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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야 로떼를 만나면서 또 엘 꼴라시코를 찍고 있으니 넘기기로 합시다.
엘 꼴라시코에 대해서는 일일히 코멘트하지 않으려고요.

하여간, 오랜만에 야구얘기 말고 다른 얘기를 할텐데...
그건 바로 오늘 JLPT N1을 보고 왔다는 얘기입니다.

솔직히 오늘 약간 늦잠을 자서 1시간 걸리는 안양까지 부리나케 뛰어갔더니...
오히려 20분 일찍 도착하는 기적을 이루어냈습니다 으읭!?

...뭐 저런 사소한건 넘기고요.

2010년부터 JLPT의 등급체계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1, 2, 3, 4의 4단계 등급체계에서 N1~N5의 5단계로 변경이 되었지요.
이 중에서 제가 보고 온 N1은 기존 1급 이상의 난이도를 갖는 최상위 등급으로서 이번 년도부터 신설되었습니다.
즉, 기존 1~4급은 N2~N5급에 해당하게 된다는 얘기겠지요.

그리고 시험시간도 바뀌었습니다.
기존 단어/문법, 청해, 독해로 나뉘어져 있던 시험과목 중
단어/문법과 독해가 통합되어 1교시로,
청해가 그대로 2교시긴 한데 실제로는 기존 3교시 시간으로 밀려났습니다.

하여간 이번에도 그냥 무턱대로 N1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일하느라 취업준비하느라 당연히 책은 사놓고 공부따위 했을리가;;; 없죠...
하여간 오늘 소감을 간단히 말하면.

1. 단어/문법/독해
남의 집 교육 방침에 생판 남인 네가 아버지가 어쩌고저쩌고 하지 마.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난이도가 너무 낮아서(...) 놀랐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작년 1급이 더 어려웠던 거 같아요.

2. 청해
카메라 살때는 무턱대고 가지말고 좀 알아보고 가라.

청해는 여전히 의외로 난이도가 높더군요.
문장이나 문제가 어려운 게 아니라 듣다보면 꼬여요.


하여간, 시험은 기본 실력으로 보는거란 마인드로(...) JLPT N1 치르고 왔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말했는데 떨어지면 존나 웃기겠다(......).

2010/07/04 17:26 2010/07/04 17:26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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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후루데 리카 2010/07/04 18:1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저는 일본에서 JLPT...JEET를 보고 왔습니다.일본에서는 JLPT를 JEET라 하더군요. N1급 입니다.그런데 보아하니 같은 문제를 푼듯 ㅋㅋㅋ

  4. 오오 루이스 오오 2010/07/09 17:2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난이도가 낮다라.
    역시 카캡의 파워 덕이야... 나도 그때 너 따라서 카캡볼걸.(?)
    합격발표는 멀었을래나? 발표나면 축하 기념으로 내가 한턱 얻어먹어줄테니 연락해ㅋ

    • 윤소정 2010/07/11 13:31  Änderung/Löschung  Adresse

      카캡만으로 도달한 건 2급실력이고(현재 N3)...

      그 뒤로 더 공부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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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불사가 끝났습니다. 아버지께서 뒤에서 틀어놓으셔서 봤는데 최종화더군요.

그런데 이 무슨... 감상은 아래 글로 대신합니다.

소드 마스터 최강타 ~ 최종편 희망을 가슴에

최강타(피터팬) : 제기라아아아알!! 먹어랏 장호!! 전 장관 살해사건 연루의 결정적 증거!!
장호 : 덤벼라 피터팬!! 난 실은 협박만 해도 자수한다!!
장호 : 크아아아앗!! The 용비그룹 장남인 이 장호가 이런 애송이에게 무릎꿇다니!!
장호 : 이... 이런 바보같은...

? : 장호가 당한 모양이군...
장용 : 내 아들이지만 사천왕 중 최약체지...
황달수 : 피터팬 따위에게 지다니 정말 수치야...
최강타 : 먹어랏!!
?, 장용, 황달수 : 크아아아악!!

최강타 : 드디어 사천왕을 물리쳤어... 이제 황우현이 있는 황림그룹 회장실의 문이 열릴거야!!

황우현 : 피터팬... 싸우기 전에 할 말이 있다.
황우현 : 너는 반드시 나를 죽여야만 네 복수가 끝날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황우현 : 난 자살할 거니까 안 그래도 상관 없어.
최강 타 : 뭐, 뭣이?
최강타 : 후... 좋다. 그럼 나도 한 가지 말해둘 것이 있다.
최강타 : 잃어버린 100억이 있었던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그런 건 아무 상관 없어!!
황우현 : 그런가.
황우현 : 그리고 네 동생 최강희는 죽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인천공항으로 보냈지.
황우현 : 이젠 나를 물리치는 것만 남았다, 큭큭큭.
최강타 : 우오옷, 간다아아앗!!
황우현 : 자, 덤벼라 피터팬!!

