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Artikel, Suchergebnisse für 'Privat/Die Idioten'

  1. 2008/06/18 丁氏御天歌
  2. 2008/06/17 에리야 한판 뜨자 이거지 'ㅅ'ㅗ? (2)
  3. 2008/06/17 Hominis Possunt Historiam Condonare... (4)
  4. 2008/06/16 정신줄 놓기.
  5. 2007/06/10 그냥 아는 사람만 알아들을 얘기. (2)
Privat/Die Idioten2008/06/18 12:36
<丁氏御天歌>

撒旦至賎 撒旦于動
遮断之策 実維天心

邪群暗躍 邪群于乱
築造之城 実是天啓

海東中二 莫非冥王扶 茄子同符

信深之人 撒旦不侵 斥群撒旦 立天之栄
中二之人 邪群不屈 打死邪念 守護論理

昔人摩西 于埃及出 于埃及出 肇造丕基
今我丁氏 首尓是宅 首尓是宅 肇説虚偽

톡티니에도 써 놨지만 말이지.
솔까말 귀찮으니 더 시비걸지 말고 꺼져주었으면 하는 이 바램 금할 길 없네 'ㅅ'ㅗ
내가 이제와 너한테 더 신경써서 밥이 나오냐 돈이 나오냐, 아님 내 졸업 프로젝트가 끝나냐.
따라서 더 이상 할 말 없으니 나랑 한판 뜰 거 아니면 신경 끄고 꺼져줬으면 해 'ㅅ'ㅗㅗ
톡티니에서 서로 신경 끄고 살잔 얘기다 'ㅅ'ㅗ

한판 뜰 거면 아래 링크로 오던지 말던지 니 맘대로 하세여.
단, 오후 7시~오전 0시 사이에 기다리겠다. 그 전후엔 나도 졸업 프로젝트 진행해야 해 바빠서 말야.

http://error.louice.net/x/
제발 이 포스팅이 네 녀석에 대한 마지막 포스팅이 되길 바란다 ㄳ.

PM 3:39 추가.
먼저 신경도 안 쓰고 있던 사람한테 자폭테러한 건 너니 니가 슬슬 짜증이 나던 말던 그건 내가 알 바 아니지 'ㅅ'ㅗ
너도 자폭테러 안 하고 넘어갔음 짜증이 나냐 아님 피곤하길 하냐? 혹시 관심이 필요하냐??
니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본데여 넌 그냥 귀찮고 성가신 날파리다 'ㅅ'ㅗㅗ
가뜩이나 더워 죽겠는데 열내지 말고 신경 끄고 살라니까 'ㅅ'? 대체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2008/06/18 12:36 2008/06/18 12:36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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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Die Idioten2008/06/17 08:55
내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기분을 상쾌하게 망쳐주시는 세리님하 'ㅅ'ㅗㅗㅗ
역시 이 블로그 보고 있었구나? 쪼잔해갖곤 자기는 내 블로그 와서 이것저것 처 보고 가면서 너는 왜 막니 'ㅅ'?
그렇게 꿀리는 게 많냐고 'ㅅ'ㅗㅗㅗ

추가로 말하면 역시 니가 그걸로 따지고 들 줄 알았다.
니 생각하는 범주가 뭐 다 그렇지 -_-; 근데 그 외에 니가 주장하는 스토킹의 증거는 없니 ^^?
설마 군대 있을 때 2년 반동안 한 너댓통 보낸 게 스토킹이라면 세상에 스토킹 아닐 건 없을터이고.
내가 무슨 볼드모트도 아니고 DMZ에서 널 스토킹하랴??

그리고 학교에다 왜 전화했냐고? 뒈지겠다는 녀석 진심인 거 같아서 말렸는데 계속 처 죽겠다더라.
그리고 말리니까 쌍소리 하면서 끊데 'ㅅ'? 내가 뒈지겠다는데 닌 뭐냐능 'ㅅ'ㅗㅗㅗ 깝 ㄴㄴ 이러면서?
그러면 내가 진짜 뒈지겠다 하는 널 말릴 방법이 뭐가 있겠냐?

