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팟 터치를 입수하여 하루간 사용한 비교소감.
어디까지나 개인적 소감.
1. 음감 : MP3P니까 음질이라고는 안하겠다. 음감.
DNSe를 앞세운 삼성 YP-M1쪽이 더 나음. 터치팟은 좀 밋밋한 느낌. 그래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긴 함.
그래도 음장효과를 개발하거나 SRS라도 넣어라 애플.
터치팟도 EQ로 조절하면 되고 음장은 왜곡된 소리라능!! 이라고 할 사람들은 그거 다 YP-M1에도 있다는 걸 염두에 좀 두도록 할 것.
2. 인터페이스 : 터치팟이 나음.
UI는 확실히, 명백하게 터치팟 완승.
삼성은 일단 Flash UI부터 좀 치우고 얘기하자. 테그라 박아놓고 Flash UI는 대체 뭐야!!
3. PC연결 :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망할 놈의 윈도용 아이튠즈, 이건 악마의 프로그램이야!!
물론 당신이 맥을 쓴다면 별 상관은 없습니다.
4. 입력 : 어디까지나 개인적 취향
YP-M1. 내 손이 큰데다가 손가락도 굵은 편이라 쿼티 키보드는 그야말로 오타의 향연.
5. 동영상 재생
YP-M1. 어쨌든 무인코딩이 된다는 건 귀찮음을 줄여줘서 좋다. 다음 터치팟에서는 무인코딩좀 넣어주셈.
6. 배터리
M1이나 터치팟이나... 터치팟은 와이파이로 갖고 놀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다.
7. 총평
A. 터치팟 깡통소리라고 개드립친 놈 누구냐?
B. 이거 넘겨주신 나인테일님 말씀 "터치팟은 이 시대 마지막 PDA"... 과연 맞는 말이다. 이건 PDA임.
C. 앱스토어, 참 지르기 쉽게 생겼더라.......(...)
D. 이어폰은 애플 기본이어폰이 귀에 꽂았을 때 훨씬 편한 느낌이다. 삼성 EP-370도 괜찮은 기본 이어폰이긴 함.
사실 M1 기본 이어폰은 EP-390인데 이건 내가 안 써봤음.
E. 하여간 취향은 역시 YP-M1쪽이 좀 더 끌리긴 한다. 그놈의 Flash UI만 어떻게 해 준다면.
F. 터치팟의 와이파이는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_-; 연결되는 건 좋지만 한번 연결하면 계속 붙어있는 게 아니라 접속을 끊을 수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G. 터치팟 액세서리는 뭐 이렇게들 비싸.
8. 총평 추가
YP-M1은 여러 형식의 파일을 감상하기 좋게 되어있다면 터치팟은 확실히 편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는 기기. YP-M1은 나름대로 강력한 스펙과 편의성으로 여러 형식의 파일을 감상하기 좋음. 반면 터치팟은 인터페이스 배치부터 시작해서 이어폰까지 '편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데 집중할 수 있음. 고로 음악을 주로 듣는다면 터치팟이 좋고, 음악만이 아닌 동영상과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 FM 라디오가 필요하다면 YP-M1이 좋음. DMB가 필요하다면 YP-M1B를 사는 게 좋을 거 같음. 물론 이 총평은 터치팟의 PDA 기능은 완전히 배제해놓고 생각했을 때고, 터치팟의 PDA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YP-M1이 "MP4"본연의 기능 말고는 여러 면에서 밀리는 게 사실.
A. 왜 터치팟의 PDA 기능을 배제하고 평가했는가 하면,
터치팟의 PDA 기능을 고려하게 된다면 애초에 체급이 달라지잖아.
하나는 그냥 멀티미디어 재생기기고 하나는 PDA... 이렇게 되면 단순 비교가 불가능함.
B. 터치팟에도 만만치 않은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은 다 있는데 왜 YP-M1이 더 낫다고 했는가?
어쨌든 무인코딩 재생이 있잖음... 인코딩의 귀찮음을 상당부분 줄여준다는 것 만으로도 이 부분은 M1이 낫다고 평가할 수 있음. 솔까 터치팟용으로 인코딩하기 졸라 귀찮다(...). 그리고 FM라디오라던지 이런 면에서 보면 확실히 M1이 낫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음악 감상"만을 평가한다면 UI, 액세서리 등 여러모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건 터치팟이다.
...그러고보니 터치팟은 애플 제품중 내가 열라게 까지 않은 거의 유일한 제품이 되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소감.
