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의 남자]
좀 전에 저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에 피딩을 해 보았죠.
많은 분들이 와 주시고,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보아주신 것 같습니다...만.
그런 와중에 홀연히 달린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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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롭지 않다.

.......(...).

들어가 보니까 이인제를 비판적 지지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데.

이건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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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궁금하다.

설마, 저 글이 이인제를 비판적 지지하는 글로 보였나!? 아니면 반론을 위해서 달아둔 건가? 그러기에는 트랙백 받은 글의 내용이 그냥 이인제가 낸 글이라 너무 단순한데? 혹시 이인제가 날 꼬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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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모 횽아, 그러지 말고 설명 좀.


...하여튼 매우 놀랐다는 거. 이거 왠지 인제님이 보고계셔 삘이(...).

추가:: 이 글을 올렸더니 올블로그 총선 태그 페이지에 이런 상황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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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

왠지 이번 총선 결과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상황이라 뭐라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2008/04/10 00:39 2008/04/10 00:39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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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인제, 모험가적인 아폴론

    Verfolgt von 인제리 2008/04/10 22:44 Löschung

    아폴론과 디오니소스는 정반대의 원형을 대표한다. 합리적이며 냉철한 지성, 객관적 판단력과 직선적이고 명료한 사고를 대표하는 두뇌형 인간인 아폴론은 감정적으로 격렬하며 심리적으로 폭발적인 충동, 모순과 대립의 병존을 대표하는 감정형 인간인 디오니소스에게 끌리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그리스신화에서 디오니소스와 아폴론은 델피 신전을 공유한다. 두 남신은 델피에서 다같이 숭배를 받았는데 겨울 석달 간은 디오니소스가, 한해의 나머지 기간 동안에는 아폴론이..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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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나하 2008/04/10 07:02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마지막 올블 스샷이 압권입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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