Übersetzungen/Japanisch2008/02/0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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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田 裕・Mediaworks・MMV

たった1つの想い・GUNSLINGER GIRL -IL TEATRINO- オープニングテーマ
단 하나의 마음・GUNSLINGER GIRL -IL TEATRINO- 오프닝 테마
作詞・作曲:KOKIA・編曲:KOKIAn'S
작사・작곡:KOKIA・편곡:KOKIAn'S

たった1つの想い貫く 難しさの中で僕は
단 하나의 마음을 전하는 어려움 속에서 나는
守り抜いて見せたいのさ かけがえのないものの為に 果たしたい 約束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을 위해 지키고 싶은 약속이 있어.

疑問だらけの世の中 答えは見つからないまま
온통 의문 투성이의 이 세계에서 어떤 답도 찾아내지 못한 채
それでも前に進むの Why?
어째서 우리는 계속 살아가야 하는 걸까?
空へと伸びるイトスギ 真っすぐ指し示した道
하늘을 향해 뻗은 사이프레스가 계속 늘어서 있는 길
今という奇跡を信じよう
지금 이 순간이란 기적을 한 번 믿어보는 건 어떨까.

夢みたいな現実 この手で変えられるものなら
마치 꿈 같은 현실 속에서 내 손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있다면...

たった1つの想い貫く 難しさの中で僕は
단 하나의 마음을 전하는 어려움 속에서 나는
守り抜いてみせたいのさ かけがえのないものの為に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을 위해 내 마음을 지켜내고 싶어.
波打っている鼓動に誓うよ 燃え尽きるまで走り続けよう
이 가슴의 격렬한 고동에 대고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 달려나가겠다 맹세하겠어.
生きぬいてこそ 感じられる 永遠の愛しさの中 果たしたい 約束
살아 남는 것이야 말로 영원의 소중함 속에 느낄 수 있는 지키고 싶은 약속과 같은 것.

丘の下咲くヒマワリ 眩しく広がる黄色は
비탈 아래에 핀 눈부신 노랑의 해바라기는
希望の光を照らすよ
내게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거 같아.

変えられるものなら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라면
違った生き方あるはずと
그것이 잘못된 삶이라고 해도

全て懸(か)けよう 与えられた 時間の中で輝いていたい
내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빛나는 삶을 위해 모든 걸 걸어보자
ただ息をしてここに居るだけ それだけなのに溢れ出す気持ち
단지 이 곳에 숨을 쉬고 있단 것 만으로도 넘쳐나는 이 마음.
僕には僕の幸せがある そう思えるだけでどれほど
나에겐 나만의 행복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この瞬間が 愛おしいほど 光を放ってゆくよ
이 순간이 너무나 소중할 정도로 빛나고 있어.

独りで進むには 長すぎる道のり
혼자서 나아가기엔 너무나 긴 여정
誰かがこの扉 開けないか待ってる
난 누군가 이 문을 열어주지는 않을까 기다리고 있어.

たった1つの想い貫く 難しさの中で僕は
단 하나의 마음을 전하는 어려움 속에서 나는
守り抜いてみせたいのさ かけがえのないものの為に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을 위해 내 마음을 지켜내고 싶어.
波打っている鼓動に誓うよ 燃え尽きるまで走り続けよう
이 가슴의 격렬한 고동에 대고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 달려나가겠다 맹세하겠어.
生きぬいてこそ 感じられる 永遠の愛しさの中 
살아 남는 것이야 말로 영원의 소중함 속에 느낄 수 있는
果たしたい 約束
지키고 싶은 약속과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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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8 01:09 2008/02/0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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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키아씨 노래는 좋은데..
    애니가 졈 ... [..]

    2008/02/10 00:1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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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10/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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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弥七郎 / J.C.STAFF

劇場版「灼眼のシャナ」挿入曲「赤い涙」
극장판 '작안의 샤나' 삽입곡 '붉은 빛 눈물'
作詞/歌:川田まみ・作曲/編曲:中沢伴行
작사/노래:카와다 마미・작곡/편곡:나카자와 토모유키

夕焼け空が染める街と君の横顔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인 거리와 너의 옆모습
何を思い、何を見つめ、何を感じているの?
넌 무얼 생각하고, 무엇을 보고 느끼고 있을까?