1. 경찰 통보
2. 119 통보
3. 부모님 통보
4. 학교 통보
5. 냅둔다.

1~3번은 넘 극단적인 거 같아서 냅뒀다. 이 병진아 'ㅅ' 감사히 생각해라.
그럼 4번이랑 5번 중에서 넌 뭘 할래?  5번? 인간 뒈지겠다는 거 알고서 놔두라고여 'ㅅ'?
미안한데 난 그렇게 모질지 못하거든여 :)
그리고 진짜로 네 녀석이 뒈지면 그걸 알고 있던 나나 다른 사람들은 뭐 어쩌라고?
이 병진아 머리가 나쁘면 개념이라도 처박고 살던지 이건 뭐 지능과 개념을 창고에다 처박고 다니냐능 'ㅅ'ㅗㅗㅗ


아, 그리고 학교 번호는 네이버에서 검색했으니 그리 아셈.
예전에 니가 니 학교 스스로 분적 있으니 그걸로 검색했을 뿐이다 'ㅅ'
이런 걸 갖고 스토킹이라고 하면 진짜 스토커들이 섭섭해 한단다 알겠니?
원망하려면 잘 갖춰진 검색 시스템과 니 가벼운 주둥이를 원망하도록.

아참, 몇 번이나 말하자민 나잇살은 더 먹었는데 하는 행동은 그 때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구나.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공개하려 하고, 자기한테 불리하면 삭제하고 숨기고 차단하고.

뎀벼, 난 너를 정면에서 상대해도 꿀릴 거 없거든여 'ㅅ'?
숨길 것도 없어, 니 얘기 다 해봐. 니 주장을 아주 잘근잘근 다 깨부숴 줄게.
아, 근데 고등학교 때 처 놀아서 할일 없는 너랑은 달리 난 좀 바빠서 웬만하면 저녁 때 밖에 못 놀아 준단다 'ㅅ'ㅗ
그러니까 저녁 때 뎀벼라. 내가 식사를 거르고라도 상대해주마 'ㅅ'

추가로 뒷담화 'ㅅ'?
여기에 쓴게 뒷담화면 개가 웃을 일이지 'ㅅ' 난 니가 여기 와서 볼 거라는 거 알아. 그래서 쓴 거지.
뒷담화가 아니라 대놓고 깐다고 해 주면 고맙겠어.

그리고 예전에 내 쓰던 이글루스에서 쓴 게 뒷담화라고 하면,
그 직전에 니가 니 이글루에서 날 깐건 뒷담화가 아니냐 'ㅅ'ㅗㅗ?
하여튼 별 웃기는 녀석 다 보겠음 ㄳ.


PM 5:10 추가) 내가 너 관련 글만을 위해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 감사해라.
Die Idioten, 독일어로 바보라는 뜻이다 'ㅅ'ㅗ 아주 딱 어울리는 거 같으니 좋겠네 ^^

AM 0:00 추가) 넌 웃기냐?? 난 어이없다 'ㅅ'ㅋ
그리고 이 본진에서 눈팅만 까지 말고 반론을 해 보라니까?
반론 걸기 싫으면 조용히 입 닥치고 니 중 2병 얘기나 지껄이시던가여 'ㅅ'
왜 너한테 신경도 안 쓰고 있던 인간한테 와서 괜히 오바 자폭테러 하고 지랄임 'ㅅ'?

난 제발 이 블로그에 네놈 관련 글 그만 쓰고 싶으니까 괜히 시비 걸지 말고 꼬리 먼저 내리고 가라능.
난 존나 관대해서 네 녀석 사과까진 안 바람.

아 그리고, 네놈은 나 차단 걸어놓고 말야 -_-
솔까말 내가 내 댓글을 삭제했는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뭐라 생각하냐?