1. 음감 : MP3P니까 음질이라고는 안하겠다. 음감.
DNSe를 앞세운 삼성 YP-M1쪽이 더 나음. 터치팟은 좀 밋밋한 느낌. 그래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긴 함.
그래도 음장효과를 개발하거나 SRS라도 넣어라 애플.
터치팟도 EQ로 조절하면 되고 음장은 왜곡된 소리라능!! 이라고 할 사람들은 그거 다 YP-M1에도 있다는 걸 염두에 좀 두도록 할 것.
2. 인터페이스 : 터치팟이 나음.
UI는 확실히, 명백하게 터치팟 완승.
삼성은 일단 Flash UI부터 좀 치우고 얘기하자. 테그라 박아놓고 Flash UI는 대체 뭐야!!
3. PC연결 :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망할 놈의 윈도용 아이튠즈, 이건 악마의 프로그램이야!!
물론 당신이 맥을 쓴다면 별 상관은 없습니다.
4. 입력 : 어디까지나 개인적 취향
YP-M1. 내 손이 큰데다가 손가락도 굵은 편이라 쿼티 키보드는 그야말로 오타의 향연.
5. 동영상 재생
YP-M1. 어쨌든 무인코딩이 된다는 건 귀찮음을 줄여줘서 좋다. 다음 터치팟에서는 무인코딩좀 넣어주셈.
6. 배터리
M1이나 터치팟이나... 터치팟은 와이파이로 갖고 놀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다.
7. 총평
A. 터치팟 깡통소리라고 개드립친 놈 누구냐?
B. 이거 넘겨주신 나인테일님 말씀 "터치팟은 이 시대 마지막 PDA"... 과연 맞는 말이다. 이건 PDA임.
C. 앱스토어, 참 지르기 쉽게 생겼더라.......(...)
D. 이어폰은 애플 기본이어폰이 귀에 꽂았을 때 훨씬 편한 느낌이다. 삼성 EP-370도 괜찮은 기본 이어폰이긴 함.
사실 M1 기본 이어폰은 EP-390인데 이건 내가 안 써봤음.
E. 하여간 취향은 역시 YP-M1쪽이 좀 더 끌리긴 한다. 그놈의 Flash UI만 어떻게 해 준다면.
F. 터치팟의 와이파이는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_-; 연결되는 건 좋지만 한번 연결하면 계속 붙어있는 게 아니라 접속을 끊을 수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G. 터치팟 액세서리는 뭐 이렇게들 비싸.
8. 총평 추가
YP-M1은 여러 형식의 파일을 감상하기 좋게 되어있다면 터치팟은 확실히 편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는 기기. YP-M1은 나름대로 강력한 스펙과 편의성으로 여러 형식의 파일을 감상하기 좋음. 반면 터치팟은 인터페이스 배치부터 시작해서 이어폰까지 '편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데 집중할 수 있음. 고로 음악을 주로 듣는다면 터치팟이 좋고, 음악만이 아닌 동영상과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 FM 라디오가 필요하다면 YP-M1이 좋음. DMB가 필요하다면 YP-M1B를 사는 게 좋을 거 같음. 물론 이 총평은 터치팟의 PDA 기능은 완전히 배제해놓고 생각했을 때고, 터치팟의 PDA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YP-M1이 "MP4"본연의 기능 말고는 여러 면에서 밀리는 게 사실.
A. 왜 터치팟의 PDA 기능을 배제하고 평가했는가 하면,
터치팟의 PDA 기능을 고려하게 된다면 애초에 체급이 달라지잖아.
하나는 그냥 멀티미디어 재생기기고 하나는 PDA... 이렇게 되면 단순 비교가 불가능함.
B. 터치팟에도 만만치 않은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은 다 있는데 왜 YP-M1이 더 낫다고 했는가?
어쨌든 무인코딩 재생이 있잖음... 인코딩의 귀찮음을 상당부분 줄여준다는 것 만으로도 이 부분은 M1이 낫다고 평가할 수 있음. 솔까 터치팟용으로 인코딩하기 졸라 귀찮다(...). 그리고 FM라디오라던지 이런 면에서 보면 확실히 M1이 낫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음악 감상"만을 평가한다면 UI, 액세서리 등 여러모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건 터치팟이다.
...그러고보니 터치팟은 애플 제품중 내가 열라게 까지 않은 거의 유일한 제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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