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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본격 크롬 까는 포스팅을 쓰려고 했는데 내가 구글에 그닥 감정있는 것도 아니고 막상 쓰려니까 귀찮아져서 그냥 사파리 3 썼을 때 처럼 간단 소감. 단지 사파리는 존나 깠지만 크롬은 그렇게 안 까련다. 애플이라면 까도 까도 계속 깔 거리가 나오지만 'ㅅ'ㅋ

일단 좋았던 점.
1. 인터페이스는 이쁘다. 특히 XP에서 쓰는 거 보다 비스타에서 쓰는 걸 추천.
Aero가 적용된 크롬은 XP의 크롬보다 3배 이쁘다.
빨갛거나 누구 전용이거나 하진 않다, 그리고 이런 말 한다고 건덕후가 아니다.
(이미 이 표현은 케로로 때문에라도 알려졌을 듯)
挿入画像

Aero 적용된 크롬 브라우저. 김정일에 신경쓰면 지는 거다.

2. 빠르다. 확실히 빠르다. Firefox 3보다 빠르다. IE보다는 말할 것도 없다.
속도 하나에는 끝내주게 감탄했다. 어딘가의 자료를 보니까 거의 뭐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는 압도적.
FF3이 이 정도의 속도를 내 준다면야 감지덕지겠지만 음...

3. 출력 문구-에러 출력같은 부분-가 센스가 넘친다. 재미있더라. 그런데 이모티콘은 좀 빼주자...


안 좋은 점.
1. 마우스 휠 클릭이 안 먹힌다. 왜, 마우스 휠 클릭을 하면 휠 안 굴리고도 페이지를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은가. 그게 안 된다 -_-; 인터페이스가 이쁘면 뭘 하냐... 기본적인 게 안 되잖아!!

2. 즐겨찾기 관리가 불편하다. IE보다 불편하다. FF3보다는 말할 것도 없다.
마치 좋은 점 2번을 복사치기 한 거 같은 느낌이지만 넘어가자. 이건 셋 중에서 최악이다. 사파리는 아오안 ㅈㅅ.

3. 그 심플함이 불편하다. 적어도 FF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IE 정도의 개인 설정 수준을 바라는 건 기대하지 마라.
베타라서 개선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지금 몇 년째 베타에 있는 구글 토크를 생각해 본다면 그다지 기대는 안 된다;;

4. 어째 페이지 렌더링이 병맛이 넘치는 렌더링이다 싶었더니 KHTML 계열의 엔진을 쓴 거 같더라.
적어도 Gecko나 IE 엔진은 아닌 듯. 참고로 Woopra 통계 프로그램에서는 크롬을 사파리로 판정했다*1.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느낌이므로 태클걸지 말자.


그냥 소감.
1. 다들 이후의 발전을 기대한다지만 난 여태까지 구글이 만들어 놓고 제대로 발전시킨 어플리케이션은 구글어스밖에 못봤다. 특히 구글 토크나 피카사의 발전상을 생각하며 크롬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날 것 같다. 구글어스처럼 놀라운 발전을 해 주길 바란다 제발.

2. ActiveX 어쩌고 하는 게 단점이란 얘기도 있는데 그건 단점이 아니다. IE 말고 AX 돌릴 수 있는 브라우저가 있었던가?

3. 그래도 확장 기능은 지원해 줬으면 하지만 뭐... 어떻게 되겠지.

쓰다 보니까 어째 까는게 더 많다...
그래도 사파리는 좋은 점 하나도 안 쓰고 까기만 했는데 크롬은 좋은 점 써준게 어디냐.

*1. 뒤져보니까 사파리 WebKit를 엔진으로 채용했다고 한다. 어쩐지 -_-;
덕분에 크롬 쓸 맘이 점점 떨어진다, 아 진짜 정 떨어지는 사파리 엔진 -_-....

*2. 또 보니까 설치 폴더가 Program Files가 아니라 Application Data 폴더에 깔린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Program Files에 안 깔리는 프로그램 진짜 싫어하는데 더 정 떨어지게 한다 아오...
아무래도 지워야겠다.