내가 단 댓글 페이지에서 확인해보는 거 밖에 더 있냐 'ㅅ'ㅗㅗ?
그리고, 거기서 삭제했다고 뜨니까 삭제했다고 한 거다.
올바른 말을 듣고 싶으면 공개를 하시던가여 'ㅅ'ㅗㅗ
그래놓고 비공개로 걸어놓고 삭제했다고 하니 웃겨 'ㅅ'? 아주 어이가 땅을 치심.
이건 지능과 개념만 창고에 처박은 줄 알았더니 아예 논리까지 처 박았구나... 정말 답이 없네여 '-^ ㄳ

또 말하자면, 점점 니 얘기가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나서 괜히 트집잡기로 가는 거 같은데 이건 내 착각임?
그렇게 트집 잡다보면 니 논리가 꼬여서 나중에 나랑 맞짱뜨기 힘들어지니 그만 두고 그냥 조용히 꺼져라.
솔직히 니가 다른거 다 제쳐두고 내 말 꼬투리 잡기로 돌아선 건 반론하기 힘들어서 아니냐 'ㅅ'
솔까말 내가 말한 거 틀린 거 없자나 'ㅅ'ㅗㅗ?? 반론할 거 있으면 요 밑에다 너도 비공개로 달아라.
이번엔 MySQL 들어가서 비공개 설정 안 풀어줄게 '-^ㅋ

...하여튼 이 병신이 오냐오냐 해 주니까 기어오르는게 한도끝도 없네여 'ㅅ' 어휴

2008/06/17 08:55 2008/06/17 08:55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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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kin

    리라하우스에서 링크보고 슥 들어왔습니다 (...)

    오랜만이시네요; 잘지내시나 했는데 바로 처음포스팅이 덜덜덜[....]

    저는 길고 길었던 중2병의 잔재를 씻어내느라 고생중입니다 -_-;;;

    지금도 어리[?!]지만 저때는 진짜 답이 안나오는군요 후우-_ㅠ;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2008/06/17 19:1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아 랄킨씨 조낸 오랜만임 'ㅅ'/

      뭐 요즘은 세린지 에린지 하는 녀석만 시비 안 걸고 그냥 살아준다면야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ㅅ'ㅋ 난 녀석한테 신경 끈지가 오랜데 저 자식은 오랜만에 절 보자마자 반갑다고 대뜸 시비부터 걸어주네효 ^^ 이건 뭐 답이 없는 녀석인듯 'ㅅ'...

      나중에 정신줄을 잡고 중 2병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됨 저 녀석도 낯짝에 부끄러움이라는 게 떠오를까요 'ㅅ'? 애석하게도 뭐 그럴 거 같진 않습니다. 제정신을 차릴 개념이 있어야 제정신을 차리지 이건 지능도 개념도 같이 창고에 처박아뒀는데 무슨 정신줄을 잡냐능 'ㅅ'...

      살펴가옵소서 'ㅅ'//

      2008/06/17 19:38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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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Die Idioten2008/06/17 01:02
이전 글에 이어서 쓰는 글. 하지만 꼭 그 목적만은 아니다.
Deus Non Vult
작곡자 : 안지홍 / MBC 프로덕션

Hominis, Hominis Possunt Historiam Condonare
사람은, 사람은 역사를 용서할 수 있을지라도
Hominis, Hominis Possunt Historiam Condonare
사람은, 사람은 역사를 용서할 수 있을지라도

Sed Deus, Sed Deus, Sed Deus
그러나 신은, 그러나 신은, 그러나 신은
Sed, Deus Non Vult
그러나, 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Deus, Sed Deus
신은, 그러나 신은
Sed Deus, Sed Deus
그러나 신은, 그러나 신은
Sed, Deus Non Vult
그러나, 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Deus Non Vult
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전 글 보면 알겠지만, 옛날의 그 녀석과 톡티니에서 우연히 마주친 거 같다. 하지만 뭐 그냥 탭을 닫아버린데서 알 수 있듯이, 별로 신경도 안 쓰였고 -_-; 내가 나한테 쌍소리 하고 간 애를 찾아야 할 이유가 뭐가 있겠나, 그래서 그냥 존나 비슷하게 생겼네 하고 넘어갔건만 알아서 자폭을 해 주신다. "예전에 이 슈ㅣ발넘이 어릴 때 부터 날 존나게 스토킹했는데 지금 톡티니에 있는듯 ㅋㅋㅋㅋㅋㅋ" 이라면서.