例えばその先に僕達の未来(あす)が見えないなら
만약 네 시선의 끝에 우리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僕は君の手を握り、どこまでも駆けて行くよ
난 너의 손을 잡고 그 미래가 보일 때 까지 달려갈 거야

笑顔と夢と愛しさと喜びを取り戻して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 한 번 네가 웃는 얼굴과
今でも遅くない
꿈 그리고 사랑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줘
形あるもの、それだけがここにいる全てなんて
지금 여기에 있는 네 모습만이 너의 모든 것이라고
誰も責めないから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을 테니까

夕暮れ時は焦(あせ)る心忘れさせてく
저녁노을이 질 무렵에는 초조한 마음도 점점 사라져가지
忙しい流れを切って写真にしたようで
바쁜 일상을 사진으로 찍어낸 것 처럼

この場所が好きだと話してた君の頬をつたう赤い涙
이곳이 좋다고 말하며 네가 흘린 붉은 빛 눈물을 보며
もう二度と、あえない予感がしてた
다신 널 만나지 못할 거 같은 기분이 들었어.

涙も嘘も悲しみも後悔も、全て君とここにいた証だよ
눈물과 거짓말, 슬픔과 후회 그 모든 것이 네가 여기 있었단 증거야
別れは二人だけが知る思い出の始まりだと
지금 이 이별은 우리 둘 만이 아는 추억의 시작이라고
この胸に誓って
내게 그렇게 말해줘
またいつか…
또 다시 언젠가…

囁く声がこのまま遠くなって
속삭이는 목소리가 이대로 멀어져
君の影も夕日に飲まれてく
네 모습도 저녁노을에 묻힐 것만 같아
無駄に過ぎ行く時なんてないんだと言い聞かせて…
지금 이 시간이 쓸데없이 보내는 게 아니라고 말해줘…

笑顔も夢も愛しさも喜びも呼び起こして
네 미소와 꿈, 사랑하고 기뻐하는 마음 그 모든 것을
永久に響き続ける
영원히 간직할 거야
形あるもの、それだけがここにいる全てなんて
지금 여기에 있는 네 모습만이 너의 모든 것이라고는
信じられないから
난 믿을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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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18:34 2007/10/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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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10/0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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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築真紀・セブンアークス・なのはStrikerS PROJECT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サウンドステージ03・#19「小さな誓い」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3・#19 '조그마한 맹세'
作詞:都築真紀・作曲/編曲:佐野広明・歌:リインフォースⅡ(CV. ゆかな)
작사:츠즈키 마사키・작곡/편곡:사노 히로아키・노래:린포스 츠바이(CV. 유카나)

優しい声 もう遠く
이제는 멀어진 다정한 목소리
出会えずゆく 2人の道は
서로 만나지 못했던 두 사람의 운명은
別々の時代を 同じ願い 抱いて
각각 다른 시간을 같은 바램을 품고 지나왔지요

知らずにいた過去のこと
미처 몰랐던 과거의 여러 일에서
託されてた いくつもの夢
전해진 수 많은 꿈 그 모두를
みんな胸に抱いて 心に刻みました
가슴에 품고 마음에 새겨두었죠

遥か遠くの空まで
멀고 먼 하늘까지
渡る風になりたい
갈 수 있는 바람이 되고 싶어요
この世界 どんな場所の
이 세상 어느 장소에서든
痛みも止めて 癒せるように
아픔을 멈추고 치유할 수 있도록

受け継いだ 願いごと
내가 이어받은 소망과
思い託された夢は
함께 건네받은 꿈
全部わたしが抱いていって
그 전부를 소중히 이어가고 싶어요

いつの日かこの空が
언젠가 푸른 빛으로
青く澄むその向こうの
맑개 갠 이 하늘 너머의
星の夜天空(よぞら)届くまで
별이 가득한 밤 하늘에 닿을 때 까지

いつかまた
언젠가 또 다시,
ずっと未来(さき)
한참 뒤의 일이겠지만,
きっとあなたと出会える
제가 당신을 만나는 그 날
その日 笑顔で話せるよう
서로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도록