(추가)*3. 지금 생각난건데, 크롬과 사파리가 같은 엔진이랬지. 그런데 이 속도 차이는 뭐냐 대체. 사파리는 역시 답이 없다 'ㅅ'ㅋ 누군가 사파리를 써 보겠다고 하면 그 사람이 윈도 유저인 이상 크롬을 추천해 줘야겠다.

(추가)*4. 개인적인 전체 평가.
FF3 > IE7 > Chrome > Opera 9 >>>>>>>>>>>>>>>>>>>>>>>>>>>>>>>>>>> Safari 3 > (넘사벽) > IE6 -_-;
2008/09/03 17:14 2008/09/03 17:14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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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zud 2008/09/03 17:5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전 사파리 엔진이라서 더 호감이라 깔아볼 생각이었는데 아직 맥버전이 안나왔더라고요 하악;

    • 윤소정 2008/09/03 18:03  Änderung/Löschung  Adresse

      스샷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전 윈도 유저라 애플 관련 프로그램이 그렇게 좋게 보이진 않아서;;; 사파리 3도 예전에 엄청 까댄 적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처음의 호감이 반감되네요 ㄷㄷㄷ

      맥버전은 뭐... 나중에 나오겠죠;;; 그나저나 구글의 다른 프로그램들 맥버전 있던 게 있던가요(...). 리눅스 버전은 모르겠지만 '정식으로' 맥버전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 걸로 아는데 허허...

  3. dragonkun 2008/09/03 18:0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Webkit 엔진을 왜 그렇게 싫어하시나요?
    오늘 하루 종일 구글 Chrome 으로 웹 브라우징 하는 데 Gecko 보다 렌더링도 빠른 거 같고,
    Acid test 점수도 더 잘 나오던데요..
    (아, 윈도용 사파리는 잊어버리세요... 원래 맥용 사파리는 쓸만한 녀석이에요..-ㅅ- )

    Ps. 음.. 그런데 확실히 설치 폴더는 변태스럽더군요..-_-

    • 윤소정 2008/09/03 18:12  Änderung/Löschung  Adresse

      맥용 사파리는 쓸만한 물건이라는 건 알지만 보시다시피 전 윈도 유저라 사파리 하면 잘 만들었다는 이미지보다는 그저 악몽일 뿐입니다 허허허... 그리고 기본적으로 애플 안티 성향 있는 것도 좀 감안해야 겠네요 'ㅅ'; 엔진 자체의 성능보다는 개인적인 취향 때문에 싫어합니다 ㅎㅎ

      렌더링 속도는 "빠른 것 같고" 정도가 아니라 확실히 빠르더군요. 체감 속도도 그렇지만 외국 사이트 통계에서는 그야말로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빠르게 떴네요. 속도 하나만큼은 진짜 감탄했습니다. FF3도 저 속도를 좀 굽신... Acid Test 그거 통과하고 못한다고 웹 페이지 보는데 문제있는 거 아니니까 사실 Acid Test 점수 같은 건 별 의미 없습니다 ㅎㅎ


      설치 폴더..........는 이건 어떻게 바꿀 수도 없고(...).

  4. 나나하 2008/09/03 18:2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1. 노트북 터치패드 스크롤 기능이 내려가는건 되는데 올라가는게 안됩니다.
    2. 설치폴더 변경이 안됩니다.
    3. 위지윅에디터에서 심하게 병맛입니다.
    4. 결정적으로 제 놋북에선 확장 5개 깔린 FF3랑 다를게 없습니다. FF 렌더링중에는 메모리랑 CPU를 아예 못가져 오더군요

    그냥 테스트용으로 설치는 했는데, 사파리3 엔진이라는걸 보고 그냥 안쓸 생각입니다. -_-;

    • 윤소정 2008/09/03 18:37  Änderung/Löschung  Adresse

      1. 휠만 안되는 줄 알았더니 별게 다 안되네영(...).
      2. 저 변태스러운 설치폴더 경로는 좀 변경하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3. 태터계열 위지윅 에디터는 뭐... FF/IE 에서만 뜨는 게 정석 아니었나효ㅎ
      4. 사파리 3 엔진 안티 추가 ㅋㅋㅋㅋㅋ

