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불사가 끝났습니다. 아버지께서 뒤에서 틀어놓으셔서 봤는데 최종화더군요.

그런데 이 무슨... 감상은 아래 글로 대신합니다.

소드 마스터 최강타 ~ 최종편 희망을 가슴에

최강타(피터팬) : 제기라아아아알!! 먹어랏 장호!! 전 장관 살해사건 연루의 결정적 증거!!
장호 : 덤벼라 피터팬!! 난 실은 협박만 해도 자수한다!!
장호 : 크아아아앗!! The 용비그룹 장남인 이 장호가 이런 애송이에게 무릎꿇다니!!
장호 : 이... 이런 바보같은...

? : 장호가 당한 모양이군...
장용 : 내 아들이지만 사천왕 중 최약체지...
황달수 : 피터팬 따위에게 지다니 정말 수치야...
최강타 : 먹어랏!!
?, 장용, 황달수 : 크아아아악!!

최강타 : 드디어 사천왕을 물리쳤어... 이제 황우현이 있는 황림그룹 회장실의 문이 열릴거야!!

황우현 : 피터팬... 싸우기 전에 할 말이 있다.
황우현 : 너는 반드시 나를 죽여야만 네 복수가 끝날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황우현 : 난 자살할 거니까 안 그래도 상관 없어.
최강 타 : 뭐, 뭣이?
최강타 : 후... 좋다. 그럼 나도 한 가지 말해둘 것이 있다.
최강타 : 잃어버린 100억이 있었던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그런 건 아무 상관 없어!!
황우현 : 그런가.
황우현 : 그리고 네 동생 최강희는 죽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인천공항으로 보냈지.
황우현 : 이젠 나를 물리치는 것만 남았다, 큭큭큭.
최강타 : 우오옷, 간다아아앗!!
황우현 : 자, 덤벼라 피터팬!!

~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런게 생각나죠 왠지(...)
죽지 않은 사람이 두 사람 있지만 넘어갑시다.
2010/05/24 17:53 2010/05/24 17:5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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