미안해, 난 그게 진짜로 너라는 확신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려 했다. 그런데 이렇게 알아서 자폭을 해 주시니 이 어찌 아니 기쁠소냐 -_-ㅗ 졸업 프로젝트로 스트레스 팍팍 받던 중에 너의 자폭으로 내가 큰 웃음을 얻었으매 이번만큼은 내가 너에게 감사를 표해야겠다.

고마워, 이건 진심이다 'ㅅ'ㅗㅗ

즉,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속담이 있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거.
그리고 혹시나 내 블로그를 본다면 내가 왜 저 노래 가사를 올렸는지 생각해봐.
니가 날조한다고 사실이 바뀌는 거 아냐 'ㅅ'ㅗㅗ

요즘 정치권에도 이런 사람 많지? 그래 너 딱 정치인 하면 좋겠다 'ㅅ'ㅋㅋㅋ
정당도 지정해줄게, 한나라당 어때?
이젠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준 나에게 감사해라.



추가: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을 위한 요약.
1. 옛날에 나와 안 좋게 갈라진 애가 있었다.
   그 전에도 사이가 안 좋았는데 난 솔직히 걔가 날 까는 이유를 몰랐다.
   그런데 이 녀석이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뒈진대나 뭐라나.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난 말렸지. 그런데 돌아온 말은 '내가 죽겠다는데 니가 먼 상관 'ㅅ'ㅗㅗㅗ'.

2. 그 뒤 상당 기간동안 난 그 녀석을 찾을 일도, 찾는 일도 없었다.
   당연하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내가 나한테 쌍소리 하고 간 애를 왜 찾아?

3. 그 녀석에 대해 쓴 글은 그 동안 딱 한 번.
   그런데 그 글에 나타나서 비공개로 "이거 내 얘기?" 한 녀석이 누구더라? 기억이 안 나네.
   괘씸해서 MySQL에서 비공개 설정을 풀어버리긴 했다.

4. 그리고 또 잊고 살았다. 그러던 중 모 님한테 '톡티니'라는 플톡 비슷한 서비스가 있다는 걸 듣고 써 보기로 했다.
   그리고 난 그걸 잘 썼지.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얘는 머리 속에도 없었다.

5. 그리고 오늘, 톡티니 메인 페이지에서 자신의 고 3때 얘기를 하더라.
    대세 시작글을 보니 딱 그 녀석 닮은 사람이 있는거다 -_-...
    아까도 말했지만 이제 와 찾아서 뭐해. 그냥 졸 비슷하네 헐... 이러고 넘어가따.
    하여튼 글은 대세를 맞춰줘야 방문자가 많은 법, 그래서 썼지?

6. 그리고 바로 올라온 글. "어릴 때 날 스토킹하던 새키가 있었는데 지금 톡티니에 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깨달았다. "아, 역시 얘가 걔였구나 -_-..."

7. 관대한 나는 그 글을 보고 픽 웃으며 댓글을 달아 줬다.
    "그게 너였냐? 솔직히 난 확신을 못했는데 이렇게 확인시켜줘서 졸라 고맙다 'ㅅ'ㅗㅗ"
    의미는 요약해서 "난 솔직히 너일 줄 몰라뜸, 자폭 ㄳ"
挿入画像

누르면 크고 아름다워짐.