~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런게 생각나죠 왠지(...)
죽지 않은 사람이 두 사람 있지만 넘어갑시다.
2010/05/24 17:53 2010/05/24 17:5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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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닷컴과 블로거가 하나가 됩니다 ]

애초에 TNC가 통합을 발표했을 때, 난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다. 통합을 발표하던 그 날, 원작자 JH님이 블로그에 쓴 글 [ 궤적 ]에서 '훨훨 날아라!'라고 한 말이, JH님에 대한 수많은 축하댓글과는 달리 기쁨의 표현이 아닌 거 같았다는 게 결코 틀린 생각은 아니었다는 느낌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새로운 사례를 만들겠다는 그 의지는 어디 간건가? 이제 와서 이런 말 굉장히 뭐하지만 TNC는 구글이나 다음 등등 대기업으로의 발판을 위해 텍스트큐브를 이용했다는 느낌이다. 구글은 텍스트큐브닷컴을 인수하면서 중복되는 서비스인 블로거 서비스와의 통합을 할 거라고 예상은 했다. 그러나 텍스트큐브닷컴이 이렇게 완전히 죽는 방향으로 통합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당연히 통합이 된다면 기능면에서나 UI 면에서나 더욱 뛰어난게 확실한 텍스트큐브닷컴을 중심으로 블로거를 개선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했겠지 다들.

그러나 그게 바보같은 생각이었지. 구글이 인수한 뒤 말아먹은 서비스가 대체 몇 개인가. 지금 구 TNC의 멤버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1회 태터캠프에서, 그 뒤 모닥불 곁에 둘러앉아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기억은 하고 있을까. 아니, 단언하건대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TNC가 구글로 가기 위해 텍스트큐브를 이용했고 갖다 바친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마치 남의 포트폴리오를 들고가서 장학금 받고 수상까지 한 느낌이다. 응당 저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은 구 TNC 멤버가 아니라 원작자 JH님이 아닌가. 아니면 최소한 지금까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TNF의 핵심 개발 멤버들일 것이다.

왜 더 뛰어난 국산 서비스가 외국의 병신같은 서비스에 통합되어야 하느냐는 그런 국수주의적 마인드를 논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기분이 매우 나쁘다. 저 자리가 영광된 자리라면, 저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은 너희들이 아니지 않은가. 응당 있어야 할 사람은 그 자리에 없고, 왜 엉뚱한 너희들이 남의 포트폴리오를 들고 그 자리에 서 있는가?

TNC 통합 당시, 나는 그래도 텍스트큐브닷컴 팀의 앞날에 축복을 빌어 주었다.
이젠 그걸 취소하련다. 망해라. 아주 그냥 폭삭 망해버려라. 좀 더 나은 서비스의 개선을 기대하고, 구글이라는 안정된 파트너(스폰서)를 얻으면서 기대했던 모든 유저들을 배신하는 최악의 결과다. 내가 저런 걸 예상 못한 건 아니다. 그러나 실제로 다가오니 엄청나게 기분이 나쁘다.

설치형 텍스트큐브와 교류하며 서로 좋은 점을 취하겠다는 그 약속은 대체 어디로 갔는가? 기능 개선을 통해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그 약속은 대체 어디로 갔는가? 왜 더 구린 서비스로 일절 나아진 것도 없다시피 통합되어야 하는가? 저 공지에서 느껴지는 건 "쓰려면 쓰고 말려면 마시지. 쓰기 싫으면 방들 빼세요"라는 오만함 뿐이라는 사실을, 결코 나만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 것이다. 분명 배신감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이리라.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픈소스로 진행되는 설치형 텍스트큐브는 저 여파에서 어느 정도 비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일거다.

ps. 애초에 구글 합병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설치형 텍스트큐브 프로젝트도 구글과는 손을 끊는게 좋을거다. 구글이랑 손 잡아봤자 좋을게 없다.

ps2. 아마 텍큐닷컴의 장점이, 최소한 그들이 혁신적이라고 표현하였던 것들이 블로거 서비스에 대량 적용되는 형식의 통합이었다면 내가 이렇게까지 악담을 퍼붓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건 그게 아니잖아.

ps3. '개발자'라고 여기저기 익명으로 리플달고 다니는 녀석, 사태를 처음부터 보고 생각해라. 구글코리아는 분명히 합병 당시에 본문에 썼던 것 같은 약속을 했다. 그 약속들은 다 어디갔나? 아예 처음부터 인력이 필요했음이라고 했으면 누가 뭐라고 할까? 적어도 지금 뭐라고 하는 사람의 절반은 줄었을것이다.
2010/04/30 18:42 2010/04/30 18:4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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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키다링 2010/04/30 19: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흑흑 어려운건 잘 모르지만 이제 그림일기를 어디에 그려야할지 고민해야할 앞날이 슬퍼졌어요.

  4. 패싱 2010/04/30 19:3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에휴..진짜 어디로가야될지도모르겠고..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티토에 있는거였는데...구글한테 실망이네요..

    • 윤소정 2010/04/30 20:44  Änderung/Löschung  Adresse

      ...티스토리 복귀하셔야겠군요(...).

