷북을 사는게 나을거라 봅니다.

    안드로이드 넷북 가격을 보니 우리나라돈으로 14만원 정도 한다더군요-_-;;

    • 윤소정 2010/02/04 21:42  Änderung/Löschung  Adresse

      터치를 팀킬하지 않고 터치팟/아이폰에 팀킬당하고 이놈은 맥북에어를 팀킬하겠져... 안드로이드도 뭐 그닥 -_-;

[サインイン][OpenIDとは?]
며칠 전 예고한 대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만...

자, 그러면 과연 블루레이 재생기기도 없이 산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세트의 현재 상태는?
남자답게 1,503,034원을 근성없는 할부따위 없이 일시불로 지른지 어느덧 7개월(...).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세트는 지금.


밀. 봉. 상. 태.


.......24인치 FullHD 모니터는? BD-RE 외장 드라이브는??????
그런 걸 샀을리가 없죠. 왜냐고?

삼성 M1이랑 터치팟 샀잖아!!!

그것도 M1은 32GB, 터치팟은 64GB..........아;;;;
그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디카도 샀어요! 삼성 VLUU PL70!!!
핸드폰도 바꿨어요!! 옴니아팝.
넷북도 있습니다!!!!!!! 아...........................


挿入画像

이놈 어떻게 하지 않으면...

이러다 2월에 한정생산 중지될 때 까지 밀봉상태 유지하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2010/01/16 11:21 2010/01/16 11:21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311
  2. Komment ATOM : http://www.louice.net/atom/comment/311
  3. 슈팅스타 2010/01/19 12:4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전시라도 해놓던가...

  4. kkokkio 2010/01/21 04:0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일전에 구글링 중, 박스셋 구입기 포스팅을 보고 갔었더랩니다. 그때도 ㄷㄷㄷ 했습니다만..
    생산기간 종료가 가까워와서 다시한번 구글링 타고 들어와보니 이런 ㄷㄷㄷ한 포스팅이 또;;;;

    • 윤소정 2010/01/23 11:48  Änderung/Löschung  Adresse

      CCSBD는 여러가지로 제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격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밀봉상태라는 게......;;;

  5. 확률분포 2010/01/23 01:3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남자답게 1,503,034원을 일시불로 지르고 밀봉...
    이럴수가 ㅜㅜ

    • 윤소정 2010/01/23 11:49  Änderung/Löschung  Adresse

      ㅠㅠ...내가 고자라니(...)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언젠가 재생할 수 있겠죠.
      새 노트북에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달려있는 날 말입니다(...).

  6. 2010/01/23 08:1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얼마뒤 중고매장에서 보게될 운명이네요

    • 윤소정 2010/01/23 11:51  Änderung/Löschung  Adresse

      만약 그런다면 내가 돈을 더 받겠지...
      하지만 이걸 내가 중고로 내 놓을리가 있나여ㅋ

  7. 정다운 2010/01/24 19:5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지르시고서 보지 못하시니 마음이 아프실 듯;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이곡저곡 그때그때 넣기 귀찮아서 용량 존나 큰 MP3P를 찾는데 터치팟밖에 없더라.
그래서 샀다. 64GB 아이팟터치 2.5세대.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세트 살 때도 말했지만.
남자라면 일시불, 근성없는 할부따위 없다(...).

일단 사용 소감.

1. 그럭저럭 만족. 일단 다 들어가니 앞으로 귀찮은 일은 별로 없으렸다.
2. 42GB 전체 동기화 오지게 오래 걸리더라.

좋은 점
1. 아이튠즈의 좋은점을 발견했다. 태그정리 할 때 쓰면 좋다(...). 그 외엔 별로 -_-...
2. 반응속도가 좋다. 조금만 느리면 속터지는 내 정신건강을 위한 기기인듯.
3. 갖고놀기 좋다. 이것저것 깔면 재미있긴 하더라. 특히 UNIQLOCK(...).
4. 배터리는 의외로 오래간다. 그런데 다른 것보단 확실히 조루... 미묘하다.
5. 인터페이스가 좋다. 음악 관련쪽에서 미묘하게 내 신경을 긁는 걸 제외한다면.