青空をどこまでも
푸른 하늘을 끝없이
駆けぬけて飛んでゆくと
박차고 날아오를 때

そっと誓いの言葉を胸に
그 때 그 맹세의 말을 가슴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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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번역 및 표현 개선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 받습니다.
2007/10/03 00:27 2007/10/03 00:27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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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07/31 18:01
**검색 엔진에서 검색해 들어오신 분들께
가사 가져가는 건 뭐라고 안합니다. 가져가셔서 독음을 다시던 TV 사이즈로 재구성하시던 볶아드시던 회를 치시던 그것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출처만 정확하게 표기해 주세요. 일부 블로그에서 가져가놓고 출처 표기를 안하더군요 :D
挿入画像

ⓒ都築真記 / なのは PROJECT / セブン・アークス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StrikerS 2nd OP「MASSIVE WONDER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2nd OP 'MASSIVE WONDERS'
作詞/歌:水樹奈々・作曲/編曲:矢吹俊郎
작사/노래:미즈키 나나・작곡/편곡:야부키 토시로

誰でもなく 君のために出来ること
그 누군가가 아닌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僕は思う 僕は願う まっすぐに
나는 항상 생각하고 바래왔어
不確かで固めた
그러기에 난 불확실하고 경직된
ルールに浸かっていたよ
규칙에 얽매여 있었지
言い訳で 飾られた過去
그런 변명으로 감싸진 과거를
クリアしたい
이제는 떨쳐내고 싶어

天上の星 紅く染める
하늘의 별을 붉게 물들이는
奇跡の粒 拾い集めて
작은 기적을 모아
まだ見えぬ 夜の先に
아직 보이지 않는 이 밤의 저편에서
伝えたいよ 幻を破り
유혹하는 환상을 깨고 네게 전하고 싶어

情熱的な 言葉はなくても
정열적인 말은 한 마디도 없지만
今ここにいること それが僕の真実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진실


愛しいもの 大事なもの増える度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것이 늘어날 때 마다
心の中 鍵をかけて閉じ込めた
난 마음 속 깊은 곳으로 점점 멀어져갔지
温もりを手にする
나에게 다가오는 따뜻한 마음을
ことに慣れてなかった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몰라서
いつか来る「もしも」に恐れ 
언젠가 찾아올 '만약의 일'을 겁내며
動けずいた
꼼짝도 할 수 없었어

暗闇の月 僕を誘う
나를 유혹하는 어스무레한 달빛은
惑いのベール 消去ってゆく
베일 속으로 조용히 사라져 가네
隠していた ずるい影−自分
이제껏 숨겨왔던 비겁한 자신의 모습과
弱さも全部 受け止めた時に
나약함을 전부 받아들였을 때

初めて感じた 護りたいものは
지키고 싶다고 처음으로 생각한 모든 것은
いつもそこに 何も言わずただ 抱きしめる
언제나 아무 말도 않고 나를 감싸주었지

朝未き空 君を思う
이른 아침의 하늘 아래서 너를 생각하는
素直な声 届けられたら
솔직한 이 마음을 전하게 된다면

隠してた ずるい影−自分
이제껏 숨겨왔던 비겁한 자신의 모습과
弱さも全部 力に変えて
나약함도 전부 버텨낼 힘으로 바꿔서

天の星 紅く染める
하늘의 별을 붉게 물들이는
奇跡の粒 拾い集めて
작은 기적을 모아
まだ見えぬ 闇の先に
아직 보이지 않는 이 밤의 저편에서
伝えにゆく 幻を破り
유혹하는 환상을 부수고 네게 전하러 가겠어

情熱的な 言葉はいらない
정열적인 말은 하나도 필요 없어
今ここにいること それが僕の真実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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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차후 공식 가사가 나오면 가사 및 번역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공식 가사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2007/07/31 18:01 2007/07/31 18:01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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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덧글보고 왔습니다.
    죄송합니다.지금 당장 출저 쓰겠습니다.

    2007/08/02 10:43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그렇게 뭐라 하는 게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ㅠㅠ...
      죄송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너무 딱딱하게 썼나보군요;

      2007/08/02 18:18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2. 모리어티

    덧글보고 왓습니다. 출처 잘못 적은 거 죄송합니다.
    지금 수정했어요.