      구글이 애초부터 텍큐닷컴을 운영할 생각은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언젠가 자사 블로거 서비스에 통합할 생각으로 인수를 했겠지요. 그러나 이런 식으로 텍큐의 좋은점은 하나도 반영하지 않은 채로 완전히 서비스를 죽이는 식의 통합이 되리라고는... 예상은 했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봤는데 -_-;

  5. 삼가 2010/04/30 21:4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텍스트큐브 공지 리플을 보니
    위로의 말씀을 드려할 분위기...

    1) http://www.louice.net/ 주소 그냥 계속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2) Sanctus dominus illuminatio mea, Veritas lux domini. 는 출전이 어떻게 되나요?

    • 윤소정 2010/04/30 22:04  Änderung/Löschung  Adresse

      1. 저는 어차피 독립계정/설치형 텍스트큐브라 저기가 폐쇄하던 말던 사실 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이 글은 구글의 행태가 기분나쁘다는 얘기죠. 애초에 텍큐닷컴은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2. 출전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적어놓은 문구입니다.

  6. Noel 2010/04/30 22:5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미련없이 진작 방을 빼서 다행이랄까요.. 텍큐닷컴에 계속 남아있었더라면.. ㅠ

    • 윤소정 2010/04/30 23:06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마 좀더 텍큐닷컴의 장점이 반영되는 방향이었더라면 이렇게까지 제가 악담을 퍼붓진 않았을 겁니다. 지금 봐서는 그냥 텍큐닷컴은 죽는 방향이군요. 이건 최악입니다. 운영마인드도, 고객 서비스도 완전요.

  7. MiLK 2010/05/01 00:3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건 그냥 구글이 냠냠해서 퉤 하고 뱉어버린거마냥 못하다는 느낌이네요.

    읭읭..

    • 윤소정 2010/05/01 13:01  Änderung/Löschung  Adresse

      그냥 집어삼키고 뱉은거면 기분이라도 안 나쁠텐데 공지를 보면 완전 짜증나게 써놨습니다 -_-...

  8. 글쎄요 2010/05/01 02:0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설마 구글코리아가 사람만 빼간건 아닐거고 적어도 피쳐 한두개 정도는 가져가지 않을까요.

    • 윤소정 2010/05/01 13:01  Änderung/Löschung  Adresse

      한두개 뭐요? 스킨에디터 말하는 건 아니시겠죠 -_-...
      블로거의 그 그지같은 상태를 보면 딱히 그런 생각도 안듭니다.

  9. 확률분포 2010/05/01 05:4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현실은 이렇죠

    구글: tnc 인력 쪾쪾 우린 텍큐따위 사실 아오안이었ㅋ엉ㅋ

    tnc: 우리도 구글리언 우왕ㅋ굳ㅋ

    유저: 오갈 데 없는 우릴 쫓다니!!

    좆되는 것은 유저 뿐.. ㅠㅠ

    ps. 왠진 모르지만 제 블로그에서 이쪽에 트랙백을 걸려고 했더니 '글을 걸 수 없었습니다'라네요 ㅠㅠ

    • 윤소정 2010/05/01 13:02  Änderung/Löschung  Adresse

      트랙백은 여기가 좀 이상한 거 같습니다...-_-;

      이번 건은 딱 그런 기분이라 영 좋게 보이지가 않네요.

  10. 라온수카이 2010/05/01 11:0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04년 태터툴즈때부터 썼던 사람으로써는... 정말 씁쓸해요.

  11. 아스쿨 2010/05/01 16:5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관심블로그 기능 하나때문에 텍큐닷컴 쓰고 있었는데 참 뭣하네요 -_-;

    구글에 대한 악감정이 갑자기 확 쌓여서 당분간 구글 검색도 안쓸것같습니다.

    P.S 소정님 블로그 RSS에 불이 안들어오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ㅡ,ㅡ

    • 윤소정 2010/05/03 21:47  Änderung/Löschung  Adresse

      제 블로그의 RSS, 트랙백, 코멘트가 무슨 이유에선지 오작동하는 경우게 많군요 --;;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민폐끼치는 구글입니다 참...

  12. 메서슈미트 2010/05/01 19:4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제가 한국인이여도 진짜 팔 안으로 안굽고 바깥으로 굽는 놈이였는데 (오늘만 해도 어디서 삼성좀 깠습니다)
    태터툴즈만큼은 진짜 저도 자부심을 가질 정도였어요. 이렇게 훌륭한 블로깅 툴을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니!

    근데 그 자부심이 한껏 능욕당한 기분인데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기분짱이다.

  13. 徐하늘 2010/05/02 15:48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오랫만에 뵙는군요. 이번 건은 진짜 할 말이 없죠.

     솔직히 저는 원체 텍큐닷컴을 설치형 텍큐와는 아예 다르게 봤죠. 텍큐닷컴 처음 만지면서부터 2.0 Garnet이 들어있고, 그 접할때의 위화감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텍큐닷컴에서 글 쓴 사람 아이콘 나오잖아요. 그거 내 설치형 텍큐는 아이콘이 안 떠서 꼭 비로그인처럼 보이게 했죠. 그거도 안 고쳐주고, 한 때 텍큐닷컴에 내 2004년부터의 글 보관소로 세웠는데, TTXML로 그 곳에 올린 데이터들이 무사보관될 줄 알죠? 왕창 깨졌습니다. 첨부파일 반 이상이 죽었죠.
     한마디로 텍큐닷컴은 태터툴즈(설치형 텍큐)나 티스토리와 호환성이 원체 없었습니다.

