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뒤에서 아버지가 틀어놓은 인터넷 방송에서
이 노래가 나오는 김에 그냥 한번 제목을 정해봤습니다.
보시다시피, 계속 열심히 계정 이전 삽질중입니다.
하지만 이전 계정에서 제로보드 스킨들을 전부 다운받아서 백업하고 있는데...
이놈의 제로보드 스킨은 제가 모르는 사이에 대체 어떻게 이렇게나 증식한늘어난 걸까요.
하여튼 이걸 다시 올려야하는데... 과연 1주일갖고 이 삽질이 끝날것인가...
...라고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리체씨입니다.
진짜 만약, 만약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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