나쁜 점
1. 블루투스 지원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 애플 이 새퀴드라...
2. 세번 연속으로 쓰지만, 아이튠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앨범별 관리는 좋다. 그런데 터치팟으로 들어가면 혼돈에 카오스 발생. 앨범 카테고리 기능을 넣어줘 제발.
4. 커버플로우로 하면 앨범 카테고리 비슷하게 된다고 하는데, 그거 쓰려고 뱅뱅 돌리기가 귀찮아서 문제. 그냥 리스트 스크롤에 넣어줘...라지만 애플 니들이 해 줄리가 없지(...).
5. 예전에 기기상에서 리스트 생성이 안됨? 이렇게 했는데 On-The-Go 라는 기능으로 있더라. 그런데 이것도 불편하긴 마찬가지야!! 삼성 M1/P3에선 어떻게 했냐고? 그냥 Music Explorer로 곡 있는데 가서 "Playlist에 추가" 선택해 주면 추가할 플레이리스트 목록이 뜨고 거기에 바로 추가해 주면 그만이었음. On-The-Go가 비교우위에 있는 점을 따진다면 곡 추가할 때 편한 방법을 고를 수 있다는 거. 아티스트별, 곡별, 앨범별. 그런데 아까도 말했지만 42GB 정도 되면 가히 그 수준이 혼돈에 카오스다. 검색기능 있다지만 내가 그 제목 다 기억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최소한 앨범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다면 이 혼돈에 카오스가 좀 덜해질 것이라고 생각은 한다만... 안될거야 아마.
6. 내가 이걸 56만원을 주고 샀는데 액세서리 값이 벌써 8만원이다. 뭐하자는거여(...).

M1은 지금 어떻게 할까 생각중이다.
사실 동영상 돌리는 건 M1이 더 편해서 그냥 동영상 전용기기로 쓸까 아님 팔까 생각중.


근일중 포스팅 예고>
말 나온김에 "과연 블루레이 재생기기도 없이 산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세트의 현재 상태는 어떻습니까?"라는 주제로 글을 쓰겠습니다(...).
2010/01/12 13:39 2010/01/12 13:39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310
  2. Komment ATOM : http://www.louice.net/atom/comment/310
  3. black_H 2010/01/12 18:4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커버플로우 말고도 앨범별 보기 있습니다용... 전 잘 사용하는 기능입죠...
    기타에 들어가시면 앨범을 메인으로 꺼낼수도 있슴돠.

    아티스트 정렬로 들어가셔도 아티스트의 앨범이 나오기 때문에 앨범태그만 잘 정리돼 있으면 앨범별 보기 기능은 상당히 강력한 편이죠

    goodreader 설치하시면 동영상 관리의 신세계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 윤소정 2010/01/13 14:09  Änderung/Löschung  Adresse

      ㅇㅇ... 앨범별 보기는 꽤나 강력한데 제가 말하는 건 그 앨범을 묶어줄 앨범 카테고리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거죠.

      예를 들어서 소녀시대 1/2집이 아튠에 등록되어있다 하면...
      현재 기능은 아이팟에서도 소녀시대 1집 따로 2집 따로 이렇게 늘어지는 구조인데요 사실 "소녀시대 1집", "소녀시대 2집"하면 바로 옆(혹은 아래)에 붙어서 찾기는 좋겠습니다만... "God bless", "Infinity"(예시)처럼 앨범 타이틀을 입력한다면 저 멀리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Artist별로 정렬을 하면 된다지만...드라마나 애니메이션같이 Artist가 하나가 아닌데 앨범은 여러개가 나올 경우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건 앨범별 보기에서 앨범을 묶을 수 있는 카테고리를 원한다는 거고요 ㅎㅎ 물론 이것도 관련 앨범명을 일관성있게 써 준다면야 붙어서 출력되겠지만 제 경우처럼 앨범 수 자체가 많은 경우는 상당히 찾기가 귀찮습니다(...). 앨범 카테고리가 필요하다는 건 앨범별 분류 첫 화면에서 보이는 스크롤을 줄이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고요.

      그리고 M1이 동영상 보기엔 더 낫다는 얘긴 동영상 관리가 문제가 아니라 동영상 인코딩하는게 귀찮다는 얘기였습니다(...). M1은 인코딩 안해서 넣어도 웬만하면 돌아가더라고요;;

  4. 슈팅스타 2010/01/14 23:0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악세사리가 8만... 이쯤되면 애플까를 가장한 빠... 츤데레가 이닌가 싶은 것이...
    그리고 용량 큰거라면 터치팟보다는 클래식팟이 낫지 않냐?
    난 mp3만 110GB를 넘어서서 64GB로도 전체 동기화를 할 수가 없ㅋ엉ㅋ

    • 윤소정 2010/01/27 18:04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야 근데 쓸라면 필요한것들이라 안 살수가 없게 만든게 이놈들의 상술(...). 클래식팟은 하드디스크형 아니었던가... HDD타입이면 험하게 돌아다니는 나한테 절대로 안 맞는다. 너도 정리나 좀 하세요(...).