    • 나나하 2008/09/03 19:03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 지금보니 zbXE로그인도 안됩니다. 그냥 빨리 네이버/다음 최적화 FF3가 나와서 파폭이 더 퍼졌으면 좋겠네요

      크롬 설치 5시간만에 까로 전환 -_-;

    • 윤소정 2008/09/03 20:37  Änderung/Löschung  Adresse

      5시간만에 까로 전환 ㅋㅋ 아직 베타라니까 까 전환까지는 안 가겠지만 구글토크처럼 몇 년을 묵는 베타가 된다거나 정식버전이 나와도 이 모양이면 까줄 용의는 있음. 일단 첫 베타니까 그냥 봐야 할 듯 'ㅅ'ㅎㅎ

  5. hella 2008/09/03 19:0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빠..르긴한데 그 이외에는 아직 매력 포인트가 없다. 근데 AX는 곧 일부지원시킬거라고 하고.. 뭐랄까 흥미로 만든거라기보단 사활을 걸고 만들 거 같은 느낌이 더 강해서 기대중. 2.0정도 되면 쓸만해지지 않을까

    • 윤소정 2008/09/03 20:44  Änderung/Löschung  Adresse

      빠른 것만 아주 디지게 빠름(...); 그런데 그거 말고는 딱히 뭐 매력은 없는게 사실. 웹디자이너를 위한 JS/CSS 툴 같은거야 일반 사용자 입장에선 별로 신경쓰이지도 않는 기능이고 'ㅅ';

      AX 일부 지원 얘기는 들었음 ㅇㅇ
      무려 "한국 시장 특화"라면서 -_-; 이거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뭐 확실히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만들긴 했겠지... 구글도 기업인데 어떤 건 사활을 걸고 만들지 않았겠나 싶다. 그런데 제발 베타베타베타 딱지 좀 떼고 정식 버전을 내 줄 생각은 없냐 구글... 요즘 내 놓는 거 마다 베타 딱지는 몇 년씩 붙어있어...-_-; GMail 아직도 베타인 거 아냐 ㅠㅠ

      난 그래서 불안하다 ㅇㅇ; 2.0 되면 뭐 나아지겠지...

  6. NoLife 2008/09/05 14:4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IE 6.0 유저입니다.
    존중해주시져?

    (그저 포맷한 뒤 귀찮아서 안 깐 것 뿐이지만)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Reiner Schwarz가 1.72 버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엄청난 다운로드 횟수를(1.04 기준) 기록했고, 1.7x 버전도 또한 사랑받는 거 같아서 참으로 기쁠 따름입니다. 왠지 본업인 일본어 로케일 보다 Reiner Schwarz가 훨씬 인기가 있는 거 같은 이 상황에 좀 눈밀도 찔끔... ㅠㅠ

아시다시피 Reiner Schwarz는 티스토리의 인기 테마였던 'Pure Black'을 텍스트큐브용으로 변환한 테마입니다. 텍스트큐브 1.6 버전용의 1.0x (사실 버전은 1.00부터 있었지만 배포하기로 한 건 1.03부터라 그냥 1.03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부터 시작해서 텍스트큐브 1.7 발표 후 좀 있다가 1.70을 발표했지요. 그 뒤에 보호글 패스워드 입력 버그가 알려져서 그 수정을 위한 1.71과 1.04를 같이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버전이 갑자기 0.7이나 올라간 이유는 단순히 텍스트큐브의 버전에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그 편이 왠지 알아보기도 쉬울 거 같고...-_-;

현재 1.0x는 별 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 이상 업데이트도 없을 예정입니다. 아마 텍스트큐브가 1.7 마일스톤이 완료되었다는 소리도 들려오니 왠지 다음 버전은 텍스트큐브 2.0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1.7x 역시 이번 배포를 시작한 1.72에서 별 문제가 없는 이상은 그냥 계속 나아갈 예정입니다. 하여튼 Reiner Schwarz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테마의 이름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테마 사실 독일어 버전이 원본입니다(...).
참고로 Pure Black을 독일어로 쓰면 Reiner Schwarz.
압축 파일 안에 같이 포함되어 있는 reinerschwarz.txt를 보시면 배포문서도 영어는 없습니다(...).
심지어 이번 1.72에서 추가된 일본어도 배포문서에 추가되었는데 여전히 영어는 없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가 영어를 전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돌아다니다 보면 다들 영어만 사용하시고 새로 파생된 Let's Dream도 영어만 있고 흑흑흑흑흑....
저 같은 독어빠는 왠지 눈밀이 납니다 ㅠㅠ...
하지만 영어가 훨씬 보기 편한 건 별 수 없네요.
과연 저 말고 독일어판 사용하시는 분이 있을까 매우 궁금해지는 시점.