     전 이제서야 소식을 듣지만, 그냥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텍큐닷컴 폐쇄 해버렸습니다. 설치형으로 잘 돌리는데 (근데 방치중이지만)
     어쩌면 제 주위에 텍큐닷컴 쓰던 사람들이 이글루로 옮기는 사람이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있겠죠...

     후우... 이번 일로 TNF까지 욕먹는 일은 없길 바래야겠네요.

    • 윤소정 2010/05/03 21:50  Änderung/Löschung  Adresse

      으잌ㅋㅋㅋㅋㅋㅋ 기능을 발로짰나요 그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TNF에서도 공지를 올려놨으니 따로 욕먹는 일은 없을겁니다. 브랜드를 TNF만 쓰게 되서 오히려 잘되었다는 의견도 있네요.

  14. 후루데 리카 2010/05/03 05:1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쓰려면 쓰고 말려면 마시지. 쓰기 싫으면 방들 빼세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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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아직 남아있지만 마음은 벌써 봄방학."

挿入画像

...여름방학?

이번에 히다마리 스케치 4권 한-일판을 둘 다 구입했다.
일판은 번역계의 전설 오경화의 포스가 너무 강력해서 보기 힘들어 구입했고...
한국어판은 그분의 위업을 확인하기 위해 한번.

그리고 역시 번역계의 전설 오경화.
히다마리 스케치 4권에서 이제 계절을 바꾸는 계절의 마법사로 클래스 체인지!!

...여름방학이 뭐냐 여름방학이.
2010/04/11 13:02 2010/04/11 13:02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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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cmillan 2010/04/13 10:4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역시 오경화..
    전설의 오경화

    저 아줌마 이제 번역 좀 안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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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거 발표하니까 최강의 자리에 오르고 있다느네 그러는데...
업데이트 내역 어디 살펴보자.

내가 또 왜 이러냐고? 다들 하고 있던거 이제야 발표하니까 오오 잡스느님 하는게 꼴배기 싫어서 그럼.

* 멀티태스킹
 → 딴 OS에서 다 지원할때 뭐 하다가 이제와서 되냐? 것도 전용 API만 써야하더라고. 안하면 앱스토어 퇴출시킬 기세. 잡스느님 좋아하네 -_-...

* 바탕화면 설정
 → 예전에 이거땜에 해킹하던 놈도 있으니 말 다했지. 뭐 하다가 이제와서 되냐(2)?? 멀티태스킹보다 더 이해가 안되잖아!!

* 5x 디지털 줌
 → 아 그러세요...

* 영상 녹화시 화면을 눌러서 포커스
 → 이건 좀 편하겠네. 인정.

* 재생목록 생성
 → 딴 거 다 지원할때 뭐 하다가 이제와서 되냐(3)??? 특히 이건 더 까고 싶다. 이 그지같은 잡스새끼... 원래부터 재생목록 생성은 되게 했어야 한다. 애플빠들이 그렇게 깔보는 삼성 YEPP는 리즈시절부터 됐어요 이건. 이제 와서 된다니까 오오 잡스느님 하면서 핥겠지. 놀고들 자빠지네...

* 앱 폴더
 → 딴 거 다 지원할때... 이하 생략(4)!!! 시바 딴 OS에서 다 되는거 이제와서 된다고 하는게 왜 이렇게 많아!!

* 통합된 이메일
 → ...오히려 헛갈리지나 않을까 걱정이다만, 쓰는 놈은 잘 쓰니 이건 딱히 태클 안 걸겠다.

* 이메일 스레드 정리
* 이메일 첨부 파일 보기
 → .......지금 이걸 업데이트고 자랑이라고 내놓는거냐? 그 구려터진 윈도모바일 6.1에서도 된건데??

* 아이북스 (iBooks)
 → 잘 해봐라, 이쪽은 관심 없다...

* 게임센터
 → WM7이 어지간히도 신경쓰였나보지? 근데 그래봤자 게임쪽에선 못 이겨...

* 아이애드 (iAd)
 → 안 쓸수 있게만 좀 해줘라. 스마트폰에서까지 광고 보긴 싫다.

솔직히 말해서 이번 업데이트, 대부분의 업뎃사항이 다 다른 OS에서는 이미 되던거라는게 중요.
그걸 갖고 잡스느님 오오 라면서 핥고 빨아대는 놈들 보면 참 뭐랄까... 반응 수준이 파블로프의 개인가 이건??

애플의 시장 지배력을 생각하면야 물론 영향력이 있겠지. 하지만 그걸 뭐라고 하는게 아님. 별 같잖지도 않게 다른 데서도 다 되는 시덥잖은 업데이트를 잡스느님의 창의력(or 실력, 능력 등등)은 세계 제이이이이일!! 따위 드립치고 있으니 맘에 안든다는거다. 거기다 요즘 애플 발표하는 거 보면... 창의성이고 참신함이고 그딴거 없어!! 오히려 WM7이 더 그렇게 느껴질 정도(이쪽은 전작이 워낙 구려서 그렇겠지만).