    2007/08/02 12:5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3. 匿名希望

    非公開コメントであります。

    2007/08/07 01:07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굳이 말씀 안해주셔도 출처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
      이런 번역 퍼가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2007/08/07 01:35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4. 학학학
    함부로 네이버 검색으로 아무 해석이나 퍼왔다가 낭패를 봤군요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08/08 08:2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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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07/11 19:14
挿入画像

ⓒ美水かがみ・角川書店・京都アニメーション

らき☆すた エンディングテーマ集 Track 16「セーラー服と機関銃」
럭키☆스타 엔딩 테마 모음집 16번 트랙 '세라복과 기관총'*1)
作詞:来生えつこ・作曲:来生たかお・編曲:星勝
작곡:키스기 에츠코・작곡:키스기 타카오・편곡:호시 카츠
原曲:長澤まさみ・歌:柊かがみ(CV. 加藤英美里)
원곡 노래:나가사와 마사미・노래:히이라기 카가미(CV. 카토 에미리)

さよならは別れの言葉じゃなくて
잘 있으란 말은 이별의 말이 아닌
再び逢うまでの遠い約束
먼 훗날 재회를 약속하는 말
夢のいた場所に
추억 속의 장소에
未練残しても
미련을 가져봤자
心寒いだけさ
그저 쓸쓸해질 뿐이지.

このまま 何時間でも 抱いていたいけど
이대로 몇 시간이고 당신을 안은 채 있고 싶지만
ただこのまま 冷たい頬を 暖めたいけど
단지 이대로 차가운 뺨을 따뜻하게 해 주고 싶지만...

都会は 秒刻みの あわただしさ
한숨 돌릴틈도 없이 바쁜 도시에서는
恋も コンクリートの 籠の中
사랑도 그저 콘크리트에 둘러싸여 있을 뿐
君がめぐり逢う
당신이 이제 만나게 될
愛に 疲れたら
여러 사랑에 지치게 되면
きっともどっておいで
반드시 내게 돌아와주오.

愛した男たちも 思い出に替えて
사랑했던 남자들도 추억 속에 묻어둘 시간이 오면
いつの日にか 僕のことを思い出すがいい
그 언젠가에 나도 한 번쯤은 떠올려 주오.
ただ心の 片隅にでも 小さくメモして
그저 당신의 마음 한 구석에 작은 메모로 남아도 좋으니.

スーツケース いっぱいにつめこんだ
여행가방 속에 한 가득 집어넣은
希望という名の 重い荷物を
희망이란 무거운 짐을
君は 軽々と
당신은 분명 너무나
きっと持ちあげて
가볍게 들고서
笑顔見せるだろう
내게 웃음을 짓겠지

愛した男たちも かがやきに替えて
사랑했던 남자들도 반짝임 속에 묻어둘 시간이 오면
いつの日にか 僕のことを思い出すがいい
그 언젠가에 나도 한 번쯤은 떠올려 주오.
ただ心の 片隅にでも 小さくメモして
그저 당신의 마음 한 구석에 작은 메모로 남아도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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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
*1) 세라복과 기관총 (セーラー服と機関銃)
'세라복과 기관총'은 원래 아카가와 지로(赤川次郎)의 1978년 작 장편소설로 주부와 생활사(主婦と生活社)에서 출판하였다. 1981년에 영화로 만들어지고, 1982년에 후지 TV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진 뒤, 2006년에 TBS에서 드라마로 리메이크되었다. 1981년 말에 만들어진 영화는 야쿠시마루 히로코(薬師丸ひろ子)가 주연을 맡아 흥행에도 대성공을 거둬 1982년에 TV 드라마화가 되었다. 1982년판 TV 드라마의 주연은 하라다 토모요(原田知世). 이후 2006년에 나가사와 마사미(長澤まさみ)를 주연으로 하여 총 7편의 TV 드라마로 리메이크되었으나 성공 여부는 의문인 듯.

영화와 TV 드라마 모두 주제가는 주연 배우가 불렀으며, 각각의 제목은 다음과 같다.
1981 :「세라복과 기관총 (セーラー服と機関銃)」(노래: 야쿠시마루 히로코)
1982 :「진짜로 할 말은 너무나도 슬픈 이야기 (悲しいくらいほんとの話)」(노래: 하라다 토모요)
2006 :「세라복과 기관총 (セーラー服と機関銃)」(노래: 나가사와 마사미)

이 중 럭키☆스타의 엔딩에서 히이라기 카가미가 불렀던 건 2006년 TV 드라마의 주제가이며, 이 곡은 1981년의 영화 주제가인 '세라복과 기관총'을 리메이크하여 나가사와 마사미가 부른 노래이다. 참고로 위 곡들의 작사, 작곡, 편곡은 각각 키스기 에츠코, 키스기 타카오, 호시 카츠로 모두 동일하다.