따라서 이번 1.72에서 한국어와 일본어를 끼워넣은 건 영어의 비중을 낮춰보자는 의도.
...그런데 한국어와 영어가 대세일 거 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아아 과연 독어버전에 빛은 있는가(...).

하여튼 단일 테마 최초의 4개 국어 지원!!
왠지 별 쓸데는 없는 거 같지만 하여튼 사실상 최초라는 거에 의의를 둡시다. 따지면 다칩니다 네........



Reiner Schwarz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다음 버전에서 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독어버전 좀 사랑해 주세요 흑흑........(...).
2008/07/18 01:27 2008/07/18 01:27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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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r.DJ 2008/07/24 07:2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프로그래밍에 문외한인 저는 Louice P.님게서 Tistory 스킨을 적당히 잘 변환해주셔서 지금까지 잘 써오고 있습니다.. 스킨을 사용하면서, 제가 직접 수정까지 하게 된건 처음이었답니다. 비록 독어버전은 아니지만, 저처럼 Louice P.님이 수정하신 스킨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으니 좌절하지 마세요..ㅠ_ㅠ

    ps. 커버페이지만 해결되면 Reiner Schwarz.도 완벽의 정점에 설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설마설마 했는데 애니좋아하시는 군요..ㅎㅎ

    저도 틈날때마다 본답니다.. 요즘은 마크로스F하고, 코드기어스에 빠져 살죠~ㅎ

    • 윤소정 2008/07/24 12:30  Änderung/Löschung  Adresse

      ㅎㅎ 저도 프로그래밍을 잘 하는 편은 아니랍니다 :D 옛날에 웹디자인 과정을 배운 적이 있어서 HTML/CSS는 다룰 줄 알지만 HTML/CSS는 따지고 보면 많이 어려운 건 아니잖아요 ^^; 하여튼 말씀 감사합니다 흑흑... 커버페이지 관련 문제는 아직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사람 속썩이는 스킨이네효 ㄷㄷ


      애니메이션은 꽤나 좋아하는 편입니다. 마크로스 F와 코드기어스 꽤나 인기가 좋더군요 ㅎㅎ 저는 최신작 중에서는 히다마리 스케치 x365와 슬레이어즈 레볼루션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 작품이 좀 더 볼 만한게 많았던 거 같은 느낌 ㅎㅎ

    • Mr.DJ 2008/07/24 22:16  Änderung/Löschung  Adresse

      저도 요즘 애니보다는 올드한 작품이 많이 끌리더군요~ 마크로스 시리즈, 시티헌터, 세계명작 극장 시리즈등~저도 지금보는 신작외에도 구작을 하나씩 들추어 보고 있는데, 그림체만 익숙해지면 볼만한 작품이 정말 많더군요.

      요즘은 시티헌터 건드리고 있습니다.^^;;

    • 윤소정 2008/07/24 23:09  Änderung/Löschung  Adresse

      예전 작품이 확실히 볼만한 게 많지요 ^^;
      시티헌터는 제 지인이 상당히 좋아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첫 화면에서도 보이듯이 카드캡터 사쿠라를 다시 보는 중입니다. 아, 세계 명작극장 시리즈는 요즘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2008/07/26 13:0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시티헌터 다 띠시면, 엔젤 하트 보세요. 애니 보다는 만화책으로 봐야 감동이..

    • 윤소정 2008/07/26 15:05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일단 전 지금은 카드캡터 사쿠라와 츠바사 크로니클을 연계해서 보는 중입니다. 우호호호호...

