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 트랙백/덧글 스팸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스팸때문에 난리인 모양입니다.
그러나 저는 스팸이 아무리 처들어와도 들어오는대로 블럭하거나 패턴을 파악해서 블럭하면 그만이고, 힘들겠지만 신경을 끄던지 하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메일 스팸.
메일 스팸은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해도 XP 로그인 화면의 'x개의 읽지않은 메시지가...'가 제 신경을 건드립니다. 그래서 아웃룩을 켜고 메일을 수신합니다. 대개는 태터 앤 프렌즈에서 가끔 오는 메일이거나, 홈페이지 계정 정보를 알려주는 메일, SK Telecom에서 날아오는 메일이 대부분이지만, 스팸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불법 소프트웨어나 불법 약품(특히 비아그라)를 구입하라는 메일이 대부분인데, 이건 기존 계정의 관리자 메일로 들어옵니다. 5월이면 이 계정이 끝나니 좀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듯 싶지만.
...그래도, 수신된 8개의 메일이 전부 스팸메일이면 인생이 허무해지는 걸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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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2006/04/20 13:34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저도 -_- 먼가 중요한 메일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메일함에 스팸메일만 있으면.. orz;;;
윤소정 2006/04/20 22:44 Änderung/Löschung Adresse
그야말로 인생이 허무해지는 순간.
...요즘 참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orz
BKLove 2006/04/21 18:40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저도 한동안 트랙백 스팸때문에 신경쓰다가..
그냥 내버려 두기로 했습니다..
시간날때 지우면 되죠 ㅋㅋ
몇가지 차단법을 찾다보니까.. 왠지 스팸보내는 사람한테 이용당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 메일도 이미 메일의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됐네요 ㅋㅋ
윤소정 2006/04/22 18:38 Änderung/Löschung Adresse
이미 알려진 스팸 차단법에 대해서는 스팸 차단하는 사람도 웬만하면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동 차단밖에는 없는거죠 제일 확실한 건 (...)
현재 gmail 계정으로는 의도하지 않은 스팸메일이 하나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나 MSN 계정으로 쓰고 있는 gmail 계정은 외부에 노출된 일이 없다보니 전혀 스팸메일이 오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이전에 쓰던 계정의 관리자쪽으로 스팸메일이 엄청나군요. 지금은 네이트온 계정 메일쪽으로 스팸메일을 전부 처리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네이트온은 잘 쓰지도 않으니;
紫苑♡ゾンボルト 2006/04/22 16:15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모군은 이미 용무메일보다 스팸메일이 더 많은 생활에 익숙해서...[...]
뭐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문자도 그렇고..[먼산]
윤소정 2006/04/22 18:39 Änderung/Löschung Adresse
스팸메일따위...ㅜㅜ
문자는 어느정도 알아서 걸러지는 거 같아요.
스팸문자는 딱 열개만 등록해두면 웬만하면 다 걸러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