참고자료 : 일본 위키피디아 게시물 'セーラー服と機関銃'
2007/07/11 19:14 2007/07/11 19:14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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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라복과 기관총 드라마 재밌게 봤었습니다.
    요즘의 럭키스타는 사이모에 대비로 교토가 지원 영상[?]을 쏟아내고 있더군요.[..];

    2007/07/11 19:2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직접 보신 분도 계시군요 :D
      일본에 살고 계시는 건가요?

      확실히 요즘 럭키스타는 쿄토의 지원이 엄청납니다.
      ...랄까 쿄토는 베이스가 그 정도라는데 굳이 지원이랄거 까지야 없을지도 하하하하;;

      요즘 시라이시 씨가 너무나 좋아요(...).
      이러다 진짜 시라이시 피규어 나오는 거 아닐지 모르겠네요(??).

      2007/07/11 19:3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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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06/14 01:16
10th Anniversary Best SAKURA Collection Track 2-09「tune my love」
作詞:丹下 桜・作曲:ながつきまろん・編曲:田辺恵二
작사:탄게 사쿠라・작곡:나가츠키 마론・편곡:타나베 에지

この都会(まち)の片隅で 乾いた風に揺れる
이 거리의 한 구석에서 메마른 바람에 흔들리는
はかない白い花は 小さくてふるえてるわたしなの
덧없는 하얀 꽃은 조금씩 떨고 있는 나와 같아요

暮れゆく空の色は 切ないほどきれいね
저물어 가는 하늘색은 어쩜 이렇게도 아름다울까요
まどろむ地球(ほし)がきっと 今日もまたいい夢を見てるのね
분명히 이 별이 졸면서 오늘도 좋은 꿈을 꾸는 거겠죠

tune my love ねぇ気づいて
tune my love 누군가 빨리
tune your heart 誰か早く
tume your heart 내가 있는 것을 알아채고
tune my love わたしに言って「大丈夫もう君はひとりじゃない」
tune my love 나에게 말해주세요, 넌 이제 혼자가 아니니 괜찮다고.

途中で目覚めた夜 ひとり耳をすませて
잠에서 깨어버린 밤중에 조용히 귀를 기울여보면
かすかに響く歌を 愛し合う人達に伝えたい。
어디선가 들려오는 작은 노래소리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tune myself 腕の中に
tune myself 누구라도 품에
tune yourself つつまれたら
tune yourself 따뜻하게 감싸안으면
tune my love 子供みたいに人はみな泣いたりもするんだね
tune my love 어린아이같이 울어버리기도 하지요


tune my love ねぇ気づいて
tune my love 누군가 빨리
tune your heart 誰か早く
tume your heart 내가 있는 것을 알아채고
tune my love わたしに言って「大丈夫もう君はひとりじゃない」
tune my love 나에게 말해주세요, 넌 이제 혼자가 아니니 괜찮다고.

tune my love 怖がってた
tune my love 두려워 하던
tune your heart 心ひらき
tune your heart 마음을 열고서
tune my love わたしの愛で 大切な人達を守りたい
tune my love 이젠 내 사랑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고 싶어요.

'tune my love'는 원래 탄게 사쿠라가 1997년 발표한 두번째 앨범 'MAKE YOU SMILE'의 9번 트랙의 곡이다.
이후 1998년에 그녀의 세번째 싱글 앨범 'tune my love'의 타이틀 곡으로 발표되었고, 커플링 곡으로 '코즈믹 랩소디(コズミック・ラプソディー)'와 같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 곡은 첫 번째 베스트 앨범 SAKURA에 수록되고, 지금 이 10주년 기념 앨범에도 꼬박꼬박 수록될 정도로 그녀의 대표적인 곡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이 10주년 기념 앨범에 있는 tune my love는 세번째 싱글 버전부터 베스트 앨범에 실렸던 'tune my love'이다. MAKE YOU SMILE의 원곡은 전주(prelude) 부분이 조금 더 짧고, 반주가 기타 정도로만 연주되는 더욱 심플한 느낌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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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1:16 2007/06/14 01:16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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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05/23 13:45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The StrikerS サウンド・ステージ 01 (脚本: 都築真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1 (각본: 츠즈키 마사키)