  4. Mr.DJ 2008/07/29 22:0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엔젤하트도 정말 멋진 작품이죠~ 윗분이 추천하셨는데 강추합니다!!!

    그리고, 커버페이지 문제에 관한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http://gavole.com/tc/cover 에서 스크롤을 내려보시면 '완전히 열리지 않은 땅' 미얀마! 써바이벌 육로입국하기' 란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제목은 아랫부분의 카테고리와 날짜, 저자를 표시하는것보다 긴데, 끝자락을 클릭하면 링크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더라구요. 이 부분을 IE로 살짝 드래그 해보니, 카테고리,날짜,저자를 표시하는 부분의 블럭이 제목보다 위에 잡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목클릭이 안되는것 같은데..흠.. 도움이 되시려나.. 몰겠네요~

    대충 짐작이 가신다면 어느 부분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맨날 질문만 퍼부어서 죄송합니다..ㅎㅎ 하지만 그만큼 이 스킨에 대한 열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윤소정 2008/08/02 18:21  Änderung/Löschung  Adresse

      1.73 버전에서 커버 페이지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이제 IE에서도 클릭이 잘 되는군요.
      커버 페이지에 대한 스타일을 추가했더니 됩니다 허허.
      수정하는 김에 몇 가지 더 업데이트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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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인생 재생 바톤(New Window)
랜덤 인생 재생 바톤 2(New Window)

할 일 없으면 돌아오는 랜덤 인생 재생 바톤, 종강 기념입니다.
이번엔 결과의 황당함이 더욱 업그레이드 -_-;;

규칙: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佐野弘明「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StrikerS Sound Track Plus Vol.2」襲撃
사노 히로아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Sound Track Plus Vol.2' 습격
 - ...처음부터 이딴게 나오면 뭐 어쩌자고;;;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佐野弘明「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StrikerS Sound Track Plus Vol.2」Ready Go!
사노 히로아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Sound Track Plus Vol.2' Ready Go!
 - 준비하는 삶을 살랍니다. 정론.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佐野弘明「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A's Sound Track Plus Vol.1」遥かなる意志
사노 히로아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Sound Track Plus Vol.1' 멀어지는 의지
 - 의지박약.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MBC「Drama M OST」Main Theme
MBC '미니시리즈 M' 메인 테마
 - ......야...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LOVEHOLIC「チャラの森」蜃気楼
LOVEHOLIC '허망의 숲' 신기루
 - 신기루 같은 삶.

6. 당신의 학교인생은?
丹下 桜「Be Myself」Telephone
탄게 사쿠라 'Be Myself' Telephone
 - 전화통을 놓지 못하는 학교 생활.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佐野弘明「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
集え、星の輝き~スターライト・ブレイカ~
사노 히로아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모여라, 별빛이여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 SLB로 싹 갈아 엎어야 합니다(...).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佐々木ゆう子「pray」pray
사사키 유코 'pray' pray
 - 뭔가를 기도하는 모습 ^^? -_-;;;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梶浦由記「ツバサクロニクル~Future Sound Scape II」storm and fire
카지우라 유키 '츠바사 크로니클 Future Sound Scape II' storm and fire
 - 불과 바람으로 장난치다가는 대형 산불이 발생합니다, 주의.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Mazurka「ー」Tetris Main Theme
마주르카 '-' 테트리스 메인 테마
 - 테트리스나 하면서 지내랍니다.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rinn「Piano de Kanon」Last regrets
rinn 'Piano de Kanon' Last regrets
 - 우리 부모님은 관대하십니다.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rinn「Piano de Kanon」凍土高原
rinn 'Piano de Kanon' 동토고원
 - 하지만 할머니께서는 매정하십니다(...).