      그나저나 츤데레라니! 내가 츤데레라니!! 아오...

  5. 확률분포 2010/01/23 01:4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전 아이튠스보다도 같이 깔리는 퀵타임이 더 씨발스럽더군요. 퀵타임 땜에 컴 세번 밀었다능..

    • 윤소정 2010/01/23 11:5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사실 아이튠즈가 욕먹는 건 퀵타임때문이 절반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윈도에서는 느려 터졌다는 거;

      4GB램을 달아놨는데도 윈도에서는 느려요(...).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좋음]
1. 앱스토어
 - 재미있는 놈들이 많더라. 터치팟을 갖고놀기 쉽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한데... 카드값은 주의하도록.

2. 터치감
 - 터치감이 즉각 반응하는 등 참 좋다. 정전식이라서 손이 추운것만 빼면 말이지...

3. UI
 - UI는 참 편하게 만들어놨다. 농담 아니라 어지러운 삼성 M1 UI보다는 훨씬 나은듯 싶다.
   ...그런데 음악재생 UI는 음 -_-... 미묘하다.

4. Wi-Fi
 - 난 터치팟 보다 와이파이 잘 잡는 놈을 본 적이 없다.


[병신같음]
1. 플레이리스트
 - 병신같다. 농담 아니라 진짜 병신같다. 이걸 아이튠즈에서 다 만들어서 넣어줘야 하나? 터치팟 자체에서는 생성 못함? 이건 완전히 컴퓨터가 없으면 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_-;

2. 음악 재생
 - 한 곡만 반복재생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없더라?

3. 아이튠즈
 -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4. 파일접근 불가
 - 탈옥하면 된다지만... 워런티 박살내고 싶진 않으니 그냥 순정으로 쓰고 있다.
   덕분에 개별 파일에 대한 접근성은 완전 개박살.

5. 기타
 - 진정 터치팟 네놈은 컴퓨터와 아이튠즈가 없으면 그냥 조빱인거냐... 쓰면 쓸수록 이런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든다.
   독립적인 기기가 아니라 컴퓨터에 종속된 기기라는 느낌. 뭐 원래 탄생 컨셉이 그러했으니 별 수 없다지만...


확실히 나쁜 기기는 아니지만(이라기 보단 아주 좋은 기기다)... 아주 미묘한데서 내 신경을 긁어대는 기기다.
내 음악 듣는 패턴 취향과도 미묘하게 다른 데다가 있어야 할 거 같은 다른 기기에서 있는 기능은 없다는 게...
자칭 MP3P계의 전지전능 터치팟 아니신가. 쓸데없이 카메라 달지 말고 저런 사소한 기능이나 좀 어떻게 해봐라.

그래도 애플 제품 중에서는 가장 덜 까인 녀석.
2010/01/07 21:22 2010/01/07 21:22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Komment RSS : http://www.louice.net/rss/comment/309
  2. Komment ATOM : http://www.louice.net/atom/comment/309
  3. 한님 2010/01/07 23:0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마 터치랑 아이폰이랑 아이팟 파트가 다르지는 않을테니까 아이폰에서 말씀드리면.
    플레이리스트는 재생 목록의 On-The-Go에 추가해주면 됩니다. 한 곡 반복 재생도 재생 중에 반복 버튼을 터치해주면 앨범반복->한곡반복->반복없음 순서로 바뀌고요.

    • 윤소정 2010/01/10 16:16  Änderung/Löschung  Adresse

      On-The-Go도 그렇게 편한건 아니라서 -_-...
      뭣보다 전체적으로 제 패턴과 맞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4. black_H 2010/01/08 11:0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이팟 계열이 한국인들의 음악듣는 패턴과는 확실히 좀 다르죠...
    저도 아이폰을 찬양하지만서도 잘 섞이지 않는 랜덤 리스트는 좀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 2010/01/09 23:4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해킹먼저 하시는게 어떨지요?ㅋㅋ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어제 아이팟 터치를 입수하여 하루간 사용한 비교소감.
어디까지나 개인적 소감.

1. 음감 :  MP3P니까 음질이라고는 안하겠다. 음감.
DNSe를 앞세운 삼성 YP-M1쪽이 더 나음. 터치팟은 좀 밋밋한 느낌. 그래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긴 함.
그래도 음장효과를 개발하거나 SRS라도 넣어라 애플.