---[Track 15: 목욕탕 상황 2 에리오와 캐로(銭湯状況2 エリオとキャロ)]
욕탕 주인: 닫을 땐 이렇게... 열 땐 이렇게 하면 된단다.
바이스: 알겠니?
에리오: 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욕탕 주인: 그럼...
에리오: 감사합니다!

에리오: 자... 그러면.
카운터 여자: 자~ 들어가렴.
캐로: 감사합니다~
에리오: ...?!
캐로: 에리오!
에리오: 캐...캐캐캐캐 캐로!!
에리오: 오... 오... 옷...!!
캐로: 응? 여자 탈의실 쪽에 벗어두고 왔어. 그래서 봐봐, 이렇게 타올로...
에리오: 안 보여줘도 되니까!!
캐로: 헤헤... 미안.
에리오: ...그리고 여긴 남탕...!
캐로: 열 한살 이하의 여자아이는 들어가도 된다고 카운터에서 그러던데?
에리오: 그... 그러니까.

---[Track 16: 에리오와 캐로 in 노천온천(エリオとキャロin露天風呂)]
캐로: 와... 좋다. 하늘이 훤히 보이네 이 노천온천.
에리오: 으... 응. 그렇네.
(에리오: 어린이용 노천온천, 12살 이상의 남자는 출입 금지.)
(에리오: 일단 여기라면 나도 캐로도... 뭐랄까...)
(에리오: 괜찮겠지... 아마도.)

캐로: ...? 에리오, 얼굴이 새빨간데... 내가 혹시 방해된 거...?
에리오: 아.. 아냐아냐!! 괜찮아!!
캐로: 수건을 찬 물에 적셔서...
에리오: 응?
캐로: 에리오의 이마에 이렇게...
에리오: 차거...!
캐로: 조금 머리가 식혀져셔 기분 좋지 않아?
에리오: 정...말이네.
캐로: 예전에 페이트씨와 같이 온천에 갔을 때 내가 너무 뜨거워서 늘어져버렸는데
          그 때 페이트씨가 이렇게 해 줬어.
에리오: 그렇구나...
에리오: 여기 정말 기분 좋네.
캐로: 이렇게 물을... 에잇!
에리오: 하하... 캐로, 차갑단말야.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이제야 웃는구나.
에리오: 아... 그러니까... 미안.
캐로: 아니... 있지, 항상 훈련으로 바쁘고...
          에리오는 진지하니까 임무 중에도 잡담같은 건 안하고...
에리오: 응...?
캐로: 첫 출동인 리니어 레일 사건 때 부터 계속 말하고 싶었어.
에리오: 응...
캐로: 고마워, 에리오.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줘서.
에리오: 아니... 그건 내가 할 말이야.
에리오: 캐로가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주잖아.
              리니어 레일 사건때도 캐로와 프리드가 날 구해줬잖아.

캐로: 나랑 에리오는... 페이트씨가 돌봐주게 된 경위도 시기도 다르지만.
캐로: 그런 페이트씨한테 은혜를 갚고 싶어서 6과에 따라 들어온 거... 맞지?
에리오: 응.
캐로: 모처럼 만날 수 있었으니까, 이제부터 계속 동료로서 콤비로서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싶어서.
에리오: 응, 당연하지.
캐로: 정말로?
에리오: 응... 나노하씨와 페이트씨, 티아씨와 스바루씨는 친한 친구에 좋은 콤비라는 게
              같은 여자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고.
에리오: 그래서 나랑 캐로는 조금 어려운 게 아니었나... 생각했지만.
캐로: 그렇지 않잖아...
에리오: 그런 일 없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 분명 그런 일 없을거야. 그럴 거라고 생각해.
캐로: 응...! 나랑 에리오는 지금부터 계속 좋은 콤비가 될 수 있겠지?
에리오: 응, 그렇게 될 거야. 라이트닝 포워드 사이로서.
캐로: 가드 윙과 풀 백의 위치에 서서.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응.
캐로: 역시 목욕탕에서는 이렇게 솔직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가끔씩 같이 들어올래?
에리오: ...으응!? 하...하지만 역시 그런 건!!!
캐로: 응... 그래?