13. 당신의 삶은 현재?
丹下 桜「未来からのエアメール」おやすみなさいをいう前に
탄게 사쿠라 '미래로부터의 에어메일'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하기 전에
 - 처 자라(...).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白石みのる「白石みのるの男のララバイ」俺の忘れ物‐完全版‐
시라이시 미노루 '시라이시 미노루의 남자의 자장가' 내가 잊어버린 것 -완전판-
 - WAWAWA -_-...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I WiSH「BEST WiSHES」ふたつ星
I WiSH 'BEST WiSHES' 두 개의 별
 -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영도자이신.......일리는 없지.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水樹奈々「Innocent Starter」Innocent Starter
미즈키 나나 'Innocent Starter' Innocent Starter
 - 페렛이라도 하나 구해야 할 까봐요.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丹下 桜「Little Seraph/Holy Love」Holy Love
탄게 사쿠라 'Little Seraph/Holy Love' Holy Love
 - Holy Love, 그야말로 "신의 사랑"(뭣)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Иосиф Давыдович Кобзон「Журавль」Журавль
이오시프 코프존 '백학' 백학
 - ...이건 뭐라고 해야하나.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牧野由依「マキノユイ。」横顔
마키노 유이 '마키노유이。' 옆 모습
 - 좋아하는 사람의 옆 모습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折戸伸治「カノン・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生まれたての風
오리토 신지 '카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새로운 바람
 - 순수하고 새롭게 갱생이 필요할 듯.

21. 아이가 생길까요?
佐野弘明「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大丈夫だよ
사노 히로아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괜찮아
 - 괜찮답니다.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牧野由依「天球の音楽」夏休みの宿題
마키노 유이 '하늘의 음악' 여름방학 숙제
 - 놀지 말고 졸업 프로젝트나 하라는 계시.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丹下 桜「Cardcaptor Sakura Vocal Complete」西風の帰り道
탄게 사쿠라 'Cardcaptor Sakura Vocal Complete' 서풍이 돌아가는 길
 - 바람과 같은 사람?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牧野由依「マキノユイ。」噴水
마키노 유이 '마키노유이。' 분수
 - 서커스도 아니고 무슨 분수에 맞춰서 춤을 추라는 거임??

25. 당신의 테마송은?
田村ゆかり「星空のSpica」星空のSpica
타무라 유카리 '별빛 하늘의 스피카' 별빛 하늘의 스피카
 - 마왕님!!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佐野弘明「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雷光襲来
사노 히로아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뇌광습래(알기 쉽게 - 번갯불 직격)
 - ...저번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습격'이 나오더니 이번엔 이건 또 -_-;;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牧野由依「synchronicity」synchronicity
마키노 유이 'synchronicity' synchronicity
 - 역시나 저와 죽이 잘 맞는 사람이어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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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画像

이젠 아무래도 좋으니까 평범한 결과로 좀 나와줘(...).


...할 때마다 황당함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2008/06/30 19:22 2008/06/30 19:22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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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Idioten 카테고리 말고 다른 글.

그 동안 교수님은 1학기 때 발표를 세번 하겠다 말씀하셨다.
4월 말에 한번, 5월 중순에 한번, 5월 말에 한번.

내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 못해서 발표를 할 때마다 입이 바싹바싹 마르더라 -_-...
그리하야 4월 말, 5월 중순은 뭐 그럭저럭 잘 넘겼다.
그 동안 4월 중순과 5월 초에 한번씩 더 찾아갔다.
이건 교수님이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오라고 한 거고.

뭐 하여튼, 그렇게 마지막 발표 공지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만.
5월 마지막주가 됐는데도 공지가 안 뜨더라 -_-;;;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그저께 학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최종 발표 공지가 떡하니 떠 있더라.
6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그리고 내 이번 학기가 끝나는 건 내일.
...방학 중에 발표를 위해 학교를 가야 하는 이 상황 아오.

...그리고 레포트가 두 개 더 있다(...).
기말 대체로 한 과목이 한꺼번에 두 개를 내 주더라. 그것도 담주까지.

학기말 특집 다큐멘터리, 과제의 숲 -_- 지금 내 메신저 대화명이다.
2008/06/18 17:59 2008/06/18 17:59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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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청와대 홈페이지 링크를 줬다.
청와대에선 무얼 하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들어가봤다.
挿入画像

멀쩡해 보인다.


...게시판이 난리가 났겠지 하면서 들어가 보려 했더니 메뉴가 안 눌린다 -_-;
그래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았지, 소스를 보았지.

挿入画像

...야.


...야 이건 뭔 짓거리야.


...들어보니 해외에서는 정상 접속이 된다고 하는 듯.