그나저나 이찬진 이 도둑놈이 4.0 나오면 뭘로 장사해먹을지가 더 궁금하네.


ps. 지나가던 애플빠들은 그냥 지나가라. 실드치지 말고.
2010/04/09 10:38 2010/04/09 10:38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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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cmillan 2010/04/13 10:4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잡스는 말 그대로 Jobs 죠

  4. 확률분포 2010/04/16 10:27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잡스느님은 사람이 아니어서 한 입으로 두말을 합니다

    사람이 아니어서 사람의 가치가 적용되지 않거든요

    • 윤소정 2010/04/16 13:57  Änderung/Löschung  Adresse

      심슨에서 애플까는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Think Different. 하지만 사실 우리회사의 진짜 캐치프레이즈는 "반품불가"란다.

  5. 메서슈미트 2010/05/01 19:59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거 마치 PS3가 패드에 진동 따윈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다시 넣는걸 보는듯한 느낌의 업데이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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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 군인들이 천안함 폭발 ] - 디씨뉴스

...아주 처 돌았구나.
왜, "좌파신도"들이 너도 폭파시켜줬으면 해서 저런 말 한거냐 -_-?
저런 놈이 종교지도자라는 게 참 웃긴다.

저런 놈은 긴 말 필요없다. 병신이지 병신.
2010/03/30 00:33 2010/03/30 00:3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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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병이 총 겨눴을 때 엄청난 위협 느꼈다. ] -미디어 오늘

어이없는 기사입니다.
그래 실종자 가족 심정 이해 못하는 거 아니죠.

그러나...

이날 현장을 촬영했던 익명을 요구한 한 방송사 촬영기자에 따르면 실종자 가족 200여 명과 취재진 50여 명은 지난 27일 오후 4시37분께 사고 책임자의 해명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 출입문을 뚫고 부대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가족들과 취재진들이 설명회장으로 가기위해 200여 미터를 가고 있을 때쯤 돌연 군용 트럭이 가족들 앞에 나타나 군인 15명 안팎이 중무장한 채 내려 가족들과 취재진을 겨눴다.


밑줄 친 부분 보이십니까? 위병소의 초병을 뚫고 그대로 부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2함대 장병은 그런 실종자 가족에게 총을 겨누었습니다.
그리고 실종자 가족들은 "너희들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가족도 친구도 없나?"라고 외쳤습니다.
심정적으로야 실종자 가족에게 동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이라면 그렇겠지요.


하지만, 그게 2함대 장병의 잘못이 아닙니다.

위병소 근무수칙

1.초병은 지휘관의 명령만을 받아 근무한다.
2.초병은 근무지내에 있는 모든것과 출입자에대한 수하/신분확인/통제/감시를한다
3.초병은 근무에 불필요한 행동이나 근무지이탈을 할수없다.
4.초병 위해 행위시 아래와 같이 행동한다.

*수하불응접근시
(1)경고:정지 접근하면 발포한다.
(2)공포탄1차사격:수하불응 5m이내 접근시.
(3)공포탄2차사격:수하불응 접근/도주시
(4)실탄사격(하체겨냥):초병위해행동/기물파손 등

이런 게 있거든...

그런데 댓글 보면 가관도 아닙니다. 어이가 하늘을 뚫고 올라갈 지경.

1. 연평해전때 규칙 지키지 않았는데 이제 규칙 따지는 건 어불성설?
 -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그때 안 지켜서 사고났으니 더 철저히 지키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 때도 안 지켰는데 이번에 지키는 게 뭔 의미가 있냐고요??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공무원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2. 공무원 조직은 융통성이 없는데 뭘 바라나?
 - 융통성 없이 규정규칙 철저하게 준수하는게 더 올바른 행위 아닙니까?
   대충 융통성 발휘해서 이건 이것땜에 되고 저건 안되고 할 거면 규칙과 규정, 법은 왜 존재함?
 - 그렇다면 융통성 좀 발휘해서 날치기 밥 먹듯이 한 어느 정당이랑,
   융통성 좀 발휘해서 사재 좀 축적하려고 한 S모 그룹 회장님, 아 이젠 S전자 회장이지...도 잘못 없네?
   왜, 규칙은 있지만 원활한 국정 처리와 경제 발전을 위해선 융통성 좀 발휘해야지요.
   아참 지금 융통성 발휘해서 다 그냥 넘어갔지...ㅋ

3. 군인들 잘못 없다니 인간으로서 공감능력이 제로?
 - 제일 어이가 없네요. 감정에 호소하지 말라고 해 주고 싶습니다.
   오히려 전우와 친구를 잃었음에도 규정과 규칙을 철저하게 지킨 그들을 칭찬해야 할 상황이 아닙니까?

4. 군대에 문제가 있어 답 듣고자 한 유가족에게 총 겨누는건 아니지 않나?
 - 어떤 이유건 간에 저런 식으로 위병소 그냥 돌파해서 가는 건 허용되지 않습니다.
   국방장관이건 대통령이건, 대통령 할아버지건 간에. 심하면 저기서 그냥 발포해도 문제가 안될 상황입니다.