페이트: 에리오, 캐로 여기 있었니?
알프: 같이 노천온천에도 들어오다니, 분위기 좋네~
에리오: 페... 페이트씨, 알프!!
알프: 두 사람 사이 좋네~ 이 누나는 기쁘단다~
캐로: 응, 지금 좀 더 사이 좋아진 거 같아.
알프: 그래?
페이트: 둘 다 있다가 내가 있는 쪽으로 와. 머리 감겨 줄테니까.
(에리오: 부글부글부글부글)
캐로: 와~ 네!
페이트: 에리오도 너무 쑥스러워하지 말고, 이런 때는 좀 더 애들같이 있어주면 좋으니까.
에리오: 그... 그게.... 네.
캐로: 같이 갈게요~

알프: 저 애들 사이가 좋아서 다행이네, 나중에 같이 놀아줘야지.
페이트: 응, 부탁할게 알프.
당연하겠지만, 좀 대충 들어서 번역 이상한 데가 있습니다.
지적같은 건 대환영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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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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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13:45 2007/05/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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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05/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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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エンディングテーマ「星空のSpica」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엔딩 테마 "별빛 하늘의 스피카"
作詞:椎名可憐・作曲/編曲:太田雅友・唄:田村ゆかり
작사: 시나 카렌・작/편곡: 오타 마사토모・노래: 타무라 유카리
 
終わりのない夢を紡ぐ 幾千もの夜を越えて
끝없는 꿈을 자아내는 수천 년 밤을 뛰어넘어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계속되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白い砂 風に舞い 灼熱の大地を 通り過ぎた
새하얀 모래가 바람에 춤추는 메마른 대지를 지나
地平線越えて刻む どこまでもつながる かすかな足跡
지평선 너머 먼 곳까지 새겨진 희미한 발자국
 
不安のループを 振り払う瞳に映る
끝없는 불안함을 떨쳐낸 눈동자에 비추이는
真夜中の太陽 真夏のオリオン 今どこかで きみの声が聞こえた
한 밤중의 태양, 한 여름의 오리온과 같이(*1) 지금 어딘가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왔는데.
 
曇りのないこのこころを 遥か照らす青い星よ
한 점 그늘지지 않은 이 마음을 아득히 비추는 푸른 빛 별은
どんなときも歩きだせる 遠く近くきらめき 見守ってくれるの
어떤 때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반짝이며 나를 지켜봐주네
胸の奥にあふれるのは 涙よりも愛にしたい
마음속을 가득 채우는 건 눈물보다는 사랑이기를 바라기에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계속되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絹糸のような髪に 降り注ぐ砂さえ 拭いもしないで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에 흩날리는 모래알을 떨어내지 않은 채
蜃気楼揺れて かき鳴らす胸のピオラよ
신기루에 흔들리며 울려 퍼지는 마음속의 비올라 선율엔
静寂のフォルテ クレシェンドの月
정적 속의 포르테, 크레셴도의 달과 같이
いま確かに 生まれてるものがある
지금 이 마음속에 아련히 생겨나는 무언가가 있어
 
私だけをみつめていて 青い星よ きみのように
내 마음 속 그대와 같이 푸른 빛 별이여 나만을 바라봐 다오
胸の闇をそっと照らす 遠く近いきらめき 信じて抱きしめる
마음 속 한 조각 어둠을 비추는 한 줄기 빛을 품속에 끌어안으며
終わりの無い夢を紡ぐ 幾千もの夜を越えて
끝없는 꿈을 자아내는 수천 년 밤을 뛰어넘어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きみに会える時まで 輝き続けるわ
오래 된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은 당신과 만날 때 까지 계속될 거야
この胸のスピカ
내 마음 속의 스피카
 
情熱の嵐 想いのさざ波
정열의 폭풍, 마음속의 잔물결
ただ会いたくて ただせつなくて
단지 만나고 싶기에 너무나도 안타까운 이 마음
愛しさが奇蹟を奇蹟を起こしてゆくわ
당신에 대한 이 사랑이 기적을 일으키겠지
 