즉, 국내 IP만 차단했다는 얘기잖아 이건.
위대하신 그 분은 이젠 인터넷으로도 산성을 쌓으셨습니다, 오오 MB 오오...
난 또 광화문에만 산성을 쌓은 줄 알았지 ^^...

ps. 웃기게도 메인 페이지에 캡처된 기사는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이게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자세냐 -_-...

ps2. 약 3~40분 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접속하셨던 분이 지금은 자신도 똑같이 홈페이지 이용을 하지 못한다고 전해왔습니다.

관련 대화 로그


2008/06/10 23:08 2008/06/10 23:08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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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unewolf 2008/06/10 23:4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54056

    ㅇㅋ?

  3. Mr.DJ 2008/06/11 01:2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게 해킹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아직 기사화 되지 않아서 밝혀진건 없지만..^^ 일단 트랙백은 걸어두고 갑니다.

  4. 단군 2008/06/11 02:2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하는짓이 왜 전부 저 모양 저 꼴인지 정말 감을 잡지 못할 지경 입니다...하는 행동이 꼭 유치원생들 하고 비슷한게...하이고...막장 이라는...

    • 윤소정 2008/06/12 21:1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왜인지 모르겠지만 EAS에서 차단을 드셨더군요 ㅠㅠ...
      이제야 확인하고 보내드립니다 흑흑;;

      생각할 수 있는 영역이 2MB밖에 안 되서 그런가봐요 역시 'ㅅ'

  5. ileshy 2008/06/11 05:16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전 캐나다에 있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제대로 잘 보입니다. 정말 황당하군요. 아싸리 페이지를 보이지 말던가 캡쳐한 이미지를 띄워놓는건 무슨 개념이랍니까..

    • 윤소정 2008/06/11 09:22  Änderung/Löschung  Adresse

      밤 10시 30분(혹은 11시)경부터 약 3시간동안 저런 상태로 있었다고 합니다. ileshy님께서 댓글을 다신 때는 이미 다시 정상 개통 되었을 때일 거 같군요 ㅎㅎ... 진짜 아예 페이지를 띄우지 말던지 저건 또 뭔 수작이랍니까 'ㅅ'

  6. Reizen 2008/06/11 18:2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거 해킹 아니었습니까
    이상하게 희망적인 메세지가 담긴 기사들이 올라온 그림파일을
    메인에 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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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오는 중, 안양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오면서 잠들었다가 감기가 걸렸다 -_-;
추가로 멋지게 체해주시기까지 'ㅅ'ㅋ 사실 체한 건 아침부터 좀 속이 안 좋긴 했는데.

덕분에 저녁에는 죽는 줄 알았는데 약 먹고 한 두시간 자고 나니까 싹 낫더라 -_-...
감기가 걸렸다고 추정되는 시간으로부터 약 5시간 뒤였다.
결국 이번 감기는 다섯시간만에 떨어져 나간 감기로 기록. 아오...

예비군 훈련을 앞두고 꼭 감기에 걸리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고 보면 될 거 같긴 하다만.
최소한 하루는 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다섯시간이라니 이 근성없는 감기 -_-...
어휴 저는 아주 화가 나고 눈밀이 납니다(...).



그리고, Rin4 낚시 끝내줬다 'ㅅ'...
솔직히 난 별 의심 없이 일본인 블로거라고 생각했거덩.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라퓨시안님이 그런 말 달 사람이 아닌데 달았던 게 이상했던 거 부터 시작해서.
일본 웹에서 예전에 "태터툴즈는 사용이 워드프레스와 비슷"이라는 말을 본 것까지 생각나더라.
아오, 상태가 안 좋다 보니 별 뻘글에 다 낚인다...

그래도 후타나고미 니가 거기서 고딴 식으로 쓰는 건 무례한 건 맞아 'ㅅ'ㅗ
딱히 네놈한테 말한 게 아니니까 신경 꺼라 'ㅅ'? 하지만 네놈도 거기서 고딴식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다 'ㅅ'ㅗㅗ
2008/05/27 23:34 2008/05/27 23:34
Vom 윤소정 geschri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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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in4 2008/05/28 13:5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죄송합니다. -_-;;
    그래도 그냥 즐겨주시면 좋겠어요.