5. 나 같으면 총 뺏기면 후퇴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 안되셨습니다. 지휘관 실격입니다.
   군인이 총 뺏기면 그냥 도망간다고?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원칙대로라면 어떤 일을 해서라도 총은 되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실종자 가족들이 저렇게 뚫고 들어온 건 그대로 발포했어도 전혀 문제가 안되지요.
   오히려 실종자 가족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저 정도로 제지한 게 다행이지.

6. 나때는 수하 불응해도 패스였는데?
 - 안타깝습니다, 군 생활 발로 하셨네요. 요즘엔 안 그렇습니다. 절대 패스 못 시킵니다.

7. 저러라고 준 총이 아닐텐데? 용산이랑 평택때를 생각해봐, 저런 애들이 국민 빨갱이라고 몰아가는 군대다!!
 - 저러라고 준 총 맞는데 어쩌나요?
 - 평택때도 군부대는 엄연히 군 시설에 대한 침입을 막는 방어를 펼쳤습니다.
   그때 사람들 조팬건 경찰이고 -_-;
 - 용산때도 군부대 투입 됐나? 경찰입니다. 어줍잖은데다 군대 갖다붙이지 말라고요.
   아니 애초에 용산참사가 군부대를 투입할 만한 내란에 준하는 상황이었습니까? 그들이 반역을 꾀했냐고요.
   아니죠? 생존을 위해서 투쟁하다 죽은거죠? 근데 왜 거기에 군부대가 가야합니까.
   그들을 진압한 건 경찰특공대입니다. 괜한 개드립 치지 말고 뭘 좀 알고 얘기하라는 거.

8. 자기들의 생존이 달린 문제인데 그냥 넘어감?
 - 저게 실종자 가족 본인들의 생존이 달린 문제인가요?
 - 가족의 생사가 달린 문제고, 거기에 대해서 항의하러 왔다고 해도 출입절차는 지켜야 합니다.
 - 특히나 그걸 지키지 않았을 경우 대번에 본인에게 위협이 될 만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면 더더욱 그랬어야죠.

9. 너는 저 상황 되면 안 그럴 거 같냐?
 - 네.

10. 윗대가리들이 똥만찼어!! 저런 명령 내린 새끼가 병신임!!
 - 군 규정을, 그것도 군 보안 규정을 상황 따라 적당히 재단해도 된다는 너님 머리에는요?


이렇게 떠들어도, 실종자 가족들의 아픔은 여기서 떠드는 저와 여러분보다 저 장병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부대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어제까지만 해도 같이 떠들었을지 모르는 사람들이 실종되서 죽었을지도 모른다는데.
과연 이들이 피도 눈물도 없어서 총을 겨눈걸까요?
정녕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신 마음 속에는 피도 눈물도 있는지 부터 좀 살펴보고 오시지요.

원칙과 규정이 올바로 서야 좋은 나라가 된다고 했지요. 이거 故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한 말입니다. 가카께서 한 말이 아니죠. 그런데 이제 와서 실종자 가족들이 불쌍한데 규정에, 그것도 군 보안 규정을 적당히 타협해서 위병소 뚫고간 걸 묵인해 줘도 된다고요?

실종자 가족들의 심정이 백분의 일이라도 이해 안 가는 바는 아니지만, 그 절차는 잘못되었습니다.
그리고 2함대 장병들은 규정에 맞게 대처를 한 겁니다.

그런데도 규정을 칼같이 지켰다고 한낱 일개 기자한테는 폭풍처럼 까이네요.
만약 그대로 보냈으면 요즘 군대 왜 이러나... 보안의식 없어. 라고 깠겠죠? 야 신난다!!!

ps. 이글루 밸리에서 [ 글 하나 ]를 더 봐서 추가.
1. 의무와 국가폭력
 - 초병이 자기 의무를 수행한게 국가폭력이라면 할 말은 없다.
   의무와 국가폭력, 구분 해야지. 그런데 그걸 구분해야 할 건 지금 소위 군필자들이 아니라 글쓴이다.
2. 군 문화가 사회에 그대로 적용?
 - 누가 적용하는 걸 바랬나? 군대에는 군대의 규정이 있다.
   그리고 그걸 지키지 않았을 때 자신에게 위협이 될 상황이 닥칠 수 있다면 주의하는 게 맞지 않는가?
   군대 문화가 사회에 퍼지는 걸 바라는 게 아니다.
   단지 저런 데 들어갈 때는 자기 몸 자기가 알아서 챙기라는 거다.
   진지하게 생각 좀 해봤으면 좋겠네. 아무데나 군 문화가 사회에 어쩌고 들먹이는 거 꼴사납다.
3. 감각이 무뎌져서 비합리를 합리로 오도
 - 본문에서도 말했지만 감정에 호소하지 마라.
   저 상황은 오히려 실종자 가족들에게 더 위협이 될 수 있었던 상황이다.
   군 시설에 대한 무단 침입은 최대 즉시 발포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감각이 있으니까 이를 경고할 뿐이지 비합리를 합리로 오도한다고?
   오히려 군부대 무단 진입이라는 비합리를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 운운하며 합리로 오도하는 게 아닌가?