きみに続く長い道を 遥か照らす青い星よ
당신을 향한 멀고 먼 길을 아득히 비추는 푸른 빛 별은
どんなときも歩きだせる 遠く近くきらめき 見守ってくれるの
어떤 때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반짝이며 나를 지켜봐주네
あの輝き見上げるたび 愛が胸にあふれてゆく
그 반짝이는 별을 올려다 볼 때 마다 사랑은 마음속을 가득 채우네
祈りのように旅は続く 導いていつの日も ちいさな宝石よ
끝없는 기도와 같이 이어지는 여행길을 언제 어디서건 이끌어다오, 조그마한 보석이여
星空のスピカ
별빛 하늘의 스피카

*1) 真夜中の太陽 真夏のオリオン / 한 밤중의 태양, 한 여름의 오리온과 같이
태양은 낮 시간에 뜨는 것이고 오리온자리는 대표적인 겨울철 별자리.
있어야 할 것이 아닌데도 있는 것처럼 들려올 리 없는 목소리가 들려왔음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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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0:12 2007/05/07 00:12
Posted by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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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오.. 가사가 아름답네요.
    그나저나 블로그 폰트가 Meiryo인가요? 일본어/한자에 클리어타입이 적용된 걸 보아하니..

    2007/05/07 16:3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안녕하세요 :)
      요즘 애니 노래는 가사가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블로그 폰트는 font-family의 첫 부분에 'Malgun Gothic', 'Meiryo', 'Segoe UI' 라고 선언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군요 :)

      2007/05/07 17:02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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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setzungen/Japanisch2007/03/03 21:21
오늘은 뭔 일이 있는지 벌써 두 개나 올리게 됩니다.
역시나 이와오 쥰코 님이 1999년에 발표한 'appear'의 7번 트랙, '비(雨)'.

가수 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곡입니다(...).

Junko Iwao 6th Album「appear」- Track 7. 雨 (1999)
이와오 쥰코 6번째 앨범 'appear' - Track 7. 비 (1999)
作詞:岩男潤子/森 由里子・作曲:岩男潤子・編曲:山本はるきち
작사 : 이와오 쥰코, 모리 유리코 / 작곡 : 이와오 쥰코 / 편곡 : 야마모토 하루키치
歌:岩男潤子
노래 : 이와오 쥰코

気がつけば 窓を打つ 涙みたいな雨
문득 창문을 보면 내리는 비는
寂しさを堪(こら)えている 私の代わりに
복받쳐 오는 슬픔을 참는 나 대신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아.

助手席(じょしゅせき)で見つめても 横顔は遠くて
조수석에 앉아 있어도 당신의 모습은 멀기만 하고
いつからか言葉さえも 空(むな)しくすれ違う
언제부턴가 주고 받는 말 조차도 허무하게 스쳐가기만 해.

哀しみだけが スピード上げる
오직 슬픔만이 더해지네.
あなたが何を云おうとするか 知っているから
당신이 뭘 말하려 하는지 이미 알고 있으니

雨よ、激しく冷たく 強く降ってよ
이 비가 격렬하게, 차갑게 계속 내리기를.
別々の道 通れぬように 強く降ってよ
서로 다른 길을 가지 않도록 계속 내리기를.
雨よ、激しい嵐になって ずっと止(や)まないで
이 비가 강한 폭풍이 되어 계속 그치지 않았으면...


出会った日 あの時もガラスみたいな雨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날도 유리알 같은 비가 내리던 날이었는데.
あの日から 何度ここを送ってくれただろう
그 때부터 몇 번이나 이 곳에 같이 왔었던 걸까.

どうして二人 終わりが来たの?
어째서 우리가 이렇게까지 된 걸까?
答えの出ない想いがそっと 頬を流れる
아무리 물어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 이 마음이 뺨을 타고 흘러 내리네.

雨よ、激しく冷たく 強く降ってよ
이 비가 격렬하게, 차갑게 계속 내리기를.
「さよなら」なんか聴こえぬように 強く降ってよ
'안녕'이란 작별 인사따위 들리지 않게 계속 내리기를.
雨よ、激しいドラムのように もっと音をたてて
이 비가 계속 울리는 드럼 소리처럼 계속 그치지 않았으면...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7/03/03 21:21 2007/03/03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