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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결국 왔다.


애시당초 크리스마스란, Jesus Christ라는 한 성인의 탄생을 기리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날이지, 연인끼리 쿵짝쿵짝대는 날이 아니란 말이다!! 이 상술에 놀아나는 연인들아, 당장 진실을 깨닫고 참회의 눈물을 흘리지 못할까!!! 하하하하하.

이런 날 일수록 질투마스크의 명대사가 생각난다.
"질투의 마음은 아버지 마음, 누르면 생명의 샘물이 솟는다."

...물론 장난입니다.
2006/12/23 18:43 2006/12/23 18:4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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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KLove 2006/12/24 09:3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Louice P.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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