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OVA판과 TVA판 두가지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OVA판을 꽤나 싫어하는 편이고, TVA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OVA는 쓸데없이 판치라-_-를 강조해대서 작품 감상 분위기를 한껏 망치기 때문에 싫어한다. 뭐 사쿠라바 코하루의 원작에 가깝다면야 OVA겠지만 -_-...
하여간 TVA판 오늘의 5학년 2반을 보고 있으면 명작까진 아니더라도 수작이란 생각은 든다. 이 작품의 작화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스토리라인이 뭔가 있는것도 아니다. 사실 1화당 2~4개 미니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어 딱히 스토리를 요구하는 게 아니기 때문. 애니메이션 구성의 느낌은 아즈망가대왕에 가깝다고 해야겠다.
그런데도 수작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OVA판과는 달리 TVA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대의 미묘한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해서다. 물론 오늘의 5학년 2반이 그리는 초등학생의 모습은 한국의 초등학생과는 다르다. 일본은 저런지는 모르겠지만, 배경만 현대이고, 오히려 아이들의 모습은 90년대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하여간 미묘하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다.
TVA판에서 가장 좋은 건 작품내의 계절별로 바뀌는 엔딩곡이다. 총 4개곡이 있다. 내가 알기로는 이 4개곡 중 몇 가지는 예전에 있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라는데, 찾아보니 딱히 그런 것같진 않고... 하여간, 이 4개곡이 듣기 좋은 곡들이다. 오프닝은 솔까 좀 별로고... 엔딩 4개곡이 이 작품을 보면서 미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건 가을테마인 "ユウヤケイロ(저녁노을빛)".
가장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기도 하다. 합창끼도 좀 나고 말이지.
근데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냐면, 그냥 5학년 2반 보다가 생각나서.
하여간 TVA판 오늘의 5학년 2반을 보고 있으면 명작까진 아니더라도 수작이란 생각은 든다. 이 작품의 작화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스토리라인이 뭔가 있는것도 아니다. 사실 1화당 2~4개 미니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어 딱히 스토리를 요구하는 게 아니기 때문. 애니메이션 구성의 느낌은 아즈망가대왕에 가깝다고 해야겠다.
그런데도 수작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OVA판과는 달리 TVA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대의 미묘한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해서다. 물론 오늘의 5학년 2반이 그리는 초등학생의 모습은 한국의 초등학생과는 다르다. 일본은 저런지는 모르겠지만, 배경만 현대이고, 오히려 아이들의 모습은 90년대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하여간 미묘하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다.
TVA판에서 가장 좋은 건 작품내의 계절별로 바뀌는 엔딩곡이다. 총 4개곡이 있다. 내가 알기로는 이 4개곡 중 몇 가지는 예전에 있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라는데, 찾아보니 딱히 그런 것같진 않고... 하여간, 이 4개곡이 듣기 좋은 곡들이다. 오프닝은 솔까 좀 별로고... 엔딩 4개곡이 이 작품을 보면서 미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건 가을테마인 "ユウヤケイロ(저녁노을빛)".
가장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기도 하다. 합창끼도 좀 나고 말이지.
근데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냐면, 그냥 5학년 2반 보다가 생각나서.
TAGS 오늘의 5학년 2반
Trackback URL : http://www.louice.net/trackback/318
Trackback RSS : http://www.louice.net/rss/trackback/318
Trackback ATOM : http://www.louice.net/atom/trackback/318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