터치팟도 EQ로 조절하면 되고 음장은 왜곡된 소리라능!! 이라고 할 사람들은 그거 다 YP-M1에도 있다는 걸 염두에 좀 두도록 할 것.

2. 인터페이스 : 터치팟이 나음.
UI는 확실히, 명백하게 터치팟 완승.
삼성은 일단 Flash UI부터 좀 치우고 얘기하자. 테그라 박아놓고 Flash UI는 대체 뭐야!!

3. PC연결 :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망할 놈의 윈도용 아이튠즈, 이건 악마의 프로그램이야!!
물론 당신이 맥을 쓴다면 별 상관은 없습니다.

4. 입력 : 어디까지나 개인적 취향
YP-M1. 내 손이 큰데다가 손가락도 굵은 편이라 쿼티 키보드는 그야말로 오타의 향연.

5. 동영상 재생
YP-M1. 어쨌든 무인코딩이 된다는 건 귀찮음을 줄여줘서 좋다. 다음 터치팟에서는 무인코딩좀 넣어주셈.

6. 배터리
M1이나 터치팟이나... 터치팟은 와이파이로 갖고 놀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다.

7. 총평
 A. 터치팟 깡통소리라고 개드립친 놈 누구냐?
 B. 이거 넘겨주신 나인테일님 말씀 "터치팟은 이 시대 마지막 PDA"... 과연 맞는 말이다. 이건 PDA임.
 C. 앱스토어, 참 지르기 쉽게 생겼더라.......(...)
 D. 이어폰은 애플 기본이어폰이 귀에 꽂았을 때 훨씬 편한 느낌이다. 삼성 EP-370도 괜찮은 기본 이어폰이긴 함.
     사실 M1 기본 이어폰은 EP-390인데 이건 내가 안 써봤음.
 E. 하여간 취향은 역시 YP-M1쪽이 좀 더 끌리긴 한다. 그놈의 Flash UI만 어떻게 해 준다면.
 F. 터치팟의 와이파이는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_-; 연결되는 건 좋지만 한번 연결하면 계속 붙어있는 게 아니라 접속을 끊을 수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G. 터치팟 액세서리는 뭐 이렇게들 비싸.

8. 총평 추가
YP-M1은 여러 형식의 파일을 감상하기 좋게 되어있다면 터치팟은 확실히 편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는 기기. YP-M1은 나름대로 강력한 스펙과 편의성으로 여러 형식의 파일을 감상하기 좋음. 반면 터치팟은 인터페이스 배치부터 시작해서 이어폰까지 '편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데 집중할 수 있음. 고로 음악을 주로 듣는다면 터치팟이 좋고, 음악만이 아닌 동영상과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 FM 라디오가 필요하다면 YP-M1이 좋음. DMB가 필요하다면 YP-M1B를 사는 게 좋을 거 같음. 물론 이 총평은 터치팟의 PDA 기능은 완전히 배제해놓고 생각했을 때고, 터치팟의 PDA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YP-M1이 "MP4"본연의 기능 말고는 여러 면에서 밀리는 게 사실.

A. 왜 터치팟의 PDA 기능을 배제하고 평가했는가 하면,
터치팟의 PDA 기능을 고려하게 된다면 애초에 체급이 달라지잖아.
하나는 그냥 멀티미디어 재생기기고 하나는 PDA... 이렇게 되면 단순 비교가 불가능함.

B. 터치팟에도 만만치 않은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은 다 있는데 왜 YP-M1이 더 낫다고 했는가?
어쨌든 무인코딩 재생이 있잖음... 인코딩의 귀찮음을 상당부분 줄여준다는 것 만으로도 이 부분은 M1이 낫다고 평가할 수 있음. 솔까 터치팟용으로 인코딩하기 졸라 귀찮다(...). 그리고 FM라디오라던지 이런 면에서 보면 확실히 M1이 낫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음악 감상"만을 평가한다면 UI, 액세서리 등 여러모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건 터치팟이다.



...그러고보니 터치팟은 애플 제품중 내가 열라게 까지 않은 거의 유일한 제품이 되었다.
2010/01/03 12:12 2010/01/03 12:12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한줄 정도라도 쓴다.

12월 28일은 내가 1년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다.
왜냐고? 알 사람은 알겠지 뭐.
2009/12/28 23:36 2009/12/28 23:36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 Vorherige : 1 : 2 : 3 : 4 : 5 : ... 15 : N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