8. 그리고 그 녀석은 그 글에 댓글 다 달더니 자기 톡티니를 비공개로 돌리더라. 수정, 차단시켰다고 함 'ㅅ'ㅋ
    잘했군 잘했어. 그런데 자폭하는 거 보니 머리는 딸리는 듯 'ㅅ'ㅋㅋ
挿入画像

비공개 전환 인증짤 'ㅅ'ㅗ 병맛 쩔음.


9. 그리고 잠시 뒤 톡티니 메인에 올린 나으 승리 선언문.
자신이 당당하지 못할 때는 상대 앞에 자신있게 나서지 못한다고 한다.
자신이 당당하다면 숨길 것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자기만의 세계로 숨어버리고, 진실을 감추고 은폐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사실을 왜곡하고 자신에게 반(反)하는 모든 것을 매도하려 한다.

과연 이들이 이 사회를 이끌 대표자의, 구성원의 자격이 있는지는 심각하게 고민해 볼 문제다.
그리고 난, 졸업프로젝트 PPT를 마무리 해야 하는데 마지막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_-;
2MB랑 그 녀석을 함께 중의적으로 까 주는 나으 센스 '-^<<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옛 말은 하나도 틀린 게 없다, 정말로 'ㅅ'...

그리고 세살 개념 여든 간다는 말, 어쩜 하는 짓거리가 어릴 때랑 지금이랑 그리 변한 게 없냐?
자기한테 불리하면 지우고 숨기고, 비공개하고 잠수 타 버리고.
니 거짓말이 사람들한테 들통나는 게 그리도 겁나냐 'ㅅ'?
그럼 처음부터 구라를 안 까면 될 것을... 단순한 진리부터 파악하지 못한 너의 패배 ㄳ.
그리고 그 때나 지금이나 소심한 건 마찬가지네. 새가슴 같으니 'ㅅ'...

끗.

추가: 아는 분이 이거 보고 알려주셨다. 니 페이지 아주 잘 뜬다고 'ㅅ'ㅗ
마주볼 용기가 그렇게도 없고나 ㅉㅉ... 그리고 댓글은 지웠대더라 :)?
차단 했다고는 해도, 요약하자면 그거지.
넌 너의 뻘짓거리가 너의 시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본 것으로 알려지는 게 두려운게야.
왜냐, 니가 그 때 찌질하게 놀았던 건 맞거든 'ㅅ'ㅗ
하지만 지금 공주인 척 하고 있는데 옛날의 찌질함이 드러나면 어쩌나? 난감하지?
따라서 관대한 나는 너의 차단 조치도 넘어가 준다 'ㅅ'ㅗ 계속 너 만의 세계에서 놀아라.
그리고 또한 난 존나 관대해서 너 차단은 하지 않는다 'ㅅ'ㅋ 와서 보려면 보던지 말던지.
2008/06/17 01:02 2008/06/17 01:02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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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저 가사 내 엔센이랑 같은그거!(포스팅내용은 스크롤.ㄳㄳ_)

    2008/06/17 03:29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공익이 공익이 포스를 혼자 다 해 라는 노래로 더 유명.

      2008/06/17 16:58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2. 님으 센스가 장난이 아니군여

    2008/06/17 11:1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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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Die Idioten2008/06/16 23:43
挿入画像

요즘 글만 쓰려니 심심해서 올리는 짤방.

정신줄을 놓은 사람들이 요즘 많이 보인다. 주로 요즘에는 정치권에서 많이 보인다만 생각해보면 언젠 안 그랬겠냐 싶기도 하고. 나 말고도 이 사람들을 까줄 사람들은 이글루스에도, 올블로그에도 많은 거 같으니 넘어가자.

요즘엔 톡티니(http://www.talktiny.com/)라는 곳에서도 가끔씩 글을 쓰고 있는데 말이다. 이 곳을 돌던 중에 예전에 이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거 같은 애(참고)의 블로그를 발견했다. 사실 뭐 이젠 어떻게 되던 별 상관 없는 사람이기도 하다 'ㅅ' 뭐.