난 저 글 쓴 사람이 언제 정신 차릴지가 더 궁금하다.
2010/03/29 10:20 2010/03/29 10:20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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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확률분포 2010/03/29 22: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군대 안가본 놈들이 '니들이 사람이냐' 드립들 하시는데..

    미필인 저도 압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까놓고말해서 이세상 어느 군부대가 민간인이 돌입을 시도하는데 가만히 있답니까?

    모르는 꼬꼬마들이 그러는건 이해라도 가지 알만한 사람들이 저러면..ㅉㅉㅉㅉ

    • 윤소정 2010/03/30 00:13  Änderung/Löschung  Adresse

      그러게 말입니다 -_-...
      대체 어느 당나라군대가 민간인 돌입을 그대로 방관하고 있답니까 -_-
      민간인 사정 생각해서 통과시켜줄 수도 있지 않았나라고 말하는 사람들,
      과연 그런 당나라군대에 국방을 맡기고 싶은 걸까요?

  4. 슈팅스타 2010/03/30 00:0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자식들 군대 보내놨더니 불귀의 객이 되어 돌아올 지 모를 상황이 된 유족들 마음도 이해가 되고,
    최후의 최후의 최후의 한 때가 되더라도 원칙을 지켜야 하는 군인들도 이해가 되고,
    그래서 뉴스 보고 있으면 씁쓸하기만 할 뿐 누구 하나 손을 들어줄 수가 없네.

    • 윤소정 2010/03/30 00:12  Änderung/Löschung  Adresse

      둘다 이해는 되지만 저 경우에는 수칙을 지킨 군인들이 잘못했다고 못한다. 저들은 당연히 저래야 하거든. 그런데 기자들이랑 일부 개념을 삶아드신 분들은 그저 해군장병이 꼴통이라고 까거나 총 들이댔다고 까네.

      있지도 않은 명령체계 찾는 사람도 있고. 수칙이 대체 왜 있는지 의미를 모르는 듯.

    • 슈팅스타 2010/03/30 06:48  Änderung/Löschung  Adresse

      ㅇㅇ 난 전체적인 걸 말한 거고.
      저 건이라면 확실히 초병의 편을 들어줘야지.
      유족들도 유족들이지만 함께 진입시도했다가 능청스럽게 제3자가 되어서 군인들에 비판적인 기사를 써대는 영악한 취재진들도 한몫하고 있는듯.

[サインイン][OpenIDとは?]
기사 링크 [ 저 애플빠 아니거든요? 이찬진 독설 ] ZDNET

挿入画像

아 그러시겠죠...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링딩돋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애플빠 아니시겠지!!
그래서 터치커넥트에서 해킹팟 어플 장사해서 돈은 많이 버셨나요?
애플의 수익구조를 파괴하고 실질적인 영업이익 발생을 저해하고 있으니 애플빠는 아니네요!! 확실하게!!!

그럼 이찬진은 대체 뭘까요?
왜곡된 통신시장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업가?
잘못된 IT와 웹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전문가??

다 틀렸습니다!!

뭐긴 뭐야!! 그냥 도둑놈이지!!!! 깔깔깔!!!

자기도 한컴위기때 저작권 개념 없어서 물먹어놓고서는 정작 자기가 지금 하는 일은 해킹팟 어플 장사.
이찬진 이 사람이 한컴에서 나와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저 뿐만은 아니겠죠.
아직도 한컴에 있었다면 지금쯤 한컴오피스는 티맥스 윈도가 됐을듯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25 22:30 2010/03/25 22:30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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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확률분포 2010/03/26 06:2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소프트웨어 불법복제하는넘은 처죽일놈인데 해킹팟은 당연한듯 여기는놈들보면 어이가 가출합니다

    아옼ㅋㅋㅋㅋ레알 쩝니다

    갠적으로 이바닥(?)에서도 X아 님도 해킹팟쓰는걸로 알고있고 해킹법을 당당하게 까두시던데..ㅋㅋㅋ

    • 윤소정 2010/03/29 10:52  Änderung/Löschung  Adresse

      해킹법 강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쓰라고 하셈 제발...

  4. Macmillan 2010/04/13 10:5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찬진 컴퓨터! 출장가능! 5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현수막 자주 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하는듯.

    • 윤소정 2010/05/21 01:11  Änderung/Löschung  Adresse

      거기는 이미 이찬진과 별 관련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찬진은 한컴에서 거의 완벽하게 손을 뗀 걸로 알아요.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일본어능력시험(Japanese Language Profieiency Test).
일본국제교류기금과 국제교육지원협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여 연 2회 실시(7, 12월)하는 국제자격증시험.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일본어에 대한 종합적인 능력을 테스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상 일본어능력시험(JLPT)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2009년까지의 구 급수 기준으로 1급은 400점 만점 중 280점을, 2~4급은 240점을 넘어야 자격인정이 되는데요,
합격을 하고 나면 당연하게도 자격증을 수여합니다.