    • 윤소정 2008/05/28 15:16  Änderung/Löschung  Adresse

      뭐 이미 낚인 거 별 수 있겠습니까 'ㅅ'...
      ...낚였다고 그렇게 신경도 안 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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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장'에 나간 당신들에게 필요한 것.

어둠에 현혹되지 않을 지혜.
악마의 말에 속지 않을 판단력.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
아는 것을 실천할 행동력.
그리고 이 모든 걸 지휘할 냉철한 이성.

그러나, 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php 프로그래밍 능력.
프리젠테이션에 들어갈 내용의 아이디어.
교수가 껌벅 죽고 남을 말빨.
시험을 돌파할 지식.
취업을 돌파할 능력.

나도 2MB가 싫다.
나도 미친소 먹기는 싫다.
나도 2MB가 하는 짓 보고 있으면 답답하다.

그렇지만.
나도 먹고 살기 위해서는 지금 졸업을 해야하고,
나도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당장 다가온 졸업프로젝트 기말 발표를 준비해야 하고,
이번 학기 학점을 위해서는 당장 시험공부를 해야한다.

혹자는 이런 이유로 "네가 그 역사적 현장에 동참하지 않는 건 핑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그렇게 말하는 네 놈들이 내 인생 책임져 줄 것이 아닌 것을.
핑계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 너희들이 남은 내 인생을 책임져 준다면야 기꺼이 나가겠다만.

그렇기 때문에 나가지 못한다고 욕을 하지 말라.
그렇기 때문에 나가지 못했다고 부끄러워 하지 말라.
나가지 못한다고 악플달지 말고 나가지 못했으면 응원을 해 주자.

뭔 말인지 모르겠다고?
그렇겠지, 나도 쓰면서 뭔 소리 한 건지 모르겠거든 ㅅㅂ -_-;

ps. 혹시나 해서 쓰는데 여기서 '어둠'과 '악마'는 공권력인 경찰을 지칭하는 게 아니다. 뭔지는 알아서들 생각하자.

ps2. (PM12:42) 이런 게 있더라. 대개 사이드바에 배너 형태로 다는 거라 귀찮기도 하고 레이아웃 잡기도 복잡해서 안 달려고 했는데 다운로드 이미지를 제공하더라. 다른 배너도 이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 하여튼 난 나가기 힘드니 이렇게라도 응원할란다. 다들 많이 달아보자 아싸. (http://www.sealtale.com/(New Window))
挿入画像

19642번. 거 많이도 달았다 허허 'ㅅ'...


2008/05/27 01:10 2008/05/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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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llif 2008/05/27 01:1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English에 Deutsch에 日本語라... 재미있는데네요:) 랄까
    저도 학교일에 얽매여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힘내세요. 가능하면 앞으로도 자주 찾아볼까 합니다.

    • 윤소정 2008/05/27 01:18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텍스트큐브 일본어 로케일 번역 블로그라 외국어가 좀 많습니다 하하; 요즘은 독일어 공부 한다고 독일어가 많아졌습니다 -_-;;

      학교와 생업을 때려치고 나가시는 사람도 계신데 핑계죠 뭐 허허 'ㅅ'... 핑계 대면서 못 나가는 사람들은 조용히 이런 식으로 응원해 주거나 촛불 배너같은 거 있는데 그거라도 달아줍시다 :) ㅎㅎ

  3. NoLife 2008/05/27 05:0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제게 지금 필요한 것이라면...

    원하는대로 글을 쓸 수 있는 필력.
    당장 풀칠을 걱정하지 않을 정도의 자금.
    모든 것을 포기하고 레포트에만 매달릴 수 있는 끈기.
    기말고사를 돌파할 수 있을 정도의 영어회화.

    ...그리고 자신이 믿는 것을 끝까지 밀고 갈 수 있을 용기일까요(...)

    • 윤소정 2008/05/27 22:13  Änderung/Löschung  Adresse

      하하하하, 하여튼 졸업을 위해 취업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군요.
      전 오늘 감기 걸려서 디지는 줄 알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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