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Untätigewörter2008/07/22 01:53
졸업 프로젝트용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계속 잡고 있으니 귀찮길래 포토샵을 켰다. 그리고...
挿入画像

......이런 걸 끄적였습니다.


...저 허접한 채색에 다섯 시간을 들였다. 그림 자체는 2기 오프닝의 포즈를 그대로 끄적끄적.
작업 환경: Microsoft Windows Vista / Adobe Photoshop CS3: Pencil Tool, Blur Tool.
작업 도구: Microsoft Basic Optical Mouse (...).

타블렛 같은 거 내가 키울 이유도 없어 마우스로 그려 선이 삐뚤삐뚤합니다. 그러려니 합시다(...).
그나저나 졸업 프로젝트 하다가 이런 걸로 다섯 시간을 때우다니 나 좀 미친듯...
2008/07/22 01:53 2008/07/22 01:53
Posted by 윤소정

Trackback URL : http://www.louice.net/trackback/258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1. 펜툴을 쓰셨으면...;

    2008/07/22 09:04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2. 이...이거!! 역시 마우스군요? 근성 넘치십니다? 우와아아앙?

    2008/07/22 12:11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프로그래밍과 그림, 삽질은 역시 근성!! 우와아아앙!?

      2008/07/22 12:15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3. 펜툴 짱재밌던뎅...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가 업슴

    2008/07/22 12:16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Antwort ]
    • 윤소정

      나도 펜툴 재밌는 건 아는데 저런 거 그릴 때는 오히려 귀찮아서...

      2008/07/22 12:20 [ Permalink : Ändern/Löschung ]
[サインイン][OpenIDとは?]


이 사이트는 광고 목적의 댓글, 트랙백을 거부합니다.
이 사이트에서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광고 목적의 댓글 및 트랙백을 남기거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이 발견될 시,
관련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2007.05.18. Upd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