하지만 이 자격증, 매우 보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挿入画像

크기가 이따위거든...

무려 A4 사이즈...--;;
코팅을 해놓으면 괜시리 더 보관하기가 힘들고 자격증 사본 제출도 힘듭니다.
빛을 반사해버리니 복사가 안되거덩...



그리하야, 어제 약 30분을 들여 카드형 도안을 만들어봤습니다.

그것은 바로


카드형으로 제작을 하게되면 좀더 보관도 용이하고, 내구성 자체도 향상(...)되니 더 좋을거 같은데.
아직까지 상장형 자격증을 고수하는 이유가 대체 뭔지도 궁금해집니다.
제작단가가 더 들어서 그러나?
2010/03/24 22:19 2010/03/24 22:19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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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cmillan 2010/04/13 10:5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오오오오오
    저대로만 된다면 저 JLPT 1급 다시 따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얼음집동네 보니까 이거 많이 하길래 갑니다

프로그램명 / 버전 / 제작사 순서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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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indows Live Essentials / 14.0 / Microsoft

일단 이거겠지요. Windows Live Essentials.
특히나 저는 Wiindows 7을 쓰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필요한 녀석입니다.
Windows Live Messenger가 주 목적이지만 메일 클라이언트로 쓰고 있는 Windows Live Mail Client라던지
Windows Live 사진갤러리를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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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ancom Office / 2007~2010 / Haansoft

그 다음은 이거. 한컴오피스. 최근에 2007, 2010 홈에디션을 질렀습니다.
정작 2007을 사서 2010 무료교환이 가능한데도 2010 신품을 산 저의 용단(.....)
주로 한/글이 목적인데 워드프로세서로서의 기능은 MS워드보다 이게 더 나은거 같아요.
나머지는 뭐... 음. 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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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crosoft Office / 2007 / Microsoft

세번째로는 역시 이걸 빼놓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워드 빼고(...)
Microsoft Office. 2007버전을 깔아요. 2003은 영 불편해서 못쓰겠덥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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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zilla Firefox / 3.6 / Mozilla Foundation

주 브라우저로 쓰고 있는 Mozilla Firefox. 대충 세팅해서 씁니다.
나름 안정적이긴 한데 사용하다보면 메모리를 겁나게 많이 먹습니다(...).
왠지 제 시스템에서는 IE8보다 더 먹는 느낌. 다른 브라우저도 좋다던데 별 관심은 없습니다.
여담이지만 부가기능이 없는 막 깔았을때의 파폭은 매우 안정적입니다. 다만 별 쓸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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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KMPlayer / 2.9.1436 / Pandora Inc.

팟플레이어도 깔아봤고, 곰플레이어도 깔아봤지만 역시나 전통의 KMP.
취향에는 이게 제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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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K-Lite Codec / 일단 최신버전 / CodecGuide

K-Lite Codec. KMP와 함께 세트로 깝니다. 솔직히 뭐 좋은점을 써주려고 해도 뭐가 좋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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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dobe Creative Suite / CS3 / Adobe Inc.

Adobe CS3. CS4가 나오긴 했는데 인터페이스가 영 구려서 CS3을 씁니다.
다만 CS3도 문제가 있는데, 그 망할 놈의 Apple Bonjour를 같이 깐다는 거.
난 안녕하지 못해 이자식아... 이게 깔린걸 확인하는 즉시 CS3 설치중이라도 바로 지워버립니다.
여담이지만 애플의 윈도용 프로그램은 역시 제대로 된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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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dobe Reader / 9.0.3 / Adobe Inc.

Adobe Reader 9. Foxit도 있고 뭐 별거 다 있다지만 그냥 깝니다.
어차피 PDF 볼 일도 별로 없는데 알게 뭐냐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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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exusFile V / 5.0 / xiles.net

NexusFile V. 그 옛날 Mdir III 스타일의 파일관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윈도탐색기가 많이 발전했지만 파일관리만큼은 이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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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VG Antivirus / 9.0 / AVG Technologies

마지막으로, 현재 쓰고있는 백신프로그램. AVG Antivirus 9 버전입니다.
뭐 나름 괜찮습니다(...).


기타 까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Virtual Windows XP라던지...
현재 터치팟을 사서 아이튠즈를 깔아야하긴 합니다만, 10순위 안에는 안듭니다.
아이튠즈를 10순위 안에 넣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능ㅋ
2010/03/15 15:50 2010/03/15 15:50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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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Modeler 2010/03/17 02:3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님 마비 클라이언트는여ㅋ

  4. 슈팅스타 2010/03/21 08:5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아이튠즈가 순위권 밖이긴 해도 깔아야 한다는 거에 이미 루저....
    가끔 동생 터치팟을 부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_-

    • 윤소정 2010/03/21 12:34  Änderung/Löschung  Adresse

      아이튠즈 설치파일을 압축해제해서 itunes.msi랑 드라이버를 깔고 QTLite 3.1을 깔지(...). 이거 지겨움... 퀵타임좀 빼라 이자식들아 라고 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안되겠지 ㅋ

      난 삼성에서 64기가짜리 나오면 바로 이동 준비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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