어릴 때, 즉 초딩땐 무슨 버마 원주민 같은 인상을 하고 있던 애가 20세 줄에 들어오니 꽤 이뻐지긴 했더라. 근데 하는 말들 읽어보면 여전히 정신줄은 잡은 거 같지 않아서 참 뭐랄까 'ㅅ'... 그 때 죽겠다고 난리를 쳤을 때 역시 말리지 말았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그렇게 말렸는데도 내가 맘대로 죽겠다는데 대체 니가 뭔 상관 'ㅅ'ㅗㅗㅗ 이라는 썅소리-_-를 들었던 시간으로부터 3년이나 지났는데, 그 때와는 달리 전혀 발전이 없는 거 같은 모습을 보고 있자면 기분이 복잡하다. 물론 자기 딴에는 자신이 그 때에 비해 상당히 발전했다고 생각하겠지. 이래서 사람들이 세살 개념 여든까지 라고들 하는 것일 터이다. 뭐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냥 조용히 브라우저의 탭을 닫았다.





부디 앞으로는 정신줄 붙잡고 제대로 살아주길 바래.
내가 그 때 널 말린게 괜히 힘 뺀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말야.

PS. 추가로 솔직히 난 그게 넌지 몰랐어 'ㅅ'ㅗ
그래서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알아서 자폭해주네 감사 'ㅅ'ㅗㅗㅗㅗ
2008/06/16 23:43 2008/06/16 23:43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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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Die Idioten2007/06/10 21:41
2년 전 이맘때 쯤, 3년 가까이 사귀던 남친과 헤어졌다고 죽어버리겠다고 생쇼를 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대체 왜인지 이유는 모르겠어도 괜히 지 블로그에 저에 대한 헛소리를 해대길래 이전에 잠시 운영하던 이글루에 좀 안 좋은 소리를 써뒀더니 어떻게 알아냈는지는 몰라도 말이죠, 오려면 자기가 직접 오지 자기 남친을 보내서 저와 대판 뜨게 만들어놓기도 했고요. 결국 당시 저와 사귀던 분까지 싸움에 끼면서 그냥 흐지부지 끝나긴 했습니다만.

 그런 일이 있은 지 얼마 안되서 지 남친과 헤어졌다고 하면서 "네트워크를 믿지 말자"면서 자기 친구랑 생쇼를 하는 거라던지, "죽어버리겠다"면서 생쇼를 해대는 걸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참 웃기는 녀석입니다. 당시에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죽겠다고 생쇼를 해대는 걸 말려보려 하기도 하고 뭐 별 짓을 다 했습니다만.

그러던 중 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잘 살아있는 모양이군요. 죽을 용기로 살라고 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어차피 저렇게 떠벌리는 사람 치고 죽는 사람이 없다는 걸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저도 그렇게 생쇼를 안 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어차피 죽지도 않을 거 왜 죽겠다고 난리치면서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했을까도 궁금합니다.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에는 그래도 제가 했던 일이 헛짓거리는 아니었다고 믿고는 싶지만, 아무래도 힘 빠지는 일이긴 합니다.

사실 그렇게 난리칠 때 잠시 집도 나왔던 녀석이고, 제가 죽겠다고 하는 걸 막으려고 그 녀석 학교에까지 통보했었으니 "제대로" 살지는 모르겠습니다. 요주의 감시대상이나 아니면 다행이겠네요.

ps. 만약 어디선가 그 사람이 와서 이 글을 보고 댓글을 단다고 해도 별 상관은 없겠죠. 뭐... 그냥 생각나서 떠든 애기니까.
2007/06/10 21:41 2007/06/10 21:41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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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리

    이거 내 얘긴가?
    날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네.;

    2007/08/10 20:2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당신 얘기 아니니까 걱정 마십시오.
      세상은 넓고 또한 당신이 아는 범위보다 제가 아는 사람의 범위는 넓답니다.

      2007/08/10 21:13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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